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표 개념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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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기초] 회계용어정리

1. 회계란 정보 이용자가 합리적인 판단이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 정보를 식별하고 측정하여 전달하는 과정이다 .

2. 회계란 기업의 경영활동을 측정하여 기록하고 정리한 후 , 그 정보를 분석하여 경영활동에 따른 경영 성과와 재무 상태를 파악하고 미래를 계획하고자 하는 것이다 .

3. 회계란 정보 이용자가 합리적 판단과 경제적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업 실체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측정하여 전달하는 과정이다 .

4. 숫자로 만드는 회사의 돈 정보가 회계다 .

재무회계 - 회사 외부인에게 정보 전달용

세무회계 - 국세청 세금 징수용

관리 회계 - 경영자 . 임직원 의사 결정용

쉽게 정리하면 회계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 세는 것이고 , 재무는 그 돈을 굴리거나 빌리는 것이다 .

회계의 반을 끝내는 세 가지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거래가 발생했을 때 , 이 거래를 증명하는 것이 영수증이다 .

거래 현장을 모두 기록으로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영수증으로 거래를 증명하는 것이다 .

회계팀은 증빙과 계정이 일치하는지 . 잘못된 회계 처리를 발본색원하고 수정하는 집단이다 .

세금을 적게 내는 최고의 방법은 회계에서 인정받는 증빙 , 즉 적격증빙을 받고 정확하게 회계 처리 하는 것이다 .

세금계산서 : 사업자 등록을 한 일반 과세자가 발급하는 증빙이다 .

( 거래명세표는 적격증빙이 아니다 .)

공급자의 사업장등록번호 , 상호 , 성명

공급받는 자의 사업자등록번호 , 상호 , 성명

공급가액과 세액 ( 부가가치세 )

계산서 : 세금이 면제되는 사업을 하는 면세 사업자가 발급하는 증빙이다 . 따라서 공급가액만 있고 부가가치세는 없다 .

카드 매출전표 : 개인카드나 법인 카드로 긁을 때 발생하는 증빙

어디에 경비를 썼는지 알수 있는 것 . 거래가 발생하면 그에 맞는 계정을 사용해서 재무제표를 정리해야 한다 . 계정이란 회사가 돈을 벌고 쓴 것을 직관적으로 딱 설명해주는 정보

예 ) 여비교통비 , 급료 및 수당 , 단기 금융자산 , 매출채권 , 미수수익 , 전표 개념 정리 재고자산 , 선급금 , 장기금융자산 , 유형자산 , 무형자산등

해당 부서에서 계정과목 신설 요청 품의 작성 -> 부서장 결재 승인 -> 회계팀 제출 -> 회계팀 실무 담당자가 검토 후 팀장 승인 -> 시스템에 계정 신설

-> 계정코드와 내용에 맞는 계정명을 신설하면 해당 부서 담당자에게 통보한다 .

이순신이 명량 대첩에서 승리 할 수 있었던 것은 12 척의 판옥선을 잘 관리 했기 때문이다 . 수천개의 계정이 있다 해도 관리 되지 않는 다면 재무제표를 신뢰 할 수 없다 .

1. 재무제표는 회사가 태어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돈을 벌고 쓴 수많은 거래를 정리해서 재무 상태 및 영업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돈 보고서다

- 회사 정보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회계 기준엣 정해진 양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

- 앞으로도 살아남을 것이다 라는 가정을 하고 작성 한다 .

- 재무상태표 : 현재 회사의 자산 , 부채 , 자본을 통해 재무 상태를 보여준다 .( 회사의 건강 검진표 )

- 손익계산서 : 1 년 동안 회사가 얼마나 벌고 썼는지 , 세금은 얼마나 냈는지 등을 통해 영업 성과를 보여 준다 .( 회사의 성적표 )

- 자본변동표 : 1 년 동안 회사의 재무 상태 중 자본이 변화환 이유를 보여준다 . 자본이 이익 때문에 증가했거나 감소했는지 , 자기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하는 자본 거래 때문에

발생했는지 , 배당을 해서 그런지 등을 알 수 있다 .

- 현금흐름표 : 1 년 동안 회사에 현금이 얼마나 들어오고 나갔는지를 보여 준다 . 기업의 영업활동 , 투자활동 ,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 흐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재무상태표 = 부채 + 자본

손익계산서 = 수익 - 비용

자산 ( 돈을 벌어다줌 ) = 부채 ( 남의돈 , 외상 , 대출 ) + 자본 ( 내 돈 , 주식상장 , 초기 자본금 )

회사는 남의 돈과 내 돈으로 구입한 자산으로 돈을 벌어 살아남는 것이 목적

자산이란 회사에 돈을 벌어줘야 하는 것이다 . 예 ) 커피머신 , 바리스타 자격증

부채란 남의 돈 , 언젠가 갚아야 할 돈이다 . 언젠가 나갈 돈 .

자본이란 내 돈이다 . 사업 초기에 준비한 사업자금에 부채를 뺀 것이 자본 , 즉 순재산이다 . 사업을 하면서 남은 이익잉여금 역시 자본이다 . 회사를 경영하다가

손익계산서 ( 이익 ) = 수익 ( 돈 번것 ) - 비용 ( 돈 벌기 위해쓴 것 )

손익계산서 회계등식에서 말하는 수익은 영업수익 ( 매출액 ) 과 영업외수익을 합친 것이다 .

