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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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어플 추천 순위 TOP 5 및 MTS 추천 리스트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 어플 추천 순위 TOP 5 및 MTS 추천 리스트에 대하여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꼼꼼하게 비교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대중화되며 주식 거래도 모바일로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온라인 HTS를 사용하고, 더 이전에는 증권사로 전화를 해서 주식 거래를 했다고 합니다.

이에 비해 요즘은 증권사에 방문할 필요 없이 MTS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만으로 계좌 개설과 거래까지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 어플 비교 후 주식 어플 추천 순위를 선정하고, 각 주식 어플 사용법 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어플 MTS 추천 순위

주식 어플 MTS 추천 순위 TOP 5

사용해본 주식 앱 중 추천할만한 앱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 증권사에 따라 주식 어플 수수료 및 사용 방법이 달라지니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시면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시기에 따라 주식 어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1. 키움증권 영웅문S

키움증권은 가장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주식 증권사 중 하나입니다.

키움증권 앱은 계좌개설을 위한 키움증권 계좌개설과 거래를 위한 키움증권 영웅문S 두 가지로 분류되며, 키움증권 영웅문S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S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앱 특징

키움증권 앱에는 차트를 저장하여 불러오는 기능, 종목별로 돌려볼 수 있는 기능, 신호 검색 기능 등이 있습니다.

또한, 조건검색에 따른 성과를 적용하고 검증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지원하여 개미 투자자들에게 유리합니다.

이와 같은 조건검색이나 차트, 메모, 관심 종목 등이 실시간으로 HTS와 연동 되고, 키움증권 앱끼리도 연동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원하는 알림 서비스를 무료 로 받을 수 있고, 자동일지 기능을 통해 본인의 투자 내역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안 기능, 메뉴 편집 기능, 모의투자 서비스 등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앱 사용법

키움증권 영웅문S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면 하단에 관심 종목, 현재가, 주문, 차트, 계좌 등의 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가 또는 차트 탭을 선택해 종목을 검색하면 쉽게 관심 종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앱-사용법-인터페이스

다음으로 키움증권 영웅문S의 차트 화면 입니다.

키움증권-앱-사용법-차트-화면

다양한 증권사 주식 앱 중 차트 기능이 많은 편에 속해 여러 가지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앱-사용법-종목분석-화면

키움증권 영웅문S의 종목분석 서비스 화면 입니다.

다만, 이 항목이 절대적인 매매 여부를 결정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종목분석 외에 급등주 알림 서비스나 급등주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2. 모바일증권 나무

모바일증권 나무 앱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주식 앱 입니다.

모바일증권 나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증권 나무 특징

주식 어플 나무에서 계좌개설을 쉽게 할 수 있고, 공인인증서 없이도 인증번호만으로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뿐만 아니라 펀드, ELS, 선물, CME 등 다양한 거래 상품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 선물 옵션까지 하나의 그룹으로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차별화된 특징이 있습니다.

실시간 뉴스가 매우 빠르게 업데이트 되어 단기 투자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수료가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낮은 편에 속해 투자 부담이 적습니다.

모바일증권 나무 사용법

모바일증권 나무의 기본 인터페이스입니다.

화면 하단에서 관심 그룹, 주식 현재가, 주식 주문, 주식잔고 등의 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어플-모바일증권-나무-사용법

3. 삼성증권 mPOP

삼성증권의 mPOP은 계좌 개설부터 거래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주식 앱입니다.

삼성증권 mPOP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mPOP 특징

삼성증권 mPOP 앱은 최소한의 터치로 쉽게 거래할 수 있고, 계좌 개설부터 국내 및 해외 주식 거래, 금융 상품 거래 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 진행 시기에 계좌를 개설하면 무료 수수료가 적용되니 이벤트 진행 확인 후 계좌를 개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삼성증권 mPOP 사용법

삼성증권은 수수료 무료 이벤트 를 자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기에 맞춰 계좌를 개설하여 종합 잔고 및 포트폴리오를 통해 한눈에 자산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삼성 카드 계좌와 쉽게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mPOP-사용법

4.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는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주식 앱으로, 거래용, 모의투자, 비대면인증 등 다양한 앱으로 나뉩니다.

