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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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유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외환·국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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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금통합관리’는 다국적 기업의 자금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집중 및 유동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제도이며
    1. (ⅰ) 국내기업 또는 외국인투자기업이 현지법인 또는 외국본사 등과 수시로 대출이나 차입 등이 가능한 자금공유계약을 맺고 국내·외 금융기관과 외화예금, 외화차입, 담보제공거래를 하거나
    2. (ⅱ) 현지법인 또는 외국본사 등과 직접 외화대차거래를 함으로써 잉여·부족자금을 통합 관리하는 것임
  • 자금통합관리는 잔액기준으로 미화 5천만달러 이내에서 가능하며 자금통합관리를 하고자 할 경우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경유하여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매분기 한국은행에 운영현황을 보고하여야 함
  • 자금통합관리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는 국내 또는 해외에서 예금 및 신탁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거래를 제외하고 건당 미화 5만달러 초과 예치자(기관투자가는 제외) 등은 한국은행, 그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외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하고 국내에서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통하여 송금하여야 함

    • 국민인 비거주자의 국내사용을 위한 내국통화 예금 및 신탁
    • 외국체재 거주자의 외화예금 및 신탁
    • 공공차관, 해외장내파생상품거래, 증권발행, 증권투자, 현지금융, 해외 직접투자와 관련한 외화예금
    • 인정된 거래에 따른 지급을 위한 외화예금 및 신탁계정의 처분 등

    한국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가 건당(동일자, 동일인 기준) 미화 5만달러를 초과하여 국내에서 송금한 자금의 예치

    * 기관투자가, 수출입실적 미화 5백만달러 이상인 자, 해외건설업자, 항공·선박회사, 원양어업자 제외 (단,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통한 송금 필요)

    • 국내 및 해외예금·신탁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외화자금을 차입하는 경우 다음 거래를 제외하고 개인 및 비영리법인은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영리법인 등은 연간 차입누적금액 기준으로 미화 3천만달러 이하는 외국환은행 신고, 미화 3천만달러 초과는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여야 함

    • 거주자간 외화대차거래
    • 「외국인투자촉진법」,「공공차관의 도입 및 관리에 관한 법률」,「대외경제협력기금법」에 의한 차관도입
    • 국민인 거주자와 국민인 비거주자간 국내에서의 내국통화 대차거래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영리법인의 미화 3천만달러 이하 외화차입
    • 정유회사 등의 수입대금 결제를 위한 1년 이하 단기외화차입(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
    •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일반제조업체 및 고도기술업체의 1년 이하 단기외화차입 *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
    • 일반제조업체 : 외국인 투자금액의 50%이내
    • 고도기술업체 : 외국인 투자금액의 100%이내, 외국인투자비율이 1/3미만인 경우 75%

    한국은행 신고사항

    • 개인 및 비영리법인이 비거주자로부터 외화자금을 차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경유,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기획재정부 신고사항

    •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부출연법인, 정부업무수탁법인 및 영리법인이 미화 3천만달러를 초과하여 외화차입을 할 경우에는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여야 함
    • 다만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부출연법인, 정부업무수탁법인은 신고전 협의를 요함
    • 외화자금차입 동영상 바로가기

    외국환은행을 제외한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대출은 한국은행 신고사항이며, 외국환은행이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에게 외화대출을 하거나 국내에서 비거주자에게 다음과 같은 원화대출을 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고없이 가능

    • 국내소재 외국정부의 공관과 국제기구 및 이에 근무하는 외국인에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대한 원화자금대출
    • 비거주자자유원계정을 개설한 비거주자에 대한 2영업일 이내의 결제자금을 위한 당좌대출
    • 국민인 비거주자에 대한 원화자금대출
    • 동일인당 10억원 이하의 원화자금대출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신고예외사항을 제외하고 외국환은행이 국내에서 동일인기준 300억원 이하(다른항외국환은행의 대출 포함)의 원화자금을 거주자의 보증 또는 담보 없이 비거주자에게 대출하고자 하는 경우
    • 해외직접투자한 거주자가 해당 현지법인에 대하여 상환기간을 1년 미만으로 금전을 대여하는 경우: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사항