영업수익 ( 매출액 ) 은 회사의 정관에 기록되어 있는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영업활동을 통해서 번 돈이다 .

영업외수익은 자산을 팔거나 , 예적금을 통해서 발생한 이자수익 , 주식투자로 받은 배당금수익등 영업외 활동으로 번돈이다 .

돈을 벌기위해 쓴돈이다 . 비용에는 상품 제조와 서비스에 들어간 돈인 매출원가 , 상품과 서비스판매 또는 회사관리와 유지에 들어간 돈인 판매비 및 일반 관리비가 있다 .

수익에서 비용을 빼고 남은 이익은 재무상태표의 자본 ( 이익잉여금 ) 으로 빨려 들어간다 . 자본이 커지면 돈을 벌 수 있는 자산도 많아진다 .

흑자도산 : 돈을 벌어도 갚을 현금이 없으면 부도

자본잠식 : 적자의 연속으로 자본금을 까먹고 있는 상태

1 년전 카페를 창업했다 . 당시 재무상태는 자산 1 억원 ( 부채 3000 만원 , 자본 7000 만원 ) 이었다 . 1 년 동안 열심히 커피를 판 결과 수익 1 억원 , 비용은 3000 만원이 나왔다 .

1 년후 이 카페의 재무 상태는 ?

이익은 7000 만원발생 . 수익 1 억원 - 비용 3000 만원 = 이익 7000 만원 이 카페의 이익은 재무 상태 공식의 자본으로 빨려 들어간다 . 그래서 창업 1 년 후 이 카페는 다음과

같은 재무 상태를 가지게 됐다 .

자산 1 억 7000 만원 = 부채 3000 만원 + 자본 1 억 4000 만원

회계 시스템에 전표 입력하면 자동 분개 -> 전기 ( 회계팀 검토 및 승인하면 장부에 기록 ) -> 수정 전 시산표 작성 ( 각 계정 잔액 , 차변 . 대변 합계 일치 여부 확인 ) ->

수정분개 ( 감가상각 , 이자비용 및 전표 개념 정리 수익 인식 등 )-> 수정 후 시산표 작성 -> 장부 마감 -> 재무제표 작성

1. 거래가 발생했다 . 거래를 증명하는 증빙을 잘 챙겨 둔다 .

2. 전표를 입력한다 . 회계 시스템이 자동으로 분개 해준다 .

3. 전표를 회계팀에 제출하면 회계 담당자는 올바르게 분개되었는지 확인하고 승인한다 .

4. 승인이 되면 분개장부에 분개가 기록되고 , 총계정 원장의 각 계정 과목별로 옮겨서 집계를 하는 전기가 일어난다 .

5. 1-4 과정이 재무제표가 작성되는 시점까지 반복된다 .

6. 결산 시기가 되면 수정 전 시산표를 통해 분개와 전기 과정에서 오류가 없는지 검증한다 . 그리고 수정분개를 통해 선급 비용처리 , 감가상각 등 결산 시점에만 반영하는 내용들을 반영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는다 .

7. 수정분개와 수정 전 시산표 금액이 합쳐진 수정 후 시산표를 작성하고 장부를 마감한다 .

8.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만든다 .

거래나 사건을 차변 , 대변으로 쪼개어 각각 계정과 금액을 기록해주는 것이다 .

1. 거래 확인 : 회계에서 인정하는 거래인지 확인 해야 한다 . 거래는 회사의 재산 상태에 영향을 미쳐야 하고 금액으로 표시 가능해야 한다 .

분개는 차변 (debit) 과 대변 (credit) 으로 나누는 것이다 . 양쪽 값은 항상 같아야 한다 . ( 대차평균의 원리 )

3. 거래에 해당하는 복수의 계정을 파악한다 .

모든 거래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기 때문 . 이것을 거래의 이중성이라고 한다 .

분개를 하려면 거래가 자산 , 부채 , 자본 , 수익 , 비용 중 어디에 속하는 계정인지 파악해야 한다 .

자산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 이 둘의 차이는 바로 시간에 있다 . 회사에 돈을 벌어주는 시간이 1 년 이내일 경우 유동자산 , 현금화되기까지 1 년 이상 걸리는 것은 비유동 자산이다 .

유동자산은 돈을 빨리 벌어주는 당좌자산과 돈을 버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재고 자산으로 나뉜다 .

당좌자산 : 현금 , 매출채권 , 미수금 , 선급금 , 선급비용

재고자산 : 제품 등

매출채권은 물건을 팔았으니 받아야 할 돈이다 . 대부분의 회사는 신용거래를 한다 . 그래서 물건을 판매한 후 상대 회사의 대금 지급 일정에 맞춰서 돈이 입금된다 .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엔 카드사를 통하기 때문에 돈 들어오는 시점이 늦어지고 , 어음인 경우엔 더 늦어진다 . 이렇게 아직 받지 못한 돈은 매출채권이다 .

매출채권은 회사의 주된 영업 활동으로 발생한 매출과 관련이 있다 . 대부분 외상매출금이지만 간혹 어음으로 받았을 경우에는 어음으로 처리한다 . 어음으로 받으면

만기일이 돼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

대손충당금 : 어떤 회사의 신용을 보고 물건을 팔고 매출채권을 받았는데 그 회사가 부도가 났다 . 받아야 할돈은 대손충당금 ( 자산 차감 계정 ) 이 된다 .