이번 시간에는 증권플러스 기본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증권플러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앱 특징

증권플러스 앱을 이용하여 여러 증권사의 자산을 한 번에 확인하고, 관리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앱은 증권사가 아니므로 거래는 불가하지만 보유 종목 및 매매 내역, 수익률까지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투자 내역의 관리와 분석까지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잠금화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정보와 실시간 주식 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화면에서는 코스피, 코스닥 지수와 같은 해외지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빅데이터와 AI를 이용한 증권 정보 분석 내용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공시 발생이나 vi 관련 정보에 대한 알림 및 상한가, 하한가, 특징주 시세 알림 서비스 를 통해 투자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KB증권, 미래에셋 대우 증권, IBK 투자증권, 삼성증권, 농협 모바일 나무 등 대부분의 증권사와 연동 되어 있고, 심지어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 연동까지 가능합니다.

증권플러스 앱 사용법

앱 설치 후 카카오톡 으로 로그인하여 쉽게 사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기본앱에서는 종목별 정보 확인에 대해서만 파악할 수 있지만, 증권플러스 거래앱을 설치 후 연동하면 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4+

한국투자App은 계좌개설부터 국내주식/해외주식 매매, 금융상품, 뱅킹, 모의투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한국투자증권 대표App 입니다.

▶ 편리한 인증 : FACE ID, 지문, 간편비밀번호로 빠르게 로그인하고, 보안카드/OTP 없이도 1일 5천만원까지 이체가 가능해집니다.
▶ 계좌개설부터 로그인까지 원스탑 : 계좌개설과 동시에 ID등록과 한국투자인증 등록까지 한 번에 이루어집니다.
▶ 관심종목 편집 : 어디서든 종목을 담고 쉽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보유종목, 순위/업종/테마 종목도 관심그룹으로 설정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 눈에 보는 현재가 : 호가에 집중하여 현재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터치 한번으로 보조지표 등 추가정보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사자!팔자! 쉬운 주문 : 더 쉽고 직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체결, 잔고 등 매매와 관련된 정보를 탭으로 구성하여 화면이동을 최소화 했습니다.
▶ 더 편리해진 사용성 : 연관메뉴로의 이동, 제스처를 활용한 편집/탭이동, 새로고침, 바텀시트를 통한 알림기능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담았습니다.
▶ 금융상품권 : 금융습관을 선물하다!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선물 받은 금융상품권으로 다양한 상품에 투자해보세요.
▶ 언제나 확인할 수 있는 시세정보 :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위젯을 통해 관심종목의 시세와 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의투자 : 한국투자 App에서 모의투자까지 한번에 이용 가능합니다.

[한국투자증권 App 라인업]
- 주식/선물/옵션/뱅킹/모의투자 거래 : 한국투자, eFriend Smart
- 스마트폰 계좌개설, 금융상품 : 한국투자
- 해외선물/옵션 거래 : eFriend Smart 해외선물
- 퇴직연금 전용 : eFriend Smart 연금

‘한국투자’는 고객님께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의/건의 사항은 App/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내 고객의 소리 또는 당사 고객센터(1544-5000), 이메일([email protected]) 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투자’ 이용을 위한 권한 및 이용목적 안내]
▶선택 접근 권한
- 사진폴더 : 고객의소리 파일 첨부 등
- 연락처 : 간편송금 서비스 받는분 연락처 선택
- 카메라 : 비대면계좌개설시 신분증 촬영

주식어플추천 - 모든 증권사 주식앱 비교 분석 (사진 첨부)

2020. 11. 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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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만 수십개의 증권사가 설립되어있는 만큼 각 증권사를 대표하는 다양한 주식어플(MTS)이 존재합니다.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지 않는 이상 주식어플을 미리 사용해볼 수 없기 때문에 보통은 본인이 거래하는 증권사에 맞춰서 주식어플도 사용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내가 원하는 기능이 해당 증권사 주식앱에 있는지 없는지, 내가 선호하는 화면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이죠.