    한국은행 신고사항

    •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 거주자가 비거주자에게 원화자금을 대출하는 경우
      • 다만 거주자의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받아 대출하는 경우, 10억원을 초과하여 원화자금을 대출하는 경우에는 대출받는 비거주자가 신고하여야 함
      • 비거주자에 대한 대출 동영상 바로가기

      * 담보에 관한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거래는 보증에 관한 거래를 준용

      신고예외사항

      • 1. 외국환은행이 보증하는 경우
        • 거주자간의 거래에 관한 보증
        • 거주자(채권자)와 비거주자(채무자)간 인정된 거래로서 비거주자가 외국환은행에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하고 채권자인 거주자에 대하여 보증
        • 거주자(채무자)와 비거주자(채권자)의 인정된 거래에 관하여 채권자인 비거주자에 대하여 보증
        • 교포등에 대한 여신과 관련하여 당해 여신을 받는 동일인당 미화 50만달러 이내 보증(담보관리승낙 포함)
        • 비거주자간 거래에 관한 보증으로서 현지금융에 대한 보증, 거주자가 비거주자와 합작 또는 국내기업 현지법인이 체결하는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에서의 입찰보증 * , 거주자로부터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받지 않는 신용보증 등

        * 입찰보증·계약이행보증·하자보증·착수금 및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선수금의 환급보증 등

        • 거주자간 거래에 대한 다른 거주자의 외화보증
        • 외국수입업자의 역외금융대출에 대한 거주자의 외국환은행에 대한 외화보증
        • 시설대여회사 현지법인의 역외금융대출에 대한 본사의 외화보증(출자금액 범위내)
        • 거주자의 인정된 거래에 관한 비거주자의 보증
        • 거주자의 외화자금 차입계약에 따른 다른 거주자의 보증(30대 계열기업체 제외)
        • 거주자의 지급확인 절차에 따른 지급을 위한 외화보증
        • 거주자의 인정된 임차계약에 대한 다른 거주자의 외화보증
        • 거주자의 약속어음 매각에 대한 계열기업의 외화보증
        • 거주자의 수출입, 용역거래에 따른 보증
        • 거주자의 입찰보증 등 수혜에 따른 보증
        • 거주자의 해외장내파생상품거래에 관한 지급보증 수혜에 따른 보증
        •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른 증권금융회사의 유가증권 대차거래관련 보증
        • 원화증권 대차거래와 관련하여 증권금융회사가 비거주자에게 보증하는 경우
        • 거주자와 비거주자간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 물품수출거래 관련 거주자의 당해 비거주자(입찰대행기관 및 수입대행기관 포함)와의 보증
        • 거주자의 인정된 파생상품거래에 따른 보증 등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와 비거주자간 다음과 같은 채무의 보증계약에 따른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는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 현지법인의 현지차입에 대한 본사보증(현지법인 출자금액의 300%이내)
          • 현지법인의 시설재 임차에 따른 거주자 또는 계열사 보증
          • 시설대여회사 현지법인의 차입에 대한 본사 보증(출자금액 이내)
          • 30대 계열기업의 1년 초과 장기차입에 대한 계열기업 보증
          • 교포등에 대한 여신과 관련하여 국내에 있는 금융기관에 미화 50만달러 이내에서 원리금 상환 보증
          • 보증 및 담보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다른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와 대외지급수단, 채권의 매매 및 용역계약 등에 따라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를 하는 경우 다음의 거래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 1. 거주자간 채권매매
            • 거주자와 다른 거주자간 물품 기타의 매매, 용역계약에 따라 외국통화로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 *
            •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자와 면세용 물품 제조자간에 해외취업근로자에 대한 면세쿠폰을 매매하는 거래
            • 거주자간 인정된 거래로 취득한 채권의 매매계약에 따른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 *
            • 거주자간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거래로서 동일자에 미화 1천달러 이내에서 대외지급수단을 매매하는 거래