미수금 과 선급금 , 선급비용

회사의 주된 영업과 관련해 발생해서 받을 돈은 매출채권이고 , 그 외의 나머지는 모두 미수금이다 ,

선급금은 물건을 주문할 때 계약금처럼 미리 지급하는 돈을 말하고 , 선급비용은 돈은 미리 줬지만 아직 비용처리가 되지 않은 것을 말한다 . 선급금은 금액이 확정된 것 .

선급비용은 기간에 따라 금액이 변동한다 . ( 회계의 발생주의 )

재고자산은 회사 물류센터에 쌓여 있는 제품이다 . 조립중인 제품과 원재료까지 포함한다 . 영업사원이 판매하면 제품 ( 제고자산 ) 은 사라지고 외상매출금 ( 매출채권 ) 이 된다 .

현금 -> 제품 ( 제고자산 ) -> 외상매출금 ( 매출채권 ) -> 현금

비유동자산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투자자산 , 기타비유동자산

유형자산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 장치 , 차량 운반구 , 공구기구 비품 , 건설 중인 자산

무형자산 : 영업권 , 산업재산권 , 개발비 , 소프트웨어 , 회원권이 있다 . 영업권은 일종의 권리금 같은 것 .( 권리금에는 손님 수 , 인테리어 비용 , 명성 , 가게 위치 등 미래 수익성이

산업재산권 에는 우리가 지적재산권이라 부르는 특허권 , 실용신안권 , 디자인권등이 있다 .

개발비는 회사에서 판매 또는 신기술을 위해 자체 개바한 비용이다 .

투자자산 : 회사의 매출과 별개로 투자수익을 목적으로 구입한 자산이다 .( 장기금융 상품 , 증권 , 투자 부동산 )

부채도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가 있다 .

1 년 이내에 갚아야할 경우는 유동부채 , 1 년을 초과해서 갚아야 할 부채는 비유동부채 .

유동부채 : 매입채무 ( 외상으로 물건을 사고 줄돈 , 회사의 주된 영업활도오가 관련된 것 ), 미지급금 ( 제품 이외의 것을 구입하고 나중에 주기로 한돈 ), 미지급비용 , 선수금 , 단기차입금 .

비유동부채 : 장기차입금 , 사채

미지급금 은 주된 영업활동과 상관없이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제공 받고 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 예 ) 물품대금 , 용역료 , 광고료

미지급비용 은 돈을 주기로 한 날이 아직 남아 있을때 예 ) 통신료 , 전기료

선수금 : 미리 받은 돈 , 계약금 착수금 으로 보면 된다 .

자본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회사규모를 키우기 위해서 주식을 상장하면 주식을 판매한 금액은 납입자본금으로 들어온다 .

이익잉여금은 자본에서 가장 중요한 계정이다 .

자산은 남의 돈인 부채와 내 돈인 자본으로 구입한다 . 하지만 자본은 실제로 존재하는 자산과 부채와는 달리 실체가 없는 자산과 부채의 차액일 뿐이다 .

실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익잉여금이 자산처럼 현금인지 , 매출채권인지 , 유 . 무형 자신인지 알수 없다 .

재무상태표를 통해 1 년 이내 만들 수 있는 돈과 1 년 이내 갚아야 할 돈의 비율을 보면 회사의 유동성을 파악할 수 있다 .( 유동비율 )

유동자산이 유동 부채보다 2 배가 넘어야 한다 . 유동부채가 10 억원이면 유동자산은 20 억원이 되야 한다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당좌비율을 구할 때는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빼고 유동성이 높은 당좌자산만으로 구해야 한다 . 재고자산의 경우 판매와 대금 회수를 거쳐야 하므로 현금화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 유동성이 좋으려면 당좌자산 ( 현금 , 매출채권 ) 이 유동부채와 같거나 , 그 이상이어야 한다 .

당좌비율 = 당좌자산 / 유동부채 * 100

부채비율 = 총부채 / 자본 * 100

부채가 100 억 자본도 100 억일 경우 부채비율은 100% 다 . 100% 보다 낮으면 내 돈이 갚을 돈 보다 많으므로 안정성이 높고 , 100% 높으면 내돈이 값을 돈 보다 적으므로 안정성이

FI 용어 정리

전통적으로 계정 (Account) 이라고 하면 경리 (재무회계) 에서 기표가 이루어지는 대상이 되는 계정과목 또는 계정코드를 의미한다. 그러나 SAP 에서는 Account 의 개념을 보다 확장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SAP 에서는 다음과 같이 Account 를 다섯 가지의 유형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이러한 유형구분을 Account Type 이라고 한다.

Account Type 내 용 M G/L 계정 (전통적인 계정과목/계정코드)

S Customer (판매거래처, 기존의 거래처코드)

D Vendor (구매거래처, 기존의 거래처코드)

K Asset (고정자산 번호, 기존의 자산번호)

A Material (재고자산(자재)번호)

이렇게 Account 의 개념범위를 확장한 것은 계정과목 중심의 총계정원장 (General Ledger) 상의 금액과 거래처나 고정자산 번호, 자재번호 중심의 보조부 (Sub-ledger) 상의 금액을 일치시키고, 물류프로세스의 재무회계와의 통합성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이다.

