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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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1일 오후 국회 당 대표 회의실에서 상임선대위원장 사퇴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은빛늑대의 인터넷 세상리뷰 은빛늑대의 인터넷 세상리뷰

오늘은 복구가 가능한 손절률이 어디까지인가 에 대한 이야기 를 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손절 은 데이트레이딩이나 스켈핑이 아닐 경우
-3%~ -5% 정도 에 많이들 하시고 전문가들도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손절이란 것은 단순한 퍼센트만으로 계산하기 보다는 원금대비 손해를 보았을때 감당할 수 있는 금액과의 연관성을 잘 생각하여 계산하는 것이 더 효율적 일 것입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시장변동으로 장시작과 동시에 갭하락 으로 인해 미리 마음먹은 손절률을 뛰어넘어 -10%쯤 되어버린다면 심리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기 힘들어집니다.
더욱이 초심자 일수록 이런 성향은 더 심하게 됩니다.

가령 -2%이던 종목이 다음날 갭하락을 -8%를 해버리고 장중 내내 시가를 유지해버리면, 매매심리지수인 RSI가 장초반만 낮을뿐 금방 회복되고 장후반엔 되려 꽤 올라가버립니다.

즉, 투자자의 불안심리가 회복되면서 -10%임에도 손절하기 힘든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마치 이제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착각을 일으키거나 자기 암시를 건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세력들이 개미의 매도를 막고자 할때 주로 쓰는 속임수 기법 이기도 합니다.)

이럴때 심리에 기반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손절대응을 해야만 다음날

보통 -50%가 되면 회복하는데 +100%를 벌어야 한다 는 건 잘들 아실겁니다 . 그렇다면 어느정도 손실일때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과 큰 차이가 없을까요? 외국인과 기관이 주로 쓴다는 -10%~-15%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15% 가 되면 사실상 기업에 내제된 손절 은 무조건 큰 문제가 있다고 보고 무조건적인 손절 을 한다지요.

하지만 그런 이유 말고도 우측의 표와 같이 손실률과 원금회복을 위해 필요한 수익률이 큰차이가 없는 최대 수치 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 왼쪽 이 손실률 , 오른쪽 이 해당 손실률을 복구하는데 필요한 수익 률 입니다.)


-10%에서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손절을 한다면 +11.11%만 다시 수익을 올리면 원금이 회복 되므로 승률이 51%만 넘어도 확률적으로 수익 을 낼수 있지만

-50%가 되어버리면 원금회복을 위해서는 승률이 80%가 넘어야만 합니다.

손실이 -10%를 넘어가도, 들은 정보가 있어서, 지인이 강력히 추천했기때문에 등의 이유로 -20%가 넘어가는걸 멍하니 보게 되는 분들은 이러한 원리를 절대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죽어도 -10% 전에는 손절을 하는 기계적인 마인드를 가질 필요 가 있다 하겠습니다.

손절 은 무조건

대선을 78일 앞두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대책위원회 하차를 결정했다. 발단은 조수진 최고위원의 항명이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울산회동’ 이후에도 해소되지 않았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측과 이 대표 간의 해묵은 갈등이 표출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터질 게 터졌다’는 얘기다. 대선 공신(功臣) 자리를 포기한 이 대표는 과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게 될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1일 오후 국회 당 대표 회의실에서 상임선대위원장 사퇴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1일 오후 국회 당 대표 회의실에서 상임선대위원장 사퇴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후보를 버린 대표…“당내 입지 좁아질 것”

