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거래정지 요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식 매매시장 시간 참조

주식투자 경고 및 주식 거래정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왜 거래정지를 당하는 걸까요? 주식거래 중 거래정지당한 종목이 있다면 이유와 기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투자자를 보호하기위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보호제도 있으며 정지 조치 또한 이에 포함됩니다. 급작스러운 가격 변동으로 인한 시장효율적 가격 형성을 해치는 모든 행위들이 해당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식 거래정지를 당 할 경우에는 말 그대로 시장에서 매수와 매도가 불가능해지게 됩니다.

매매거래정지 대상 및 기간

- 불성실한공시로 인해 매매거래 정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일 당일 1일간 매매거래정지 조치

- 조회공시 요구에 대하여 그 신고시한까지 응하지 아니한 경우

신고시한 이후부터 조회공시 답변시까지 매매거래정지 조치

- 중요내용공시로 인한 매매거래정지

당해 매매거래정지 요건 공시시점 부터 30분간 매매거래정지 조치

- 풍문 또는 보도 등과 관련하여 가격 또는 거래량이 급변하거나 급변이 예상되는 경우

조회공시 요구 시점부터 조회 결과를 공시한 경우 공시시점부터 30분 경과 한때까지 매매거래정지 조치

불성실한 공시란 상장회사가 공시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아 공시불이행 혹은 공시번복, 공시변경 위반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자본시장법 상의 허위공시 등에 대한 제재나 금융위의 공시의무 위반에 대한 자율규제기관인 거래소의 제재조치로서 상장법인의 성실한 공시의무이행을 위해 두고 있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제공하는 종목별 투자 경보입니다.

각 단계별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환기종목과 관리종목, 주의 , 경고, 위험 단계가 존재합니다.

환기종목 : 관리종목 지정 이전 단계이며 상장폐지 이전 부실위험을 공시하는 과정입니다. 이후 관리종목으로 넘어갑니다.

관리종목 : 관리종목이 되면 이미 상장폐지 요건은 충족시킨 상태이므로 매우 위험한 단계입니다.

따라서 한국 거래소는 관리종목 상장폐지 위험을 미리 공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투자주의 및 경고 위험 종목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투자주의 단계 : 투기세력이 참여하였거나 참여할 수 있는 혹은 불공정 거래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경우 (특정 지점이나 계좌에 거래가 몰려있거나, 종가가 갑자기 변 하였을 경우) 해당 단계가 발생합니다.

투자경고 단계 : 단기 또는 중장기에 갑작스럽게 급등을 보이는 경우 이때부터 주식 거래정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위험 단계 : 투자위험 단계에 있는 종목은 위험도가 최상위급입니다. 급등으로 인한 투자경보 발령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가격 상승이 일어납니다. 한국거래소에서는 경고 및 위험 종목 지정 시 별도로 공시 절차를 거쳐 공시 다음날 주식 거래정지를 시작합니다. 공시를 넘어 굉장히 단호한 조치를 행하는 과정이라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라도 가능한 한 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식 거래정지 : 투자위험 단계를 넘으면 주식 거래정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당연히 투자자 보호 목적이죠

기간은 최소 하루에서 최대 5일까지 입니다. 조건은 거래 과정에서 불공정 사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을 매매거래정지 요건 때 또는 매매가가 폭주할 때 그리고 병합 및 분할을 위한 주권이 매매거래정지 요건 제출되었을 때 해당됩니다.

내달부터 비상장주식 거래 중단에 개미들 '멘붕'

내달부터 비상장주식 거래 중단에 개미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케이뱅크, 야놀자 등 비상장주식의 일반투자자 간 매매가 7월부터 중단된다.

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7월부터 두나무(증권플러스 비상장), 피에스엑스(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주식 유통이 이뤄질 때 발행기업이 사업보고서 등 공시서류를 제출한 경우에만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위는 지난 3월 두나무, 피에스엑스 등 두 회사에 대해 비상장주식 거래를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 지정 매매거래정지 요건 또는 연장을 하면서 이런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당장 다음 달부터 비상장 주식 거래를 위해서 발행 기업은 발행인에 관한 사항,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등을 플랫폼을 통해 공시해야 한다. 또한 발행 기업은 공시 주체로서 공시책임자(공시담당자) 1명을 지정해야 하며 플랫폼 사업자인 혁신금융사업자와 즉각적인 연락 체계도 구축해야 한다. 플랫폼 기업은 정기 공시서류 미제출, 수시공시 불이행 기업 등에 대해 공표하고, 매매거래정지·등록해제 등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기준도 마련해야 한다.

현재 이 기준에 맞게 제도를 정비하고 공시서류 매매거래정지 요건 등을 금융위가 정한 기한 내에 플랫폼 사업자에 제출한 기업은 전체 비상장거래 거래 기업 중에서 약 5%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파악됐다. 주요 기업들 대부분이 금융위 기준에 미달했다. 앞으로 금융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비상장 기업들에 대해서는 일반 투자자들이 해당 종목을 매수할 수 없게 되며 매도만 가능하다. 다만 전문투자자의 경우 매수와 매도를 이전과 같이 지속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일반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비상장 투자 시장이 다시 기관과 고액 자산가들의 영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비상장 주식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 장외 주식을 처분하는 과정에서 나올 부작용들도 우려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금융위 가이드라인을 따른다고 하면 토스, 케이뱅크, 오아시스 등 비상장 주요 기업들 대부분이 거래가 불가능해진다"며 "매수자와 전문투자자 위주의 시장으로 다시 돌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함께 본 매매거래정지 요건 인기 뉴스

한편 두나무와 피엑스엑스는 2020년 4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서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이후 두 곳은 모바일 앱으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증권사 계좌 연동과 안전거래 체결 등을 도입한 바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457여개, 서울거래 비상장은 200여개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사고팔 수 있다.

