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view - 차트의 정석 (개정증보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표로본 증권주] 종합주가지수와 간격 더욱 확대

주식시장은 종합주가지수 연중최고치경신이 말해주듯 강세국면에 있다.
시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증권주는 그러나 허약함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93년 9월중순부터 종합주가지수와 증권업지수를 똑같이 1백으로 놓고
그려본 상재비교그래프가 이를 잘 설명하고 있다.

증권업지수는 지난 2월말까지 대체로 종합주가지수와 동일한 방향성을
유지해왔다. 이주부터는 서로 등을 돌려 다른 궤도를 그려왔다.

증권주가 청개구리마냥 종합주가지수와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왔다는
얘기다. 특히 최근에는 서로의 간격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
투자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증권주와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기지표인 증권업지수 75일이격도는 침체전역인 90%에
있으며 장기지표인 1백50일이격도 역시 85%로 매수를 권하고 있다.

증권업지수와 장단기이동평균선들간의 배열은 이날 현재 1백50일평균
75일평균 25일평균 종합주가지수 6일평균등의 순으로 장기선일수도 위에
자리하는 전형적인 약세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종합주가지수가 6일평균보다 위에 자리하고 있는 것은 초단기적으로
반등세가 일어나고 있음을 말해준다.

주가의 선행지표로 인식되고있는 거래량은 6일이동평균이 맨위에
자리하고 있어 초단기반등에 뒷선이 있음을 설명해주고 있다.

내적지표측면에서 주가 반등에 대한 가능성을 강하게 나타내는 볼륨레이쇼
(VR)는 이날 현재 76%로 침체경제전인 70%이하를 조금 웃돌고 있다.

매수세가 아직 취약하나 응집될 수는 있는 여력은 충분히 있는 셈이다.
투자심리선은 25%(증권업지수가 12일동안 3일동안상승)로 기술적 반등
여지는 높은 편이다.

25일이격도와 75일이격도가 각각 95%와 90%를 동시에 밑돌아 중장기적으로
매수신호를 나타내고 있는 종목은 보람 제일 고려 쌍용 유화등 모두 16개에
이르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3분기 기업 이익조정 더 거세진다. 내년 이익 높아질 기업은 어디

하반기 경기침체 전망이 심화되면서 국내기업들의 영업이익 예상치가 계속 깎이고 있다. 실적 하락이 증시 침체를 불러오는 ‘역실적장세’가 전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약세장 속에서 내년 실적 상승세를 보일 종목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3분기 이익 전망 급감8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추정치가 3개 이상 존재하는 상장기업(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합산) 225곳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53조2483억원으로 집계됐다. 1개월 전 55조5504억원에 비해 4.1% 줄었다. 작년 3분기 영업이익 58조171억원과 비교하면 8.2% 줄어든 수치다.종목별로 보면 롯데관광개발이 최근 1개월 동안 영업이익 전망치가 90.4% 감소해 가장 하락폭이 컸다. 이어 롯데케미칼(-86.9%), 펄어비스(-77.9%), 씨젠(-67.3%), 넷마블(-46.7%) 등이 뒤를 이었다.국내 상장기업들의 전반적인 영업이익을 가늠할 수 있는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도 최근 하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코스피지수의 12개월 선행 EPS는 7월 1일 1만766원에서 지난달 31일 9972원까지 하락했다.이익 하향세가 이어지면서 하반기 ‘역실적장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역실적장세란 긴축정책으로 인해 경기가 후퇴기에 진입하여 많은 기업의 수익과 배당이 감소하는 시기의 장세를 말한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국면이 장기화되면서 이러한 긴축으로 인한 경기후퇴가 세계적으로 찾아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리 인상에 따른 실물경제 충격이 나타나며 주식시장에는 역실적장세가 도래할 가능성이 있다”며 “경기와 무관