            * 거주자간의 거래에 따른 대금의 지급과 수령은 외국환은행을 통하여야 함

            • 외국에 있는 금융기관(환전영업자 포함)의 해외체재 거주자와의 원화표시여행자수표 또는 내국통화 매매거래
            • 외국에 체재하는 거주자(재외공관근무자 또는 그 동거가족, 해외체재자를 포함)의 비거주자와의 체재에 직접 필요한 대외지급수단, 채권의 매매거래
            • 거주자가 외국에서 보유가 인정된 대외지급수단 또는 외화채권으로 다른 외국통화표시 대외지급수단 또는 외화채권을 매입
            •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수출관련 외화채권 매각(이 경우 동 매각자금 전액을 외국환은행을 통하여 국내로 회수하여야 함)
            •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과 관련된 회원권, 비거주자 발행 약속어음, 비거주자에 대한 외화채권 등의 매각(이 경우 동 매각자금을 즉시 외국환은행을 통하여 국내로 회수하여야 함)
            • 비거주자에게 매각한 국내의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과 관련된 회원권 등을 비거주자로부터 재매입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가 위와 같이 허용된 거래를 제외하고 비거주자로부터 외국의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 또는 이에 관한 권리의 취득에 따른 회원권을 매입하는 경우에는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취득금액이 미화 10만달러 초과시 국세청에, 미화 5만달러 초과시 금융감독원에 통보됨
            • 채권등의 매매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비거주자로부터 또는 비거주자가 거주자로부터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증권취득이 증권교환방식인 경우 교환가격이 적정함을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 1. 거주자의 증권 취득
              • 거주자는 제한없이 외화증권투자를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가 이외의 일반투자가는 외화증권취득을 투자중개업자에 위탁
              • 비거주자로부터 상속·유증·증여에 의한 취득
              • 거주자가 발행한 증권의 만기전 상환 및 매입소각 등을 위한 취득(증권발행일로부터 1년 이후의 취득에 한함)
              • 비거주자 발행 만기 1년이상의 원화증권 취득
              • 국내기업이 거래관계 유지 등을 위해 미화 5만달러 이하의 당해 해외기업 주식 또는 지분 취득
              • 외국인 투자기업(국내자회사 포함), 외국기업 국내지사, 외국은행 국내지점 또는 사무소에 근무하는 자의 해외 본사(본사의 지주회사나 방계회사 포함)주식 또는 지분 취득
              • 비거주자의 국내증권투자 등 인정된 거래에 따라 증권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의 증권 취득

              * 투자대상증권 : 주식, 신주인수권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유가증권, 기업어음, 상업어음, 무역어음, 표지어음, 종합금융회사발행어음, 양도성예금증서(CD)

              ** 국제예탁기구가 외국인투자자의 위탁을 받아 국채 또는 통화안정증권을 취득시 국제예탁결제기구 명의의 투자전용계정으로 가능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신고 예외사항을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제외하고 비거주자가 거주자로부터 국내법인의 비상장·비등록 내국 통화표시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
                • 단, 「외국인투자촉진법」에서 정한 외국인투자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경우(지분율 10% 미만 등)에 한함
                • 역외금융회사란 직접 또는 자회사 등을 통하여 증권, 채권 및 파생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외국법에 따라 설립된 회사(설립중인 회사 및 계약형태를 포함)로서 설립 준거법령지역에 실질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영업소를 설치하지 않은 회사를 의미하며 금융기관을 제외한 거주자(개인은 제외)가 역외금융회사에 대해 해외직접투자를 할 경우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비금융기관인 거주자의 현지법인(역외금융회사 포함) 및 그 자회사·손회사 또는 해외지점이 역외금융 회사에 대하여 위와 같은 투자를 하는 경우에도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역외금융회사등에 대한 해외직접투자 신고를 한 자가 당해 신고내용을 변경하거나 역외금융회사를 폐지하는 경우 한국은행에 변경·폐지 보고를 하여야 함 ('18.1.1 시행)

                * 금융기관의 역외금융회사 등에 대한 해외직접투자는 금융위원회 신고 ('08.9.1 시행)

