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꿀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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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근로자가 금년도 연말정산 세액을 사전에 알아볼 수 있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절세 팁.

팁1.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취업시 30세로 감면을 적용받지 못했던 청년도 취업일로부터 5년 이내에 받는 2019년 근로소득에 대해서는 감면받을 수 있다. 청년 연령이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확대됐다.

집주인의 동의나 확정일자를 받지 않아도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또한 배우자 등 기본공제 대상자가 계약을 체결하거나 기준시가 3억원 이하의 주택에 대한 임차 비용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세액공제를 받지 못한 경우 5년 내에 경정청구하면 된다.

근로자가 부양하는 부모.배우자.형제자매.자녀(나이제한은 없으나, 소득요건은 충족해야 함)가 법정.지정기부금을 기부하는 경우 근로자의 기부금 공제대상에 해당한다. 정치자금기부금, 우리사주조합기부금은 본인 기부분만 공제 가능하다.

근로자가 대학에 수시 합격한 고등학생 자녀의 절세꿀팁 대학교 등록금을 미리 납부한 경우 자녀가 대학생이 된 연도에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아야 한다. 이때 절세꿀팁 높은 공제한도를 적용한다. 대학생 자녀 공제한도는 900만원이다.

자녀세액공제(자녀수 1명은 15만원, 2명은 30만원 공제)와 출생.입양세액공제는 함께 적용받을 수 있다. 7세 이상(7세 미만 절세꿀팁 취학아동 포함) 자녀가 공제대상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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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시 챙겨야 할 절세팁!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 오전부터 시작됐습니다.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 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정부의 세법개정으로 인해 세제혜택이 달라지는 만큼 더욱 꼼꼼히 연말정산에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카드뉴스로 절세 꿀팁을 알아보고, 소득 세액공제가 누락되지 않게 미리미리 연말정산 공제 자료를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자녀세액공제 = 연말정산 자녀세액공제액은 1명당 15만원, 2명은 30만원을 공제합니다. 자녀 세액 절세꿀팁 공제는 6세 이하 자녀 세액 공제, 출생·입양세액공제를 중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6세 이하 자녀 세액 공제는 6세 이하 두 명째부터 1인당 15만원, 출산·입양 추가 공제는 첫째·둘째·셋째 각 30만원, 50만원, 70만원이 공제됩니다.

기부금 세액공제 = 근로자가 부양하는 부모님, 배우자, 형제자매, 자녀가 법정·지정기부금을 기부하는 경우 근로자의 기부금공제 대상에 해당합니다. 다만, 정치자금기부금 및 우리사주조합기부금은 근로자 본인명의로 기부한 경우에만 공제대상입니다.

교육비 세액공제 = 근로자가 대학에 수시 합격한 고등학생 자녀의 대학교 등록금을 미리 납부한 경우 자녀가 대학생이 된 연도에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2016년도에 고등학교 3학년 자녀의 등록금을 500만원 납부했을 때, 대학교를 입학한 2017년도에 교육비를 900만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절세꿀팁 월세액 세액공제 = 올해부터는 집주인의 동의나 확정일자가 없어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가 대신 계약을 체결한 경우나, 고시원 비용도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만약 세액공제를 받지 못한 경우라면 5년 내에 경정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연말정산!
자세히 알아보고 13월의 폭탄이 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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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임팩트 최문정 기자] 카카오가 중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정기 교육 프로그램을 확장 운영한다.

18일 카카오는 ‘카카오 비즈니스 세미나’를 다양한 주제로 확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카카오 광고와 비즈니스 플랫폼을 소개하고, 절세꿀팁 마케팅 노하우 등을 전달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카카오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세미나를 지난 2020년 9월부터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준 세미나 누적 시청사 숫자는 총 5만5000명으로, 이 중 90% 이상이 중소사업자이다. 특히, 사이트가 리뉴얼된 지난달에는 한 달간 약 1만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카카오는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비즈니스 플랫폼 소개와 노하우 중심의 기존 세미나에서 주제를 넓히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강의들을 개설했다. 이 달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사업 유형별 신고 절차와 방법, 절세 전략 등을 설명하는 세무 전문 강좌와 판매 전략과 브랜딩 노하우 등 사업 운영 전반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창업 성공 사례를 강좌로 준비했다.