내일준비-핫키워드와 관련 종목

※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뻥튀기 청약' 또 터졌다…시총 6000억 성일하이텍에 142조 청약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공개(IPO) 시장이 호황을 보이자 기관투자가는 너도나도 ‘묻지마 베팅’에 나섰다. 어차피 최대치를 주문하더라도 실제 배정되는 물량이 적다는 점을 이용해 기관투자가들이 수요예측 과정에서 매수 물량을 최대한 부풀려 청약하는 ‘뻥튀기 청약’이 활개를 쳤다.올해 공모주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었음에도 이런 관행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뻥튀기 청약은 공모가를 높이고, IPO 시장을 왜곡시켜 결국 개인투자자와 발행사(기업), 기관투자가 등 모든 시장 참여 주체에 피해를 준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관행이 된 ‘지르기식 허수청약’기관투자가의 뻥튀기 청약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설명이다. 2007년 기관투자가의 청약증거금을 폐지한 이후 한 주라도 더 받기 위한 꼼수가 잇따랐다. 올해 1월 LG에너지솔루션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서 1경5203조원이라는 천문학적 주문 금액이 몰린 게 대표적이다. 당시 순자산 1억원짜리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가 최대치인 9조5625억원어치 주문을 내며 논란이 불거졌다.이런 문제가 논란이 되자 금융당국은 뒤늦게 제도 개선에 나섰다. 지난 5월부터 △투자일임업 등록 후 2년을 경과하거나 △일임재산 규모가 50억원 이상인 투자일임사만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하지만 한국경제신문이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 입수한 ‘성일하이텍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자료에 따르면 제도 개선 이후에도 뻥튀기 청약은 여전히 횡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모가격 기준으로 시가총액 6000억원짜리인 성일하이텍 IPO 수요예측에 최소 142조원의 기관투자가 자금

Book review - 차트의 정석 (개정증보판)

이번 개정 증보판에서는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교체되었고 지난 판에 실리지 않았던 상품 선택 지수 (CSI)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기술적 지표와 이를 활용한 technical trading에 관심이 많지만, 어떤 책으로 공부해야 할지 모르신다면, '차트의 정석'을 강력하게 추천 해드립니다!

특별히 위너스북 출판사에서 차트의 정석 개정 증보판 출간 기념으로, 도서를 무려 10권이나 증정하는 이벤트를 지원해주셨습니다!

훌륭한 책 많이 알려주시고, 또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좋은 책 받아셨으면 좋겠습니다!

Step 1.아래 2가지 방법 중 선택

1) 본 블로그 게시물을 페이스북(개인 페북, 페이스북 커뮤니티 모두 가능) 이나 타 카페에 공유

* 중복 응모 가능 합니다. 개인 페이스북, 페이스북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공유, 수강 후기 모두 응모하면 4번 응모한 것으로 간주하며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Step 2. 공유 혹은 후기를 올린 링크 주소와 인적 사항을 이 곳(클릭 ) 에 입력

(이벤트 신청 기간 : 5월 7일 ~ 5월 17일)

당첨자는 5월 18일 페이스북 (클릭) 을 통해 공지하고, 일괄 배송합니다.

기술적 투자 지표에 관한 서적들은 이미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대다수 국내 서적은 초보 입문자용 투자 서적에 형식적이고 피상적으로 다뤄져 있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예를 들면, 이동 평균선 골든 크로스 때 사야 하고 데드 크로스 때 팔아야 하고, 스토캐스틱 값이 20 이하면 과매도이니 매수 신호고 80 이상이면 매도 신호니 팔아야 한다는 식이지요.

기술적 지표를 공부해보면 사실 기술적 지표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개인의 투자 전략에 전적으로 달린 것이고, 천편일률적인 공식은 없다는 걸 알게 되는데, 대부분의 투자 서적에서는 마치 그것이 불변의 법칙이자 공식인 것처럼 기술하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 입니다.

이런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실제로 투자를 하게 되면 막상 박살이 나게 되고 그러면 기술적 지표는 쓸모가 없고 다 숫자놀음이자 거짓말이라는 편견에 빠지게 됩니다. 예전에 어떤 국회의원이 청문회인지 국정 감사에서 삼성 전자가 20일 골든 크로스가 발생했는데 왜 매도했느냐는 식의 의혹을 제기했다는 웃지 못할 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는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똑같은 칼을 써도 노련한 외과 의사가 쓰면 생명을 살리는 도구가 되지만, 난폭한 조폭이 휘두르면 사람을 죽이는 흉기가 되듯이 기술적 지표도 그 지표의 핵심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면 얼마든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 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대다수 국내 서적에서는 기술적 지표 무용론을 은연 중에 조장하는 식의 기계적이고 형식적인 책들이 너무나 많다는 점에서 기술적 투자 연구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릴 '차트의 정석'은 이런 관점에서 정말 훌륭한 책 입니다. 기술적 분석에 관한 불멸의 바이블이라고 한다면 존 머피가 쓴 '금융 시장의 기술적 분석'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차트의 정석'은 그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로 기술적 지표의 바이블이자 훌륭한 투자 지침서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기술적 지표를 이용한 시스템 트레이딩이나, 퀀트 투자, 추세 추종 기반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연구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소장하고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고, 국내 기술적 지표에 관한한 감히 최고의 책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재미없어보이는 기술적 지표를 나열한 이 책이 대체 무엇이 그토록 좋은 것일까요?

