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시장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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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에서 거래할 때 그 기업이 정말 매출, 이익 등의 측면에서 우량한 지, CEO는 양심적이고 경영을 잘 하는 지 확인해 보시고 기업공개를 통해 상장 가능할 것인지 등 보신 후에 매매하시면 향후 상장된 후 돈 많이 벌 수 있습니다.

상장 안되면 시간만 허비하고 돈 말릴 수 있죠.

기업이 설립되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고 그 주식이 유통되는 시장을 장내주식이라 한다면

장외주식은 기업이 설립되어 코스닥시장에 등록하기 전 또는 등록하는 과정에서 거래되는 주식 을 말합니다

변동성이 큰 유통시장이라기 보다는 보다 안정적인 발행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장외주식을 제 3시장 이라고 하는데코스피가 제 1시장, 코스닥이 제 2시장으로 코스피,

코스닥외의 주식을 제 3시장이자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보통 장외주식을 명의 개서주식과 통일주권으로 구분을 하는데 명의 개서주식의 통일주권 전으로써

가주권을 받고 주주명부에 기록된 주식이고 이체가 불가합니다.

반면에 통일주는 증권예탁원에 예탁관리하여 증권회사에서 위탁계좌로 주식 이체가 가능합니다.

더구나 명의개서주식은 회사의 거의 초기 투자단계이기 때문에 비록 거래의 불편함이 있지만..

그만큼 혜택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외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장외사이트에의한 거래와 프리보드를 통한 거래가 있습니다.

장외주식은 회사의 초기 단계의 투자이기 때문에 유상,무상,배당의 혜택을 기대할 수 있으며

반면 회사의 신중한 선택이 전제가 됩니다

미래적 가치가있는 양질의 회사에 투자시 실로 엄청난 부가가치를 얻을수 있는것이 장외주식의 특징입니다

주식장외 시장제도 란
비상장 유망중소기업 등에 직접금융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고, 우량기업을 발굴하여 상장을 추진하는 등 거래소시장의 전 단계 시장으로서의 기능을 담당케하는 제도. 일반투자자에게는 상장주식의 새로운 투자수단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87년 4월 1일 개설함.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엄격한 요건의 장외거래 등록절차를 거쳐야 한다

먼저 장외주식의 가치와 매력을 발견하신분에게 정보를 드립니다.

현재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보다 최저가로 매수할수있도록 협의해드립니다.

기업가치가 확인되고 정보가 들어오는 경우 남보다 빠른정보를 드립니다.

대량물량이 나오면, 적정가격과 매도 매수 타이밍까지 알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주식질문 : 장외주식이 정확히 어떤거죠?

장외주식이 재테크 방향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기사를 일었습니다.

뭐가 어떻게 좋다는 건지는 읽었는데, 뭐 그다지 감도 안오고.

이제 직장다닌지 막1년차라. 겨우겨우 모은돈 날리기는 싫으니까요.

답변 : 비상장주식이라고 합니다.

비상장 주식이란? 공개 및 상장요건이 미흡하여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거나 등록이 되지 않는 주식을 비상장 주식 또는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기업에 투자를 한다는 것은 환금성이 낮은 반면 고위험 고수익(High risk high return)으로 성공한다면 높은 수익률을 보상받을수 있을것입니다. 이미 상장된 기업은 기업이 안정궤도에 진입해 성장성이 낮지만 장외기업은 아직 초창기 기업이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성장성이 높은 편입니다.

상장하기전 6개월에서 1년전 종목들을 꼼꼼히 살펴보시면 좋은 종목이 보일것입니다.

