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전차 수출 소식에 주가 20% 급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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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현대로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고액현금거래보고제도(Currency Transaction Reporting System, CTR)는 일정금액 이상의 현금거래를 FIU에 보고토록 한 제도입니다.
1일 거래일 동안 1천만원 이상의 현금을 입금하거나 출금한 경우 거래자의 신원과 거래일시, 거래금액 등 객관적 사실을 전산으로 K2 전차 수출 소식에 주가 20% 급등 자동 보고토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기관이 자금세탁의 의심이 있다고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의심되는 합당한 사유를 적어 보고하는 의심거래보고제도(Suspicious Transaction Report System)와는 구별됩니다.

우리나라는 2006년에 이 제도를 처음 도입하였으며(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의2, 시행일자 : 2006.1.18.), 도입 당시는 보고 기준금액을 5천만원으로 하였으나,
2008년부터는 3천만원, 2010년부터는 2천만원, 2019년 7월부터는 1천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액현금거래보고제도는 객관적 기준에 의해 일정금액 이상의 현금거래를 보고토록 하여 불법자금의 유출입 또는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비정상적 금융거래를 효율적으로 차단하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금거래를 보고토록 한 것은 1차적으로는 출처를 은닉·위장하려는 대부분의 자금세탁거래가 고액의 현금거래를 수반하기 때문이며, 또한 금융기관 직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는
의심거래보고제도만으로는 금융기관의 보고가 없는 경우 불법자금을 적발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국제적으로는 모든 국가가 이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각 국이 사정에 맞게 도입·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금융거래에서 현금거래 비중이 높은 점 때문에 자금세탁방지의 중요한 장치로서 도입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 제도가 자금세탁거래를 차단하는데 효율적이라는 점이 인정됨에
따라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 on Money Laundering) 등 자금세탁방지 관련 국제기구는 각국이 이러한 제도를 도입할 것을 적극 권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시작으로 호주, 캐나다 등 주로 선진국 FIU에서 도입하여 운영하여 왔으나 최근 들어 대만, 과테말라, 슬로베니아, 파나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으로 그 도입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보고대상기관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 등 모든 업종의 금융기관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준금액은 자금세탁 등 불법자금 유통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현금거래성향, 수준 등을 고려하여 각국이 결정하므로 국가에 따라 다르나, 미국, 호주, 캐나다 등 주요국에서는 1만 달러(자국화폐기준)를 기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각국은 분할거래를 통해 고액현금거래보고제도를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기간 K2 전차 수출 소식에 주가 20% 급등 동안의 다중거래는 단일거래로 판단하여 그 합이 보고기준금액을 넘을 경우에도 보고토록 하는 장치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캐나다 등에서는 보고와 관련된 비용부담을 줄이고, 자료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금세탁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정부기관 또는 금융기관 등과 거래는 금융회사가 스스로 판단하여
보고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보고면제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고객현금거래 보고 면제대상기관을 법령(특정금융거래보고법 시행령)에 명시하고 이 대상기관의 현금거래는 고액현금거래보고를 면제토록 하는 ‘면제대상 법정 지정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 K2 전차 수출 소식에 주가 20% 급등

사진=현대로템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현대로템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분 현재 현대로템 주가는 21.29% 급등해 2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도 2조5400억원대로 껑충 뛰었다.

정부와 방산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폴란드와 최소 25조원에 달하는 방위산업 분야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이 협약에 참여하는 방산업체는 3곳이다. 가장 규모가 큰 기업이 현대로템이다.

최근 국내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이달 27일 폴란드 현지에서 K2전차 1000대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폴란드 측은 당초 600여대를 수입하려 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시 상황이 계속되면서 추가 구매를 결정했다는 것이다.