다른 기술적 분석서와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 106 가지의 기술적 지표를 다룬다.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기술적 지표는 몇 가지가 있습니까? 이평선, RSI, 스토캐스틱, MACD, 모멘텀?

기술적 지표를 남들보다 많이 아는 것은 나쁠 것이 없지만, 단순히 그 지표의 핵심 원리도 모르고 공식처럼 달달 외기만 한다면 이는 기본적인 지표 서너가지를 확실히 아는 것보다 오히려 훨씬 못합니다.

사실, HTS에 탑재된 기술적 지표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100여가지가 넘는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이 모든 지표를 다 알아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복잡한 지표를 다 알아야 할 필요도 없고, 다 외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이 많은 기술적 지표를 공부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HTS에 기본으로 탑재된 기술적 지표들은 오랜 시간 동안 세계적인 트레이더들에 의해 연구되고 검증된 과정에서 살아남은 위대한 지혜의 산물입니다. 기술적 지표의 공식 자체보다 이러한 지표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어떠한 원리로 가격의 움직임을 기술하고 있는지를 공부하면 가격의 움직임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는데 엄청나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가격의 움직임의 원리, 시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여는데 지표를 연구하는 것만큼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지표 연구는 곧 새로운 투자 전략을 연구하는 것과 사실상 큰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차트의 정석' 에서는 널리 알려진 10여가지의 기술적 지표만 다루는 일반 서적과는 달리 HTS에 탑재된 106 가지나 되는 모든 지표를 빠짐없이 다루는 거의 유일한 책 입니다. 이 부분만 해도 이 책은 대단히 큰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지표의 핵심 원리를 알려준다.

지표만 많이 알려준다고 능사는 아니겠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표의 공식을 제시하고, 지표값이 어떨 때 매수하고, 어떨 때 매도한다는 식의 기계적인 설명만 나열한 책이라면 실제 투자 전략을 만들고 적용하는데는 전혀 쓸모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 차트의 정석'은 다릅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기술적 지표의 정확한 수식은 물론이거니와, 그 수식의 의미를 이해하기 쉬운 일상의 언어로 풀어서 설명을 해줍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이 수식이 어떤 의미로 가격의 움직임을 기술하고 있고, 이 지표를 어떻게 투자 전략에 적용해야 할 지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공식만 나열한 경우 이를 결코 알 수가 없겠지요?

이런 책은 결코 흔치 않습니다.

3. 지표의 적용 방법, 장단점까지 알려준다.

지표의 핵심 원리까지 알려주는 것만 해도 대단한데,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그 지표를 이용하여 실제 투자 전략에 적용할 때 어떤 부분이 장점이고 어떤 부분이 단점인지까지도 알려줍니다. 이는 그 지표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없이는 불가능한 부분이고, 독자가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투자하는 힘든 과정이 없이는 쉽게 얻기 힘든 심오한 지식인데, 이런 부분까지 알려줍니다.

이는 지표를 이용하여 실제 투자 전략을 개발하는데 대단히 큰 도움을 줍니다.

4. 생소한 지표들을 통해 신선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QSTIC, VHF, Accumulation swing index, Klinger oscillator, Mass index, Breadh thrust 같은 지표를 들어보셨나요?

복잡한 지표니 몰라도 된다고요? 네, 몰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소 생소한 지표를 무시하지 않고 그 지표의 원리를 공부하면 내가 기존에 알고 있는 기술적 분석의 틀을 깨고 한 단계 더 넓은 영역으로 지식을 확장하고 더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요.

이 책에는 우리에게 상대적으로 낯설지만 한 번쯤 그 의미를 알고 적용해보고 싶은 신선하고 다양한 지표들로 가득합니다. 이 지표는 마치 게임에서 새로운 치트키를 하나 익히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

새로운 투자 전략을 만들고 싶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고민이시라고요?