우선, 장외주식시장을 정규(장내)시장과 비교해본다면,
정규시장은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장외 주식 시장이란? 개설한 시장으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쉽게 알수 있는 표현, 즉 상장된 유가증권이 매매되는 시장입니다.
정규시장은 3일 결제 방식으로 경쟁매매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장외주식시장은 어떨까요.
장외주식시장은 비정규시장입니다.
장외주식시장도 장내주식시장처럼 나눠어져 있습니다.
프리보드와 장외시장으로 나뉘어져있구요.
프리보드는 정규시장과 동일한 시간(9시-3시) 매매가 되구요. 가격제한폭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장외주식시장은 상장을 준비하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건을 갖추고 상장을 준비하는 동안 일정 수량이 장외주식시장에서 유통되어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장외주식시장은,
규정되어진 가격제한폭이 없구요.
기준가에 대하여 큰 의미가 없이 수급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비상장 주식) 거래방법과 거래사이트/K-OTC 증권플러스비상장 38커뮤니케이션

주식투자 열풍이 일어나면서 상장된 주식 외에 비상장 주식에 대한 관심에 덩달아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쿠팡이나 마켓컬리 등의 업체가 국내보다는 미국 증시에 상장 또는 상장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일례로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3개월 동안 이용자가 15배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해당 포스팅에서는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거래 사이트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01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의 장단점

02 장외주식 거래방법/K-OTC

03 장외주식 거래사이트/증권플러스 비상장

04 장외주식 거래사이트/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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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의 장단점

장외주식은 유가증권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말합니다. 이러한 주식들은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이나 사설 장외주식시장을 이용해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에 정식 상장을 하려면 상당히 복잡하고 까다로운 상장심사를 거쳐야 하고 기업공개(IPO)도 진행하여 기업의 모든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은 장외 주식 시장이란? 이러한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공시의무가 없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기에 현재도 다양한 장외주식 플랫폼에서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 장외주식의 장점
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주식들의 경우 코스피나 코스닥 상장시 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② 개인간의 매수, 매도가 직접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외부 변수(공매도 등)에 의한 영향을 덜 받게 됩니다.

◈ 장외주식의 단점
① 상장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기업공개가 투명하지 않아 해당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② 실적대비 고평가 된 장외주식이 상장할 경우 오히려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③ 상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장외주식을 매입한 경우 상장이 안되었을 때 매각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주식투자는 당연히 이익과 손실이 공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장외주식도 마찬가지이며, 고수익을 얻었다는 후기들로 인해정말 많은 분들이 장외주식 거래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장외주식이 상장되어 시세차익이 크게 발생한 경우에는 당연히 고수익을 보셨을 테지만 일례로 BTS의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재 하이브)의 경우 상장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장외에서 1주당 30만원 중후반대로 거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빅히트의 상장 당일 종가는 258,000원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후회를 하셨을 텐데요.

이렇듯 장외주식은 적정 주가를 산출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다 보니 상장 첫날 따상을 기록하여 큰 수익도 거둘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K-OTC

현재 장외주식은 2014년부터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중인 K-OTC가 있으며, K-OTC만 국내 유일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입니다. 그 외에도 사설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38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 K-OTC는 장외주식 거래지만 유일무이하게 증권사 HTS와 MTS를 이용하여 거래가 가능합니다. 모든 증권사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키움이나 한국투자증권 플랫폼에서는 거래가 가능합니다.
- K-OTC는 주식거래시간과 동일한 평일 09시 ~ 15시30분까지 거래가 가능하고, 가격 제한 폭도 적용되어 ±30%까지 상한선이 있습니다.
-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은 5천여개의 종목 이용이 가능하지만 K-OTC는 약 130여 종목만 거래가 가능

증권사 어플에서 K-OTC 계좌 등록을 한 후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아래의 이미지는 키움증권에서 K-OTC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MTS에서도 거래가 가능하며, 타 증권사 장외 주식 시장이란? HTS/MTS에서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한 것은 아니니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쉬운 점은 앞서도 언급드렸듯이 거래 가능 기업수가 적다는 것인데요. 최근 대어로 손꼽히는 카카오뱅크나 바디프랜드, 크래프톤 등의 인기종목은 거래가 어렵습니다.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증권플러스 비상장

- 2019년에 출범하였으며, 포스팅 발행일 현재 기준 회원 수가 50만명을 넘었고, 활서 거래자수는 15만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모바일에서 해당 어플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 로그인을 해야 이용이 가능(카카오톡 로그인만으로도 회원가입 및 증권플러스 비상장 로그인 가능)- 거래 상대방과 1대1 협의 후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가 가능합니다. 당근마켓처럼 판매가 올려진 종목을 판매자와 협의하여 안전거래 회원인지 확인 후 대금을 이체하여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원하는 기업의 정보를 검색하면 위와 같이 기업정보부터 다양한 토론 내용까지 확인이 가능하며, '삽니다'와 '팝니다'를 통해 다양한 금액대의 판매자와 거래가 가능한 것입니다.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

장외 주식 시장이란?