즉, 전통적으로 AR (매출채권), AP (매입채무), 고정자산등과 관련된 회계전표를 기표하는 경우 해당 계정코드를 지정하고 금액을 입력한 후, 거래처나 고정자산 관련 정보를 전표상의 관리항목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 데에 반하여, SAP 는 해당 Customer, Vendor, Asset 번호를 마치 기존의 계정코드인 것처럼 기표를 하면, 그 와 연결이 되는 계정코드(SAP의 G/L Account)는 자동으로 결정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마스터 레코드 입력을 제어하는 속성들의 요약으로 각 마스터 레코드는 하나의 계정

차변 값과 대변 값은 동일해야 하며 회계거래를 전기 할 때 시스템은 계정 잔액을 갱신한다. 회계거래는 사업거래를 시스템에 기록한다

SAP가 표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기능이나 프로세스가 회사의 실정에 비추어 부족하거나 부 적합 하다고 판단이 되는 경우에는 일부 기능을 개발하거나 표준 기능/프로세스를 변경하는 경우가 있다.

CBO (Customer Bolt-On) 는 Enhancement 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SAP R/3 의 표준기능, 테이블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태에서 추가 기능을 개발하는 것을 말한다. 추가적인 Report의 개발은 일반적으로 CBO 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Modification 은 SAP 의 표준기능을 직접 변경하는 것으로서, 기술적으로는 Source code나 표준 Table의 필드를 변경하는 작업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SAP 사는 Modification 은 권고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SAP의 전체적인 기술구조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표준 Source Code나 테이블을 건드리는 작업이 예기치 못한 다른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Modification 의 내용은 Version Up 시 반영이 되지 않으므로 이를 계속적으로 유지 보수 해야 하는 부담도 회사가 감수해야 한다.

Payment or Pay back으로 번역

한자로는 返濟로 쓰는데 사전적 의미로는 빌렸던 돈을 다 갚음

계정내의 미결사항을 정리 ( 예 : 지급 ) 하는 절차 . 미결항목은 계정의 반대쪽 차변 또는 대변에 동일한 금액을 입력함으로써 반제된다 . 예 : 고객이 대금을 지불하면 이와 관련된 외상매출금이 반제된다 .

일반적으로는 CS (Client-Server) 환경 하에서 End User 들이 사용하고 있는 PC 들을 Client 라고 부르지만 SAP R/3 상에서의 Client 는 이와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한 회사에 SAP 를 설치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Database Server 를 설치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SAP 는 3 Tier Architecture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DB Server, Application Server, Presentation Server 의 구조를 의미한다), DB 상에서 Data 들이 나누어지는 최상위 단위가 Client 이다. (예외적으로 국가나 통화등에 대한 정의사항등과 같이 특정 Client 와 무관하게 (Client Independent) 관리되는 Data 들도 있다). 따라서 SAP R/3 시스템에 Logon 을 하는 경우 User name, Password 와 함께 반드시 Client (숫자 3자리) 의 이름을 입력해야 한다.

기술적으로는 시스템 내에 존재하는 Data 들이 저장되어 있는 Table 들의 대부분은 Client 를 Key Field 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업무적으로는 Client 는 Data 집계의 최상위 단위이므로 그룹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으나 (SAP 내에서 사용되는 조직구조를 설명하는 경우 Client 가 계층구조상의 최상위 단위로 제시되는 경우가 흔함), 실질적으로 그룹 대부분의 회사가 하나의 DB Server 하의 하나의 Client 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 의미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다음과 같은 마감 절차들과 관련된 업무들의 계획과 수행

거래행위의 증빙자료. SAP 는 SAP 전표와 송장, 수표, 은행잔고 명세서등과 같은 일반적인 전표를 구별한다. SAP 전표에는 회계전표, 샘플전표, 반복입력전표 등이 있다. 회계전표는 시스템에 사업거래를 기록하고 샘플전표와 반복입력 전표는 Data 입력을 간편하게 하기위해 사용된다.

Document 라는 용어는 SAP 의 모듈 전체에서 사용된다. 즉, FI 의 Accounting (FI) Document, CO 의 CO Document, MM 의 Material Document, SD 의 SD Document 또는 Sales Document 등이 그 예이다. 재무회계상의 거래나, 물류상의 Transaction 에 대해 SAP 는 그 거래처리의 내용을 담고 있는 Object 를 Document 라고 부르고 있다. 예를 들어 MM 의 Material Document라 함은 자재전표로 해석 할 수도 있으며, 원재료, 제품 등의 입고, 출고, 이동 등의 기록을 담고 있다.

FI 의 Document는 회계전표(Accounting Document) 를 말한다. FI 의 회계전표는 Header 와 Line Item 의 2 단계구조로 되어 있으며, Header 에는 그 전표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사항들 (예를 들어,전표유형, 기표일자, 증빙일자, 거래통화, 회사코드, 적요, 참조번호 등) 이 저장되며, Line Item 에는 차/대변의 각각의 계정관련 사항들 (Account, Posting Key,금액, 비용귀속부서 (Cost center), 참조번호, 적요 등) 이 저장된다.

구매처 송장과 같은 전표가 원래 준비된 일자. 이 날짜는 전기일자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증빙일,세금계산서 발생일

전표일자,전표번호와 같은 전표에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전표의 일부분

회계년도 동안 회사코드에서 발생한 모든 거래를 파악할 수 있는 키

12. Documnet Type

전기 될 거래를 구분하는 키로 고객,구매처 ,총계정원장등과 같은 계정 유형들 중 어떠한 유형의 계정에 전기할 것인지를 결정짓는다

같은 금액의 다른 전표를 동일한 계정의 반대쪽에 전기함으로써 전표를 역 분개하는 것

자재 또는 서비스를 조달할 수 있는 외부 공급원.