정확히 이 고민을 하면서 ​ 국내 대표 증권사의 주식어플을 모두 사용해본 제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하게 될 신규투자자분들을 위하여 증권사별 주식어플 비교 분석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국내 대표 증권사 7곳의 주식어플 화면을 준비했으며, 특징과 장·단점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3. 미래에셋대우 - mStock

4. 한국투자증권 - Smart

(주식어플추천, 주식앱추천, 증권사어플추천, mts추천)

1. 키움증권 MTS - 영웅문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거래를 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증권사는 키움증권입니다.

아무래도 초창기부터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지점 없이 비대면으로 성장해왔기 때문에 주식앱도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여 개발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MTS이며 , 7개사 중 가장 많은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1번 화면처럼 수량을 미리 입력해놓고 클릭만으로 매수·매도가 가능한 [호가주문]을 제공하며,

2번 화면과 같은 심플한 주문,

3번 화면처럼 사전에 정해놓은 비율이나 수량으로 밀어서 매수할 수 있는 [쾌속주문] 기능 등 키움증권 주식 어플은 다양한 주문화면을 제공합니다.

1번 화면처럼 키움증권은 다른 증권사에서 포함하고 있는 거의 모든 [주문설정] 옵션을 제공합니다.

증권사 MTS를 비교할 때 [주문설정]을 꼭 체크해야하는 이유는,

개인투자자들은 각자만의 주문 스타일이 있을텐데, 증권사 MTS 별로 주문환경이 조금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만약 본인이 원하는 기능이 없으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번 화면처럼 한눈에 볼 수 있는 깔끔한 재무차트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개인투자자들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쓴 주식어플입니다 .

주문화면에서 [미체결] 탭 클릭 시 일괄정정 기능이 없다는 것은 조금 아쉽네요 (따로 메뉴창에 등록필요)

-모든 증권사 MTS 중 가장 많은 투자화면을 제공

-개인투자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보조지표 활용 가능

-첫 로그인 로딩을 제외하고는 주문 반응속도가 빠름

-주문화면에 붙어있는 미체결 탭에는 [일괄처리] 기능이 없음

-일정 시간 미사용 시 [자동로그아웃]되는 텀이 짧음

-초기 접속 및 로그인 로딩이 상대적으로 긴 편

-요즘 대부분의 증권사의 비대면 주식어플은 거래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반면에 키움증권 영웅문은 아직까지 유료

2. NH투자증권 MTS - 나무가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키움증권 주식어플을 먼저 설명해드렸다면,

NH투자증권의 나무가 어플은 제가 매매하는데 가장 편하다고 생각하는 어플이기에 두 번째로 소개해드립니다.

1번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주문화면에서 [호가]-[등락률]-[잔량]을 한눈에 체크가 가능하며, (중요)

2번 화면처럼 필수적인 주문관련 설정은 모두 제공하고 있고,

예약주문, 시세포착주문 등의 주문화면도 이용할 수 있는 주식어플입니다.

-모든 증권사 어플 중 가장 빠른 반응속도(첫 로딩, 주문 등)

-필수 요소들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면서도 주문화면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함

-주문화면에서 [호가]-[등락률]-[잔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음

-타 증권사 MTS 대비 리서치 기능이 다양하지 않음 (주식 어플을 통해 많은 정보를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얻고 싶은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음)

3. 미래에셋대우 MTS - mStock

개인투자자 비중이 두 번째로 높은 미래에셋대우의 mStock 어플입니다.

키움증권과 더불어 가장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주식어플 중 하나이며,

개인적으로 [관심종목], [현재가], [차트] 등이 모든 증권사 중에 가장 보기 편하고 깔끔한 mts입니다.

과거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 합병 초기에는 로딩지연과 각종 오류로 정말 많은 문제점이 있었지만,

지금은 시스템 투자가 많이 된 만큼 안정적인 환경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가장 좋은 어플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주식어플추천, 주식앱추천, 증권사어플추천, mts추천)

1번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매수 주문 화면]이 빨간색 바탕 으로 되어있어, 정말 뜬금없는 주문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사소한 것 하나 하나 개인투자자들 입장에서 많이 신경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매도 주문 화면은 파란색 바탕 )

2번 화면과 같이 다양한 [주식주문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3번 화면처럼 1번 화면의 주식 주문화면에서 [정정/취소] 탭을 클릭하면 바로 [일괄주문취소] 기능도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없는 곳이 은근히 많아서 불편함)