                역외금융회사에 해당되는 경우

                • 역외금융회사의 경영에 참가하기 위하여 취득한 주식 또는 출자지분이 당해 역외금융회사의 발행주식총수 또는 출자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의 100분의 10이상인 경우
                • 투자비율이 100분의 10미만인 경우로서 당해 역외금융회사에 임원 등을 파견하는 경우
                • 주식 및 지분취득을 포함하여 역외금융회사에 대하여 투자(부채성 증권 매입, 대출, 보증 및 담보제공)한 총투자금액이 당해역외금융회사 총자산의 100분의10이상인 경우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투자목적이 아닌 업무로서 행하는 거래의 경우는 제외

                • 역외금융회사에 대한 투자 동영상 바로가기
                • 파생상품거래는 장내파생상품시장에서 행하여지는 거래와 장외파생상품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음의 거래를 의미
                  •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장래의 특정 시점에 인도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
                  • 당사자 어느 한쪽의 의사표시에 의하여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수수하는 거래를 성립시킬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약정하는 계약
                  • 장래의 일정기간 동안 미리 정한 가격으로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교환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
                  • 액면금액의 20%이상을 옵션프리미엄 등 선급수수료로 지급하는 거래
                  • 기체결된 파생상품거래를 변경 · 취소 및 종료하는 경우 기체결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을 새로운 파생상품거래의 가격에 반영하는 거래
                  • 자금유출입·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원화대출·거주자의 비거주자로부터의 자금조달 등의 거래에 있어 외국환거래법·영·규정에서 정한 신고등의 절차를 회피하기 위하여 행하는 거래
                  •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 :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매매(단 직전 분기말 기준 자기자본 3천억원 이상인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의 보장매입거래는 신고면제)
                  • 집합투자업자 :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매매(단 보장매입인 경우에는 신용파생상품거래 신고면제)
                  • 파생상품거래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외국에 있는 부동산(이에 관한 물권, 임차권, 기타 이와 유사한 권리 포함)을 취득하고자 하거나, 비거주자가 국내에 있는 부동산을 취득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사항은 신고가 필요하지 않으나 그 외에는 외국환은행이나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1. 1.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해외지사 설치 및 운영에 직접 필요한 부동산의 소유권 또는 임차권을 취득(당해 해외지점의 여신회수를 위한 담보권 실행으로 인한 취득 포함)
                    • 거주자가 비거주자로부터 상속·유증·증여에 의해 취득
                    • 정부가 외국에 있는 비거주자로부터의 부동산을 취득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외국환업무 영위에 따라 외국부동산 담보를 취득
                    • 부동산투자회사법에 의한 부동산투자회사 및 자본시장통합법에 의한 금융투자업자 등이 당해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외국부동산을 취득
                    • 기금 등의 해외자산운용목적 부동산 취득
                  2. 2. 비거주자의 국내 부동산 취득
                    • 조광권자인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의 본인, 친족, 종업원 거주용 부동산 임차
                    • 국민인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가 국내에 있는 비거주자로부터 토지 이외의 부동산을 취득
                    • 외국인 비거주자가 상속 또는 유증으로 인하여 국내에 있는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

                  외국환은행 신고수리 사항

                  1. 1.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 거주자가 주거외 목적으로 외국에 있는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거주자(개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해외에서 2년이상 체재할 목적으로 주거용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또한, 외국부동산 임차권 취득시(임차보증금 있는 경우에 한함)에도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수리가 필요
                  2. 2.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가 다음과 같이 국내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당해 부동산거래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첨부하여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외국으로부터 휴대수입 또는 송금(대외계정에 예치된 자금 포함)된 자금으로 취득하는 경우
                      • 거주자와 인정된 거래에 따른 담보권 및 당해 담보권 실행에 따라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 외국으로부터 휴대수입 또는 송금된 자금(외국에서 직접 결제하는 경우를 포함)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
                      • 거주자와의 인정된 거래에 따른 담보권 및 당해 담보권 실행에 따라 부동산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

                  한국은행 신고수리 사항

                  •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수리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 부동산 취득 동영상 바로가기

                  해외지점이 다음과 같은 거래 또는 행위를 하고자 하는 경우 한국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 단, 해외지점의 영업기금과 이익금유보액 범위내에서 영업활동에 필요한 해외부동산의 취득과 관련한 부동산 거래는 제외

                  - 단, 해외지점의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주재국 법령상 의무이행을 위해 불가피한 증권거래이거나 주재국 정부기관 또는 금융기관이 발행한데다 시장성 있는 증권에 대한 거래는 제외