맨 땅에 헤딩하실 필요 없습니다. 온고지신이라는 말이 있지요. 나보다 앞선 트레이더들이 오랜 시간 고민을 해서 만들어낸 지표들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5. 기술적 지표, 실제 투자에 과연 도움이 될까?

많은 분들이 기술적 지표를 공부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때려 치웁니다. 그리고 가치 투자자가 되거나 바이앤 홀드 전략의 신봉자가 됩니다.

기술적 지표가 정말 쓸모 없는 것일까요? 개인적으로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

제 블로그에서 다룬 것처럼 지극히 단순한 모멘텀 지표 딱 하나만으로도 정말 robust 한 추세 추종 투자 모델을 쉽게 만들 수 있음을 데이터로 보여준 바가 있지요?

모멘텀 지표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88가지 지표 중의 단 한 가지일 뿐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88가지 지표의 의미를 모두 깨닫고 자유 자재로 조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안정적이고 다양한 투자 전략을 개발할 수 있을지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기술적 지표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오해는 기술적 지표를 이용한 투자 전략을 올바로 만드는 방법을 모르는 것에서 비롯된 것인데요 대표적인 문제점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적 지표를 이용한 전략을 하나 만들어서, 단일 종목에 한 번 적용해보고 잘 안되면 포기한다.Book review - 차트의 정석 (개정증보판)

그 어떤 기술적 지표의 단일한 지표값도 어떤 종목에도 완벽하게 들어맞는 경우는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반드시 깨달아야 하는 것은, 어떤 기술적 지표의 유용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포트폴리오 단위로 검증해야 하고, 투자도 포트폴리오 단위로 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20일 이평선 전략을 "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 부는 언덕의 이름 모를 잡주" 하나에 적용해 보고 수익이 안나니, 기술적 지표, 전략은 쓸모없어라고 얘기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아무 것도 가진게 없게 됩니다.

어떤 전략의 평균적인 유용성은, 통계적으로 여러 종목에 적용했을 때의 평균적인 속성으로 검증할 수 있고, 실제 투자에서도 이렇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

2) 최적화된 한가지 파라미터로 적용한다.

기술적 투자 전략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오류 중 하나는, 특정 기술적 지표의 값을 과거 데이터상 혹은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믿는 한가지 숫자로 세팅해 놓고 이것이 최적의 퍼포먼스를 보이기를 기대한다는 것인데요,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시장은 끝없이 변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시장의 적절한 사이클에 맞게 기술적 지표의 값도 적절히 분산된 형태로 구성해서 전략의 유용성을 검증하고 실제 투자에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전략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론을 모른다.

종목의 분산, 파라미터의 분산, 전략의 분산, 자산군의 분산에 자금 관리 로직까지 결합될 때 비로소 하나의 완결된 투자 전략이 완성되고 이 상태가 되어서야 비로소 내가 만든 기술적 투자 전략의 유용성을 제대로 검증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한 종목, 한가지 세팅값, 한가지 전략, 자금관리 로직은 안중에 없고 딱 하나만 테스트해보고 안먹히네? 라고 얘기하지요.

가치 투자 퀀트 전략의 유용성을 테스트할 때도 딱 한 종목의 가치 지표 하나가지고 검증하지는 않지요? 어떤 종목 딱 하나 PBR이 낮아서 샀는데 계속 손실만 누적되니 가치 전략은 무용하다고 주장하면 얼마나 바보같은 짓입니까? 기술적 지표를 이용한 전략도 마찬가지 입니다.

투자 전략을 만들고 운용하는 것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것과 같습니다. 특정 지표값, 특정 파라미터값 하나는 오케스트라의 수많은 연주자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오케스트라 연주자 한 명이 삑사리를 좀 냈다고 연주를 망치는 것은 아니지요? 수많은 연주자를 적절히 통제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지휘 능력을 갖춘다면 비록 개개인의 연주력은 조금씩은 미숙하더라도 아름다운 하모니와 멋진 연주를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최근 머신러닝, 딥러닝, 인공 지능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면서 투자에도 이런 최신의 전략들을 접목시키려는 시도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기본적인 투자 전략과 기술적 지표, 퀀트 전략에 대한 domain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data mining을 통해 무수한 변수를 딥러닝 모델에 넣고 돌리면 뭔가가 짠하고 나올 것 같은 생각에서 의미없는 시도를 하는 것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많이 목격했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아무 의미 없게 나왔지요.

