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2%’ 큰 폭 성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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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시내의 한 지식산업센터 내부 중정. 기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1층 상가 역시 비어 있다. /김흥록기자

워런 버핏은 책 한 권 낸 적 없다. 버핏 일가도 마찬가지다. 일설에 따르면 버핏 가문에서는 투자법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한 ‘침묵의 서약’이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쓴 메리 버핏은 워런 버핏의 둘째 아들 피터와 결혼했다가 12년 만인 1993년 헤어졌다. 침묵의 서약에서 자유로워진 덕분일까. 메리 버핏은 이후 버핏 투자비결을 세상에 공개하는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책은 초보자를 위한 것으로 투자의 ‘기본’을 유난히 강조한다. 저자는 “투자를 하기 위해 천재가 될 필요는 없으며, 기본만 잘 지킨다면 누구나 투자를 잘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설적 투자자 피터 린치도 비슷한 취지의 말을 했다. “통상적인 사용비율인 ‘뇌 3%’를 사용하는 정상인이라면, 평균적인 월스트리트 전문가들보다 더 잘 고른다고는 할 수 없더라도, 그들만큼은 주식을 잘 고를 수 있다고 확신한다”

워런 버핏의 명언 중에도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데 미적분학이나 대수학이 필요하다면, 나는 다시 신문배달 알바를 해야 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다. 다음은 책의 일부 내용.

◇지출에 앞서 저축하라=워런 버핏은 저축을 강조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출을 먼저 한다. 남은 게 있으면 저축한다. 그러나 먼저 해야 할 것은 저축이다. 저축하고 남은 것을 지출하라.”

워런 버핏은 무언이든 구매하기 전에 이렇게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이 물건에 지불하는 비용을 복리로 불렸을 때 미래에 그 가치는 얼마나 될 것인가?”

워런 버핏이 뉴욕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함께 탄 사람들은 모두 버핏을 알아봤다. 그런데 바닥에 1센트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었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모두가 동전을 보았지만 아무도 그 동전에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자 버핏이 허리를 굽혀 그 동전을 주웠다. 그리곤 말했다. “1센트로군. 장차 10억 달러가 될 놈이야!”

◇자기 일을 사랑해야 성과 낸다=워런 버핏의 재단사 이야기는 유명하다. 교황을 만나는 것이 평생의 꿈인 재단사가 있었다. 그는 조금씩 돈을 모아 마침내 바티칸 여행을 떠나게 됐다. 그가 돌아왔을 때 이웃들이 교황 만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그러자 재단사가 짧게 답했다. “44 미디엄 사이즈더군.”

저자는 재단사처럼 자기 일을 좋아하고 열정을 지닌 경영자가 행복하며, 훌륭한 성과를 낸다고 말한다.

버핏이 인수한 많은 기업들의 기존 경영진이 매각 뒤에도 떠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자기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네브래스카 1% → 12%’ 큰 폭 성장 퍼니처 마트’의 창업자 로즈 블룸킨 CEO는 89세가 되던 해에 자기 회사를 버핏에 팔았다. 그리고 104세가 될 때까지 그 회사에서 일했다.

◇’좋은 빚’은 없다=워런 버핏은 부채(빚)에 대해 부정적이다. 그는 “나는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술과 레버리지(차입 활용) 때문에 실패하는 것을 보아왔다. 레버리지는 빚이다.”라고 지적한다.

저자도 ‘좋은 부채’란 없다고 강조한다.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 투자함으로써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부채에 대한 이자는 정해진 반면 투자 수익은 결코 보장된 것이 아니다. 리스크 줄이는 법을 잘 알고 있고, 손실에 버틸 여유가 있는 세련된 투자자가 아니라면 돈 빌려 투자할 생각은 하지 말라는게 저자의 조언이다.

◇연구개발이 ‘필수’인 기업을 피하라=투자할 대상 기업을 찾을 때, 기업이 생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혁신을 해야만 하는 경우는 주의해야 한다. 이런 기업들은 경쟁자로부터 자기 이익을 지켜낼 강력한 해자(垓子, moat)를 갖고 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경제적 해자란 브랜드 파워, 규모의 경제, 법적 진입장벽, 높은 전환비용 등 경쟁우위를 가능케 하는 요소들을 말한다.