회계 처리 전표작성일 or 전표작성이 되어야 하는 날짜

대 ( 貸 ) 주로 ' 대여 ' 또는 ' 대출 (lend)' 과 같이 ' 채권 ' 또는 ' 채권자 (creditor)' 와 관련

차 ( 借 ) 주로 ' 차용 ' 또는 ' 차입 (borrow)' 과 같이 ' 채무 ' 또는 ' 채무자 (debtor)' 와 관련

상품의 거래나 서비스의 제공과정에서 얻어지는 부가가치에 전표 개념 정리 대하여 과세하는 세금

부가가치세 = 매출세엑 - 매입세액

특정 직무를 수행하는 사업부 또는 부서를 말한다.

매출자가 세금계산서 기재사항 및 매출자의 공인인증서에 의해 전자서명을하고 매입자에게 이메일 교부

매입자가 세금계산서 기재사항을 작성하여 매출자에게 보내주고 매출자는 세금계산서 기재사항을 확인하여 매출자의 공인인증어에 의해 전자성명을 하여 매입자에게 교뷰

현금이 지출되었지만 아직 거래가 완결되지 않거나 용도가 불분명하여 계정과목이나 금액 등을 확정할 수없을 때 이를 일시적으로 처리하는 자산계정

전표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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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를 수 있습니다.

  • 주제분류 사회과학 >사회과학기타 >경찰행정학
  • 강의학기 2018년 2학기
  • 조회수 1 423

본 과목은 기초회계 교과목은 기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손익관리, 세무업무, 현금 입출금 관리 및 현금유동성 관리, 재무보고서 작성과 고정자산을 관리할 수 능력단위 요소를 중심으로 다루어, 학생들로 하여금 전산화된 회계환경과 첨단 경영기법을 이해하고 적응 및 활용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으로서 전산회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업 현장실무에 바탕을 두고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재무회계분야(회계원리-중급재무회계1-중급재무회계2-고급회계)의 첫 단계인 회계원리 수준의 교과목에서 다루는 회계순환과정을 전산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업의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교과내용과 NCS기반 능력단위요소로 구성된 교과내용을 다루어, 학생들이 회계원리에서 배운 회계처리 방법을 NCS직무중심의 실습중심으로 적용함과 동시에 전산화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실무현장에 대한 적응력을 배양할 수 있다.

회계자료의 처리를 위해 통합정보처리가 가능한 전산회계프로그램인 더존 Smart A i-plus program기능과 원리에 대해 학습하고, 세무업무, 현금 입출금 관리 및 재무보고서 작성과 고정자산을 관리 부분을 다루어 호텔관리의 실무에서 응용되는 다양한 전산회계절차를 처리 및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가 진행될 것이며, 이를 수행한 학생은 국가공인 자격증(Financial Accounting Techiancian: FAT 2급 및 1급-한국공인회계사회 주관)을 준비 및 취득할 수 있다.

회계자료의 흐름과 데이터의 처리에 관한 절차와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여, 향후 재무자료에 대한 분석능력과 실무처리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또한 세부적인 회계데이터의 통합과 회계처리 시스템의 툴을 깊이있게 이해하여, 이론 및 실무에서 논의되는 내용과 결과물들을 의사결정에 지원 및 활용할 수 있는 기능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전표 개념 정리


자 앞 포스트에서 회사를 설립하고 영업개시 준비까지의 과정을 살펴 보았습니다.전표 개념 정리
이제 영업활동을 시작해서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데.

영업활동 직전에 '개시 대차대조표'라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대차대조표' 는 회사의 재무구조를 명시해 놓은 표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개시대차대조표'는 영업 개시 시점의 회사의 재무구조를 명시해 놓은 표입니다.

개시대차대조표는 영업활동을 전개하면서 시시각각 발생하는 회계사건(재무변동)에 의해
그 순간 순간의 대차대조표로 계속 바뀌게 됩니다.

뭐 대차대조표를 칠판에 그려놓고 매번 수정을 하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어느 순간에 회사의 재무현황을 파악하려면 그 순간까지의 모든 회계사건이 적용된 새로운 대차대조표
튀어 나와야 한다는 뜻입니다.

옛날 수기로 결산하던 시절에는 대차대조표를 완성하기 위해 경리과 직원 몇명이 몇일을 날밤 새우곤 했습니다.
지금은 컴퓨터라는 첨단 장비를 통해 단 몇초만에 쭉쭉 뽑아낼 수 있고 화면으로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참 좋은 세상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안하고 있습니다.

대차대조표를 만드는 과정은 나중에 '재무 보고서의 종류 및 작성방법' 뭐 이런 타일틀이 될까?
암튼 그때 설명하기로 하고. 대차대조표가 완성되면 결산보고서는 끝이 났다고 보면 됩니다.

자 제가 급조한 샘플 대차대조표를 한번 보시지요.

아마 대개 저런 식으로 만들어 질 것입니다. 전기 대비식이라면 우측에 전기말의 계정별 금액이 있을 것이고요.
저런 형태는 편의상 아래위로 자산 부채 자본 을 나열해 놓은 것인데 원칙적으로 따지면


이렇게 작성해야 맞는 것입니다.