대선 레이스가 시작된 이후 이 대표의 ‘돌발 행동’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1월29일 밤 휴대전화를 끄고 돌연 지방행을 택했다. 선대위 구성 등을 두고 이른바 ‘윤핵관(윤 후보 측 핵심 관계자)’과 마찰을 빚자 여의도를 벗어나 버린 것이다. 장기화 될 것 같던 갈등은 13일 밤 윤 후보가 울산에 있던 이 대표를 직접 찾아가며 극적으로 봉합됐다. 이 대표가 밀어붙이던 ‘김종인 원톱 체제’ 역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이 대표는 결국 선대위 하차를 택했다. 발단은 조수진 최고위원이 “나는 대표 말만 따른다”며 이 대표를 공개적으로 ‘패싱’한 사태였다. 그러나 이후 이 대표가 페이스북에 “핵관(핵심관계자)들이 그렇게 원하던 대로 이준석이 선거에서 손을 떼었다”며 “세대결합론이 사실상 무산되었으니 새로운 대전략을 누군가 구상하고 그에 따라서 선거 전략을 준비하면 될 것”이라고 손절 은 무조건 적으며, 이번 결단 배경이 ‘선대위 전체에 대한 불만’이란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대선 레이스 중 당 대표가 대선 후보를 등지는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윤 후보 역시 이 대표와의 협력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가에서는 윤 후보의 지지율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 때마다 ‘이준석 책임론’이 부상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번 사태로 당내 이준석 ‘안티 여론’이 더 들끓게 됐다는 것이다. 전통 보수 유권자들이 등을 돌린다면 ‘0선’인 이 대표로서는 향후 공천 과정 등에서 큰 손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김성회 열린민주당 대변인은 시사저널과 만난 자리에서 “(이 대표가) 선대위를 나가면 다시는 못 돌아온다. 무엇보다 선거 한복판에서 ‘나 안 할래’라는 태도를 취하는 것은 당 대표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 이 대표를 향해 ‘어려서 그렇다’라고 비판했던 세력의 말에 힘을 싣는 꼴이 됐다. 차세대 지도자인 이 대표에게는 안타까운 상황이 펼쳐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대표가 당 대표의 고유의 권한을 앞세워 이번 사태를 매듭지었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당을 위한 결단이 아닌 본인을 위한 ‘사적 복수’를 감행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다. 이언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표가 조수진 최고위원이나 윤핵관과의 갈등 앞에 너무 나이브(순진)하게 대응했다”며 “이 문제는 공식적으로 풀어갔어야 한다. 당 대표로서 칼같이 대응할 필요가 있는 사안이었다. (선대위를 나간 이유는) 선거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허수아비가 된 느낌이니까 출구를 모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12월4일 부산 서면 시내 거리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앞 뒷면에 노란색 글씨로 ‘사진 찍고 싶으면 말씀 주세요’ ‘셀카 모드가 편합니다’라고 적힌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유세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지난 4일 부산 서면 시내 거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앞 뒷면에 노란색 글씨로 ‘사진 찍고 싶으면 말씀 주세요’ ‘셀카 모드가 편합니다’라고 적힌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유세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尹 등진 이준석, ‘정치 2막’ 위한 ‘일보 후퇴’였나

일각에선 이 대표의 사퇴가 ‘돌발 행보’가 아닌 철저히 ‘계획된 행보’라는 분석도 나온다. 평소 여의도 대표 전략통인 이 대표가 아무런 계산도 없이 선대위 하차를 택했을 리 없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정치 초보’인 윤 후보가 흔들리거나 위기에 봉착한다면, 이 후보의 선택이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실제 당내외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 대표가 ‘대선 패배’라는 시나리오를 가정한 후 움직이고 있다는 풍문이 돌고 있다. 평소 이 대표는 윤 후보 측 손절 은 무조건 선거전략에 큰 불만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2030세대와의 소통전략도, 인사 철학도 부재하다고 평가했다는 것이다.

실제 이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 “복어를 조심해서 다뤄야 한다고 누누히 이야기해도, 그냥 복어를 믹서기에 갈아버린 상황이 되었다”고 선대위 상황을 평가했다. 앞서 이 대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늘 (젠더 이슈를) 복어 요리에 비유한다”며 “복어 요리는 진짜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다뤄야지 맛있는 식재료이지 아무나 그냥 뿍뿍 지르면 그건 독”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 상황에서 페미니스트 정치인인 신지예 전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를 윤 후보가 영입한 것을 이 대표가 직접적으로 비판한 셈이다.

이 대표가 윤 후보 측근들을 ‘수구 보수 정치세력’으로 선을 그은 뒤 내년 총선에서 새로운 보수 대안 주자로 자신이 나서거나, 나아가 차기 개혁 보수 대선 주자로서의 입지를 이번 기회를 통해 만들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상병 인하대 정책대학원 교수는 “길게 본다면 ‘강단있고 소신있는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이 대표가 얻었다. 본인의 철학과 다르면 대선 후보라도 보이콧할 수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줬다. 정치적으로 상당한 유산을 얻은 셈”이라고 평가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 대표가 직을 건 데에는 복합적 이유가 있겠지만 자기 책임을 덜기 위한 것일 수 있다”며 “김건희씨 의혹으로 국민의힘 판세가 어려워지지 않았나. 한창 본인(이 대표)의 정치적 존재감이 커져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혹시 결과(대선)가 잘못됐을 때 자기 정치를 하기 위한 출구 전략을 마련해둔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손절 은 무조건

주식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 손절

우선 손절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아보자면 손해보고 절단해버린다 . 즉 끊어버린다는 뜻이다 .