아이폰과 KFC의 사례를 살펴보자. 애플 아이폰은 독창적이고 뛰어난 제품으로 산업 주도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보다 혁신적인 제품들이 등장할 경우 산업 주도자 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

반면 KFC는 생존을 위한 혁신이 거의 필요하지 않다. 창업주 커널 샌더스의 탁월한 ‘프라이드 치킨’ 레시피는 100년이 넘도록 바뀐 것이 없다. KFC 고객들은 오랜 세월 유지되어온 프라이드 치킨 맛을 즐기러 온다.

제품의 혁신만 놓고 본다면, KFC는 애플의 아이폰보다 확실히 더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갖고 있는 셈이다.

◇주식 매매 규칙=구약성서 전도서 11장 2절에는 이스라엘 솔로몬 왕의 투자 조언이 나온다. “투자하려거든 일곱 혹은 여덟 몫으로 나누어 하여라. 세상에 어떤 재앙이 닥칠지 모르기 때문이니라”

워런 버핏도 “투자 분산은 무지에 대한 보호책”이라고 말한다. 그의 보유 종목에는 40개 이상의 상장기업은 물론 ‘버크셔 해서웨이’가 완전소유한 수백 개의 비상장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메리 버핏이 정리한 매매 규칙은 다음과 같다.

▲자금 분배로 시작하라. 어떤 시점에서든 얼마를 투자에 사용하고 얼마의 돈을 미래의 투자기회를 위해 현금 보유할지 결정해야 한다.

전체 시장의 PER을 기준으로 시장이 저평가 되었다면 보다 많은 자금을 투자하라. 고평가 되었다면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좋은 투자기회에 대비해 현금을 더 많이 비축하라.

워런 버핏은 1969년 주식이 고평가되었을 때 모든 투자를 청산하고 시장을 떠났다. 덕분에 1971년부터 1974년 사이에 있었던 주식시장의 폭락을 피할 수 있었다.

▲개별 종목에 대한 최대 투자금은 전체 보유 자금의 10%를 밑돌아야 한다.매우 확신할 수 있는 주식에는 최대 10%를 투자하고, 나머지 주식에는 그보다 낮은 비율의 자금을 투자하는게 좋다. 그렇게 되면 실제 포트폴리오 편입종목은 15~20개 정도가 될 것이다.

▲최소한 1년에 한 번은 보유 종목을 검토하라. 기업의 연간 사업보고서를 살피고, 분기보고서를 통해 얼마나 사업을 1% → 12%’ 큰 폭 성장 잘 하고 있는지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회사가 발표하는 비일상적인 특별한 내용이나 뉴스는 주의깊게 봐야 한다.

▲주가만을 보고 매도해선 절대로 안된다. 반드시 주가와 함께 해당 기업의 영업 실적을 검토하라. 주가가 하락했더라도 기업의 체질과 가치가 여전히 훌륭하다면 1% → 12%’ 큰 폭 성장 오히려 추가 매수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1963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샐러드 오일 스캔들’이라는 사기 대출 사건으로 6000만 달러의 피해를 1% → 12%’ 큰 폭 성장 입었다. 당시 주가는 1963년 11월 65달러에서 1964년 1월 37달러로 급락했다. 90일만에 주가가 43%나 떨어졌다.

이 때 워런 버핏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주식을 추가 매수하는데 1300만 달러를 투입했다. 당시 투자금은 2019년 3월 현재 144억 달러로 1000배 이상 불어났다.

◇성공 투자자들의 사고 방식=워런 버핏은 “뭔가를 이루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 아홉 명의 여인이 임신한다 해도 한 달 만에 아기를 볼 수는 없다”며 ‘인내’를 강조한다. 조지 소로스도 “투자가 재미있다면 아마도 돈을 벌고 있지 못할 것이다. 좋은 투자는 지루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독립적 사고’도 중요하다. 저자는 어디서 전해들은 말만 가지고 투자를 해서 부자가 된 사람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고 단언하고 있다. 독립적인 사고를 하고 대중에게 인기 있는 것에 저항하는 태도가 매우 1% → 12%’ 큰 폭 성장 중요하다.