그래야 좌측의 '차변' ( 자산 ) 과 우측의 '대변' ( 부채 와 자본 ) 을 명확히 구분하고 대조해 볼 수 있고
Balance Sheet 의 의미에도 부합하는 것이니까요.

자 회사가 설립되기 이전에는 모든게 0 인 상태였기 때문에 자산총계0 이고 부채자본 총계도 0 이었습니다.
이후로 여러가지 회계사건(재무변동)이 발생하면서 대차대조표는 계속 변해서 급기야 영업개시 직전에
'개시대차대조표'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개시대차대조표'를 시작으로 앞으로 영업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모든 회계사건이 적용되는 변형된 '대차대조표'가
만들어 집니다. 아니 재무구조가 바뀌게 되므로 대차대조표가 바뀌게 된다고 하는게 정확하죠.

그 0 인 상태에서 부터 계속 발생되는 회계사건을 건건이 기록하는 것이 바로 '회계전표' 입니다.
재무사건을 기록한 '회계전표'는 발행과 동시에 원칙적으로 대차대조표를 변경 시킵니다.
왜냐 재무구조가 변화됐기 때문에 당연히 대차대조표도 바뀌게 되는 거죠.

따라서 '회계전표'는 '대차대조표'의 형식에 부합되어야 하며, 소위 작은 대차대조표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작은 대차대조표가 취합되어 위의 진짜 대차대조표가 만들어 집니다.

전표라는 종이를 한번 보십시요.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보는 전표입니다.

이것은 대체전표라고 불리우는 장표인데 좌측에 차변 , 우측에 대변 을 구분해서 기입하도록 해 놓은 형태이고
뭐 옛날에 현금거래가 많았던 시절에는 '입금전표' '출금전표' 혹은 '대체입금전표' '대체출금전표' 등도 있지만
그것은 전표를 간소화 하기 위해 만들어 썼던 것이고 원래 기업회계 기준인 복식부기를 하기 위해서는 저런 대체전표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 좌측에 ' 차변 ' 이 있고 우측에 ' 대변 '이 있습니다.
아마 컴퓨터에 있는 회계프로그램도 모양은 다르지만 좌측에 ' 차변' 우측에 ' 대변' 이 있거나
전표 각 줄에 ' 차변' 혹은 '대변' 을 선택하는 형태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암튼
방법은 종이냐 컴퓨터 화면이냐 다르고 모양도 제 각각 다르겠지만
그 실질적 내용은 위의 구한말의 대체전표와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전표의 기본 구성은
1. 날짜 (회계사건이 발생한 날짜)
2. 차변 (좌측)의 계정과목세부설명금액
3. 대변 (우측)의 계정과목세부설명금액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표대차대조표에 적용되는 것은 바로 , 변의 계정과목금액입니다.
대차대조표에도 차변대변 이 분리되어 있고 각 계정과목금액이 있죠?
단! 대차대조표는 반드시 차변 에는 자산 항목이 대변 에는 부채자본 항목이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전표에는 차변자산 부채 자본 모두 올 수 있고 대변 에도 모두 올 수 있습니다.

또한 대차대조표와 마찬가지로 전표차변 의 총합은 대변 의 총합과 일치하여야 합니다.

전표대차대조표로 갈 때에는 자산 인 경우에는 차변 에 있으면 더하고 대변 에 있으면 빼줍니다 .
또한 부채 자본 의 경우에는 차변 에 있으면 빼주고 대변 에 있으면 더해 줍니다.

왜냐!
대차대조표의 각 계정의 금액은 현재의 각 계정의 잔액을 표시해 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위의 경우 현금을 보면 현재 현금이 8,041,000 원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현금이 들어오면 남아 있는 양이 늘어나고, 현금이 나가게 되면 남아 있는 양이 줄어들게 되겠죠?.

현금은 ' 자산 ' 항목이니까 ' 차변 ' 항목이죠?

즉 현금이라고 하는 자산 항목이 늘어난 다고 하는 것은 차변 항목이 늘어난 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현금 자산 항목이 줄어 들었다고 하는 것은 차변 항목이 줄어 들었다는 뜻인데.
이때 회계원칙상 -(마이너스) 차변금액 으로 기재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줄어 들면 빼(-) 줘야 하는데 차변 항목이 줄어들었는데 차변 쪽에 빼기 를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
바로 대변 에 기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차대조표차변 에 기입할 자산 항목이 늘어날 경우 전표에는 차변 에!!
줄어들 경우에 대변 에!! 위치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차대조표잔액을 계산할 때 ' 차변 '항목인 ' 자산 '의 경우에 차변 에 있으면 더하고 대변 에 있으면 빼주게 됩니다.
역으로 ' 대변 ' 항목인 ' 부채 ' 혹은 ' 자본 '은 차변 에 있으면 빼주고 대변 에 있으면 더해 주게 됩니다.

도대체 이런 뭣 같은 짓을 왜하느냐?
일단 대차대조표상의 자산차변 으로 왼쪽에 위치하고 부채 자본대변 으로 오른측에 위치해서 균형을 맞춘다는 것은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게 이해가 안되면 처음 포스트로 돌아가서 다시 잘 읽으셔야 합니다.
회사는 0 으로 돌아가야 하고 그 0 으로 완벽하게 돌아가기 위해 회계를 한다는 의미를 이해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대차대조표 상의 각 계정의 금액은 해당 계정의 현재 잔액을 표시한다는 것도 이해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차변 항목인 자산늘어나면 전표차변+ (더) 해주고
줄어들면 차변- (마이너스) 로 금액을 기재하면 간단한데
늘어나면 차변줄어들면 대변 에 이런 짓을 하느냐?

