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AI 서울포럼 2022

고대의료원, 'UKC’ 참가해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사업화 성과 공개

[라포르시안] 고대의료원이 ‘2022 US-KOREA Conference’(이하 UKC)에 참여해 K-바이오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고려대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뉴라이브는 UKC Startup Pitching Competition(SPC) 세션에서 최종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UKC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Korea-US Science Cooperation Center(KUSCO)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 16일 미국 워싱턴 하얏트 리젠시 크리스탈 시티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진택 고려대 총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윤봉준 연구처장, 함병주 의학연구처장, 김태훈 의학연구부처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팬데믹 이후의 과학과 기술의 역할’을 주제로 한-미 과학기술 전문가 교류를 활성화하고 과학기술 발전을 통한 인류 건강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총 3박 4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스폰서포럼(Sponsor Forum) ▲기술창업을 통한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혁신과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한 UKC IES(Innovation and Entrepreneurship Symposium) ▲여러 기술창업 기업들의 IR을 통해 현지 VC·AC를 통한 미국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UKC Startup Pitching Competition(SPC) ▲참가기업들의 연구 성과와 제품을 소개하는 Start-up Demo Session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고대의료원은 의과대학·의료기술지주 자회사들의 획기적인 기술과 사업화 성과들을 발표했다. 특히 SPC 세션에서는 고려대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온코마스터 ▲뉴라이브 ▲엑소퍼트가 참여해 현지 VC·AC를 대상으로 IR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뉴라이브는 최종 3위에 입상하며 우수한 기술과 연구 성과를 해외 현지에 알렸다.

뉴라이브는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으로 미주신경을 미국 세션 비침습적으로 자극해 대뇌신경전달 물질을 증가시켜 우울증·뇌전증·이명 등 퇴행성 뇌질환을 치료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미국 세션

승인 2022-08-31 20:4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핀터레스트 http URL복사

image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일산 킨텍스에서 31일 미국수도협회(AWWA)와 업무 양해각서(MOU)를 개정 체결했다. (제공: 한국상하수도협회) ⓒ천지일보 2022.08.31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WATER KOREA 첫 날인 31일 미국수도협회(AWWA)와 업무 양해각서(MOU)를 개정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수도협회는 1881년 설립돼 현재 96개국의 5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연구, 교육, 국제교류, 전시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상수도 분야 미국 세션 비영리 단체다. 한국상하수도협회는 2002년 설립 이후 미국수도협회와 2006년부터 업무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MOU 개정은 상호 제공하는 연구자료 확대와 활용제한을 완화해 연구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고 저작권 표시 의무 등 지적재산권 보호 조항을 추가해 상호 안정적이고 미국 세션 지속적인 자료교환이 가능하도록 반영했다.

MOU는 전시회 참가기업과 유관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한 리셉션 행사에서 한국상하수도협회 진광현 상근부회장과 미국수도협회 데이비드 라프란스(David LaFrance) CEO가 서명했으며, 양 당사자는 양국의 상수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본 MOU를 통해 한국상하수도협회는 미국수도협회의 연구자료를 국내에 공급하고 상수도 분야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세션

AI 서울포럼 2022

AI 서울포럼 2022

「AI 서울 포럼 2022」이 지난 29일(월) 오후 2시 코엑스에서 연합학습 기반 AI &인공지능 윤리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서울디지털재단과 경희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센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가 공동 개최한 행사로, 서울시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관심을 가진 시민 100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인공지능학회(AAAI)에서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세 차례 수상한 미국 세션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의 기조연설 ‘AI Sharing Platform: 역사와 전망’을 시작으로 포럼을 열었다.

대기업에 의존된 데이터 활용이 아닌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다른 규모를 가진 기업 환경에서 협력을 촉진할 수 있는 연합학습 기반 협력 플랫폼을 제안했다.

포럼 1부 세션은 무선 기반 AI에서 Federation/Split의 설계(연세대학교 김성륜 교수), 스마트 도시와 연합학습(울산과학기술원 이정혜 교수)에 대한 발제가 진행되었으며,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를 좌장으로 한 패널토의를 통해 ‘AI 기반 스마트 서울의 방향’을 모색했다.

연합학습의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김성륜 교수와 울산과학기술원 이정혜 교수는 이경전 교수와의 패널 토의를 통해 서울시의 스마트 팩토리, 의료, 교통, 스마트 시티 분야에 AI Sharing을 접목한 서비스가 필요함을 논의했다.

2부 세션은 인공지능 윤리, 왜 중요한가? 어떻게 해결할 미국 세션 것인가?(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전창배 이사장), 칸트(KANT)를 통해 본 인공지능과 윤리(중앙대학교 김형주 교수)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공지능 윤리의 중요성을 짚어보는 시간이 됐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전창배 이사장은 선하고 안전한 인공지능을 만드는 방법으로 인공지능을 개발 또는 사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국제적·사회적 합의 및 가이드라인 구성, 최소한의 규제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져야 한다고 했다.