주식공부 (7) 시장관리제도 / 써킷브레이커, 사이드카 / VI / 매매거래정지

주가지수가 일정수준 이상 급락하는 경우 시장참여자들에게 투자판단의 시간Cooling-off Period를 제공하기 위해 주식시장 전체의 매매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로 발동요건은 3단계로 나뉘며, 발동요건에 따라 각 단계는 순차적으로 발동, 각 단계별로 1일 1회에 한하여 발동된다.

써킷브레이커 발동요건 및 역사

CB발동사례는 표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추가로 2020년 3월 코로나 하락장에 유가증권+코스닥 콜라보로 CB가 두번이상씩 걸렸다.

※ 프로그램매매란? 주식시장과 파생상품시장의 가격차이를 이용하여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여 주식포트폴리오를 매도/매수함과 동시에 주가지수선물을 매도/매수한다.

프로그램매매 호가의 일시정지제도로 파생상품시장에서 선물가격이 급등락할경우, 프로그램매매가 주식시장에 와서 설치고 다니니깐 그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도로 발동시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을 5분동안 정지시킨다.

1일 1회만 발동되며, 발동요건으로는

- 코스피 :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이상 +-되는 경우가 1분간 지속되는 경우

- 코스닥 :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6%이상 +-되고 동시에 코스닥150지수가 3%이상 +- 1분간 지속되는 경우

이 사이드카의 제도 의의는 '선물시장에서의 급등락을 가지고 현물시장에 와서 깝치지 말아라' 하는 것이다.

*변동성 완화장치 Volatility Interuuption VI

개별종목에 대한 가격완화장치로, 주문실수나 수급불균형 등에 의한 순간적인 가격 급변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다.

개별종목이 이례적으로 주가가 급변하면 VI가 발동하게 되고 VI가 발동하면 단일가매매로 전환하여 단기간의 냉각기간Cooling-off Period를 부여한다.

미국은 굉장히 free한 나라이기 때문에 VI가 없는데 유럽국가 등에서는 가격제한폭같은 직접적인 가격규제를 두지 않고 VI를 통해 간접적인 가격규제를 한다.

호가접수직전의 체결가격을 기준으로 1~6%의 가격범위를 정하고(종목 및 세션별로 차등) 잠정체결가격이 이 가격범위를 넘어서는 경우 2분간 단일가매매방식으로 전환발동!

호가접수직전 단일가매매 체결가격(ex시가)을 기준으로 10%의 가격범위를 설정하고 잠정 체결가격이 이 가격범위를 넘어서는 경우 발동!

동적VI와는 달리 종목 및 세션별로 등락% 차등을 두지 않고 무조건 10%시 발동되며 동적VI와 마찬가지로 발동되면 2분간 단일가매매로 거래한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발동예시

동적 VI는 정규시장에서 시초가를 정하는 단일가매매를 제외하고 접속매매+후반단일가매매+시간외단일가매매에서 적용되고, 정적VI는 전후단일가매매를 포함한 정규시장 전체에서 적용되지만 시간외시장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만약 이미 단일가매매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동적VI가 적용된다? 그럼 단일가매매시간을 2분 더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한다.

주식 매매시장 시간 매매거래정지 요건 참조

투자자에게 기업정보를 충분히 주지시킬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거나 매매거래의 폭주 등으로 인하여 시장에서 정상적인 매매체결이 불가능한 경우 해당 종목의 매매거래를 일시정지 시킨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러시아 주식을 담은 국내 유일한 상장지수펀드(ETF)인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닫기 손병두 기사 모아보기 )는 오는 3월 7일부터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 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4일 공시했다.

이 ETF의 기초지수는 러시아 거래소 상장 종목 중 시장 대표성 요건을 충족한 종목으로 구성된 'MSCI Russia 25% Capped Index'다.

MSCI가 러시아를 MSCI 신흥국지수(EM)에서 편출하고 독립시장(Stand Alone)으로 재분류 하기로 하고, 추가적으로 오는 3월 9일 종가 기준으로 모든 MSCI 지수 내 러시아 주식에 대해 사실상 0에 가까운 가격인 0.00001을 적용하기로 했는데, 이 같은 정책은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에도 적용된다.

전일(3일) 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에 대한 '기초지수산출 관련 중대 사유 발생'을 긴급 공지한 바 있다.

이날(4일) 거래소는 지수 산출 방식이 변경되면서 투자자가 적정 순자산가치(NAV) 값을 참고해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매매거래정지 요건 것으로 판단했다.

거래소 측은 "투자자보호 및 시장안정을 위해 매매가 정지된다"며 "정지 해제 시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는 하한가인 1만70원에 마감했다.

cente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