- 38커뮤니케이션은 국내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1대1 거래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만 진행이 가능하며, 모바일 어플로도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 거래량 중 단연코 가장 많은 거래량을 자랑하며, 종목수도 가장 많습니다.
- 중고거래 사이트처럼 1대1 거래방식이기 때문에 초보자들의 경우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개인간 거래의 단점인 거래사기도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반드시 증권사 계좌를 이용해 안전거래를 이용하셔야 하며, 직접 만나서 실물 거래도 가능합니다.

게시판에 직접 개인 연락처가 노출되기 때문에 대포폰인지 확인하여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대포폰 확인방법은 저도 검색해서 알아봤는데요. 1677이나 1633 콜렉트콜 전화 후 안내멘트가 나오면 대포폰 확인을 원하는 휴대폰번호와 #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신호음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거나 컬러링 등이 나올 경우는 대포폰이 아니며, 상대방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다고 나오면 대포폰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1677(또는 1633) + 휴대폰번호 + # 의 순서로 진행을 하라고 합니다. 해당 내용은 검색을 해보고 기재해드린 내용이며, 직접 시연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의사항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은 일반적인 주식거래나 K-OTC로 거래할 때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K-OTC의 경우 매도대금의 0.23%가 증권거래세로 징수되며, 중소기업, 중견기업, 벤처기업의 소액주주에게는 양도소득세도 면제가 됩니다.

하지만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에서 거래할 경우 거래세 0.43%가 적용되고, 중소기업은 10%, 그 외의 기업은 20%의 양도소득세도 부과된다고 합니다. 참고해서 거래해주시기 바라며,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장외주식 거래는 기업에 대한 공시의무도 없고, 상장 예정이었다가 상장이 안 될 경우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언제나 신중한 투자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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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요즘 카카오 게임즈와 빅히트 엔터테이터먼트가 기업공개 후에 상장을 했습니다. 공모주 신청은 정말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경쟁이 너무 심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경도 못하고 지나갔죠.

그러다보니 처음부터 상장을 하기 전에 장외에서 주식을 사서 기다리고 있으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장외 주식 시장이 역시 존재합니다. 오늘은 장외주식시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개해 드릴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는 K-OTC K-OTCBB 입니다

장외 주식 시장이란?

장외 주식시장이란 코스피나 코스닥에 아직 등록되지 않은 주식들을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작은 벤처기업들의 투자금마련을 위해 거래가 되는 경우도 있고 현대 엔지니어링 처럼 대기업이지만 아직 기업공개를 하지 않은 주식들을 거래하기도 합니다.

기업의 크기에 상관없이 미래의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상장되지 않은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곳입니다.

보통 우리가 주식을 할 때도 주식은 위험하다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상장된 주식이 아니라 장외 주식이면 그 위험도가 훨씬 크겠죠. 그러니 장외 주식을 할 때에는 훨씬 신중하고 더 많이 알아보고 진행해야 합니다.

K-OTC

K-OTC는 한국 금융투자 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 입니다. 정부의 허가를 받은 국내유일의 제도권 비사장 주식 매매시장입니다. 현재 총 134개 종목을 매매 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이인 4부리그 같은 곳입니다.

등록 가능한 기업들은 법률에 따라 금융투자협회에 의해 지정된 기업들입니다. 일정규모 이상의 시가 총액, 자본, 매출액, 영업이익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보고서, 분기/반기 보고서등의 공시 규제가 있습니다.

