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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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 미중 통상분쟁 장기화 전망 득세, 글로벌 경제/교역 성장에 부정적 영향 우려 -

- 트럼프 정부, 대중 무역전쟁에서 승리를 위해 환율 카드 빼어들 가능성 전망 -

-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신흥국 금융위기 리스크 높여 -

- 연준의 금리인상 본격화 이후 미국으로 국제금융자본 쏠림 현상 -

1. 미중 통상분쟁 전망과 세계 경제/교역에 미치는 영향

현지 언론 및 기관 , 미중 통상분쟁 장기화를 전망하며 다양한 근거 제시

① 트럼프 대통령은 단순 통상문제 해소보다는 중국과 신냉전(New Cold War)을 통해 ‘도전받지 않는’ 패권 지위를 원하며, 자국의 승리를 확신 중

- 미국 경제지표 호조, 중국 경제의 높은 수출의존도, 양국 내수시장규모 차이 등 국제경제 역학구조에서 미국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낙관

② 美 정부가 301조 제재 철회조건으로 제시한 요구사항은 중국 정부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조건으로 평가됨.

- 중국은 합의사항을 수시로 번복하는 트럼프 정부와 기본적 신뢰관계 유지마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북경 고위협상 (5월)에서 미국이 제시한 제재완화 ‘8대 선결조건’

▲ 2년 내 대미 무역흑자 2000억 달러 축소 ▲中 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제조업 2025’ 지원 중단 ▲‘제조업 2025’ 관련 수입 제한 수용 ▲사이버기술 침탈 중단 ▲지재권보호 강화 ▲미국의 투자제한조치 무조건 수용 ▲관세인하(평균 10% → 3.5%) ▲서비스·농업시장 전면개방

※ 분기별 이행점검 후 이행 미비 시 즉각 규제 재발동 (중국의 보복권한 포기)

③ 무역분쟁 속에서도 지속 중인 미국 증시 호조 속에 트럼프 정부의 대중 견제정책은 롱런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제기

- 주식시장을 경제정책 성공의 척도로 삼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증폭되는 대중 무역갈등 속에도 요지부동인 미국 증시는 든든한 버팀목

- 2018년 현재까지 미국 증시는 8%(↑) 반면, 미국 외 전체 증시는 6%(↓) 기록 중

④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대중 관세부과를 지지하는 여론이 득세 중이며, 현 정부는 지지층 결집효과를 노리고 강경한 대중 정책기조 지속 전망

- 유권자의 63%가 대중 관세조치 지지, 백인 노동자계층 지지율은 70% 상회, 무역전쟁 피해예상 중서부 농·공업지역 중심으로 지지 견고(8.28.~9.9. 설문)

□ 미중 통상분쟁에 따라 글로벌 경제·교역 성장에 부정적 영향 우려

ㅇ 일부에서는 미국의 대중 수입제한 조치가 본격 발효되면, 글로벌 교역 4% 감소하고 전 세계 GDP의 0.4%에 달하는 8000억 달러 손실 예상(Oxford Economics)

- 연평균 6~7%의 성장률을 보였던 항공·컨테이너 등 국제화물 물동량이 트럼프 취임 이후 0%로 추락한 것으로 집계

ㅇ 미중 분쟁이 전 세계로 확전되지 않는다면 글로벌 경제·교역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음(파이넨셜타임즈, 9.20.).

- 미국의 대중 관세부과 대상이 글로벌 교역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의 5%에 불과해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분석

- 전 세계 GDP에서 무역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속 감소해 일부 교역감소가 글로벌 경기침체로 직결되지 않을 것으로 기대

· 전 세계 GDP에서 무역 비중이 32%까지 상승했으나 금융위기 이후 25% 수준으로 하락

ㅇ 오히려 미중 분쟁의 여파로 반도체, 전자, 자동차 등 산업에서 글로벌 공급체계 재편이 발생하고, 양국 간 수출을 대체할 수혜국 출현을 전망 중

- ‘국제 생산기지 재편’(reallocation of global production bases) 움직임 속에 차세대 혁신 생산거점 지위를 놓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 간 치열한 경쟁 전망

