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 반토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일반적인 CFD 거래구조. 자료=한국투자증권. / 표=정승아 디자이너.

[중부매일 나인문 기자] 국내·외 주식시장이 폭락하면서 주식연계 파생금융상품에 위험 경보가 울리고 있고 파생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홍성국 의원(더불어민주당·세종갑)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2022년 5월말 기준 CFD(차액결제거래) 잔액 규모가 2조8천억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CFD 시장은 2016년 도입 이후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 말 기준 거래금액 70조원, 잔액은 5조4천억원에 달했다.

홍성국 의원은 "주가 폭락을 감안할 때 엄청난 손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그나마 지난해 10월 금융당국이 최저 증거금률을 10%에서 40%로 상향 조정한 덕분에 더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ELS(주가연계증권) 발행잔액은 2022년 3월말 기준 92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 48억원에 비하면 폭증한 규모다. 문제는 주가가 2분기 들어 급락했다는 점이다.

ELS 상품은 일반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주식연계 파생상품 중 하나로, 기초자산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녹인배리어)까지 하락하지 않으면 비교적 높은 금리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홍 의원은 "S&P 500 및 KOSPI 200 등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은 아직 여유가 있다"면서도 "그러나 종목형은 워낙 종류가 다양해 실태 파악도 어려운 상황이어서 각 판매회사의 적극적인 대응과 금융당국의 관심 증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장의 하락을 인위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지만, 시장 모니터링 및 투자자 관리는 가능한 만큼 행동에 나서야 한다"면서 "ELS 투자자에게 녹인배리어를 터치하고 난 후 그 결과를 통지하는 CFD 반토막 것보다는 현재 어느 수준에 있는지, 여유 구간은 얼마나 되는지 등을 투자자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최근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은 당국에서 현황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다우존스 지수가 하루에 22.6% 폭락했던 1987년 블랙먼데이 사태를 예로 들며 "당시 전산화된 매매프로그램은 시장이 하락할 경우 포트폴리오 보호를 위해 선물 계약을 자동적으로 매도하도록 설계됐는데, 이날 시장 붕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프로그램에 의한 매도물량이었다"고 관리 부족 실태를 지적했다.

아울러 "주식형 파생상품은 가상 자산, 신용 융자, 선물옵션과 더불어 지금처럼 시장의 기초 여건이 급변하는 시기일수록 타이트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면서 "금융당국은 판매회사에게만 맡겨두지 말고 각사의 관리방안을 점검하고 공유시키는 등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오종문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 CFD(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는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주식에 투자한 것과 동일한 손익효과를 낼 수 있는 장외파생상품이다. 계약 시점부터 만기까지 기초주식의 가격이 변동한 만큼 차액을 정산하는 방식이어서 ‘차액결제거래’라고 한다.

CFD의 탄생과 증권거래세

CFD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90년대 중반 영국에서이다. 현물주식을 거래하면 증권거래세(stamp duty)가 발생하므로 증권거래세를 회피하면서 주식에 투자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영국의 금융회사가 개발한 상품이라 한다.

금융회사가 고객과 CFD를 체결하면 금융회사는 고객에게 해당 주식의 가격 변동분을 지급해야 하므로 가격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발생한다. 이러한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 금융회사는 현물주식에 대한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러한 설계 구조를 이미 알고 있는 독자라면, CFD의 고객이 증권거래세를 직접 부담하지는 않더라도 금융회사가 이를 대신 부담하는 것이므로 궁극적으로 증권거래세가 회피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영국에서는 시장조성자인 금융회사가 보유하는 주식에 대해서는 증권거래세가 없으므로 CFD를 이용하면 고객의 입장에서 주식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리면서 증권거래세를 회피할 수 있다.

요약하면 당초 영국의 CFD는 증권거래세를 부담하지 않는 금융회사가 고객을 대신해 주식을 투자하여 주고 주가변동 손익을 정산하여 증권거래세를 회피하면서 주식투자의 효과를 얻도록 설계한 상품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한 증권회사가 CFD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이래 2019년부터 다수의 증권사가 CFD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자본시장법에 규정한 전문투자자로 등록하면 거래가 가능하다. 2019년 전문투자자 요건이 크게 완화되면서 거래가 활성화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CFD의 상품구조

기초주식 가격변동에 따른 손익이 정산될 때 거래수수료, 증권거래세, 금융비용, 권리처리비용 등의 거래비용이 고객계좌의 증거금에 반영된다.

거래수수료는 금융회사의 마진에 해당한다. 영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금융회사가 CFD 거래에 대한 헷지를 목적으로 현물 거래를 하더라도 증권거래세가 면제되지 않으므로 증권거래세를 차감해서 차액이 정산된다.

금융비용은 매수포지션일 경우에는 거래대금에 대해 잔고보유일수에 따른 이자비용이 발생하고, 매도포지션에 진입하면 금융비용으로서 주식차입비용이 발생한다.