성공적인 투자자들은 자신이 잘 아는 것에 ‘집중’한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섣불리 뛰어들지 않는다.

‘꾸준함’도 성공 투자자의 특징이다. 단기적인 시각으로 주식투자를 바라보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철학과 투자기법을 구축하여 꾸준히 자산을 불려가려는 태도가 현명한 투자자의 덕목이다.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가 28일 발표한 ‘코로나19에 따른 국내 기관 투자자의 해외 부동산 투자 수요 및 전략의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올해 상반기 해외 부동산 투자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국내 투자자들의 수요는 비교적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물류센터에 대한 비중이 2018년에 비해 2019년 큰 폭의 수요 증가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 됐다.

CBRE코리아는 초창기 국내 연기금을 중심으로 확대됐던 국내 기관투자자의 해외 부동산 투자 활동은 최근 보험사와 증권사가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면서 그 규모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국민연금은 전 세계적으로 자산을 확보해 운용하고 있으며 오는 2024년까지 전체 운용 기금의 50%를 부동산, 주식, 채권 등 해외자산에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교직원공제회, 행정공제회 등 다수의 공제회 또한 기금 운용 포트폴리오 중 해외 부동산에 할당하는 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있으며, 수익률 제고를 위해 부동산을 포함한 대체 투자 비중을 확대할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보험사와 증권사 역시 저금리 기조하에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해외 투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투자 대상별로는 오피스가 지난해 전체 해외 투자 시장 규모의 7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수요를 보였다. 하지만 물류 자산은 전체 투자 규모의 12%로 그 비중이 1% 수준이었던 2018년 대비 큰 폭의 수요 증가를 보였다.

이러한 물류 자산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활동은 기존의 오피스를 벗어나 안정적인 자산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팬데믹 사태로 재택근무가 확대되는 등 오피스 시장의 수요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오피스에 치중된 포트폴리오를 물류, 데이터센터, 멀티패밀리 주거 시설 등으로 다각화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증권은 지난해 독일과 체코 내 아마존 물류센터 인수에 이어 금년 상반기에도 덴마크 내 물류시설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하나 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도 지난 6월 독일 내 거점 물류센터 3곳에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수혜 CBRE 코리아 리서치 부문 이사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 투자는 안정적인 오피스 자산을 확보하려는 움직임과 더불어 최근에는 해외 물류 시설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는 데이터 센터나 주거 시설 등 향후 수익성 변동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자산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소비 위축 및 관광 시장 리스크 급증에 따른 호텔 시장 및 리테일 시장에 대한 우려는 해당 섹터에 대한 국내 투자자의 수요를 일부 위축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1% → 12%’ 큰 폭 성장

한편, 국내 개인 투자자의 해외 부동산에 대한 투자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으며, 최근 해외 부동산 공모 상품 출시 증가 등 개인 투자자의 해외 부동산 투자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향후 팬데믹 사태의 진정 및 경기 회복 시에 해외 자산을 기초로 하는 리츠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입주 속출하는데. 지식산업센터 투자요? 말리고 싶네요"

김포 시내의 한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 아직 입주가 되지 않은 건물 옆으로 또다른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되고 있다. /김흥록기자

김포 시내의 한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 아직 입주가 되지 않은 건물 옆으로 또다른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되고 있다. /김흥록기자

김포 시내의 한 지식산업센터 내부 중정. 기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1층 상가 역시 비어 있다. /김흥록기자

김포 시내의 한 지식산업센터 내부 중정. 기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1층 상가 역시 비어 있다. /김흥록기자

“지식산업센터를 임대 투자용으로 생각한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수도권 전역에 공급이 많을뿐더러 임차인 찾기가 쉽지 않아요.”