모든 것에는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기술적 지표지만, 이 지표의 핵심 원리를 잘 이해함으로써 가격 움직임의 메커니즘을 이용한 투자 모델을 잘 만들 수 있는 base가 잘 갖춰진 상태에서 최신의 인공지능 모델을 접목한다면 아주 큰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차트의 정석', 투자 전략의 핵심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보석 같은 책으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정량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중, 어설프게 이런 저런 이론에 현혹되지 마시고 핵심적인 기본기를 먼저 다지고 가시는 것은 어떨까요?

단기적으로는 Book review - 차트의 정석 (개정증보판) 귀찮고 돌아가는 것 같아보여도, 고통스런 기본기를 익히고 나면 새로운 시각이 트이리라 확신합니다.

'차트의 정석 (개정 증보판) ', 모든 시스템 계량 투자자의 필수 소장서 로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주식투자자들은 왜 일부 기술적지표만 사용하는 걸까?
106가지 주가 차트의 장단점을 모두 파헤친다!

차트 멘토 김중근의 수십 년간 실전 경험과 분석이 담긴 『차트의 정석』이 개정증보판으로 나왔다. 이 책은 투자자들의 컴퓨터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탑재된 주가 차트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주는 차트 백과사전이다. 개정증보판에는 주식시장의 수많은 중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추세지표의 ‘상품선택지수(CSI)’를 추가로 넣었다.

최고의 투자자는 제한된 자금으로 최고의 투자 효과를 내는 투자자다.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차트를 철저히 분석할 줄 아는 눈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가 잘 아는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지표 106가지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정리했다. 또한 각 차트를 신뢰도, 안정성, 민감도, 기간, 종합평가 항목으로 분석해 평점을 매김으로써 차트를 상세히 분석했다. 기술적지표의 기본 개념부터 산출법 그리고 매매방법까지, 차트 분석으로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찾는 데 더없이 좋은 책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PART 1 여러 종류의 차트 작성법 및 이해
1 캔들차트(CANDLE CHART)
2 라인차트(LINE CHART)
3 바차트(BAR CHART)
4 포인트&피겨차트(POINT AND FIGURE CHART)
5 매물대차트
6 삼선전환도
7 역시계 곡선
8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1 나는‘차트쟁이’이다
9 플로우차트(FLOW CHART)
10 마운틴차트(MOUNTAIN CHART)
11 렌코차트(RENKO CHART)
12 카기스윙차트(KAGI SWING CHART)
13 분산차트
14 계단차트
15 추세차트
16 전환선차트
17 마켓 프로파일(MARKET PROFILE)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2 당신은 샀고, 그들은 팔았다

PART 2 가격지표
1 가격이동평균(PRICE MOVING AVERAGE)
2 거래량조정 이동평균(VOLUME-ADJUSTED MOVING AVERAGE)
3 고저이동평균(HIGH-LOW MOVING AVERAGE)
4 일목균형표(ICHI MOKU KINKOU HYO)
5 이동평균선 그물지표(MOVING AVERAGE RIBBON)
6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7 시카고 플로어 트레이더 피봇(CFTPP, CHICAGO FLOOR TRADERS’ PIVOTAL POINT)
8 중간값(MEDIAN PRICE)
9 이중지수이동평균(DEMA, DOUBLE EXPONENTIAL MOVING AVERAGE)
10 엔빌로프(ENVELOPE)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3 통계 법칙에도 예외가 있는 법
11 파라볼릭(PSAR, PARABOLIC STOP AND REVERSAL)
12 가격채널(PRICE CHANNELS)
13 프로젝션 밴드(PROJECTION BANDS)
14 T3
15 삼중지수이동평균(TEMA, TRIPPLE EXPONENTIAL MOVING AVERAGE)
16 대푯값(TYPICAL PRICE)
17 가변동적 이동평균(VIDYA, VARIABLE INDEXDYNAMIC AVERAGE)