무슨 말이냐면 손해를 본 상태에서 팔고 매도를 한다는 뜻이다 .

그래서 주식 하는 사람들에게 손절이라는 것은 매우 가슴 아프고 하고 싶지 않은 단어중에 하나이다 .

그럼 손절이라는 단어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익절이라는 말은 무슨 말일까

익절이라는 말도 한 번쯤 들어봤을텐데 익절은 손절의 반대를 뜻한다 .

이익을 낸 상태에서 절단 , 즉 이익을 낸 후 팔고 정리한다는 뜻이다 .

익절을 한 상태에서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나에게 수익 , 돈을 안겨주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있을 수 있어도 기분 좋은 단어이다 .

우리는 익절을 위해 주식을 하지만 손절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손절은 왜 하면 안되는지와 만약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어떤 상황에서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잦은 손절로 인해 피해를 최소화 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 하는 것이니 절대적으로 믿지는 말고 투자의 참고만 하시길 바란다 .

우선 손절은 종목을 매수하는 시점부터 손절 여부가 어느 정도 정해졌다고 볼 수 있다 .

어떤 종목을 사느냐 , 투자금에서 몇프로의 비중을 가지고 사느냐 , 현재 손절 은 무조건 나의 상황은 어떠한지크게 3 가지로 내가 손절을 하게 될 것인지 아닌지가 어느 정도 나와 있다는 것이다 .

첫 번째 어떤 종목을 사느냐

어떤 종목을 사느냐에 대한 부분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는 않지만 여기서 핵심은 최소한 위험한 종목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

주식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종목만 해도 약 2,000 종목이 된다고 한다 .

그러면 2,000 종목 중 굳이 위험한 종목을 들어가서 그 리스크를 안고 매수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

내가 생각하는 안전한 투자를 위해서 피해야 하는 종목군은 이렇다 .

1) 1,손절 은 무조건 000 원 이하의 종목

4) 시가총액이 300 억 이하인 종목

물론 나쁘다 좋다라고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1,000 원 이하는 흔히 말하는 동전주라고 일컫는데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지켜보는 나의 심리도 크게 동요될 수 있다 .

그러면 조바심을 느끼게 되고 결국 일시적인 급락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으니 피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손절 은 무조건

반대로 거래량이 없는 종목은 사람들의 관심이 없기 때문에 지켜보는 재미가 없을뿐더러 자칫 투자금이 묶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

관리 / 환기종목은 위험 종목이며 시가총액이 300 억이 안되는 종목 같은 경우도 앞선 이유와 일맥상통한다고 본다 .

때문에 종목을 선별할 때 최소한 이 부분만 피해서 매매를 한다면 그래도 위험한 상황은 당분간 좀 피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두 번째 투자금에서 몇프로의 비중으로 매수를 하는가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내가 예를 들어 1,000 만원으로 주식투자금을 운용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1 종목에 1,000 만원을 다 넣었을 때와 2 종목에 500 만원씩 넣을 때 3 종목에 333 만원씩 넣을때의 느낌은 확연히 다르다 .

이 느낌이라는게 무엇이냐면 1 종목에 몰빵하는 것보다 여러종목에 투자할수록 내가 심리적으로 여유와 안정감 있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

물론 1,000 만원으로 10% 의 수익나면 100 만원의 이익금이 생기지만 반대로 10% 하락시 100 만원의 손해가 발생한다 .

또 한 1 종목에 투자금을 다 쏟아 넣었을 때 더 좋은 종목을 발굴한다고 해도 투자금이 없어 그냥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신의 투자금의 맞게 비중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

물론 나의 투자금이 500 만원밖에 없는데 이걸 5 종목에 나눠 투자하라고 한다면 1 종목당 100 만원씩 투자를 해야하는데 10% 이익이 난다고 해도 10 만원밖에 벌지를 못한다 .