2. 대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및 파급효과

□ 미 정부는 위안화 평가절하로 대중 무역제재 효과가 희석되고 있다고 판단

ㅇ 대중 301조 제재 등 미국의 연이은 고강도 무역조치에도 불구, 중국의 외환시장 개입을 통한 위안화 평가절하로 오히려 대중 무역적자는 확대 양상

- 본격적으로 보호무역정책을 발동하기 시작한 올해 들어 달러 가치는 주요 통화 대비 8% 이상 급등해 미국 정부의 무역제재 효과를 반감시킴.

· 올해 최고/최저 기준 달러 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대비 위안화 10.5%(↓), 유로화 9.6%(↓), 엔화 7.8%(↓), 원화 7.8%(↓)

- 이로 인해 2017년 대중 상품교역적자는 트럼프 정부 출범 이전인 2016년에 비해 오히려 8% 이상 증가. 2018년 상반기 상품무역적자도 전년 대비 2.8% 증가

□ 트럼프 정부 , 대중 무역전쟁에서 승리를 위해 환율 카드 빼어들 가능성

ㅇ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중국 등을 상대로 고강도 무역협상을 진행 중인 시점에 금리인상은 달러가치를 높여 미국의 협상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며 사실상 연준에 금리인상 속도 조절을 주문

□ 미국 조야에서 ‘신’통상환경에서 ‘신’환율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 고조

ㅇ 美 재무부는 무역촉진법(2015)에 근거 1년에 두 차례(4월, 10월) 환율정책보고서를 발표해 주요국 환율정책을 평가 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 가능

- 최근 상반기 보고서(2018.4.13.)에서 과도한 대미 무역흑자를 문제 삼아 중국을 한국, 일본, 독일, 스위스, 인도와 함께 관찰대상국(monitoring list)으로만 지정

* 주요국의 ⑴ 대미 무역흑자, ⑵ 경상수지 흑자, ⑶ 일편향적 외환시장 개입을 기준으로 평가

ㅇ 전문가 사이에서 ‘상계환율개입’(countervailing currency intervention)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어 관심이 주목

- 타국이 외환시장에서 자국 통화를 풀어 달러를 매입하는 통화가치절하를 시도할 경우, 미국도 상응하는 액수의 달러를 풀어 해당국 통화를 역매입해 달러-해당국 통화 간 균형을 맞추는 방안을 제시

- 이를 위해 미국 재무부가 가용할 수 있는 1000억 달러의 ‘환율안정기금'(ESF: Exchange Stabilization Fund)을 활용하되, 연준의 협조와 의회 승인을 통해 최대 1조 달러의 소요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

ㅇ 현재 하원에는 ‘공정무역을 위한 환율개혁법안’(H.R.2039), 상원에는 ‘대중 공정무역을 위한 집행강화법안’(S.2826)이 상정돼, 입법부를 중심으로 해외국의 환율조작 관련 대응과 규제강화 논의가 진행 중임.

□ 미국의 환율 카드 사용 가능성에 중국 당국 긴장 고조

ㅇ 10월 중순에 나올 환율정책 보고서에서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 ‘통상’에서 ‘통화’로 전선확대 전망 (CNBC, 9.14.)

ㅇ 미국이 관세에 이어 환율 카드를 들고 나올 경우 수세에 몰릴 수밖에 없는 중국은 환율방어와 만일에 있을 급격한 자본이탈에 대한 대응책 고심 중

- 중국 당국은 위안화 가치부양을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시장에서 달러 보유고를 풀어 위안화를 매입하는 방식이 아닌 ‘외환 스와프(currency swap) 거래*를 활용 중임(월스트리트저널, 9.18.).

