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rade | 외환, 금, 석유, 주가지수, 주식 들을 저희 수상된 플랫폼에서 거래합시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OS 플랫폼, 독점과 오픈 그리고 파괴적 혁신-1

2012년 7월에 LG전자에 입사하여 본사 조직인 스마트비즈니스센터(SBC) 센터장 역임 중. SBC는LG전자 스마트기기의 사용자 가치를 높일 수 Mitrade | 외환, 금, 석유, 주가지수, 주식 들을 저희 수상된 플랫폼에서 거래합시다 있는 서비스와 컨텐츠 및 컨버전스를 사업부와 공동기획하고 이에 수반하는 서버 side 플랫폼의 기획 및 운영을 총괄하는 조직이다. 2006년부터 2012년에 걸쳐 네이버 부사장으로 재직하였고 기획관리본부장, 검색본부장, 네이버서비스본부장 직을 수행하면서 서비스와 제휴를 총괄하였다. 1989년 국내 1호 소프트벤처로 유명했던 휴먼컴퓨터 창업멤버로서 국내 최초의 윈도용 전자출판소프트웨어인 문방사우와 워드프로세서인 글사랑을 직접 개발한 장본인이다. 현재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겸임 교수이기도 하다.

미국 연방지방법원이 마이크로소프트(MS)에 역사적인 반독점법 위반 판결을 내린 날이다.

MS가 컴퓨터 운영체제(OS) 부문에서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윈도95에 자사 웹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사전 탑재해 자유로운 경쟁을 질식시켰다는 것이다. MS가 IE와 경쟁 관계인 넷스케이프와 같은 브라우저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심각하게 제한했다는 것이 법원 판결의 명분이었다.

그러나 그 판결 이후에도 IE는 윈도 기반 PC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갖는 브라우저로 계속 군림했다. 이는 곧 IE가 단일 플랫폼으로써 가장 큰 인터넷 생태계가 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역설적이게도 MS가 갖고 있는 독점적인 윈도 PC 사용자 기반이 단일 산업 표준의 거대한 인터넷 시장을 조성해 준 것이다. 야후도 네이버도 구글도, 그 속에서 번성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같은 독점의 역설적 사례는 상당 기간 예외로 남을 것 같다. 요즘은 OS를 가진 회사들이 플랫폼 영향력을 자사의 핵심 사업을 위한 지렛대로 삼으면서 서비스와 하드웨어 영역 구분 없이 전후방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OS가 플랫폼을 소유한 회사의 다른 사업의 이익을 위해 노골적으로 활용되는 때는 없을 것이다.

애플은 아이폰에서 앱스토어라는 신천지를 만들었지만 30%라는 높은 수수료를 징수했다. 구글 역시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 앱 마켓)에서 거래세를 걷기 시작했다. 앱 사업자들은 안드로이드폰을 도피처로 삼아 사업을 키웠지만 결과적으로 또 다시 거대 OS플랫폼의 정책 변경에 휘둘리는 상황을 맞을 수 밖에 없었다.

콘텐츠를 박리다매하는 아마존은 2007년부터 이잉크(e-ink) 버전의 전자책 리더기 '킨들'을 제공해왔다. 2011년에는 음악이나 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7인치 태블릿 ‘킨들 파이어’를 199 달러에 선보였다.

이미 스마트폰이 전자책은 물론 게임과 비디오 콘텐츠까지 소비할 수 있는 기기로써 대세가 된 상황에서 아마존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한 전용 태블릿이 시장에서 통할지는 불확실해 보였다.

그런데 결과는 괜찮았다. 아마존이 가진 콘텐츠 파워가 킨들 하드웨어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다. 아마존같은 콘텐츠 슈퍼파워라면 전용 기기로도 시장에서 충분한 지분을 주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지난 8월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아마존 킨들 하드웨어의 올해 예상 매출은 45억 달러로 작년보다 26%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내년에는 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아마존 콘텐츠만을 이용하기 위해 사람들이 전용 기기를 그렇게나 많이 산다는건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아마존의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매출은 올해 38억 달러로 예상되고 내년에는 56억 달러로 증가해서 킨들 하드웨어 매출을 넘어 설 것으로 모건 스탠리는 추정하고 있다.(참고로 아마존은 킨들을 디지털 콘텐츠를 파는 수단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킨들 하드웨어 매출에서는 거의 이익을 남기지 않고 있다.)