(주식어플추천, 주식앱추천, 증권사어플추천, mts추천)

다양한 종류의 [주문 설정]이 있으며,

3번 화면과 같이 개인투자자가 주식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심종목], [현재가], [차트] 등이 깔끔하고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장 보기 편하게 되어있음

-다양한 주문화면을 제공하며, 개인투자자가 쉽게 고급 투자정보를 접할 수 있음

-첫 로그인 로딩을 제외하고는 주문 반응속도가 빠름

-주식주문 화면에서 [호가]-[등락률]-[잔량]을 동시에 확인할 수 없음

-기능이 많다 보니 처음 로그인 로딩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편

4. 한국투자증권 MTS - Smart

주문환경은 정말 좋지만 요즘 말이 많은 한국투자증권의 Smart 어플입니다.

정말 웬만한 기능들을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름 빠른 속도를 자랑하지만,

가장 큰 단점은 서버가 자주 터져서 주문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NH투자증권의 나무가와 더불어 가장 좋은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주문화면을 제공하고있는 한국투자증권의 Smart 어플입니다 .

기본 주문화면도 탁월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주문화면도 제공하며, 직접 사용해본 결과 화면도 보기 편하고 반응도 나름 빠릅니다.

2번 화면은 일부 다른 증권사 어플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호가터치주문]인데,

예를들어 본인이 매수나 매도하고자 하는 수량을 미리 입력 후 사이드를 클릭하면 바로 주문이 되는 기능으로, 단타하시는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주문설정]도 빠진 것 없이 훌륭하며, 주문화면에서 바로 [미체결내역]-[일괄취소]가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다양한 주문화면을 제공하며, 기본 주문화면에서도 꼭 필요한 기능이 모두 포함 (보기 편함)

-다양한 주문화면 만큼이나 다양한 [주문설정] 옵션을 제공함

-첫 로그인 로딩을 제외하고는 주문 반응속도가 빠름

-서버 문제로 주문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

(서버 문제를 제외하고는 딱히 단점이 없는 좋은 주식 어플)

5. 신한금융투자 MTS - 신한알파

화면이 깔끔하고 대체로 무난한 주식 어플이지만,

신용거래를 하는 분들은 꼭 피해야 하는 어플입니다.

주문화면이 깔끔하고 필수적인 주문설정 기능도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문화면에서 [호가]-[등락률]-[잔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점입니다.

종종 신용거래를 하는 저로서는 신한금융투자 주식 어플을 이용할 수 없는 이유를 1번 화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신용으로 매수한 종목의 잔고를 선택해서 매도할 때,

보통은 잔고를 한 번 선택해서 주문을 넣으면 그 잔고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분할로 추가 매도주문이 가능한데,

(예를 들어 신용으로 3,000주를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선택하여 호가 3개에 분할로 1,000주씩 매도주문)

신한금융투자의 주식 어플은 매번 주문을 넣을 때마다 [신용]-[보유잔고]-[종목선택]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또한 2번 화면처럼 [주식주문]화면에서의 [미체결] 탭에서는 일괄정정 자체가 불가능하고, 3번 화면처럼 다른 [미체결]화면을 사전에 퀵메뉴에 등록을 해놓고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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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선물을 하실 분은 상대방(미 가입자의 경우)에게 앱설치 URL을 전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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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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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MTS 쓰지?…증권사 간편투자앱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어떤 MTS 쓰지?…증권사 간편투자앱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증권사들이 주식 초보 투자자(일명 주린이)를 위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기존 MTS와 초보자용 MTS를 투트랙으로 운용하면서 사용자 저변을 넓히겠다는 이유가 크다. 토스·카카오 등 새롭게 떠오른 경쟁자들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도 깔렸다.

22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21일 기준 토스증권의 신규계좌 개설수는 350만5000좌를 기록했다. 지난 3월 15일 출시한 후 3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계좌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쉽고 편한 투자'를 앞세운 전략이 2030 세대에 통했다는 분석이다. 해당 종목과 관련된 종목들을 간략하게 보여줘 주식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강점이다.