* 현재 시점에 달러를 빌려 위안화를 매입하고 향후 특정시점에 달러로 되갚는 상환약정으로, 해당 거래를 통해 중국은 현재 달러 보유고를 소진하지 않고 위안화 부양 가능

- 일본 언론(교토통신, 9.21.)은 중국과 일본 정부가 3조 엔(약 300억 달러) 규모 통화 스와프 체결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하며, 이는 중국 당국이 만일에 있을 신흥국발 금융위기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분석 중

3. 미국에서 보는 신흥국 금융위기 가능성

□ 현재 신흥국 금융위기는 매우 전형적 형태이나 해법을 찾기는 어려워

ㅇ 현지 기관들은 현재 신흥국들이 겪고 있는 금융위기의 원인과 형태는 매우 교과서적이나, 이를 둘러싼 국제경제 환경은 과거와 상이하다고 분석함.

- 현재 신흥국 위기는 과도한 부채, 자산버블, 재정적자 증가, 부채상환 압박 가중, 외환보유고 부족 등 원인으로 급속한 자본이탈, 통화가치 급락,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형태라고 진단

· 26개 신흥국 GDP 대비 부채비율 2008년(148%) → 2017년(211%) / 부채상환금 연 1조5000억 달러 육박

- 낮은 국제자원가격, 미국-신흥국 간 경제성장 격차, 연속적인 미국 금리인상, 미중 통상분쟁 등은 과거와 차별되는 환경이라고 분석

▷ (아르헨티나) 달러 대비 통화가치 50%(↓) / 금리 60% 인상 → IMF 구제금융 신청(9월)

▷ (터키) 통화가치 35%(↓) / 금리 24% 인상 / 물가인상률 18% 육박

▷ (인도) 통화가치 11%(↓) / 전월 대비 주가 7% 급락

▷ (인도네시아) 통화가치 10%(↓) / 금리인상, 수입관세 인상으로 대응 중

▷ (남아공) 통화가치 21%(↓) / 2분기 GDP 마이너스(–0.75) 성장 돌입

□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 신흥국 금융위기 리스크 높일 수도

ㅇ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지난 25~26일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2.0%~2.25%로 0.25%포인트 인상을 확정 발표함.

ㅇ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달러화 강세가 지속될 경우 달러 기반 부채부담이 큰 신흥국들은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 신흥국들은 해외차입 비중이 높은 기업 도산, 해외자본이탈, 통화가치 급락, 국가신용등급 악화, 국제자원가격 하락 등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

- 현재 5대 취약국가로 터키, 브라질, 인도, 남아공, 인도네시아가 꼽히나 말레이시아, 멕시코, 중국 등 신흥국 전반으로 위기가 전이될 우려도 있음.

□ 미중 무역전쟁 , 신흥국 금융위기 확산의 촉매제로 작용할 가능성 제기

ㅇ 지난 20일 JP모건의 제이미 디몬 회장이 직접 나서 신흥국 금융위기 확산 가능성을 일축함에 따라 주식과 환율시장이 일시 안정을 찾음.

- 일부 국가를 제외한 대다수 신흥국의 경제기초가 양호하며, 미국 금리인상으로 단기 변동성이 높아졌을 뿐 장기적인 위기상황은 아니라고 밝힘.

ㅇ 미국의 강력한 대중 규제가 장기화될 경우 중국 내 금융시장과 환율 불안정성이 결국 신흥국 경제에 타격이 될 수 있다는 전망 제기

- 중국 경제 경착륙 우려 속에 발생한 2015~2016년 중국 금융위기 때 자본유출과 위안화가치 급락으로 주변국 금융시장의 불안을 유발한 바 있음.

4. 미국 경제 현황 및 금리인상 전망

□ 미국은 생산, 고용, 소비, 제조업 등 각종 지표에서 견고한 호조세 유지

ㅇ (경제성장) 세제개혁 효과로 인해 2분기 GDP 성장률은 직전 분기 대비 4.2%에 달해 현 정부가 목표한 연평균 3% 성장률 달성에 청신호

- 연준의 미국 GDP 전망: 2018(3.1%) → 2019(2.5%) → 2020(2.1%)

ㅇ (실업률) 8월 실업률 3.9%를 유지해 지난 18년 동안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 중이며, 2019년(3.3%), 2020년(3.5%)에도 완전고용에 가까운 실적 전망