한편, 현대로템의 경우 최근 5거래일 동안 공매도 거래 규모는 30억원 수준이다. 지난 K2 전차 수출 소식에 주가 20% K2 전차 수출 소식에 주가 20% 급등 급등 21일 기준 현대로템의 공매도 거래대금은 1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공매도 거래대금 23억원과 비교할때 11억원(48.51%) 줄어든 것이다.

현대로템 종목의 최근 5거래일 공매도 거래대금 추이와 비중은 다음과 같다. 15일 34억원(13.78%), 18일 34억원(11.69%), 19일 51억원(8.65%), 20일 23억원(6.98%), 21일 12억원(9.03%)이다.

최근 5거래일 기준 현대로템 종목의 공매도 거래대금 합계는 156억원으로 전체 거래대금 1619억원의 9.68%였다. 또한, 5거래일 일평균 공매도 거래량은 157330주이며, 5거래일 일평균 공매도 거래금액은 31억원이다.

최소 거래일

KOSPI 선물옵션 제도변경 주요내용 (2001.9. 3 시행)

1. 전환매제도(양건제도) 폐지

(1) 전매도, 환매수 폐지
- 매도, 매수만 존재
- 동일종목에 대해 매도/매수 일방의 포지션만 보유 가능.
ex)선물9월물 매도 10계약 보유상태에서, 매수 15계약 체결시: 포지션은 선물9월물 매수 5계약이 됨.
- 보유 매도/매수 포지션에 대한 청산매매(매수/매도) 시는 신규위탁증거금 미징수
(위의 예에서 매수 15계약 중 5계약만 신규위탁증거금 징수함)

- 8.31 장종료 후 선물옵션 동일종목에 대해 매도/매수 쌍방의 미결제약정을 보유한 계좌는 규정에 의거 전산자동
상쇄처리 됨
- 자동 상쇄처리 시 손익구조에 영향은 없으나, 위탁증거금과 매매전략상 의도에 다소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계좌는 8.31 장종료 전에 매매를 통한 양건 정리를 유도

(1) 시장가, 최유리지정가, 조건부지정가 도입 (+ 지정가)
- 시장가: 가장 유리한 가격 또는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호가 (주식시장과 동일)
- 최유리지정가: 시장에 도달된 때의 최우선 타방호가로 가격이 지정되는 호가 (타방호가가 없을 때는 기제출된 동일
방향 최우선호가보다 1TICK 우선하는 가격으로 호가)
- 조건부지정가: 지정가로 참여하다가 종가 단일가에 미체결잔량이 시장가로 전환되는 호가 (주식시장과 동일)

** 시장가와 최유리지정가의 차이: 최유리지정가호가는 시장에 도달된 때의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지정되어
고정되지만, 시장가호가는 그 가격외에도 다른 호가의 도달로 가장 유리한 가격이 변동되면 함께 변동

(2) 시장가,최유리지정가,조건부지정가 주문 시 위탁증거금
- 위탁증거금 산정 시 위탁가격: 선물 매수/매도는 상한가, 옵션매수는 5% 상승(콜)/하락(풋) 이론가격.
- 옵션매도 위탁증거금은 '주문유형'에 관계없이 전과 동일
(3) 호가거부 사유
- 종가 단일가에 조건부지정가 호가 (취소호가는 가능)
- 단일가에 최유리지정가 호가
- CB시간중에 시장가,최유리지정가,조건부지정가 호가 (취소호가는 가능)
- 최근월물 이외의 종목에 시장가,최유리지정가,조건부지정가 호가 (단, 최종거래일이 속한 월의 최초매매거래일
부터는 가능)
- 최종거래일이 도래한 종목에 조건부지정가 호가

(4) 주문유형간 정정주문 가능 (ex. 지정가 ->시장가)