아마존은 안드로이드 2.3(코드명 진저브래드) 기반으로 자체 OS인 '파이어'를 만들었다. 구글 안드로이드 OS는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누구나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 가능하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는 있지만 구글 검색, 지메일, 지도, 구글 플레이, 유튜브, 크롬 브라우저는 물론 일정, 연락처와 같은 애프리케이션들은 사용할 수 없다. 이건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벗어나 독자적인 OS플랫폼을 가지려할 때 감수해야 하는 허들이다.

아마존이 지도 회사를 인수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다. 구글 애플리케이션만 쓸 수 없는 것이 아니다. 100만개가 넘는 앱이 있는 구글의 앱 생태계도 사라진다.

독자OS 플랫폼이 애플이나 구글처럼 앱 사업자들의 수익 기반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사용자 기반을 만들지 못하면 앱 마켓 생태계를 구현하는건 요원한 일이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아마존은 영리했고 옳았다. 아마존은 핵심 사업이 필요로 하는 OS플랫폼의 성능 수준을 정확하게 이해했던 것이다. 기본적으로 HTML이라는 웹 표준이 서버에서 콘텐츠를 보여주는 퍼블리싱(publishing)형 미디어 서비스에 유리하게 출발한 것이라 아마존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적합하고 아마존 사이트 역시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이뤄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OS는 웹보다 네이티브(native) 기능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 버전이 떨어지는 안드로이드OS라도 괜찮다는 판단을 했을 것이다. 아마존의 콘텐츠만 볼 수 있는 전용 기기라도 아마존의 콘텐츠 파워라면 사용자가 기꺼이 선택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을 것이다.

구글은 최근 행보를 보면 이제 크롬 브라우저를 다가올 웹 애플리케이션 세상을 위한 독점적인 사용자 플랫폼으로 만드는 꿈의 실현에 박차를 가하려는 것 같다.

구글은 지난 3월 크롬 웹 브라우저를 안드로이드 OS보다 상위 플랫폼으로 가져가겠다는 선언일 수 있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안드로이드 조직을 크롬 조직에 합친 것이다. 안드로이드가 이룬 그동안의 업적으로 보면 한편 의아해 보이는 조치일 수 있다.

그러나 구글이 검색 광고 수익 모델이 핵심인 것을 이해한다면 안드로이드로 스마트폰을 장악하는 목표를 1차 달성한 상황에서 모바일에서 PC에서만큼의 광고 수익까지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현실을 빨리 받아들인 것일 수 있다.

모바일 기기는 작은 디스플레이의 한계로 PC보다 상품 정보를 상세하게 전달하기 힘들다. 따라서 사용자는 모바일보다 PC에서 상품 리뷰 검색을 여전히 많이 한다. 그런데 검색광고 클릭은 상품 검색 과정에서 많이 일어남으로 상대적으로 모바일에서 검색광고 노출 기회는 상대적으로 아주 적을 수밖에 없다.

이는 검색광고로 유입 가능한 트래픽의 축소를 의미한다. 게다가 모바일 환경은 결제 가능한 상거래 사이트가 적고, 비싼 제품을 모바일에서 결제하는 경우도 드문 상황이다.

어쨋든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통해 모바일 플랫폼을 장악했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애플 OS처럼 구글이 침투하지 못한 플랫폼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런 플랫폼들은, 구글의 애플리케이션들이나 Mitrade | 외환, 금, 석유, 주가지수, 주식 들을 저희 수상된 플랫폼에서 거래합시다 광고가 들어 갈 수 없는, 물리적으로 단절된 영역이다.

플랫폼은 일종의 영토(Territory)이며 플랫폼간 경쟁은 곧 정치가 된다. 그래서 전 세계의 영토들을 하나로 묶는 것은 실현 불가능한 목표일 것이다. 구글은 이제 그 영토들의 물리적 경계를 넘나들며 구글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들이 동작할 수 있는 수단이자 기반으로 크롬 브라우저를 활용하려고 한다.