ㅇ (민간소비) GDP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민간소비도 안정적으로 성장 중이며, 콘퍼런스보드 조사 8월 소비자신뢰지수도 2000년 이후 최고치인 138.4 기록

ㅇ (제조업지수)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지수는 전망치를 초과해 2004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61.3)으로 판매, 생산, 재고 전 분야 실적 호조

ㅇ (소비자 물가) 경제성장에도 정체됐던 ‘핵심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가 7월 들어 연준의 금리인상을 위한 목표치인 2%(12개월 평균)를 초과

* 핵심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core PCE index)는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물가인상률

□ 연준 , 9월 2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3번째 금리인상 단행

ㅇ 대다수 전문가의 전망과 같이 지난 9월 기준금리를 0.25% 인상(2.0~2.25%)했으며, 12월 추가인상으로 연말까지 2.25~2.50% 유지 가능성 유력

ㅇ 내년에도 2차례에 걸쳐 0.5% 인상해 기준금리를 2.75~3.0%로 설정하되, 장기적으로 목표금리를 3.3%로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 전문가들, 단계적 금리인상이 실물경제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 망

ㅇ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고용, 소득, 소비, 투자, 제조업 등 지표를 고려했을 때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은 목표치인 3%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분석함.

- 전문가들은 12개월 내 미국 경제에 불황이 닥칠 가능성은 14%에 불과하다고 금리인상 후 경기침체 등 부작용 우려를 일축함.

ㅇ 미국 증시 S&P500지수도 2019년 말까지 4% 수준의 완만하지만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 3000대(9.25. 현재 2915)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5. 연준 기존 금리인상 후 미국으로 자본유입 현황

□ 2016년 말 연준의 금리인상 개시 이후 미국으로 국제금융자본 쏠림 현상

ㅇ 재무부가 미국의 국제금융자본 흐름을 집계 공지하는 ‘Treasury International Capital(TIC)*’ 데이터에 따르면, 연준이 본격적으로 기준금리인상을 시작한 2016년 12월을 기점으로 미국으로 국제금융자본 유입이 급격히 증가함.

* 미국 재무부는 매달 국내·외인의 장·단기 유가증권 거래, 은행 간 금융자본 흐름을 공지

- 2017년 1분기 미국으로 순유입(net inflow)된 금융자본은 1500억 달러로 금리인상 전인 2016년 4분기(560억 달러 순유출) 대비 370% 급증

- 2018년 2분기에는 금융자본 순유입이 무려 4943억 달러(300% 증가)에 달해 역대 최대 자본유입을 기록함. 특히 민간 부문에서 미국 국채, 지방채, 기업채권 등 매입을 통해 미국으로의 자본유입을 주도한 것으로 집계됨.

· 2018년 2분기 민간금융 순유입은 5348억, 공공금융 순유입은 –405억 달러

ㅇ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3차례에 걸쳐(2014년까지) 진행된 양적완화(QE)와 금리인하 등 미국의 통화확대정책에 따라 시중의 여유자본이 2013~2016년 집중적으로 신흥국으로 유출됨.

미국 국제금융자본 순유입 현황 (2008~2018년 2분기)

자료 원: 미국 재무부(TIC데이터), KOTRA 워싱톤 무역관 가공

□ 미중 통상갈등 등 불확실성 속에 미국으로 직접투자 (FDI)는 큰 폭으로 감소

ㅇ 2017년 전 세계로부터 미국이 유치한 직접투자총액은 2920억 달러로 전년도 실적인 4860억 달러에 비해 40% 가까이 급감함.

- 2018년 1분기 직접투자도 580억 달러에 그쳐, 2017년 같은 분기 950억 달러와 2016년 1625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침.