토스가 파죽지세로 커지면서 기존 증권사들도 쉬운 MTS 만들기에 뛰어들었다. 삼성증권은 지난 16일 새로운 MTS인 '오투(오늘의투자'를 출시했다. 기존 MTS인 'mPOP' 대비 메뉴를 줄여 화면 구성을 간결하게 만들었다. 지난 21일에는 KB증권도 이스트소프트의 자회사인 줌인터넷과 합작해 만든 '프로젝트바닐라'를 통해 새로운 MTS '바닐라'를 출시했다.

앞서 NH투자증권도 모바일앱 '나무'와 'QV'의 첫 화면을 좀 더 사용자 편의에 맞춰 개편했다.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은 키움증권도 '빠르고 쉬운 사용'에 방점을 찍고 하반기 중 MTS를 개편할 예정이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토스가 빠르게 회원수를 늘리면서 2030 고객층을 뺏기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며 "기존 고객을 위한 MTS와 새로운 경쟁자를 견제할 MTS를 투트랙으로 운용하려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기자가 직접 출시된 간편 MTS를 비교해보니 '간편'이라는 공통점은 있었지만 특징은 뚜렷히 달랐다. 토스증권은 '오늘 토스증권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주식', '만원으로 살 수 있는 주식' 등의 종목 분류가 눈에 띄었다. 만약 1달 전에 알았더라면 어떤 업종이 올랐는지를 보여주는 통계도 있었다. 하지만 해당 종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찾을 순 없었다. 토스증권을 쓴다는 한 30대 직장인은 "자동차의 구체적인 사양도 모른 채 외관만 보고 덜컥 계약을 하라는 듯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토스증권의 종목 정보 화면. 기업 소개나 구체적인 정보를 알기 어렵다.

토스증권의 종목 정보 화면. 기업 소개나 구체적인 정보를 알기 어렵다. 삼성증권의 '오투'는 주식 뿐 아니라 다양한 금융상품을 연계해 소개했다. 단순히 주식을 사고 파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자산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는 듯 했다. 해외주식을 국내 주식처럼 간단하게 살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됐다. 특정 종목의 구체적인 정보는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를 통해 알 수 있도록 했다. 간단해보이지만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기존 MTS와 다를 바 없는 정보 접근이 가능했다.

삼성증권의 MTS '오투' 중 금융상품 소개 화면

삼성증권의 MTS '오투' 중 금융상품 소개 화면 KB증권은 '추천'에 강점이 있었다. '썩는 플라스틱', '우주 여행', 'K 푸드' 등 트렌드에 맞는 투자 테마를 제시하고 관련 종목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소개했다. 종목을 클릭하면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수준)을 비교해서 볼 수 있도록 제시,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차별화된 강점이었다.

우주 테마 관련 종목을 소개하는 '바닐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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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바닐라' 출시

KB증권은 쉽고 간편한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MTS) '바닐라(vanilla)'를 줌인터넷과 합작으로 설립한 테크핀 기업 '프로젝트바닐라'를 통해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젝트바닐라는 지난해 9월 KB증권의 금융 노하우와 줌인터넷과 모회사 이스트소프트의 IT 기술력을 접목시키기 위해 설립한 테크핀 합작법인이다. 이번에 출시한 바닐라는 누구나 쉽게 쇼핑을 하듯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주식거래 앱(응용 프로그램)으로 기존 MTS와 차별화된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주식투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만들었다. 이달에는 먼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를 했고 조만간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iOS용 앱도 출시할 예정이다. 바닐라는 기존 증권사 MTS와 비교해 복잡한 카테고리를 대폭 줄이고 관심종목, 개인 자산 현황 등 투자자들이 가장 자주 찾는 메뉴와 주식매매에 꼭 필요한 기능을 중점적으로 화면을 구성했다.이 밖에도 △간편한 가입 및 계좌 개설 프로세스 △투자자 맞춤 콘텐츠(바닐라픽) △장바구니 구매 △브랜드 검색 등의 기능을 바탕으로 계좌 개설부터 주식 매매 전 과정에서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편의성을 제공한다.특히 가장 많은 공을 들인 부분은 '바닐라픽'이다. 바닐라픽은 그동안 종목을 선택하고 검색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 투자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천 콘텐츠다. 사용자가 최신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읽기 쉬운 콘텐츠 형태로 제공하며 현재 수익률, 순매수, 거래량 기준의 추천 종목 순위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또한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할 수 있는 '장바구니' 기능과 사용자들이 기업 브랜드를 검색하거나 바닐라픽을 검색해도 해당 종목을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한 점도 기존 MTS 대비 달라진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점이다.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주식투자자 1000만명 시대에 접어들며 주식시장에서 주요 고객이 된 '주린이' 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편 투자 플랫폼이 필요했다"며 "이번에 프로젝트 바닐라에서 출시된 바닐라 앱을 통해서 이런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갈 곳 잃은 2030 시드머니 잡자"…高금리 적금 떴다