최근 K-OTC 거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좀 더 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만큼 장외 주식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OTC 거래 방법

(1) 증권사 주식 거래 계좌 개설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국내 대부분의 증권사 계좌를 통하여 거래 하실 수 있습니다. 에스케이 증권, 유안타 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 투자증권, 카카오페이 증권, 케이티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KB 증권, NH 증권 등 아주 많습니다.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2) K-OTC 홈페이지 접속 (www.k-otc.or.kr)

네이버나 다음에서 K-OTC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메인 페이지에서 현재 등록 된 기업들의 호가 게시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호가 게시판을 확인 한 후, 구매하고 싶은 종목이 있으면 HTS 를 이용하여 매매가능합니다. 체결 시스템 입니다. 아니면 증권사에 전화 하여 매매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K-OTCBB

K-OTCBB는 K-OTC를 운영하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그외 기업에 대한 비상장 주식 매매 호가 게시판입니다. K-OTC에 등록 되지 않은 나머지 모든 기업들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K-OTC가 4부리그 시장 이었다면 K-OTCBB는 5부 리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4년 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눈에 띄는 회사로는 '배틀 그라운드'를 개발 운영하는 회사인 크레프톤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현대 오일뱅크, 현대카드, 씨제이푸드빌등의 대기업 등도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빗썸도 있습니다.

K-OTCBB 이용방법

1) 증권사 계좌 개설

증권사를 통하여 매매가 가능합니다. K-OTC 보다는 거래 가능 장외 주식 시장이란? 한 증권사가 제한 적입니다. 그래도 대신 증권, 미래 에셋 대우, 키움증권, 현대자동차 증권, NH 투자 증권 등 큰 증권사들을 통해 거래 가능합니다.

해당 증권사의 계좌가 없다면 우선 증권사 계좌 등록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아래 증권사 리스트를 확인해 주세요

2) K- OTCBB 사이트 접속 (www.k-otcbb.or.kr/)

네이버나 다음에서 K-OTCBB 를 검색하여 접속합니다. '호가/체결 정보 -> 전체 호가 현황' 을 장외 주식 시장이란? 클릭 합니다. 가장 메인 화면에서도 바로 호가 화면이 나옵니다.

3) 전화 매매

호가 화면을 확인 한 후 사고 싶은 종목이 있으면 증권사에 전화로 주문을 해야 합니다. 개인간 1대1 거래 입니다. 팔고 싶은 사람이 호가에 올려두고 사고 싶은 사람과 수량등을 협의 한 후 매매가 가능합니다.

K-OTC 와 K-OTVCBB

이름도 비슷하고 둘다 장외주식 매매 시장이라는 점도 똑같아서 많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이점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래 표를 확인해 주세요

이 외에도 사설 장외 주식 매매 시장이 있습니다. 제도권 내 장외 주식 시장보다 여러가지 위험이 당연히 훨씬 커지겠죠. 이 글에서는 사설 장외 주식 매매 시장을 다루지 않습니다.

장외 주식 시장이란?


최근 주식 관련해서 포스팅을 연달아서
하고 있는 중인데, 이왕 하는거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 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거래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기전에, '장외주식' 이 무엇인지

장외주식이란, 비상장 주식 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장'이 아니라, '장 외의 것'을
뜻하고 있기 때문에 상장 주식과는 반대로
비상장 주식이라고 이해하면 쉬운데요.

증권거래소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상장 혹은 등록이 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들을
일컫는 말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상장이 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들을 사려고 하는 것일까요?

장외 주식은 미래에 성장을 할 잠재력이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저평가가 되고 있는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 잘 골라서 투자를 한다면 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 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정보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기도 하고 리스크도 꽤 큰 편이라는
단점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투자를
해야 손해를 보는 일이 적어집니다.

그러면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어떻게 될까?

(1) 먼저 '공식적으로 장외주식이 이루어지는
사이트'가 마련되어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K-OTC 시장' 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이며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결제 이행이 불가하다거나
불법 중계로 인해서 생기는 위험성이 0 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K-OTC에서 거래를 할 수 있는 종목만 해도
약 130여가지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비상장 주식의 경우에는 종목이
1 만개가 넘기 때문에 사설사이트나
개인간 거래를 할 수 밖에 없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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