미국 연간 직접투자 유치 (2007~2017년)

자료 원: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자료 원: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ㅇ 전반적인 글로벌 직접투자 감소의 영향 외에도 미국의 대중 제재 강화 영향으로 중국의 대미 직접투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

- 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2018년 상반기 중국의 대미 직접투자(M&A, 그린필드 포함)는 전년 대비 90% 이상 감소해 지난 7년 내 최저실적 기록 중

중국의 연간 대미 직접투자 추이
(단 위: 백만 달러/건수)

자료 원: Rhodium Group


글로벌 직접투자 추이(2016~2017년)

자료 원: 뉴욕타임즈, Oxford Economics, 파이낸셜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미국 재무부 홈페이지, Rhodium Group, UNCTAD 및 KOTRA 워싱톤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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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05쪽 | 1122g | 188*254*35mm
ISBN13 9788984043671
ISBN10 898404367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거래의 대상과 표시가격인 외환 및 환율의 개념 소개, 각종 거래수단의 가격결정 원리와 거래전략 및 적용방법, 환위험의 측정 및 관리기법, 외환의 수급결정요인과 환율 안정성 분석의 순서로 구성하여 무역과 국제금융거래 뿐만 아니라, 투자목적을 위한 외환의 거래 및 관리에 대해서도 기초적 지식과 적용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각종 원리에 대해 우리나라 외환시장의 여건을 기초로 구성한 예제와 적용사례를 제시하였고, 예제의 계산은 "Microsoft Excel 워크시트"의 활용법을 설명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2부 시장가격의 특성과 거래전략
제3장 현물환시장
제4장 선물환시장
제5장 통화선물시장의 개념과 이용
제6장 통화선물의 가격결정과 헤징사례
제7장 통화옵션시장의 개념과 기능
제8장 옵션가격의 구성요소와 결정모형
제9장 통화옵션의 장점과 거래전략 / 제10장 스왑계약

제3부 변동환율과 환위험관리
제11장 국제통화제도와 변동환율제도
제12장 국제수지와 국제무역의 결제
제13장 환위험의 본질과 경제적 노출
제14장 경제적 노출의 관리
제15장 회계적 노출의 측정과 관리

제4부 환율의 결정이론과 안정성
제16장 환율결정 모형
제17장 외환시장 안정성과 평가절하의 효과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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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경제동향] 홍콩 MA, 775백만 홍콩불 외환시장 개입(10.26)

1. 홍콩금융관리국(Monetary Authority)은 지난 10월 23일 속등하고 있는 홍콩달러의 가치를 안정시키기 위해 775백만 홍콩불(약 930억원) 상당의 외환시장개입을 하였으며,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음.(주홍콩총영사관 10.26일자 보고)

2. 외환시장 개입의 배경과 진행상황

ㅇ 이번 홍콩 MA의 시장개입은 홍콩달러 페그(Peg)제의 변동폭을 허용한 2005년 5월 18일 이후 사실상 첫 번째 개입으로

· 1983.10.17 이후 미국달러와의 연계환율제도(peg system)를 운영

· 페그환율은 7.81이나 2005.5.18 이후 7.75~7.85% 수준의 변동폭을 허용

ㅇ 이번 개입은 최근 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보임에 따라 홍콩 시장에 투자하려는 외국인 등의 홍콩달러 수요 급증으로 가치가 속등한데 기인함.

ㅇ 홍콩MA는 금리와 환율을 안정시키고, 일부에서 제기되는 환투기와 페그제 폐지 가능성 등을 일축하면서 외환시장개입을 단행하였으나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평가됨.

ㅇ 미달러 환율은 개입 당시에는 7.7517로 잠시 상승하였으나, 10.23일 종가는 7.7507로 마감하고,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1) 중국 본토 개인의 홍콩주식투자 허용시기

ㅇ 홍콩의 페그시스템은 무한대의 태환성을 보장하고 있어 홍콩달러 수요가 계속 증대될 경우 계속 홍콩달러를 공급해야 하므로 페그를 유지하는 한 통화량 증가와 금리인상 * 이 불가피할 수밖에 없음.

* 환율이 밴드의 하한선인 7.75에 근접하면 홍콩의 콜금리는 런던의 은행간 금리보다 높아짐.

ㅇ 홍콩경제가 연 평균 7%대의 성장을 계속하고 있고 또, 중국 본토 개인의 주식투자와 중국본토기업 공개 등 홍콩주식시장의 강한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홍콩달러에 대한 대기 수요는 사실상 무한대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됨.