                  거주자간 또는 거주자와 비거주자간의 다음의 거래를 기타자본거래라고 하며 신고예외사항을 제외하고는 외국환은행이나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임대차계약(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임차 제외)·담보·보증·보험 (보험사업자의 보험거래 제외)·조합·사용대차·채무의 인수·기타 이와 유사한 계약 또는 상속·유증에 따른 채권의 발생 등 * 에 관한 거래 등을 의미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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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제원

                  [경제쏙] "해외 송금 잘못하면 불법"…금융감독원 Q&A

                  요즘 코로나로 해외 여행은 줄었지만, 증권투자나,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 해외로 송금할 일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잘못 송금하면 손해를 볼 수 있는 걸 넘어 불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경제쏙, 외환거래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금융감독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로 해외 송금도 영향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해외 송금하는 경우는 여전히 많죠?

                  네,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져 여행경비 관련 송금이 많이 줄었지만, 증권사를 통한 해외증권 투자 금액이 크게 늘었고, 해외 직구용 자금이나 유학생 경비의 송금도 여전히 많은 편입니다.

                  일반인들이 해외에 송금하는 경우는 얼른 생각하기에 부모님들이 유학중인 자녀에게 보내는 경우가 가장 흔할 것 같은데, 이럴 때 어떻게 하면 되나요?

                  네, 해외에 있는 자녀에게 유학 경비를 보내실 때에는 해당 송금을 전담할 시중은행을 하나 지정하셔야 합니다.

                  이 때 유학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입학허가서, 재학증명서 등을 제출하셔야 하고 이 절차를 거치면 1년 동안 유학생 경비 송금이 가능합니다.

                  유학자금은 액수 제한이 없나요?

                  네, 금액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연간 송금액이 10만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해당 내역이 국세청에 통보됩니다.

                  이 통보는 그 자체가 제재나 세금 부과 목적은 아닙니다만, 유학 경비 외에 다른 용도로 송금할 경우에는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한때 해외 부동산 투자가 유행처럼 많았는데, 만약 유학생 자녀에게 부동산 매입자금을 보낼 경우도 이런 식으로 보내면 되나요?

                  유학중인 자녀가 사용할 목적이라 하더라도 부동산을 직접 취득하시는 경우에는 별도로 시중은행에 해외부동산 취득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신고시에는 자본거래 신고서, 부동산 매매계약서 등을 제출하셔야 하는데 구체적인 서류나 절차는 은행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부동산의 취득이 아닌 월세 등 임대를 하시는 경우에는 유학생경비 절차에 따라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신고 없이 송금이 가능합니다.

                  요즘 해외주식 투자하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계좌를 이용해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먼저 국내 증권사를 통할 때는 액수나 이런 건 상관이 없나요?

                  네, 해외 상장주식에 투자하실 때에는 반드시 국내 증권사를 통해서 하셔야 합니다.

                  이때 금액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으며 별도의 신고의무도 없습니다. 다만,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해외 비상장주식 등에 투자할 경우에는 별도로 한국은행에 증권취득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해외에 있는 자녀들에게 주식투자금을 보내는 것은 가능한가요?

                  이때 액수 제한이나 또 이를 다시 국내로 들여오는 것은 문제가 없나요?

                  네, 해외 상장주식 투자는 원칙적으로 국내 증권사를 통해서 하셔야 하므로 자녀들에게 주식 투자금을 송금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만일, 유학생경비 송금절차를 이용하여 해외 주식투자용 자금을 송금하시는 경우에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제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외환거래가 상당히 복잡한 거 같은데 일반 국민들이 이런 제도를 다 이해하고 지키시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네, 이 제도가 복잡하고 번거로운게 사실입니다. 과거 우리나라가 외환관리에 실패하면서 IMF 사태를 겪었고 그런 위기를 예방하고자 이런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외환 거래란?