매수포지션을 취한 주식이 배당금을 지급하면 CFD 투자자의 권리가 인정되어 그 배당금 상당액이 계좌에 입금된다. 이때 증권사에 따라 권리처리비용이 차감될 수 있다. 반대로 매도포지션을 취한 주식이 배당금을 지급한다면 해당 주식이 배당락만큼 하락하게 됨으로 투자자는 배당금 상당액을 계약을 체결한 금융회사에 지급하여야 한다.

CFD 거래의 특징 중에 하나는 레버리지의 활용가능성이다. CFD 거래시 해당되는 주식 투자액의 40% 정도만을 증거금으로 납부하므로 고객의 투자자금 규모에 비하면 약 2.5배의 레버리지가 가능하다.

또한 CFD 투자자는 주가예측에 따라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다. 주가의 상승을 예상하면 CFD 매수포지션을 취하고, 주가 하락을 예상하면 CFD 매도포지션을 취할 수 있다. 매도포지션을 취할 경우 번잡한 대차거래 없이 공매도와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개인투자자는 가격하락을 예상하는 경우 공매도를 대신해 CFD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CFD거래의 조세절감 효과

첫째, 주식투자를 대신해 CFD에 투자하면 유사한 성격의 손익이 주식양도소득에서 파생상품소득으로 전환되어 과세된다. 대주주 요건을 충족하여 주식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투자자라면 주식 현물 대신 CFD 매수포지션을 취함으로써 대주주요건을 피해 갈 수 있다.

이 경우 CFD 반토막 파생상품 양도소득에는 탄력세율인 10%가 적용되므로 현물주식 양도소득세율 20%에 비해 절세효과가 발생한다. 해외주식 투자자의 경우에는 대주주와 소액주주를 가리지 않고 양도소득세가 과세됨으로 절세 효과가 더 명확하다.

둘째, 고배당 종목을 기초로 CFD계약을 체결해 배당소득을 파생상품 양도소득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현물주식에 배당이 발생하면 CFD계약자의 계좌에는 배당금상당액이 입금된다.

그러나 이것은 ‘진짜 배당금(actual dividend)’과는 성격이 다르므로 배당소득이 아니라 파생상품 양도소득으로 일괄 과세된다. 배당금 상당액이 파생상품 양도소득으로 전환되면 10%의 낮은 세율로 분류과세되고 배당소득에 대한 종합과세 등을 회피할 수 있다.

셋째, 매수포지션에서 주가가 하락했을 경우 손실금이 배당금 상당액에서 상쇄될 수 있다. 현물 주식에 투자하면 투자손실이 발생했어도 수취한 배당금에 대해서는 배당소득세를 납부하여야 하지만 CFD는 배당금 상당액과 매매손실이 상계되어 순액에만 과세될 수 있다.

넷째, 이자비용이 필요경비에 산입되는 효과가 발생한다. 차입을 통해 현물주식에 투자하면 차입비용은 필요경비로 인정되지 않는다. 그러나 CFD를 활용하면 매수포지션 보유기간 동안의 이자부담이 파생상품손익의 계산에 포함됨으로 자동적으로 과세소득에서 제외될 수 있다.

[프로필] 오종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경영학부 교수
• 전)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운용본부장

주식 파생 상품 CFD

증권사 줄줄이 해외주식 CFD 서비스 시작···올해만 다섯 곳
절세용으로 CFD 부각···증권사 입장선 수수료 수입 확대 기대
투자자 리스크 높다는 점에서 시장 급성장 우려 시각도 존재

[시사저널e=송준영 기자] 글로벌 증시 하락세에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증권사들은 되레 해외주식 CDF(차액결제서비스)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절세용으로 CFD의 활용도가 부각되면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데 따른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증권사 입장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와 수수료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이 해외주식 CFD 시장의 참전 요인이 되고 있다.

◇ 증권사들 해외주식 CFD 시장 쟁탈전에 연이어 참전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시작하는 증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만 하더라도 해외주식 CFD CFD 반토막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교보증권·한국투자증권·하나증권 등 세 곳에 불과했지만 올 들어 메리츠증권을 시작으로 NH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이 연달아 해외 CFD 서비스를 열어놓은 상태다.

CFD는 투자자가 기초자산을 실제 소유하지 않고 매수 금액과 매도 금액의 차액만 결제하는 장외 파생상품을 말한다. CFD는 전문투자자(개인 및 법인)만 거래가 가능하며 투자자는 일정 증거금만 있으면 최대 2.5배의 레버리지를 활용해 매수(long) 및 매도(short) 거래를 할 수 있다. 해외주식 CFD는 기초자산을 해외주식으로 하는 CFD다.

자료=한국투자증권. / 표=정승아 디자이너.

일반적인 CFD 거래구조. 자료=한국투자증권. / 표=정승아 디자이너.