경기도 김포시 내 한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역. 건물 1층에는 공인중개업소만 띄엄띄엄 들어섰을 뿐 아직 이렇다 할 상가가 없어 한산한 모습이었다. 이곳에서 만난 한 공인중개사는 “초창기 건물은 90% 정도 입주가 됐는데 나머지 건물은 거의 비어 있다고 보면 된다”고 전했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정보기술(IT) 업체가 지원시설과 함께 복합적으로 입주하도록 한 건축물이다. 예전에는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렸다. 애초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업무시설을 마련하도록 제도화됐지만 수년 전부터 임대수익을 노린 투자자들이 분양을 받아 상업용 부동산으로 이용하려는 바람이 불었다. 분양권 전매에 제한이 없고 분양금액의 80%까지 저리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업이 아파트형 공장을 분양받아 직접 입주하면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법인세 4년간 100% 면제, 5년 실사용 시 양도세 100% 면제 혜택이 있는데 일반인 투자자들이 입주 기업으로 서류를 꾸며 이 같은 혜택 일부를 받는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편법을 쓸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지식산업센터 투자가 최근 흔들리는 모양새다. 공급 과잉에다 임대수요 부족, 수익성 하락 등 3중 리스크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경제만랩에 따르면 올 1·4분기 지식산업센터 신설·변경승인 완료 건수는 50건으로 1·4분기 기준 역대 최다 승인 건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은 39곳이었다. 상가정보연구소는 올해 지식산업센터 준공 1% → 12%’ 큰 폭 성장 물량이 26곳으로 최근 4개년 중 가장 많다고 분석했다.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시행사들이 앞다퉈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뛰어든 것이다. A대표는 “1% → 12%’ 큰1% → 12%’ 큰 폭 성장 폭 성장 서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기업들이 입주하고자 하는 수요가 과연 얼마나 될지를 생각해보라”며 “현재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부족은 수급 측면에서 보면 상식적인 일”이라고 꼬집었다.

임대수요가 적다 보니 투자자는 임대료 하락에 직면하고 있다. 김포의 한 공인중개사는 “전용면적 기준 45㎡를 분양받으려면 취득세 포함 2억원가량을 투자해야 하는데 최근 임대료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5만원까지 떨어졌다”며 “노후 대비용으로 ‘못해도 월 60만원은 받는다’는 식의 이야기를 믿고 투자에 나섰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서울 역시 마이너스 수익률로 전환 국면을 맞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M타워 부동산 대표는 “임대료가 3.3㎡당 최대 5만원 수준이라 임대수익이 나오기 어렵다”며 “일반인 투자자의 경우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센트비 게시글

센트비

인터넷에선 비혼주의가 많은데 네이버 댓글이나 기사에서는 결혼하지말자 비혼주의다 결혼하면 고생이다 결혼하고 후회한다 이런얘기로 도배가 되있는데 실제 제 친구들 회사사람들보면 거의 다 결혼하고 오히려 일찍 결혼해서 잘사는사람들도 많거든요 여기도 실제 비혼주의자나 결혼하고 후회하시는분 많으신가요?

부부생활비 조언좀 일전에도 글를 올렸었으나 간단히 정리하자면 둘이 같이 벌고 있음 월지출비용 아기보험 17만원 공과금 15만원 내보험 12만원 와이프폰1 11만원 내폰2 10만원 연금 10만원 대출이자 10만원 정수기1 4만4천원 랜선 3만1천원 쿠쿠렌탈 2만2천원 빌라관리비 2만원 청약 2만원 98만7천원 고정비용 여기에 마트 장보는 카드만 월 약 100만원 합의 약 200만원 월급타면 이걸로 이체되면 현금 없음 해서 인터넷 쇼핑 및 외식비용 부수적인것들 내 카드로 부담 신용카드 약 적어도 50 이상 사용 누적 우리집 처가

이혼후 양육비지급은 왜 안주는 아빠들만 이슈가 되는걸까 나도 어렸을때 이혼가정이었는데 우리아빠가 나 키우겠다고 아둥바둥대는데도 되게 힘들었는데 엄마한테 양육비같은건 받질못했거든? 근데 배드파더스같은것만 이슈가 되니깐 좀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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