계정의 해당 기간동안에 증가감소규모를 파악하기 위해서라고 말씀드리면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회계결산의 최종 목표는 대차대조표이지만 그 이전에 여러가지 분석을 위해서 많은 제표가 만들어 지는데
이 제표중에 각 계정의 증가 와 감소 규모 및 그로 인한 잔액을 표시하는 제표가 있습니다.
바로 '합계잔액시산표' 라고 하는 것인데 각 계정의 차변합계 대변합계잔액을 표시하는 표입니다.

이 '합계잔액시산표'를 통해 자산 의 들고 나감 부채 의 증가와 감소 자본 의 변동내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전표차변 항목은 무조건 차변+ - 로 표시하고 대변 항목은 무조건 대변 에 + - 로 기재한다면
잔액의 계산은 쉬울 수 있으나 각 계정의 증가 분의 합계 혹은 감소 분의 합계를 구하는 것은 조금 힘이 들어지게 됩니다.

즉 현금이라는 자산차변 합계는 기간동안 현금 의 유입량을, 대변 합계현금의 유출량을 나타냅니다.
마찬가지로 부채 계정 또한 계정의 대변 합계부채증가량 , 차변 합계부채감소량 을 나타냅니다.
역시 자본 도 마찬가지로 대변 합계자본증가량 , 차변 합계자본감소량 이 되는 것이죠.

따라서 아예 전표 작성할 때 자산증가차변 에 넣고 자산감소대변 에 넣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부채 자본증가대변 에 넣고 부채 자본감소차변 에 넣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산차변 항목이라 좌측 차변 에 기입한다.
부채자본대변 항목이라 우측 대변 에 기입한다! -> 원칙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도 설명 드렸습니다.

회계전표에는 금액에 - 표기 를 하지 않는다 -> 규칙입니다.
따라서 계정과목의 총액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계정과목의 소속 대 차 ( 자산 = 차변 , 부채자본 = 대변 )변에 기입한다.
역으로 계정과목의 총액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계정과목의 소속 대 차 의 반대편에 기입한다.

자 이게 바로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그냥 '자산의 증가는 차아~변' '자산의 감소는 대에변' 뭐 이런식으로
구구단 외우듯이 외우도록 시키는 소위 거래의 8요소의 기본 개념입니다.

그 근본 이유를 모르고 그져 딸딸딸 암기만 하도록 하니 나중에 가서 분개가 자꾸 혼란스러워 지고 하는 겁니다.
회계가 역사입니까? 외우게? 회계는 극히 논리적인 분야이고 그 기본 개념을 모르면 힘들어 집니다.

저는 거래의 8요소라는 말 별로 안 좋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개념정리를 제대로 못해주는 강사들이 그져 문제는 풀게 만들어야 하기에 만들어낸 요령일 뿐입니다.
자산차변 ! 부채 자본대변 !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모든 회계사건(재무변동) 은
자산증가감소
부채증가감소
자본증가감소
이 이외에는 없습니다 !

자 이의를 제기합니까?
압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지요.

왜 저 여섯까지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가?
다음 포스트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근데 왜 자산은 차변인데 좌측에 있고 부채 자본은 대변인데 우측에 있을까요?
** 인간이 인지하는 기본 흐름의 방향은 항상 좌측에서 우측으로 입니다. 위에서 아래쪽이고요.
** 따라서 좌측이 우측으로 흘러들어가는 형태로 보면 자산이 결국에는 부채와 자본으로 흐른다.
** 즉 회사는 자산이 부채와 자본으로 흘러서 결국 0 으로 귀환한다.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어느 것이든 처리가 될 때는 일정한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특히 그것이 회사일이라면, 수많은 결재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오늘 잡코리아에서는 회사 일을 처리하며 수시로 접하는 각종 서류들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목차]

1. 품의서
2. 지출결의서
3. 세금계산서
4. 전표
5. 기안서
6. 제안서
7. 보고서

1. 품의서

품의서란 기업에서 근로자가 결재권자에게 특정 사안에 대한 승인을 요청하는 서류입니다. 주로 물품 매입, 출연금 교부 등 회사 경비 지출 시와 업무 진행 등으로 결재가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1. 제목: 작성 목적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핵심문구로 간결하고 명확하게 작성

2. 본문: 첫행에 품의서 작성사유를 간단명료하게 기재한 후 목적과 기대효과 등 본론을 요약하여 기술. 현재 진행 중인 건이라면 진행 상황과 향후 전망을 함께 기술

3. 예산과목: 세목까지 상세하게 기재
*내용이 다소 복잡할 경우 별지에 작성하여 첨부

2. 지출결의서

지출결의서는 기업에서 지출이 발생했을 때 사용하는 서류입니다. 품의를 생략하는 곳도 있지만대개는 품의에 근한 지출 발생 시 사용합니다. 지출결의서는 올바른 자금 집행 및 회계 처리와 관련되어 있기에 지출일자, 지출금액, 결제 조건, 사용처 등 필요한 항목을 모두 기재하고 증빙서류 등을 첨부해야 합니다.