따라서 구글은 앞으로 크롬 브라우저를 최상위 전략으로 놓고, HTML5 웹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크롬 기능을 계속 확장할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크롬을 웬만한 사용자 애플리케이션들을 실행시킬 수 있을 정도로 발전시켜 사용자 접점에서 최상위 플랫폼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크롬은, 플랫폼 수성을 통해 자기 영토를 유지하려는 쪽 입장에서는, 구글 서비스와 수익모델을 나르는 Mitrade | 외환, 금, 석유, 주가지수, 주식 들을 저희 수상된 플랫폼에서 거래합시다 트로이의 목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순다 피차이 구글 크롬 및 안드로이드 부문 부사장이 “소비자가 가는 곳이면 우리도 어디든 갈 것”이라고 한 말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다음 회에 계속)

Mitrade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트레이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다양한 금융 시장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등락에 관계없이 가격 Mitrade | 외환, 금, 석유, 주가지수, 주식 들을 저희 수상된 플랫폼에서 거래합시다 변동에 따라 트레이딩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Mitrade 플랫폼은 수수료가 없고, 경쟁력 있는 스프레드와 융통성 있는 레버리지를 제공하며, 신속정확하게 주문이 실행됩니다.

트레이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다양한 금융 시장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등락에 관계없이 가격 변동에 따라 트레이딩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Mitrade 플랫폼은 수수료가 없고, 경쟁력 있는 스프레드와 융통성 있는 레버리지를 제공하며, 신속정확하게 주문이 실행됩니다.

-->

  • 종목 매수 매도 변동폭

믿고 거래하세요 더 보기

모든 트레이딩은 위험이 따릅니다. Mitrade는 고객들에게 우수한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하고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더 보기

  • 관련 감독 기관의 감독를 받으며 전 세계 고객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 규정과 법률에서 요구되는 경우 개인 고객의 예치금은 분리된 신탁 계좌에 수탁합니다.
  • 마이너스 잔고를 방지하므로 위험을 관리하면서 안심하고 트레이딩을 할 수 있습니다.
  • 성실하고 전문적인 저희 고객 서비스 팀은 하루 24시간, 고객 지원을 통해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가 서비스

실시간 전략

투자자 교육

다양한 프로모션

추가 서비스

실시간 전략

독점 전용 플랫폼

모든 거래자의 요구에 맞게 조정됩니다

다양한 프로모션

몇 분 안에 트레이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빠르게 입금할 수 있습니다.

기회의 세상이 여러분에게 열려 있습니다

등록 계정 신청을 완료합니다.

입금 다양한 방법으로 빠르게 입금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시작 기회의 세상이 여러분에게 열려 있습니다

2019 가장 혁신적인 브로커 최고의 모바일 트레이딩 플랫폼

2019 아시아 최고의 외환 브로커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로커

2020 호주 외환 고객 만족 베스트 index_65

실적 및 수상

최고의 뉴스 & 분석 제공업체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로커

International Business Magazine

호주 외환 고객 만족 베스트

Global Banking and Finance


* 일부 결제 수단은 해당 국가/지역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금 매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어디서나 트레이딩 가능

Mitrade를 SNS에서 팔로우 해보세요

위험 고지 : Mitrade | 외환, 금, 석유, 주가지수, 주식 들을 저희 수상된 플랫폼에서 거래합시다 트레이딩 결과 전액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외파생상품이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Mitrade의 서비스를 사용하시기 전에 법적 공시 문서를 살펴보고 관련 위험을 숙지하십시오. 여러분은 기초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나 이해 관계가 없습니다.

Mitrade는 상품 획득, 보유, 처분과 관련하여 조언, 권고, 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저희 상품은 모두 전 세계 기초 자산에 기반한 장외파생상품입니다. Mitrade는 실행 전용 서비스만 제공하여 항상 원칙으로 삼습니다.

Mitrade는 여러 회사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브랜드로 다음과 같은 회사를 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Mitrade Holding Ltd는 이 웹사이트에서 설명하거나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의 발행사입니다. Mitrade Holding은 케이맨 제도 통화 당국(CIMA)이 승인, 감독하고 있으며, SIB 라이센스 번호는 1612446입니다. 등록된 사무실 주소는 215-245 N Church Street, 2nd Floor, White Hall House, George Town, Grand Cayman, Cayman Islands입니다.
Mitrade Global Pty Ltd의 라이센스 번호는 ABN 90 149011 361이며 호주 금융 서비스 라이센스(AFSL 39852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Mitrade International Ltd는 모리셔스 금융서비스위원회(FSC)가 승인, 감독하고 있으며 라이센스 번호는 GB20025791입니다.

이 사이트의 정보는 미국,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의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으며 이러한 배포 또는 사용이 현지 법률이나 규정 위반인 국가나 관할 지역의 누구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영어는 저희 서비스에 사용되는 주요 언어이며 모든 약관에서 법적 효력을 가진 언어입니다. 타 언어 번역본은 참고용입니다. 영어 원본과 번역본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영어 원본을 우선시합니다.