                  Forex 는 외환 거래 시장의 약자입니다. 그 외에도 FX 또는 FX 마진거래로 알려져 있으며 통화 거래 시장을 의미합니다. 외환거래 시장의 기준은 합의된 가격에 포지션을 매입하고 매수하는 것입니다. 외환 시장은 은행, 펀드사, 트레이더의 분산형 디지털 네트워크로서 하루 5조 달러 이상의 금액이 거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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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투 20조 임박. 커지는 이자 부담에 개미는 '발동동'

                  증권사가 개인투자자에게 주식 매수 자금으로 빌려준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20조원에 육박했다. 지난 6월 반대매매가 쏟아지며 감소세를 보이다가 하반기 들어 다시 가파르게 반등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이자 부담은 이전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5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증권사들이 줄줄히 신용융자거래 이자율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불안정한 증시 환경이 계속되고 있어 빚을 끌어다 외환 거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쓴 투자자들은 반대매매 대상에 처할 가능성도 있다.

                  /그래픽=유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빚투 잔고, 하반기에만 1.5조 늘어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9조4185억원으로 집계됐다. 주가 하락에 따른 반대매매로 6월 말 17조원대까지 내려갔던 잔고는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1조5500억원 넘게 불어났다.

                  코스피는 상반기 말 대비 5% 늘어 10조원을 돌파했고, 같은 기간 코스닥도 13% 증가해 9조원대를 기록 중이다.

                  신용거래융자는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보유 주식이나 현금을 담보로 빌려준 자금을 의미한다. 이른바 '빚투(빚내어 투자)' 규모를 나타내는 것이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최근 증시가 반등 기미를 보이면서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7월 초 2200선까지 주저앉았던 코스피지수는 8월 중순 2500선까지 회복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도 700선에서 800선으로 반등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신용거래융자는 100일 이내 수요가 대부분인데, 최근 지수가 단기적으로 오르는 모습을 보이자 신용거래를 이용한 단타 수요가 많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래픽=유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두 자릿수 이자율도 등장. 이자 부담 커졌다

                  문제는 최근 증권사들의 잇따른 이자율 인상으로 투자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29일부터 91일 이상 신용거래융자 이자율을 기존 연 8.9%에서 연 9.3%로 0.4%포인트 올리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18일 이후 4개월만의 인상 조치다.

                  61~90일 구간은 연 8.4%→8.9%, 31~60일은 연 7.9%→8.4%, 16~30일은 연 7.4%→7.9%, 8~15일은 연 6.9%→7.4%로 0.5%포인트씩 인상했다. 다만, 7일 이내는 연 4.8%를 유지하기로 했다.

                  앞서 KB증권도 이자율 인상을 고지했다. 가장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91일 이후의 경우 연 9.0%에서 9.5%로 0.5%포인트 인상될 예정이다. 변경된 이자율은 다음 달부터 적용된다.

                  이외에도 삼성증권(최고 9.8%), DB금융투자(9.7%), 키움증권(9.5%), SK증권(9.5%), 신한금융투자(9.5%), 메리츠증권(9.2%), NH투자증권(8.7%), 카카오페이증권(8.5%) 등이 줄줄이 이자율을 인상했다.

                  이런 가운데 10%대 이자율도 등장했다. 유안타증권은 151~180일 기간 신용거래에 대해 10.3%의 이자를 받는다.

                  증권업계가 신용융자 이자율을 일제히 올린 건 기준금리 인상 조치 때문이다. 통상 신용융자 이자율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25일 기준금리를 2.25%에서 2.50%로 0.25%포인트 올렸다. 한은은 이번 금통위를 포함해 4차례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는데, 이는 전례없는 일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연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증권사 대출이자도 추가 상승이 유력하다.

                  경기침체 우려와 안전자산 선호 등으로 증시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반대매매 우려도 높다. 주가 하락으로 신용거래의 담보비율이 지켜지지 못하면 증권사들은 다음날 투자자의 보유주식을 처분하는 반대매매에 나선다.

                  한 대형 증권사 관계자는 "증시 변동성이 워낙 크다 보니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더 높아질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반대매매 유예조치는 9월30일까지로 예정돼 있고, 향후 금융당국 결정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금융위원회는 증권사의 담보비율 유지의무를 면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후 다수 증권사는 반대매매 담보비율 기준을 낮추거나, 시점을 하루 연기하는 등의 완화 정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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