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잭션 비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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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발표를 하고 있는 스노우플레이크 강형준 한국지사장

다음 중 데이터베이스의 SQL 백업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SQL Server에서 데이터베이스를 백업하려면 백업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과 백업을 저장할 위치를 결정해야 합니다. 데이터베이스는 Transact SQL 문과 SQL Server 엔터프라이즈 관리자를 실행하여 백업할 수 있습니다. 추가된 역할은 백업을 허용할 수도 있습니다.

SQL Server 테일 로그 백업이란 무엇입니까?

간단히 말하면 테일 로그 백업은 아직 수행하지 않은 부분의 백업입니다. 특정 순서로 트랜잭션 비용 수행된 로그 백업으로 백업되었습니다. .

MS SQL Server에서 데이터베이스를 백업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데이터베이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작업->백업을 클릭합니다.

데이터베이스 : 이 섹션에서 백업할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합니다. 복구 모델: 복구 모델에는 트랜잭션 로그를 저장하는 방법에 대한 설정이 포함되어 트랜잭션 비용 있습니다.

SQL을 백업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bak 파일로 SQL Server Database Bakcup을 가져오려면; 1.1- SQL Server Management Studio에서 작업 > 데이터베이스 백업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백업 – DATABASE001 화면이 열립니다.

SQL Server에서 데이터베이스(데이터베이스) 백업(백업) 작업은 손실 또는 손상의 위험에 대비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모든 데이터의 복사본 또는 백업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방법 SQL 백업을 만드시겠습니까?

SQL에서 bak 파일을 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Sql Server로 Bak 확장 트랜잭션 비용 파일 열기(데이터베이스 복원)

왼쪽의 개체 탐색기 창에서 데이터베이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데이터베이스 복원을 선택합니다. 열리는 창에서 장치를 클릭합니다. 추가를 클릭합니다.

복원 작업의 경우 SQL Server Management Studio 데이터베이스에서 작업-> 복원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복원 아래에는 데이터베이스 및 파일 및 파일 그룹. 옵션이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참석자들이 Q&A 시간에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왼쪽부터 강형준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지사장, 조성현 상무(스노우플레이크), 교보문고 장원홍 팀리더, CJ프레시웨이 김종호 CIO, CJ올리브네트웍스 이주영 상무 (선호균 기자)

스노우플레이크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참석자들이 Q&A 시간에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왼쪽부터 강형준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지사장, 조성현 상무(스노우플레이크), 교보문고 장원홍 팀리더, CJ프레시웨이 김종호 CIO, CJ올리브네트웍스 이주영 상무 (선호균 기자)

[스페셜경제=선호균 기자] 스노우플레이크가 세상의 데이터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척한 데이터 드라이버 기업을 시상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프랑스 출신 창업자가 지난 2014년 설립했다. 데이터 클라우드를 통해 데이터 통합·검색·공유와 다양한 분석 워크로드를 실행한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유니스토어는 애널리틱스 데이터와 트랜잭션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한다.

올해 ‘2022 데이터 드라이버 어워드’ 한국 수상 기업은 AB180, 아모레퍼시픽, SK C&C, 크래프톤 등이다.

1일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프랭크 슬루트만 스노우플레이크 최고경영자는 “스노우플레이크 고객은 계속해서 데이터의 한계를 초월하면서 데이터 클라우드의 임팩트를 강화하는 새로운 방식을 실현한다”며 “올해 수상자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본 가장 혁신적인 데이터 리더들이며, 데이터 클라우드에서 개발하고 협업하는 새로운 방식을 개척하고 있다”고 화상으로 전했다.