코인 광풍에 밀려 한동안 찬밥 신세였던 ‘고금리 특판 적금’이 다시 뜨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을 이탈하는 20~30대가 늘어나는 가운데 금융권과 핀테크 업계가 이들을 겨냥한 신상품을 쏟아내고 있다.페이코는 우리종합금융과 제휴해 최대 연 8.5% 금리를 내세운 ‘더드림 정기적금3’을 선보였다. 만기 6개월, 월 납입액 1만~20만원의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0%이고 마케팅 수신 동의 등을 충족하면 최대 연 6.5%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페이코 관계자는 “젊은 층을 위해 가입 기간이 짧고 소액으로 부담 없이 목돈 형성이 가능한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토스와 산업은행도 6개월짜리 자유적금 신상품 ‘KDB토스적금’(사진)을 출시했다. 1주일에 1만~5만원씩 부을 수 있고 금리는 최대 연 4.0%다. 기본금리 연 0.5%에 자동이체 납입 실적에 따라 연 2.0%, 토스 송금 실적에 따라 연 1.5% 우대금리를 얹어준다. 산은 측은 “토스 회원이면 손쉽게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할 수 있어 건강한 재테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상품”이라고 소개했다.신한은행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우대금리 조건을 모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신한 알.쏠 적금’을 내놨다. 월 납입액 한도가 300만원으로 넉넉한 편이고, 통장을 여러 개 만들 수도 있다. 만기는 12~36개월 사이에서 일(日)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금리는 최대 연 2.1~2.3%. 연금소득자, 주부, 아르바이트생 등도 우대금리 실적을 쉽게 채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웰컴저축은행은 오픈뱅킹을 활용해 여러 입출금통장의 잔돈을 저축할 수 있는 ‘웰뱅 잔돈자동적금’을 출시했다. 웰컴저축은행 계좌와 다른 은행 계좌를 각각 세 개까지 지정할 수 있다. 만기는 12개월이며 금리는 최대 연 4.5%다.임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삼성증권, MZ세대 위한 간편투자 앱 'O2'

삼성증권은 16일 편의성을 대폭 보강한 간편투자 앱 ‘O2(오투·오늘의 투자)’를 개설하고 주식 초보자인 ‘주린이’ 공략에 나선다고 발표했다.오투는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비 전체 메뉴 수는 크게 줄이고, 자주 쓰는 기능은 한 화면에 모아 투자자 관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기존 앱(mPOP)의 510개 메뉴를 78개로 줄였다.홈 화면에는 이용자들이 주로 조회하는 ‘총 잔고’ ‘보유종목’ ‘관심종목’ 등 주요 기능을 모았다. 앱에서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개설포함) 사용되는 각종 증권 용어도 초보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매수, 매도 등의 표현 대신 바로투자, 팔기 등으로 직관적으로 바꿨다. 차트도 보기 쉽게 간소화했다.개인 맞춤형 서비스도 추가했다. ‘오투데이’는 개인별 관심종목, 보유종목 뉴스 및 리포트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경계도 없앴다. 국내주식, 해외주식 주문 화면이 따로 있는 대다수 증권사 앱과 달리 ‘주식’ 메뉴 한 화면에서 국내외 주식 주문이 모두 가능하도록 했다.이승호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부사장)은 “초보 투자자들도 숨 쉴 때 산소(O2)를 마시듯 쉽게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체부터 주문, 투자정보 학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재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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