이 밖에도 카카오톡 채널과의 연동, 비즈니스폼 활용 등 카카오의 플랫폼을 비즈니스에 적용 시키는 방법과 메시지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절세꿀팁 등 주제별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는 회사가 굉장히 오랫동안 운영해 오던 소상공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다만, 기존의 세미나가 카카오톡 채널이나 비즈니스폼 활용 등의 카카오 서비스 이용에 관한 튜토리얼이었다면, 올해부터는 경영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확장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5월에 열리는 세미나는 종합소득세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노무, 법무, 마케팅 등 관련 강의로 이를 확장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는 이번 세미나와는 별개로 올해를 상생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실천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중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인 ‘소신상인’ 프로젝트에 총 1000억원의 기금을 투입해 디지털전환 교육과 카카오톡 채널 홍보키트 배부 등의 지원안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출처:/ 방송 캡처

‘13번째 월급’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로 ‘절세 꿀팁’ 활용해보세요!

‘13번째 월급’ 연말정산이 화제인 가운데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국세청은 내년 1월 연말정산 결과를 예측해볼 수 있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오늘(20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국세청은 근로소득자를 위한 다양한 절세 방법을 함께 소개했다.

다양한 절세 팁을 활용해 ‘13번째 월급’이라고 불리는 연말정산을 미리 확인해보자.

다음은 국세청이 소개한 절세 꿀팁과 유의점이다.

취업 등으로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는 경우에도 실제로 부양하는 경우에는 기본공제가 가능하다. 처남·처제·시동생·시누이 등 배우자의 형제자매도 본인이 부양하는 경우에는 기본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택법에 의한 국민주택규모의 주택 뿐 아니라 주거용 오피스텔을 임차하는 경우에도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대출받은 금액의 이자에 대해 요건을 충족한다면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일정금액 이상 사용해야 하는 조건이 있는 의료비 세액공제와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는 우선적으로 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지출도록 하면 공제대상 금액이 커지는 만큼 절세에 유리하다. 신용카드 등 공제는 총급여액의 25%를, 의료비 공제는 총급여액의 3%를 초과해야만 공제받을 절세꿀팁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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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가 부양하던 배우자나 부양가족 등이 연도 중에 부양가족 요건을 상실하는 경우에도, 그 이전에 이미 지급한 의료비에 대해서는 공제받을 수 있다. 딸이 결혼해 사위의 배우자 공제대상이 됐거나, 배우자가 취업해 총급여가 500만원을 넘는 경우 등이 이에 해당한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위해 입학 전(1∼2월)에 지출한 음악·미술·체육 등의 학원비(1주 1회 이상 실시하는 월단위 과정)도 연간 300만원 한도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혼한 배우자나 사실혼 관계에 있는 배우자는 기본공제 적용 대상이 아니다. 며느리, 사위, 삼촌, 외삼촌, 고모, 이모, 조카, 사촌, 형제자매의 배우자 등도 마찬가지다.

연도 중에 보유했던 주택 수와 상관없이 연말(12월31일) 현재 1주택(세대원이 보유한 주택 포함)인 경우에만 공제 가능하다.

형제자매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은 이들이 기본공제 대상자인 경우에도 공제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자녀에 대한 기본공제를 남편이 받은 경우 그 자녀가 사용한 현금영수증 금액을 배우자가 공제 받을 수 없다.

미용·성형수술 비용, 건강증진용 의약품 구입비, 간병비, 산후조리원 비용, 제대혈 보관비용, 진단서 절세꿀팁 발급비용, 외국 의료기관에 지출한 비용 등은 의료비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

정규수업시간 외에 실시하는 실기지도비, 학교버스 이용료, 기숙사비, 어학 연수비, 학습지 이용료 등은 교육비 세액공제 혜택이 없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방과후 과정 재료비, 현장학습비, 차량운행비, 앨범구입비 등 역시 공제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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