1,000 만원으로 1 종목 들어갔을 때 100 만원을 버는데 100 만원으로 1 종목 들어갔을대 10 만원번다면 얼마나 억울할일인가

그래서 상황에 맞게 투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 나의 상황이 어떠한가

두 번째와 비슷한데 주식은 여윳돈으로 하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

내가 여윳돈이 없고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고 와서 주식을 하게 되었을 때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게 된다면 주식투자에 사용했던 돈을 다시 가져와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

그러면 종목에 물려있던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눈물을 머금고 손절을 강행 해야하고 결국 손절 폭은 커지게 된다 .

물론 계속 떨어지면야 그나마 위로가 되는데 조금만 있으면 올라갈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힘겹게 버티고 있는 도중 어쩔 수 없이 손절한 후 상승으로 전환했을때 그 절망감을 이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왠만하면 있어도 그만 , 없어도 그만인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한다 .

만약 그런 여윳돈이 없다면 차라리 투자금을 조금만 사용 하면서 실력을 우선 키우고 이후에 투자금이 확보된 후 본격적으로 투자를 해도 늦지 않다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주식을 하다 보면 손절을 해 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순간들이 온다 .

이렇게 고민이 되는 순간의 상황 중 대표적인 사례 3 가지

2) 다른 종목이 오를 것 같아서

3) 다른 용도로 돈이 필요해서

이 중 가장 많이 해당하는 것이 첫 번째 더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손해를 보더라도 파는 것이다 .

손절을 한 후 다른 종목으로 수익을 낼 때와 손해 중인 종목이 회복될 때와 수치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

A, B 라는 사람이 각각 1 종목에 1,000 만원씩 투자를 하였다 .

하지만 투자를 잘못하여 A,B 둘다 – 20% 씩 손해를 보고 있는데 A 는 기다리지 않고 매도를 한 후 다른 종목으로 수익을 내려고 손절을 했고 B 는 회복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 .

A 는 손절을 한 후 투자금은 800 만원이 되어 다른 종목을 매수했고 B 는 그대로 현재 – 20% 손해중인 상황이다 .

800 만원의 투자금을 갖고 있는 A 는 본전 즉 1,000 만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25% 의 수익을 내야지 1,000 만원을 만들 수 있고 – 20% 를 손해중인 B 는 다시 20% 를 회복하면 본전을 찾는다 .

객관적으로 절대적인 수치로만 본다면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식은 심리싸움이자 심리게임이다 .

심리적으로 적은 투자금으로 그 이상의 수익금을 회복한다는 것은 엄청난 부담감으로 작용이 된다 .

때문에 손절을 할때는 그 이상의 각오와 스스로의 확신이 필요하다 .

손절한 후 다른종목에 투자를 하게 될 경우 조바심과 빨리 원금을 회복하려는 조급함이 동반 된다 .

그러면 판단력이 흐려져서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수 있다 .

때문에 손절을 가급적이면 왠만하면 피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

물론 반대로 손절해서 다른종목으로 수익을 잘 내면 오히려 그건 전화위복이 될 수 있지만 그건 충분한 실력과 능력이 갖춰져야 가능한 일이다 .

손절을 하지 않고 무조건 버틴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니 매수하기 전에 충분한 전략 세워 최고를 지향하되 최악의 상황을 항상 고려하며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

손절 은 무조건

모두가 투자를 하는시대 투자를 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그래서 요즘 20대부터 시작해서 나이가 많은 사람들까지 전부다 투자를 진행하는데

코인이면 코인 주식이면 주식 기본적인 공부도 하지 않고 투자를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결국엔 큰 수익을 내다가도 기나긴 상승장이 끝나고 조정장 or 하락장이 오는순간 손절을 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벌어둔 금액 + 원금 + 대출 까지해서 손실을 보는사람이 대부분일거라 생각을함

왜냐 이거는 역사가 증명해주는 하나의 순환패턴이기 떄문임.

상승장에 벌어놓은 자산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바로 손절을 할 줄 알아야 함.

물론 손절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있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막상 손실이 생기는 상황이 오면

손절을 하지 못하고 존버를 하게되는데 이게 상승장이면 운좋게 구출은 되겟지만

만약 그 시점이 하락장이면? 코인같은 경우에는 구출이 안될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며

구출이 된다고해도 꽤 오랜시간이 지나야 구출이 될까말까임

그전에 손절을 하고 낮은 평단에 잡았으면 더 큰 이득을 볼 수 있는데 막상 눈앞에 발생한

그 손실을 보기 싫어서 손절을 못하고 손실을 극대화를 시키는게 대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늘은 손절은 어떤기준점을 세워야하는지 설명해드릴려고 함.