3. 선물 결제월간 스프레드거래 도입

(1) 선물 스프레드 거래
- 두개의 결제월 종목간의 가격 차이(스프레드)를 조건으로 주문을 실시한 후 체결 시 체결수량 만큼의 각 결제월
종목의 매도/매수 약정으로 성립시키는 거래.
ex) 스프레드종목 4011619S 매도: 원월물(9월) 매도 / 근월물(6월) 매수 시키는 거래
- 개별 결제월물 시장과 독립된 별도의 종목으로서 스프레드거래를 체결시킨 후에 체결된 결과(종목,가격)를 개별
결제월물 잔고로 생성시켜주는 방식 CF>코스닥선물 복합주문: 복합주문을 구성하는 각 결제월물 시장의 호가에
의해서 체결됨

(2) 스프레드 주문
- 기준종목: 원월물 - 종목수: 3개 (최근월물과 12월, 내년3월, 내년6월이 연계된 3개; 2001년 9월 기준)
-> 401191CS, 4011923S, 4011926S
- 접속매매 시간에, 지정가 호가만 가능
- 호가가격: 0, +, - 호가 가능 ("원월물가격-근월물가격" 기준으로 0.05단위)
- 위탁증거금: 신규분/체결분 동일하게 스프레드포지션 1계약당 150만원(대용가능)

(3) 약정가격 결정 (스프레드 체결분)
- 최근월물 약정가격: 스프레드거래 체결시점 직전에 성립한 최근월물 약정가격
- 원월물의 약정가격: 최근월물의 약정가격 + 스프레드 체결가격 (원월물의 본시장 가격과 괴리 가능)
ex)스프레드종목 401191CS, 1계약, 3.00에 매수 체결 시(9월물 현재가 70):
9월물 매도 약정가격: 70.00
12월물 매수 약정가격: 73.00 (70 + 3.00)
- 약정가격이 부여된 개별 결제월물은 계좌 내에서 여타 잔고와 통합됨

4. 위탁증거금제도 변경

(1) 주요 내용
- 최소증거금 변경: 적용요울 7.5% -> 선물계약당 5만원, 옵션매도 계약당 1만원 (감면요인)
- 옵션매도 위탁증거금 개선: 주문시/체결시 동일한 기준 적용 (체결 후 최소증거금 요율 삭제. 익일 증거금
과대현상 해소)
- 인출가능금액 개선: 장중 최대위탁증거금 삭제
- 선물 스프레드증거금 신설: 주문 시 1계약당 150만원 체결 시 결제월간스프레드포지션 1계약당 150만원

(1) 옵션 행사가격(기본종목) 확대 및 추가설정 방법 변경 (9. 14 시행)
- 기본종목(도래하는 3개월물): 5개 -> 9개 (2.5포인트 간격)
- 기본종목(최원월물 1개): 5개 -> 5개 (5포인트 간격)

** 최원월물도 도래하는 연속 3개월물에 포함될 때는 9개(2.5포인트 간격)로 확대

(2) 동시호가 수량배분 개선: 가격 -> 시간 원칙만 적용

** 변경된 선물옵션업무규정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증권거래소 홈페이지 "선물옵션업무규정 및 세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다인은 오후 1시 5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20%(5200원) 오른 5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3332억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263위다.

앞서 바이오다인은 상장 첫 날이었던 지난 17일 시초가를 공모가(3만원) 대비 약 33% 높은 4만원으로 결정했으며, 6.50%(2600원) 오른 4만2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어 이날에도 강세를 보이며 이틀째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바이오다인은 지난 2~3일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기관 1455곳이 참여, 경쟁률 1365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2만2500~2만8700원) 최상단을 초과한 3만원으로 결정했다.

회사는 액상세포검사(LBC, Liquid-based Cytology, LBC) 전문기업으로 2013년 자체 개발한 ‘블로윙 테크놀로지’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LBC 시장에서 해외 25개국에 수출, 국내에서는 5대 검진센터는 물론 주요 대학과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바이오다인은 글로벌 빅파마와 LBC 기술 관련 15년 독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며 “이를 통해 장기 계약 및 최소 계약이 확보된만큼 동반 성장의 가능성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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