Secured by SSL. © Mitrade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Mitrade를 SNS에서 팔로우 해보세요

위험 고지 : 트레이딩 결과 전액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외파생상품이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Mitrade의 서비스를 사용하시기 전에 법적 공시 문서를 살펴보고 관련 위험을 숙지하십시오. 여러분은 기초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나 이해 관계가 없습니다.

Mitrade는 상품 획득, 보유, 처분과 관련하여 조언, 권고, 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저희 상품은 모두 전 세계 기초 자산에 기반한 장외파생상품입니다. Mitrade는 실행 전용 서비스만 제공하여 항상 원칙으로 삼습니다.

Mitrade는 여러 회사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브랜드로 다음과 같은 회사를 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Mitrade Holding Ltd는 이 웹사이트에서 설명하거나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의 발행사입니다. Mitrade Holding은 케이맨 제도 통화 당국(CIMA)이 승인, 감독하고 있으며, SIB 라이센스 번호는 1612446입니다. 등록된 사무실 주소는 215-245 N Church Street, 2nd Floor, White Hall House, George Town, Grand Cayman, Cayman Islands입니다.
Mitrade Global Pty Ltd의 라이센스 번호는 ABN 90 149011 361이며 호주 금융 서비스 라이센스(AFSL 39852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Mitrade International Ltd는 모리셔스 금융서비스위원회(FSC)가 승인, 감독하고 있으며 라이센스 번호는 GB20025791입니다.

이 사이트의 정보는 미국,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의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으며 이러한 배포 또는 사용이 현지 법률이나 규정 위반인 국가나 관할 지역의 누구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영어는 저희 서비스에 사용되는 주요 언어이며 모든 약관에서 법적 효력을 가진 언어입니다. 타 언어 번역본은 참고용입니다. 영어 원본과 번역본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영어 원본을 우선시합니다.

농심 레드포스, 비스테이지 활용해 자체 멤버십 서비스 오픈 “전용 콘텐츠, 단독 이벤트 등으로 ‘찐팬’과 소통 강화”

팬덤 플랫폼 서비스 비스테이지(b.stage) 활용해 농심 레드포스만의 한정판 멤버십 서비스 구현

단독 콘텐츠로 팬들과의 관계 및 소통 강화… e스포츠 업계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구현 방안 제시하는 의미 있는 사례

2022년 3월 7일 – 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는 국내 유명 e스포츠 팀 ‘농심 레드포스’가 비스테이지(b.stage) 베타 테스트에 참여, 한정판 멤버십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비스테이지를 활용해 구축한 농심 레드포스 멤버십 서비스에서는 비하인드 컷, NG 영상, 선수 메시지 등 독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농심 레드포스는 경기 시즌은 물론 비시즌에도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고, 팀에 큰 애정을 지닌‘찐팬’들과 선수들이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플랫폼을 거듭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팬 로열티를강화하고 이탈을 방지해 팬덤을 공고히 하면서 궁극적으로 농심 레드포스의 브랜드 가치도 높이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심 레드포스는 선수와 팬을 보다 가깝게 연결하고, 진정한 소통을 나누며,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과방법을 고민했다. 여러 플랫폼과 서비스를 검토한 결과, 농심 레드포스가 원하는 모든 기능을 필요에 따라 활용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팀 플랫폼을 구현할 수 있고, 콘텐츠부터 팬까지 팬덤과 관련된 모든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는 비스테이지를 선택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지난해 LCK 프랜차이즈 최초로 100명 한정으로 연간회원권을 발매한 데 이어, 비마이프렌즈의팬덤 플랫폼 서비스 비스테이지를 활용한 한정판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이며 e스포츠 업계가 팬과 소통하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구현해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농심 이스포츠 주식회사 오지환 대표는 “농심 레드포스가 LCK 인기팀으로 성장하면서 핵심 팬들이 누릴 수 있는프리미엄한 서비스를 구상해왔다”며, “비스테이지를 통해 농심을 사랑하는 팬들만의 플랫폼을 구축했다. 팀 브랜드와 더욱 친밀감을 강화하고 팬들과 선수들이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비마이프렌즈 배상훈 공동대표는 “농심 레드포스가 비스테이지 베타 테스트를 통해 시도하는 팬덤 메커니즘과 멤버십 서비스는 e스포츠 업계에서 매우 이례적인 시도임과 동시에 누구나 크리에이터로서 스스로 지닌 아이디어와콘텐츠로 경제를 창출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혁신 사례”라며, “비마이프렌즈는 비스테이지를 필두로 여러 주제와 업계를 아울러 개인, 기업, 단체, 누구나 팬덤 메커니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진정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비스테이지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신개념 팬덤 플랫폼 서비스다. 농심레드포스를 비롯하여 글로벌 e스포츠 전문기업 ‘SK telecom CS T1 Co.’, 국제정치 전문지식인 ‘김지윤 박사’,디지털 금융 전문사 ‘업라이즈’, 예능 콘텐츠 제작사 ‘334제작소’ 패션 버티컬 이커머스 스타트업 ‘이스트엔드’ 등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아이코닉 브랜드들이 베타 테스터로 참여해 각 브랜드에 맞는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현재 글로벌 베타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으며, 비마이프렌즈는 올해 상반기 비스테이지 서비스를 공식 런칭할 예정이다.