1. 시스템적인 트레이딩 손절 방법

시스템적인 손절 방법은 고수들한테는 어울리지 않는 방법이며 사실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 함.

하지만 아예 손절을 안하고 무한 존버하는 방법보다는 천배 만배 좋은 방법임

시스템적인 손절 방법의 기준으로는 진입점을 기준으로 삼는건데

업비트 차트

본인이 매수를 한 그 순간 아래로 2%가 빠지면 손절 10%가 빠지면 손절 이런식으로 그냥 진입할때

미리 생각해두고 완전 시스템적인 손절을 하면 됨.

물론 이 방법은 그렇게 좋은 손절의 예시는 아니기때문에 손절을 해보지 못한사람이거나

손절을 잘 못하는 사람들인 처음에는 이 방법대로 하면서 손절에 익숙해지는게 좋음

손절에 익숙해지지 못한다면 이 투자판에서는 언젠가는 크나큰 하락을 절대 피해가지 못함

상승장이 있으면 하락장도 있다는걸 절대로 잊지말기를 바람.

아무튼 이렇게 손절에 익숙해지면 이제 차트적인 관점으로 유동적인 손절을 하면 됨.

2. 본인이 보고있는 관점 및 차트적인 손절 대응 방법

이 방법이 가장좋은 손절의 자세인데 바로 본인이 매수를 한 근거 그 관점이 맞지 않을때의 손절방법

하지만 일단 이 방법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기본적인 본인의 차트 보는 관점은 있어야 함.

보통 저같은 경우는 추세선 + 지지 구간의 이탈에 해당하는 자리가 오면 손절을 보는데

이더리움 사토시 차트 ETH / BTC

위의 차트의 경우 저 노란 추세선 살짝 위에서 매수를 진행하였는데 만약 저 노란 추세선이 깨진다?

그러면 그 즉시 손절을 진행해서 다시 저 추세위로 올릴때까지 기다렷다가 매수를 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추세 이탈 후 캔들마감이 어떻게 되는지까지 보고 손절을 하는 경우도 있음.

이더리움 / 비트코인 차트

저런식으로 살짝 깨지고 위로 올리는 휩소성 하락인 경우도 분명 존재하는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일봉 마감 / 4시간봉 마감까지 보고 손절을 하는 방법이 있음.

하지만 이 경우 정말 급격한 하락에 봉 마감을 보겟다고 버티다가 큰 손실이 나는 리스크도 있으니

알아서 어느정도 대응하는게 가장 좋음.

또 다른 방법으로는 이동 평균선을 이용한 손절 방법을 사용하는데

비트코인 주봉 차트

위의 차트는 비트코인 주봉 차트인데 위의 차트를 보면 아시다싶이 EMA7일선 기준을 이탈해서 마감한적은

몇번없는데 그 기간동안 계속 매수 홀딩을 하다가 4월19일 이탈해서 마감을 한 곳에서 정리를 하였다면

큰 수익을 봤을거고 손절을 하였어도 EMA7일선이 한번 깨진 이후로 하락장이 크게 왔으니

손절을 해서 큰 하락은 피하는 상황이 나오는게 가능 함.

물론 이 방법도 그냥 이탈하면 바로 손절하거나 아니면 마감을 보고 손절을 하거나 이건 개인의 자유임.

조금이라도 손절을 빨리하고싶으면 이탈하면 손절하고 다시 위로 올라서면 그때 매수를 진행하면 됨.

아무튼 이런식으로 추세 / 지지 / 이동평균선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손절을 보거나

캔들의 모양 / 시간 등등 여러가지 본인의 손절 방법을 만들어 나가면된다고 생각 함

하지만 손절을 하다보면 손절하자마자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분명 있는데

이런 경험을 하더라도 후회하지말고 무조건적인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함

모든 투자는 위 아래 기준으로 수익과 손절의 생각했을떄 손익비가 가장 잘 나오는 구간에서 들어가는게
현명한 투자 방법임.

맨날 버티면 본절이 오는 손절 은 무조건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은 하락장에서 본인의 시드 90%이상이 갈려나갈 확률이 매우 농후하며

주식은 몰라도 코인판에서 무한 존버는 진짜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걸 명심 하길 바람.

코인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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