1. 입금 결의서: 기업으로 입금 사항이 발생할 경우 사용

2. 지출 결의서: 기업 내부에서 외부기관/기업으로 지출이 발생했을 때 사용

3. 대체 결의서: 상품의 외상 매입 등 현금의 입금 또는 출금이 없는 대체거래 발생 시 사용

3. 세금계산서

세금계산서란 세금계산서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이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여 거래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1. 송장의 역할(일반거래), 청구서의 역할(외상거래), 대금영수증의 역할(현금거래)

2. 기장에 있어 기초적인 증빙자료

3. 매출세액과 매입세액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는 자료, 전표 개념 정리 법인세의 과세자료

1. 세금계산서
일반과세 사업자가 재화, 용역을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제공하였다는 거래 내역을 증명하는 서류 (공급가액 및 부가가치세액 필수 기재)

2. 계산서
사업자가 면세 재화, 용역을 제공하고 발급하는 것으로 세금계산서와 달리 공급가액만 기재

3. 영수증(간이영수증)
과세의 의무를 가지는 과세업자가 서비스나 물품을 상대방에게 제공한 후 발행해주는 약식 세금계산서

4. 현금영수증
소비자가 사업자로부터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제공받고 현금으로 지급할 때 국세청과 연계된 시스템을 통하여 발급

4. 전표

전표란 일정한 거래를 유형별로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회계거래에 대한 계정과목, 거래내용, 금액 등을 기재할 수 있도록 만든 서식입니다. 전표가 모이면 장부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기본적으로 전표를 가장 기본적인 자료로 이용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전표로는 입금전표, 출금전표, 대체전표, 분개전표 등이 있습니다.

1. 입금전표: 현금이 들어오는 거래를 기입하는 전표(입금거래)
*입금전표의 차변은 항상 현금이므로 입금전표상의 계정과목에는 대변 계정만 작성.
*입금의 상대 계정과목이 두 개이면 두 장의 전표를 작성.

2. 출금전표: 현금이 지급되는 거래를 기입하는 전표(출금거래)
*출금전표의 대변은 항상 현금이므로 출금전표상의 계정과목에는 차변계정만 작성.

3. 대체전표: 대체거래에 사용되는 전표
*현금의 입금과 출금의 변동이 없는 거래(대체거래)와 두 개 이상의 거래가 복합된 경우(기타거래)에 사용. *차변의 금액과 계정과목 항목에는 거래를 분개한 내용 중 차변계정과목과 금액을 기입.

4. 분개전표: 일정기간 동안의 거래 내용을 요약, 정리한 표로써 거래 내용을 보통 분개장과 같은 형식으로 기입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전표
*차변의 계정과목과 금액란에는 거래를 분개한 내용 중 대변 차변 계정과목과 금액을 기입.

5. 기안서

기안서는 어떤 사항의 문제해결 방안을 작성하여 결재권자에게 의사결정을 요청하는 서류입니다. 어떤 안건을 진행하기 위해 그것을 발의 및 설명하고 결재권자의 검토와 허락을 요구하는 것인데요. 품의서 역시 특정 사안의 진행의 허락을 구하는 문서인데요, 기안서가 조금 더 포괄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안서를 통해 허락 받은 일을 추진하며 생기는 비용이나 집행 사항 등에 대한 허락을 품의서를 통해 구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 제안서

제안서는 고객사로부터 제안 받은 사업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를 포괄적으로 정리한 서류이자 기업이 가지지 못한 서비스(또는 제품)을 제안 받을 때 사용되는 문서입니다.

1. 제휴제안서: 기업과 기업간 일정한 역할을 정하고 그 이익을 공평하게 나누고자 할 때 작성.

2. 영업제안서: 기업이 보유하지 못한 제품(구성품 포함) 및 서비스 일체를 일목요연하게 구성하여 설명을 할 경우 작성.

3. 용역제안서: 기업의 핵심역량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아웃소싱의 형태로 진행할 경우 작성

4. 투자제안서: 기업의 핵심기술 및 서비스를 통해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 여기에 필요한 제반사항(자금, 기술, 인력, 시설물, 기타)에 대해 지원을 요청할 경우 작성.

5. 개발제안서: 정식 개발 제안요청서를 받아서 일을 진행할 경우 또는 정식 개발 제안요청서 없이 구두로 제안서를 제시할 때 작성

6. 컨설팅제안서: 기업이 안고 있는 제 문제점을 면담이나 서류를 통해서 인지함과 동시에, 해당 기업의 문제점 해결을 제시할 때 작성.

7. 입점제안서: 프랜차이즈, 대형 유통사, 점포 등 오프라인 형태 및 쇼핑몰, 콘텐츠, 서비스 등 온라인 형태의 사업 참여 시 작성.

7. 보고서

보고서는 상위 부서 및 상급자에게 특정 업무 현황을 보고하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이를 통해 상사는 보고자에게 적절한 지시나 조언을 해줄 수 있으며 이렇게 문서화된 보고서는 업무를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1. 기본보고서: 일반적인 전표 개념 정리 업무에 관해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문서
일일 보고서, 주간 보고서, 월간 보고서, 연간 보고서, 출장 보고서, 회의 보고서 등

2. 의견보고서: 보고자의 의견이나 아이디어, 제안사항 등을 제시하는 보고서
제안서, 기획스, 품의서 등

3. 상황보고서: 사고, 클레임, 문제점 등에 관한 실태와 정보를 정리하는 보고서
사고 보고서, 클레임 보고서, 경위서(시말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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