해외주식 CFD 시장에 뛰어드는 증권사가 많아지면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올해 새롭게 진입한 메리츠증권과 키움증권 등은 수수료 할인을 통해 점유율 확대를 모색했고 삼성증권의 경우 CFD 거래 서비스 이용 시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도 내놓고 있다. 일반 브로커리지 시장에서 나타나는 경쟁이 전문투자자들의 시장인 CFD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앞서 시작했던 증권사들도 물러서지 않고 있다. 대표적으로 교보증권의 경우 최근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100% CFD 반토막 증거금 계좌를 출시했다. 증거금 100%는 레버리지를 활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레버리지 사용에 따른 반대매매 및 금융비융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금융 수익을 포기하더라도 해외주식 CFD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하는 수요를 끌어들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 ‘절세에 효과적’···해외주식 CFD 활용성 부각

글로벌 증시 하락에 레버리지 투자 손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 같은 움직임이 더욱 주목된다. 실제 CFD 역시 증시 급락 영향을 피하지 못했는데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전체 CFD 잔액 규모는 2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말(5조4000억원)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통상 이 같은 상황 속에선 증권사들이 움츠러들기 마련인데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해외주식 CFD의 활용성이 부각되면서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증권사들의 해외주식 CFD 서비스 강화 배경 중 하나로 꼽힌다. 대표적으로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수요로 연결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해외주식 투자로 비과세 구간(연간 손익통산결과 250만원)을 넘어서는 수익을 거두면 22%의 양도소득세가 발생한다. 그러나 CFD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11%의 양도소득세만 적용된다. 여기에 배당 소득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이에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해외 배당주 투자자들의 CFD 수요도 최근 들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주식 CFD를 별도의 환전 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하도록 한 증권사가 많다는 점도 활용가치를 높이는 부분이다. 해외주식 투자는 환율 리스크에 노출 돼 있다는 점에서 관련 제반 비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CFD를 통해 환전에 드는 수수료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은 해외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유리한 CFD 반토막 조건이 된다.

증권사 입장에서도 해외주식 CFD 시장 확대는 긍정적이다. CFD 수수료는 일반적인 주식 위탁매매 보다 높다. 게다가 해외주식 CFD의 수수료율은 국내주식 CFD 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실제 한 증권사는 해외주식 CFD 수수료는 0.09%로 국내주식 CFD 수수료인 0.015% 보다 높은 수준이다. 그만큼 증권사의 수익성에 해외주식 CFD가 보탬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다만 일각에선 이 같은 시장 확대 움직임을 우려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한 투자업계 관계자는 “일반적인 시장에서의 증권사 간 경쟁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이지만 CFD 시장의 경우 레버리지 리스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예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전문투자자가 될 수 있는 허들이 낮아져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며 “투자자 입장에서도 CFD의 밝은 면만 볼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면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주식 CFDs

CFD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한 차별화 CFD 반토막 요소로서, 현재 시장에는 견고한 CFD 유동성 공급자가 희소합니다. 본사에서는 지난 몇 년간에 걸쳐 광범위한 시장에서 최고의 합리적인 가격과 훌륭한 실행력을 제공하기 위해 정교한 유동성 네트워크를 개발해왔습니다.

본사의 단일 주식 CFD 오퍼링은 낮은 금융 비용으로 단일 계좌로 전 세계의 주식 시장을 커버합니다. 짧은 판매 가용성 및 다양한 글로벌 주식에 대한 액세스로 DMA (Direct Market Access)의 혜택을 누리십시오.

프라임 브로커리지 가격 책정

Prime of Prime 이란??

Prime of Prime (PoP)은 Forex 브로커, LP, ECN 등과 같은 다른 시장 참여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글로벌 프라임 브로커들의 계정을 소유한 회사를 의미합니다. PoP는 다양한 메커니즘을 통해 기관 시장과 장외 Forex 시장의 간극을 메우고, 브로커리지를 허용하여 큰 거래량을 서포트하기 위해 필수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본사에서는 2014년부터 PoP 서비스를 브로커리지, 헤지, 크립토 펀드, 투자 매니저, 전문 트레이더 및 기타 다른 금융 기관들에 제공해왔습니다. 본사는 실력있는 전문 고객 서비스팀과 함께 최신 기술력을 사용하여 명성높은 PoP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CFD 반토막

프라임 오브 프라임 플로우

저희 팀은 주요 은행들과 비은행 유동성 제공자들과 정기적인 컨택트로 본사를 향한 플로우의 모든 요소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저희가 고객님들에게 비지니스를 위한 최고의 맞춤형 가격을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프라임 오브 프라임 유동성과 비교해보세요

기능 단일 LP Prime of Prime 복수 LP
단일 마진 계정 모델
단일 리스크 매니지먼트 시스템
다양한 타입의 유동성
하나의 스트림으로 집계된 유동성
풀 네팅 시스템
단일 마진 요건
단일 커미션 구조 지급
경쟁적인 스프레드와 거래량
다수의 백업을 보유한 신뢰할 수 있는 유동성 스트림
거래 조건 변화 보호
리스크 당사자 높음 낮음 중간

집계와 분배

집계된 유동성과 다양한 분배 베뉴를 통해 여러분의 트레이더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최고의 기술에 액세스하세요! B2Broker는 지속적으로 유동성 분배 및 다수의 분배 시스템을 위한 유동성 집계를 확대시켜나가고 있습니다. 브로커들과 화이트 라벨 파트너들은 FIX API를 통해 5분 안에 본사의 유동성 풀에 연결될 수 있으며, 업계에서 가장 깊은 심도의 유동성 풀, 타이트한 스프레드 등 많은 혜택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