중앙대학교 HK+인공지능문학단 김형주 교수는 칸트(KANT)의 관점으로 AI 윤리 방향을 소개하였으며, 인공지능이 하는 윤리가 아닌 AI를 다루는 시민의 윤리적 함양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주제발표와 더불어 스타트업 브랜치 일부 공간에 ⸢서울디지털재단 성과 전시⸥ 공간을 따로 마련하여 AI 기반 하수관로 결함탐지 시스템, AI 기반 건축공사장 위험요소 관제 시스템, AI 기반 도시변화 탐지 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기반 스마트도시 인프라 입지 선정, 빅데이터 분석(S-DoT 활용)기반 서울시 공원녹지 조성효과 분석 등 재단에서 수행하고 있는 과제를 공유하였다.

‘AI 기반 하수관로 결함탐지 시스템’의 경우, 전국 최초로 하수관로 관리에 AI를 적용한 ‘서울시 행정혁신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지능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사회와 기술변화에 앞장선 단체에게 주는 ‘인텔리전스 대상’을 수상하였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서울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국내 연합학습, 인공지능 윤리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서울시의 AI 공공서비스 방향과 인공지능 윤리의 중요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하며 “서울디지털재단은 디지털 생태계를 리딩하는 스마트 서울의 컨트롤 타워로 서울의 AI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정례적인 포럼 개최와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한 「AI 서울 포럼 2022」세션은 오는 9월 7일(수) 이후 서울디지털재단 유튜브에서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시민들은 AI 서울포럼 2022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이번 포럼을 통해 AI와 함께 사는 안전한 삶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미국 세션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전 세계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청정수소 교역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각국 수출입 인프라 구축 계획 공유와 초기 수소 시장의 지원책 등을 비롯한 교역국간 소통이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2 H2 MEET 행사와 연계해 개최한 ‘제1회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CHTI) 국제포럼’에서 전 세계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청정수소 교역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미국 세션 밝혔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주관으로 열린 이번 CHTI는 청정수소 주요 공급국 및 수요국의 정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가 수소 수출입 계획, 청정수소 인증 등 글로벌 청정수소 교역 기반을 논의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에는 산업부 천영길 에너지산업실장, H2KOREA 문재도 회장을 비롯해 한국, 네덜란드, 호주, 일본, UAE, 오만, 미국, 독일, 영국 등 수소 교역 9개국 정부 미국 세션 인사, IRENA, IPHE 등 국제기구와 호주, 미국, EU, 일본, 사우디의 청정수소 인증제 전문가가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해 청정수소 교역 현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날 오프닝 세션에서 산업부는 청정수소 미국 세션 교역을 위한 글로벌 협력과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번 포럼의 개최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 현상과 러-우 사태로 인한 에너지 교란에 있어 청정수소가 중요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수소 교역을 통해 전세계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활한 글로벌 수소교역을 위해 청정수소 정의에 대한 공감대, 각국 수출입 인프라 구축 계획 공유, 초기 수소 시장의 지원책 등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교역국간 소통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IRENA는 글로벌 수소 교역 전망에 대해 발표하며, 2050년 전력 생산량의 약 1/4이 그린수소 생산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생산된 수소의 약 30%가 국제 교역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1세션은 국가별 수소 교역계획 발표로, 수소 교역 당사국들의 수소 생산, 수출, 수입, 활용 계획에 대해서 발표했다.

수소 수입국인 네덜란드는 2030년 약 400만톤의 수소를 로테르담항을 통해 해외에서 수입할 계획을 밝혔고, 일본은 액화수소, MCH(메틸사이클로헥산) 등 다양한 캐리어를 통한 수소 공급망 구축 계획을 설명했다.

수소 수출국인 호주는 그린수소 생산·수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했으며, 영국은 저탄소 수소생산 지원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등 참여국들은 각국의 수소 교역을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했다.

제2세션에서는 청정수소 인증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 청정 수소 인증에 대한 계획과 쟁점에 대해서 논의했다.

한국 측에서는 청정수소 인증제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서울대학교(송한호 교수)에서 한국형 청정수소 인증제 설계방향 초안에 대해 발표했다.

송한호 교수는 “청정수소 인증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있어야 하며, 재생에너지, 원전, 천연가스 등 생산 원료나 방식과 상관없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미국 세션 기준으로 설계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인증범위 선정에 있어 청정수소 또는 청정수소의 원료를 주로 해외에서 도입해야하는 한국의 특성을 반영할 것임을 밝혔다.

이어서 IPHE에서는 그간 TF를 통해 연구한 수소생산 과정의 배출량 분석 방법론을 공유했며, 호주는 IPHE의 연구와 연계한 자국의 청정수소 인증제 설계 추진경과와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유럽의 인증제 설계에 참여하고 있는 LBST와 DNV GL에서는 각각 EU와 영국의 청정수소 인증제 설계방향에 대해서 설명하며, 그린수소 생산 방법에 대한 쟁점(계통망 연계 등)에 대해 소개했다.

미국 아르곤랩은 자사의 배출량 분석 프로그램(GREET)을 소개하고, 일본 미쓰비시는 일본 청정암모니아의 인정기준을 설명하였으며, 사우디 KAPSARC은 유럽 인증기관과의 협력계획을 설명하는 등 각국의 연구기관들은 청정수소 인증제 설계를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산업부 천영길 에너지산업실장은 축사를 통해 “청정수소의 글로벌 교역은 세계 각국에 탄소중립,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청정에너지 수출 등 다양한 기회를 안겨줄 것”이라며 “수소 교역국 간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글로벌 청정수소 교역을 조기에 실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