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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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AA 사업부가 가을맞이 차량 관리법을 제안했다. │제공-보쉬 AA 사업부

애프터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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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시윤 기자
    • 승인 2021.07.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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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키움증권이 미국 주식 애프터마켓(장후거래) 거래 시간을 1시간 추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정규장 마감 직후부터 2시간 동안 애프터마켓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국내 기준 오전 7시까지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미국주식 시장은 정규장 시작 애프터마켓 전인 프리마켓과 후인 애프터마켓으로 이뤄져 써머타임 기준 ▲프리마켓 (17:00~22:30), ▲정규장(22:30~05:00), ▲애프터마켓(05:00~07:00)으로 투자자들은 총 14시간의 거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통상 미국기업의 실적발표는 개장 전과 장 종료 직후 발표되며 발표 결과에 따라 해당 기억의 주가 변동폭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키움증권은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변동성과 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 확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확대된 매매 기회를 드리기 위해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1시간 추가 연장했다"며 "다만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대비 거래량이 적고 시장조성자가 없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에도 주가 변동 등락폭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 애프터마켓 시간 연장하는 방법

      한국투자증권 애프터마켓 주식거래 시간 연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2020년 3월 엄청난 폭락 이후에 엄청나게 풀려버린 유동성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위해 시장에 유입되었다.

      물론 나 역시도 주식투자의 '주'자도 모르던 사람이었고, 그러다가 친구의 설득으로 인해서 주식을 시작했다. 친구가 해외주식을 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었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해외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아마 해당 시기에 주식투자를 시작한 사람 중에서 수익을 내지 못한 사람은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냈다.

      나 역시도 친구를 따라서 친구 회사와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기업인 '애플' 그리고 ASML을 매수했고 높은 수익률을 얻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2022년이 되었고 2021년 말부터 시작된 하락과 함께 급변하는 국제정세로 인해서 많은 수익이 눈 녹듯(?) 사라져 갔다. 하지만 공부를 통해서 확신이 생긴 기업이라면 지금이 바겐세일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사야 한다고 배웠다.

      아래에서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개념과 함께 한국투자증권에서는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주식시장 프리마켓/애프터마켓 구분

      한국투자증권 애프터마켓 시간연장 신청

      1. 프리마켓

      프리마켓은 정규 시장 전에 열리는 주식시장을 말하며 프리장으로도 부른다. 증권사 별로 조금씩 운영시간이 다르지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 대우, KB, NH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회사들은 대부분 오후 6시 - 7시에 프리마켓을 시작하고 23시 30분 에 정규 시장을 시작 하게 된다.

      2. 서머타임

      우리가 가장 많이 해는 해외주식은 아무래도 미국주식이 아닐까? 미국에서는 매년 3월 둘째 주 애프터마켓 일요일부터 '서머타임'이라는 것을 적용한다. 여름에 낮 시간이 길기 때문에 표준시를 1시간 앞당기는 것 을 말한다.

      이로 인해서 현재 4월부터 11월 첫째주 일요일까지는 모든 것이 한 시간 앞당겨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위의 프리장도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후 6시부터가 아니라 오후 5시부터로 변경되고 정규 주식시장 개장시간 역시 22시 30분으로 한 시간 당겨지는 것이다.

      3. 애프터마켓

      애프터마켓은 프리마켓과 다르게 시간 외 거래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오전 7시까지 애프터마켓 참여가 가능 하고, 만약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을 하면 오전 10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애프터마켓 거래 시간 연장방법 애프터마켓 알아본 이유

      애프터 마켓 주식거래를 알아보게 된 이유는 바로 '테슬라' 때문이었다.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던 날, 900달러 후반대의 가격에 파란불이 들어와 있었던 테슬라를 매수하고 자야 할지 고민했다.

      하지만 고민하고 나니 테슬라가 실적 발표를 해버렸고, 어닝 슈퍼 서프라이즈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실적을 보여주었다. 사실 테슬라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기 때문에 나는 지속적으로 하락할 때마다 매수해왔고, 가격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의 기대감때문인지 FOMO 때문인지 테슬라가 '지금 당장'사고 싶어졌다(당시 시간 오전 9시). 그래서(오전 7시 이후인) 애프터마켓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다가 알게 되었다.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하는 방법

      1. 메뉴 검색에서 를 검색

      한국투자증권 앱에서 라고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된다. 메뉴를 통해서 애프터마켓 연장을 신청하거나 해지할 수 애프터마켓 있다.