프랭크 슬루트만 스노우플레이크 최고경영자가 화상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선호균 기자)

프랭크 슬루트만 스노우플레이크 최고경영자가 화상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선호균 기자)

수상 트랜잭션 비용 기업들은 스노우플레이크 클라우드를 도입해 디지털 혁신을 완료했다. 그간 외주기업을 통해 진행하던 클라우드 구축 및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비용 절감을 이루면서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AB180은 스노우플레이크를 활용해 ‘에어브릿지’라는 새로운 마케팅 오퍼링을 개발했다. 에어브릿지는 보편적인 마케팅 어트리뷰션 측정 솔루션으로 100여 개 브랜드가 웹과 모바일에 걸쳐 마케팅 효과를 측정하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드라이버 어워드를 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내 클라우드 데이터 애널리틱스를 통해 새로운 분야 개척에 전략적 리더 역할을 했다. 데이터 이그제큐티브 어워드를 수상했다.

SK C&C는 스노우플레이크 기반으로 혁신적인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파워드 바이 스노우플레이크 어워드를 수상했다.

크래프톤은 조직 내 데이터 클라우드를 개척한 기술 선구자로 평가받아 데이터 히어로 상을 받았다.

스노우플레이크 한국지사 임직원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선호균 기자)

스노우플레이크 한국지사 임직원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선호균 기자)

시상식에 참석한 강형준 스노우플레이크 한국지사장은 “많은 분들께서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고객사 분들이 배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셔서 뜻깊은 자리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노우플레이크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 중 교보문고는 ▲전사적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고객의소리(VOC) 분석 자동화 시장분석 ▲의사결정 지원 등을 통해 2025년까지 도서 유통을 넘어 지식·예술문화 콘텐츠 트랜잭션 비용 기업으로 도약하려 한다.

장원홍 교보문고 디지털인텔리전스 팀리더는 “On-premise 구축 비용과 관련해 스노우플레이크와 미팅을 많이 가졌다”며 “월 사용비용 등 휴먼 리소스를 사용하는 비용을 감안했을 때 최소 50% 가량 절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도 기존 영위하는 사업 분야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셰어링과 마켓플레이스 등을 통해 성장을 꾀하고 있다.

이철행 SK브로드밴드 AI·DT 담당은 “내년에 스노우플레이크 유니스토어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SK브로드밴드 이철행 AI·DT 담당이 스노우플레이크 클라우드를 도입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한 성장을 이룬 사례를 발표했다. (선호균 기자)

SK브로드밴드 이철행 AI·DT 담당이 스노우플레이크 클라우드를 도입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한 성장을 이룬 사례를 발표했다. (선호균 기자)

국내에도 클라우드 기업은 많이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퍼블릭 클라우드만을 겨냥해 제품을 출시했다. 기존 스토리지에 저장된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연결하고 변형하고 활용하는 스노우플레이크 제품도 공개됐다. 한국이 가장 혁신적인 국가 1위에 선정된 점, 세계 10위 경제대국인 점은 스노우플레이크가 한국 시장과 고객의 잠재 가치를 높게 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에 대해 강형준 지사장은 “내년을 중요 기점으로 보고 있다”며 “특정 고객군과는 PoC(실증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고 검증 단계를 거친 고객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지사장은 “국내에서 금융권 규제를 풀어 나가는 것이 스노우플레이크의 우선적인 과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스노우플레이크 잠재 고객군이 넓다”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케팅·프리세일즈·기술서비스 등에서 대응 인력을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시장 내 부스에서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파트너사들이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선호균 기자)

전시장 내 부스에서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파트너사들이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선호균 기자)

스노우플레이크 존 로버트슨(Jon Robertson) APJ 사장은 1일 개최된 1일 개최된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Data Cloud World Tour)’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가 APJ 지역 중 첫 번째로 서울에서 개최됐다.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가 APJ 지역 중 첫 번째로 서울에서 개최됐다.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는 전 세계 21개 주요 도시에서 트랜잭션 비용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스노우플레이크의 글로벌 행사다. 아시아-태평양(이하 APJ) 지역 중에서는 서울이 첫 번째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제공하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최신 트렌드를 비롯해, 기업의 데이터 워크로드 및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사례들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에서 스노우플레이크는 지난 6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022(Snowflake Summit 2022)’의 주요 내용들을 소개하고, 데이터 경제 시대를 맞아 국내 기업들이 자사의 데이터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혁신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APJ 지역은 스노우플레이크의 전 세계 매출에서 아직 10%에 불과하지만, 이미 성숙 단계에 이른 다른 시장들과 달리 급격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것임을 선언했다.