We love sharing our stories with the world.

If you want to feature bemyfriends or hear about the future of the creator economy, get in touch.

독점 전용 플랫폼

25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시상식 열고 수상작 10편 선정
U+아이들나라 통해 수상작 순차 제공하고 출판 지원… 작품별 1천만원 상금 수여도
신인 작가 발굴·지원 통해 창작 그림책 시장 성장 돕고, 아이들나라 콘텐츠 경쟁력도 지속 강화 계획

[세계타임즈 = 이영진 기자] LG유플러스는 ‘아이들나라 창작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신인 작가 콘텐츠를 자사 영유아 전용 플랫폼 ‘U+아이들나라’에서 순차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이들나라 창작 그림책 공모전’은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교보문고, 보림출판사와 손잡고 신인 그림책 작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자사 플랫폼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개최하는 행사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5일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Chief Officer, 전무)를 비롯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교보문고, 보림출판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선정, 작품별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선정작은 ▲가슴이 뻥 뚫린 아이(이윤정) ▲꼭꼭 숨어라(최은진) ▲눈물샘(김세연) ▲눈사람 보관법(허윤지, 허지원) ▲떠돌이 늑대 이야기(조푸름) ▲빨리빨리 레스토랑의 비밀(김원훈) ▲어느 날 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박초아) ▲우리, 함께 있어(한솔) ▲할매텃밭(김혜선) ▲혼자자기 대작전(이도연) 총 10편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지원자로부터 아이들 마음을 건강하게 성장시켜줄 수 있는 Mitrade | 외환, 금, 석유, 주가지수, 주식 들을 저희 수상된 플랫폼에서 거래합시다 총 600여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그 중 76세(1947년생) 최고령 지원자는 손자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그린 그림책을 출품하여 눈길을 끌었다. 수상작인 ‘혼자자기 대작전’은 많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경험하는 혼자 자는 것에 대한 무서움을 극복하는 이야기로, 아이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창의성, 독창성, 표현력, 완성도, 디지털 콘텐츠 개발 가능성 등 다양한 기준으로 면밀한 심사를 거쳐 총 10편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에는 기성 작가, 아동학과 교수, 출판사 관계자 등 분야별 전문가 외에도 U+아이들나라 온라인 커뮤니티 ‘유플맘 살롱’의 고객 22명도 함께 참여했다.

수상작 10편은 내년 상반기까지 U+아이들나라의 ‘책 읽어주는 TV’ 서비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독점 제공될 예정이다. ‘책 읽어주는 TV’는 아동문학을 전문 동화 구연가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는 U+아이들나라 대표 서비스다.

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는 한국그림책출판협회, 보림출판사와 함께 수상작가들의 출판을 지원해 등단도 돕는다. 실물 도서는 우선적으로 교보문고를 통해 판매하고 향후 판매처 확대를 논의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공모전을 통해 신인 작가를 발굴하여 지원하고 출판사와의 상생을 통해 창작 그림책 시장 성장을 돕는 한편, U+아이들나라의 콘텐츠 경쟁력도 지속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수상자는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평생의 꿈을 이룰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작업하여 어린이 독자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을 선보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종욱 아이들나라CO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아 심사위원을 비롯 아이들나라 고객들과도 창의성부터 그림책으로서의 가치, 전달성 등에 대해 오랜 고민 끝에 작품을 선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나라가 신인 그림책 작가의 등용문으로써 그림책 시장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여 아이들이 좋은 콘텐츠를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영진 기자

이영진 기자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