PART 3 추세지표
1 방향성지수(DMI, DIRECTIONAL MOVEMENT INDEX)
2 방향성지표(DX, DIRECTIONAL INDEX)
3 평균방향성지표(ADX, 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4 평균방향성지표 순위(ADXR, 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RATING)
5 상품선택지수(CSI. COMMODITY SELECTION INDEX)
6 아룬(AROON)
7 아룬 오실레이터(AROON OSCILLATOR)
8 추세채널지수(CCI, COMMODITY CHANNEL INDEX)
9 엘더레이 강세지수(ELDER RAY BULL POWE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4 페따 꼼쁠리
10 엘더레이 약세지수(ELDER RAY BEAR POWER)
11 포스 인덱스(FORCE INDEX)\
12 예측 오실레이터(FORECAST OSCILLATOR)
13 이동평균 수렴발산(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14 MACD 오실레이터(MACD OSCILLATOR)
15 이동평균 오실레이터(MAO, MOVING AVERAGE OSCILLATOR)
16 시장촉진지수(MFI, MARKET FACILITATION INDEX)
17 프랙탈지수(PFE, POLARIZED FRACTAL EFFICIENCY)
18 큐스틱(QSTICK)
19 소나(SONAR)
20 상대강도 스토캐스틱(STOCHRSI)
21 트릭스(TRIX)
22 진정강도지수(TSI, TRUE STRENGTH INDEX)
23 수직수평필터(VHF, VERTICAL HORIZONTAL FILTE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5 바보 같은 눈물, 흘리지 마라

PART 4 변동성지표
1 평균진정 가격범위(ATR, AVERAGE TRUE RANGE)
2 볼린저밴드 폭(BOLLINGER BAND WIDTH)
3 차이킨 변동성(CHAIKIN VOLATILITY)
4 상대변동성지수(RVI, RELATIVE VOLATILITY INDEX)
5 관성지수(INERTIA)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6 춘래불사춘

PART 5 모멘텀지표
1 이격도(DISPARITY)
2 누적 스윙 지수(ACCUMULATION SWING INDEX)
3 암스 추세지수(ARM’S EASE OF MOVEMENT)
4 차이킨 오실레이터(CHAIKIN OSCILLATOR)
5 샨드 모멘텀 오실레이터(CMO, CHANDE MOMENTUM OSCILLATOR)
6 비추세 오실레이터(DPO, DETREND PRICE OSCILLATOR)
7 다이나믹 모멘텀지수(DMI, DYNAMIC MOMENTUM INDEX)
8 일중 모멘텀지수(IMI, INTRADAY MOMENTUM INDEX)
9 클린저 오실레이터(KO, KLINGER OSCILLATOR)
10 대중심리지수(MASS INDEX)
11 사인곡선(MESA SINEWAVE)
12 모멘텀(MOMENTUM)
13 스마트머니 지수(NVI, NEGATIVE VOLUME INDEX)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7 바넘효과
14 비율 오실레이터(PRICE OSCILLATOR PERCENT)
15 프로젝션 밴드폭(PROJECTION BANDWIDTH)
16 프로젝션 오실레이터(PROJECTION OSCILLATOR)
17 레인지 지수(RANGE INDICATOR)
18 상대모멘텀지수(RMI, RELATIVE MOMENTUM INDEX)
19 상대강도지수(RSI, RELATIVE STRENGTH INDEX)
20 랜덤워크지수(RWI, RANDOM WALK INDEX)
21 스토캐스틱 모멘텀지수(SMI, STOCHASTIC MOMENTUM INDEX)
22 스토캐스틱(STOCHASTIC FAST)
23 완만한 스토캐스틱(SLOW STOCHASTIC )
24 궁극 오실레이터(ULTIMATE OSCILLATOR)
25 윌리엄스 퍼센트R(WILLIAMS %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8 황제 폐하, 퐁테느브로에 환궁하셨다

PART 6 시장강도 및 거래량지표
1 투자심리도
2 누적확산지수(ACCUMULATION/DISTRIBUTION LINE)
3 바이너리 파동(BINARY WAVE)
4 차이킨 자금흐름(CHAIKIN MONEY FLOW)
5 자금수급지수(MONEY FLOW INDEX)
6 누적거래량(OBV, ON BALANCE VOLUME)
7 거래량비율 오실레이터(PVO, PERCENTAGE VOLUME OSCILLATO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9 알려지지 않은, 알려지지 않은 것
8 거래량추세지수(PVT, PRICE VOLUME TREND)
9 거래량상황지표(PRICE VOLUME RANK)
10 추세 점수(TREND SCORE)
11 윌리엄스 누적확산지수(WILLIAMS AD, ACCUMULATION DISTRIBUTION)
12 거래량 오실레이터(VOLUME OSCILLATOR)