ㅇ 향후 홍콩달러 수요가 폭증할 경우 홍콩당국은 시장개입 * 등을 통해 대처하겠지만, 통화증발·금리상승 등의 문제가 부각되면 페그제의 존폐논의가 제기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

* 홍콩 MA의 Yam 총재는 10.25 환율과 금리의 조정을 위해 필요하면 계속 개입할 뜻을 시사(명보, 10.26)

ㅇ 홍콩의 페그제와 무한대의 태환은 국제금융허브로서의 홍콩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홍콩이 이를 쉽게 포기할 수는 없을 것이나 중국자금유치를 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포기할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작음.

경제에서 외환 시장의 중요성

통화

경제와 특별한 관련이있는 금융 자산이 있다면 바로 외환 시장입니다. 당신은 그것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으며 경제적 운영을 수익성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수년 동안 그것은 비즈니스 관계 결정, 행성의 모든 국가뿐만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이유로 경제 관계에서 그것이 의미하는 바에 대한 완전한 지식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통화 시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면 반드시 외환. 영어 용어 인 Foreign Exchange의 약어이며 시장 세계에서 가장 활동적이며 강력하게 분산되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음, 모든 종류의 통화 또는 국제 통화가 거래됩니다. 유로, 미국 달러, 스위스 프랑 또는 영국 파운드와 같은 가장 잘 알려진 것뿐만 아니라 가장 관련성이 높은 일부 중 일부입니다. 그러나 국제 경제 분야의 다른 사람들.

이 특별한 금융 시장을 통해 그들은 항상 거래 그리고 그들은 가치 평가에서 모든 일련의 변화를 겪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투자자가 사용 가능한 자본을 수익성있게 만들기 위해 사용됩니다. 당연히 전 세계 거의 모든 통화에 투자 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시장 중 하나입니다. 가격의 높은 변동성이 주요 공통 분모 중 하나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단일 세션에서 포지션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얻을 수있는 혜택과 장애의 큰 차이가 있습니다.

통화 : 화폐 흐름

흐름

물론 그 외모는 매우 구체적인 이유 때문이며 경제적 관계와 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이 시장은 매우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태어 났으며 다름 아닌 국제 무역에서 파생 된 흐름을 촉진하는 것임을 잊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무엇이든 통화로 사고 팔 수 있습니다. 그것이 지구 전체에서 수행되는 작업에 가치를 부여하는 정도까지. 돈의 가격에 대한 매우 직접적인 링크가 있습니다. 당연히 통화 정책은 통화 시장에서 제공하는 결과를 기반으로합니다.

반면에 외환은 한 나라의 경제 정책을 설계하는 도구라는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다른 중요한 경제적 가치를 넘어서. 국제 업무의 상당 부분이 매우 특정한 통화로 수행되는 경우. 예를 들어, 특정 경우 유로와 달러 미국으로부터. 따라서 상장 된 시장에서 발생하는 변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일어났던 것처럼 그들이 큰 재정적 폭풍을 일으킬 수있는 지점까지. 또는 특히 관련 경제 침체를 유발합니다.

외화 거래

상업적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수적인이 중요한 금융 자산의 중요성입니다. 에 따르면 지점까지 국제 결제 은행, 2016 Triennial Banking Market Foreign Exchange and Derivatives Survey의 예비 글로벌 결과에 따르면이 기간 동안 외환 시장에서의 거래는 평균 약 XNUMX 조 달러에 달합니다. 이것은 통화가 전 세계 자본 흐름에서 생성하는 관련성을 강조하는 그림입니다.

이 프로세스가 올바르게 개발 되려면 통화가 가치를 설정하도록 규제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이런 의미에서 금융 시장이 중개자 특정 순간의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가격과 가격에 대한 견적의 지속적인 변동으로 중소 투자자는 매우 특별한 시장에서 각각의 운영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시장은 어떤가요?