키노트 발표를 맡은 스노우플레이크 강형준 한국지사장은 “스노우플레이크는 2020년 9월에 역대 SW 회사들 중 가장 성공적인 IPO를 치렀으며, 워렌 버핏을 포함해 굴지의 기업들이 스노우플레이크의 미래 가치에 투자했다”며, “한국 지사가 설립되기 이전부터 이미 많은 국내 기업들이 스노우플레이크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었다. 이에 지난해 11월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고객들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1년 간 약 400%의 비즈니스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키노트 발표를 하고 있는 스노우플레이크 강형준 한국지사장

키노트 발표를 하고 있는 스노우플레이크 강형준 한국지사장

이어서 연단에 오른 스노우플레이크 조성현 세일즈엔지니어는 지난 10년 간 데이터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온 스노우플레이크의 3가지 주요 변곡점들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2014년이다. 스노우플레이크는 2014년에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플랫폼을 발표했다. 기존에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던 대다수의 데이터 관련 제품들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하던 것들을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포팅한 것이지만, 스노우플레이크는 처음부터 퍼블릭 클라우드에 맞춰 설계해 독보적인 장점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어서 2018년에는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셰어링(Data Sharing)’ 기능을 공개했다. 이는 데이터 공급자(provider)와 수요자(customer) 사이에 물리적인 데이터 복사나 이동 없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기존에 이기종 데이터베이스 간에 데이터를 공유할 때 구축해야 했던 파이프라인을 제거해, 수요자가 빠르게 원하는 데이터를 얻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지막 변곡점은 지난 6월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022에서 공개된 ‘유니스토어(Unistore)’ 기능이다. 그동안 데이터 업계에서는 트랜잭션 데이터(OLTP)와 분석을 위한 데이터(OLAP)는 서로 다른 스토리지로 분리해 관리해왔다. 하지만 유니스토어는 두 가지 종류의 데이터들을 한 곳으로 통합해 트랜잭션 처리와 분석을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로써 사용자는 데이터 관리 접점을 줄이고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이나 데이터 제공과 같은 트랜잭션 기능들을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스노우플레이크 조성현 세일즈엔지니어는 ‘유니스토어’가 데이터 분야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노우플레이크 조성현 세일즈엔지니어는 “그동안 데이터 업계에 근무하면서도 OLTP와 OLAP은 완전히 분리돼 있으며, 이들은 통합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유니스토어는 두 가지 서로 다른 데이터를 통합해 기존에 불가능했던 것들을 가능케 한다”며, “유니스토어는 아직 프리뷰 단계이지만, 스노우플레이크의 세 번째 게임 체인저 기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트랜잭션 비용 행사에서는 스노우플레이크를 도입해 자사의 데이터 전략을 개선하고 혁신을 달성한 국내 기업들의 사례도 공유됐다. B2B 식자재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CJ프레시웨이는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복잡한 유통경로와 다양한 고객군들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됐으며, SK브로드밴드는 기존에 운영하던 하둡 기반의 데이터 레이크를 스노우플레이크로 전환함으로써 동일 성능 기준의 운영 비용을 약 40%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교보문고는 스노우플레이크를 도입해 연간 6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온라인 웹사이트와 39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게 된 사례를 소개했다.트랜잭션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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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스노우플레이크가 자사 새로운 솔루션 '유니스토어'를 통해 기업 데이터 현대화 여정에 있어 사일로로 분리된 데이터를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처리함에 있어 단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이터 경제를 위한 리더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다.