      해당 메뉴를 터치하면 우측 하단의 사진처럼 비밀번호 입력 화면이 나온다.

      한국투자증권 메뉴검색 화면

      애프터마켓 거래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서 일단 한국투자증권 어플에 내가 설정한 비밀번호 6자리를 입력해줘야 한다.

      2. 애프터마켓 연장 신청

      메뉴를 누르면 아래의 사진처럼 애프터마켓 거래를 할 계좌를 맨 위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의 아래에 있는 '외화증권 거래 설명서'를 누르면 된다.

      📌 애프터마켓 연장 서비스 신청 가능시간

      • 오전 10시 40분(서머타임 적용 시 오전 9시 40분) ~ 오후 4시 30분

      애프터마켓 시간 연장 신청하기

      현재 내 주식계좌는 애프터마켓 신청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다. 애프터마켓 시간을 연장할 경우는 기존 7시까지만 거래가 가능하던 계좌가 오전 10시까지(서머타임에는 오전 9시) 매매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애프터마켓 연장 애프터마켓 신청 시 주의사항

      애프터마켓 연장을 신청할 때는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생각해두어야 한다. '매매손익'과 함께 '통화 가치 변동'에 의한 '환차손'도 동시에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투자 전 반드시 아래의 주의사항을 잘 읽어보기 바란다.

      1. 매매손실'만' 발생하는 경우
      2. 주가는 유지했지만 환율의 하락으로 '환차손'이 발생하는 경우
      3. 주가하락으로 매매손실 + 환율 하락으로 환차손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최악)

      애프터마켓 연장 시 주의사항

      내가 생각할 때는 이건 모든 해외주식을 거래할 때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다. 미국 주식이 대세라고 해서 미국 주식을 환율도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매수하는 것이 올바른 투자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단 돈 천 원이라도 아쉬워하는 자세를 가지기)

      애프터마켓 연장 애프터마켓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

      애프터마켓 연장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통합 증거금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계좌로 신청해야 한다. 즉, 환전을 내가 직접 '수동'으로 진행하는 계좌에서만 가능하다.

      📌 통합증거금 서비스란?

      원화 계좌로 해외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원래 해외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의 돈으로 환전하는 불편한 절차를 거쳐야만 거래가 가능하지만, 해당 서비스를 통해서 자동으로 현재 환율로 환전 후 매수를 진행할 수 있게 해 준다.

      그 외의 애프터마켓 연장 불가 계좌

      애프터마켓 거래 연장 신청을 아무 계좌나 할 수 있을까? NO! 그렇지 않다. 아래의 계좌에 해당한다면 애프터 연장 서비스를 할 수 없는 계좌니 참고하기 바란다.

      애프터마켓 연장 불가계좌

      통합증거금 계좌는 해당 서비스 이용 불가능

      오늘은 한국투자증권에서 서비스하는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 서비스 신청방법과 불가능한 계좌에 대해 알아보았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친다.

      애프터마켓

      보쉬카서비스(BCS) 차량 종합 점검 모습 │사진 제공-보쉬 AA 사업부

      보쉬카서비스(BCS) 차량 종합 점검 모습 │사진 제공-보쉬 AA 사업부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페이스북 채널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추석 명절 전, 안전 운행을 위한 가을맞이 차량 관리법을 제안했다.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 보쉬카서비스(BCS)의 정비 전문가들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 종종 발생하는 게릴라성 폭우, 우박 등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장거리 여행이나 안전 운행을 위해 가까운 카센터를 방문해서 종합적인 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예년 대비 집중 호우가 많았던 올여름, 차량의 바퀴가 1/3 이상 빠지는 침수 도로를 지났다면 반드시 카센터에 방문해서 점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평소 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 배터리 등 필수 소모품의 교체 주기를 파악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보쉬카서비스(BCS)는 1921년 시작된 이후 현재 150여 개 국가에 15,000개 이상의 자동차 정비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세계 최대의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 브랜드로 성장했다.