시장

이러한 자산이 상장 된 금융 시장은 다른 투자의 시장과 매우 ​​유사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 매매 가방에. 그러나 지금부터 고려해야 할 작은 뉘앙스가 있습니다. 변동이 연속적이므로 거래 작업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적인 움직임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지만 같은 이유로 많은 유로를 남겨 두십시오. 그들의 운영과 관련된 위험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다른 전통적인 투자 등급보다 높습니다.

이 일반적인 시나리오에서 통화의 구매 및 판매 가격을 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른 이유 중에는 매우 타이트한 작업. 이 금융 시장의 가장 관련성이 높은 또 다른 특징은 높은 변동성이 있다는 것인데, 이는 이러한 투자 제안에서보다 평온한 운영을 방해하는 요인입니다. 반면에 매우 짧은 기간 동안 권장되는 투자입니다. 몇 시간 안에이 특정 금융 자산에 대한 투자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물물 교환 그 이상

반면에 통화는 투자 시장에서 감지되는 것 이상입니다. 사실상 어떤 것이 특징이라면 그것은 실제로 외환 시장이 없다면 국제 거래는 단순한 상품 교환과 같을 것이고 한 국가의 국내 가격 국제에 관해서. 이것은 물론 그들의 행동이 파생되는 효과에 더 큰 중요성을 추가합니다. 전 세계 국가에서 수행되는 대부분의 작업에 집중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미국 통화에 해당합니다. 최근까지 대부분의 상업 및 상업 거래를 독점했습니다. 까지 유럽 ​​공통 통화, 유로 및 이러한 함수는 거의 상대적으로 동등하게 배포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중소 투자자가 수행하는 운영의 대부분에서 통화 시장이 주역 인 주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헛되지는 않지만, 금융 대리인의 상당 부분은 가격이 각각 변경되는 순간마다 보류 중입니다.

외환 시장 기능

이 시점에서 명확히해야 할 또 다른 측면은 이러한 종류의 금융 시장에서의 역할입니다. 글쎄요, 그 기능은 매우 잘 정의되어 있으며 지금부터이 개념을 동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그는 Forex 시장 미션에서 두 가지 주요 기능을 수행합니다. 그들 중 하나는 한 국가의 통화를 다른 국가의 통화로 변환하는 데 있습니다. 이 개념은 모든 화폐주의 전략에서 쉽게 이해됩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두 번째 기능은 이러한 종류의 매우 특별한 작업이 수반하는 교환 위험에 대한 약간의 보안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그것은 일종의 생성 운동 보호 이러한 특성의 금융 시장에서 개발 된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러한 움직임의 위험은 매일 운영하는 데 익숙한 다른 금융 자산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무엇을 요구합니까 보안 대책 당신의 모든 위치를 보존하기 위해 더 높게. 모든 투자자가 이러한 투자 수단으로 운영 할 수있는 위치에 있지는 않습니다. 운영하기에 충분한 금융 문화가없는 경우 개인 자산을 기권하고 금융 시장의 구조와 메커니즘 측면에서 덜 복잡한 다른 종류의 금융 자산으로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암호 화폐의 도착

비트 코인

최근 몇 달 동안 가장 관련성이 높은 이벤트 중 하나는 가상 화폐의 상륙. 그러나 하루가 끝나면 동전으로 표시 되어도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작업에 매우 조심하십시오. 우리가 다루는 주제와는 전혀 관련이없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분명한 대안이며 특히 위험한 투자에 더 많이 들어갑니다. 요즘 보시다시피 운영에서 파생 된 효과에 대해.

이러한 가상 화폐는 비슷한 비율 또는 더 큰 강도로 시장에 남게 될 다음 날보다 100 %에 가깝게 재평가 될 수 있습니다. 투자 된 저축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시장에 남겨 두는 명백한 위험이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가상 통화는 예를 들어 스위스 외환 시장의 주요 특성 프랑, 영국 파운드 또는 동일한 일본 엔화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다른 금융 자산입니다. 이것은 당좌 예금 계좌의 이상한 움직임을 수정하기 위해 지금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전 세계의 일부 중소 투자자들이 비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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