1일 스노우플레이크는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서울 코엑스에서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 행사를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데이터 현대화 여정에 대해 공유했다.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는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의 데이터 주도형 경제를 소개하는 자사 최대 데이터 클라우드 컨퍼런스다. 대한민국 서울을 비롯해 아시아 태평양지역 9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그동안 3번의 혁신이 있었다. 우선 트랜잭션 비용 2014년 스노우플레이크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맞게 새롭게 제품을 설계했다. 개발과정에서 온프레미스 소스코드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 스택을 활용해서 개발했다. 이를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베네핏 활용이 가능해졌다.

또 2018년 데이터 쉐어링 기능을 통해 이기종 간 데이터 동기화를 위해 물리적으로 데이터를 복사하고 이동해야만 하는 상황을 스노우플레이크는 해결했다. 데이터셋을 물리적 복사나 이동 없이, 소비자에게 안전한 방식으로 공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성현 스노우플레이크 상무는 "작게는 기업 내 서로 다른 부서 간 데이터 공유, 기업과 트랜잭션 비용 파트너사 간 데이터 공유, 스노우플레이크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해 있는 고객사와 거래 등에 데이터 쉐어링 기능이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이날 발표한 '유니스토어' 기능이 세 번째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유니스토어는 스노우플레이크 기능을 확장하고 단일 플랫폼에서 트랜잭션 및 분석 데이터를 함께 작업하는 현대적인 접근 방식의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클라우드 기능을 확장해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하고, 단순화하는 동시에 고객에게 일관된 거버넌스, 강력한 성능, 그리고 무제한에 가까운 용량을 제공해준다

조 상무는 "데이터는 기업환경에서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다. 데이터량이 증가하고 정형, 비정형 등 데이터 형태와 양이 무한대인 상황에서 전통적인 방식의 데이터 처리는 사일로 현상을 촉발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는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데이터 처리의 효율화를 추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 현대화 ▲데이터 민주화 ▲데이터 플랫폼 성능 개선 ▲데이터 가시성 확보 ▲ETL에서 ELT로 변화 등이 그것이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 관점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하 사스) 기반 솔루션이다.

조 상무에 따르면 스노우플레이크 솔루션을 활용하면 간편한 데이터 플랫폼 구축이 가능하다. 스노우플레이크 어카운트를 생성하고, 데이터를 로딩하기만 하면 된다고 전했다. 그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모니터링 필요성이 없고, 인덱스 관리, 워크로드 작업도 할 필요가 없다. 모든 작업을 스노우플레이크가 자동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데이터 소스가 많아질수록 ETL 레이어에 많은 리소스를 투입해야 한다. 하지만,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를 트랜스퍼시 ELT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여러 데이터를 탄력적인 웨어하우스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데이터를 가공하고 분석할 수 있게 했다"라고 언급했다. ETL은 전통적으로 다양한 내/외부 데이터를 추출(Extract)해서, 원하는 형식으로 변환(Transform)해, 저장 가능한 수준(데이터 용량, 포맷 등)으로 저장(Load)하는 기술을 뜻한다.

ELT는 ETL과 달리 데이터를 추출(Extract)한 이후에 변환없이 그대로 저장(Load)한 후 원하는 방식으로 변환(Transform)/분석하는 방식이다. 즉, 모든 데이터를 가능한 저장한 후에 다양한 목적에 따라 원하는 변환을 쉽게 수행 가능하다.

조 상무는 실행 엔진 인스턴스를 차세대 H/W를 활용해 별다른 튜닝없이 성능을 개선하는데 있어 이전에 비해 효율이 10% 개선됐고, 워크로드 성능은 이전에 비해 20% 개선됐다고 밝혔다. 서치 옵터미제이션 서비스에서 데이터를 추가 지원하면서 GIS 분석 룩업 워크로드 성능은 5배 개선됐다.

이 자리에서 스노우플레이크 강형준 한국 지사장은 "트랜잭션 비용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클라우드를 고객의 디지털전환 중심서비스로써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객 데이터 여정에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CJ프레시웨이, SK브로드밴드, 교보문고 등이 스노우플레이크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스노우플레이크는 한국 시장에서 사업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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