      국내에서는 2003년 4월, 서울 송파구에 1호점이 오픈했으며 현재 전국에 248개가 운영되고 있다. 보쉬카서비스(BCS)는 국내에서 수입차 및 디젤차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와 수준 높은 품질의 서비스로 고객들의 신뢰와 호평 속에 성장하고 있다. 보쉬카서비스(BCS)는 보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진단, 서비스 및 수리 분야에서 혁신을 토대로 발전해왔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장거리 여행 전, 안전한 시야 확보를 위해 6개월마다 와이퍼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고 닦일 때 소음이 나거나 줄이 생기면 즉시 교체해야 하고 새로 교체한 와이퍼라도 이번 집중 호우로 와이퍼에 진흙이나 이물질이 끼었는지 와이퍼에 손상이 없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또, 발수 코팅제는 발수 코팅제가 고르지 않게 벗겨짐에 따라 와이핑 품질과 수명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보쉬의 와이퍼 제품은 일반 와이퍼와 가장 진보적인 기술의 플랫 와이퍼로 구분된다. 가장 앞선 기술로 알려진 플랫 와이퍼는 우수한 와이핑 품질, 소음, 내구성 면에서 탁월한 성능, 편리한 장착 용이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보쉬 플랫 와이퍼는 에어로트윈 국산차 전용 싱글, 에어로트윈 전용 세트(국산차/수입차), 에어로트윈 플러스(멀티 어댑터)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쉬 AA 사업부가 가을맞이 차량 관리법을 제안했다. │제공-보쉬 AA 사업부

      보쉬 AA 사업부가 가을맞이 차량 관리법을 제안했다. │제공-보쉬 AA 사업부

      또한, 일반 에어컨·히터 필터는 평균 1년 또는 1만~1만 5천km 운행 후 에어컨·히터 필터를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초고효율 에어컨·히터 필터를 선택할 때는 공신력 있는 인증 기준에 따른 성능 확인이 필요하고 8개월 또는 1만km 운행 후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집중 호우 이후 에어컨의 냉기가 감소하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비정상으로 증가하는 경우, 창문이 뿌옇거나 외부로부터 습하고 불쾌한 냄새가 들어올 때는 교체 주기에 관계없이 바로 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가장 대표적인 보쉬의 초고효율 캐빈 필터 ‘에리스토 애프터마켓 울트라’는 국산차 전용 제품으로 각 단계별로 다양한 크기의 입자와 먼지를 걸러주는 2중 필터 구조의 초고효율 여과지와 이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필터 지지대로 설계되었다.

      보쉬 ‘에리스토 울트라’의 초고효율 여과지는 2중 필터 구조를 통해 전 단계(Preliminary) 필터층에서는 황사, 꽃가루, 먼지 등 비교적 큰 물질들을 우선 걸러주고, 정전력을 지닌 서브 헤파(Sub-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필터층에서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의 작은 물질들을 혁신적으로 여과(0.3 마이크로미터 입자를 유럽 EN1822 기준으로 99.3%, 미국 ASHRAE 52.2 기준으로 99.5% 수준)하여 승객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차량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배터리의 경우 2~3년 주기로 점검 후, 필요 시 제때 교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집중 호우 시에는 차내 수분 유입 가능성이 높으므로 집중 호우 시 도로 주행이 많았거나 침수 도로를 지나쳤다면 반드시 배터리 점검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또, 최근 차량들에는 블랙박스, 실내 무드 조명, 시트 열선, 전자제품 충전 등 다양한 전기구동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배터리 관리가 필수이다.

      보쉬의 배터리 제품은 국내 모든 차량에 설치 가능한 보쉬 메가파워 배터리, AMS(Alternator Management System) 발전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성능 차량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AMS 배터리, 스타트-스탑(Start-Stop) 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에 필수적인 하이테크 AGM 배터리 등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탁월한 구동력과 내구성,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애프터마켓

      키움증권은 6일부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1시간 추가 연장해 총 2시간의 애프터마켓(장후거래)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전까지 키움증권은 미국 정규장 마감 직후부터 1시간 동안 애프터마켓 거래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이번 서비스 시간 확대로 총 2시간(국내 기준 오전 5시~7시) 동안 장후거래를 지원할 수 있게 돼 투자자들은 총 14시간 동안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사진=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미국주식 시장은 정규장 시작 전인 프리마켓과 후인 애프터마켓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써머타임 기준으로 프리마켓(17:00~22:30), 정규장(22:30~05:00), 애프터마켓(05:00~07:00)으로 구분할 수 있다.

      통상 미국기업의 실적발표는 개장 전과 장 종료 직후 발표되며 발표 결과에 따라 해당 기억의 주가 변동 폭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 키움증권은 미국주식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거래가능 시간을 대폭 애프터마켓 늘려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변동성 및 이슈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나섰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확대된 매매 기회를 드리기 위해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1시간 추가 연장했다"면서 "하지만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대비 거래량이 적고 시장조성자가 없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에도 주가 변동 등락 폭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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