PART 7 업종분석지표
1 상승하락종목지수(AD LINE, ADVANCE DECLINE LINE)
2 상승하락종목비율(ADL BREADTH, ADVANCE DECLINE LINE BREADTH)
3 절대상승지수(ABI, ABSOLUTE BREADTH INDEX)
4 볼튼트렘블리 지수(BOLTON-TREMBLAY INDICATOR)
5 돌파지수(BREADTH THRUST)
6 트레이더 지수(TRIN, TRADER’S INDEX)
7 브레츠 TRIN-5(BRETZ TRIN-5)
8 누적거래량지수(CVI, CUMULATIVE VOLUME INDEX)
9 맥클레란 오실레이터(MCCLELLAN OSCILLATO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10 셜록 홈즈와 왓슨의 추리력
10 과열과매도지수(OVERBOUGHT/OVERSOLD)
11 단기종목지수(STIX, SHORT TERM INDEX)
12 헤릭수익률지수(HERRICK PAYOFF INDEX)

평균방향성지표

[YES24 X kittybunnypony] 나만의 독서 패턴 : 감각적인 패턴을 담은 9월의 굿즈 - 키티버니포니 파우치

9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웰컴 투 북월드 배지 증정

예스24X매일경제 이 달의 경제경영서

2022 우량 투자서 7선 - 번역서 신간 부문

9월 전사

쇼핑혜택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1019g | 170*225*27mm
ISBN13 9791189352110
ISBN10 118935211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여러 종류의 차트 작성법 및 이해
1 캔들차트(CANDLE CHART)
2 라인차트(LINE CHART)
3 바차트(BAR CHART)
4 포인트&피겨차트(POINT AND FIGURE CHART)
5 매물대차트
6 삼선전환도
7 역시계 곡선
8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1 나는‘차트쟁이’이다
9 플로우차트(FLOW CHART)
10 마운틴차트(MOUNTAIN CHART)
11 렌코차트(RENKO CHART)
12 카기스윙차트(KAGI SWING CHART)
13 분산차트
14 계단차트
15 추세차트
16 전환선차트
17 마켓 프로파일(MARKET PROFILE)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2 당신은 샀고, 그들은 팔았다

PART 2 가격지표
1 가격이동평균(PRICE MOVING AVERAGE)
2 거래량조정 이동평균(VOLUME-ADJUSTED MOVING AVERAGE)
3 고저이동평균(HIGH-LOW MOVING AVERAGE)
4 일목균형표(ICHI MOKU KINKOU HYO)
5 이동평균선 그물지표(MOVING AVERAGE RIBBON)
6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7 시카고 플로어 트레이더 피봇(CFTPP, CHICAGO FLOOR TRADERS’ PIVOTAL POINT)
8 중간값(MEDIAN PRICE)
9 이중지수이동평균(DEMA, DOUBLE EXPONENTIAL MOVING AVERAGE)
10 엔빌로프(ENVELOPE)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3 통계 법칙에도 예외가 있는 법
11 파라볼릭(PSAR, PARABOLIC STOP AND REVERSAL)
12 가격채널(PRICE CHANNELS)
13 프로젝션 밴드(PROJECTION BANDS)
14 T3
15 삼중지수이동평균(TEMA, TRIPPLE EXPONENTIAL MOVING AVERAGE)
16 대푯값(TYPICAL PRICE)
17 가변동적 이동평균(VIDYA, VARIABLE INDEXDYNAMIC AVERAGE)

PART 3 추세지표
1 방향성지수(DMI, DIRECTIONAL MOVEMENT INDEX)
2 방향성지표(DX, DIRECTIONAL INDEX)
3 평균방향성지표(ADX, 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4 평균방향성지표 순위(ADXR, 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RATING)
5 상품선택지수(CSI. COMMODITY SELECTION INDEX)
6 아룬(AROON)
7 아룬 오실레이터(AROON OSCILLATOR)
8 추세채널지수(CCI, COMMODITY CHANNEL INDEX)
9 엘더레이 강세지수(ELDER RAY BULL POWE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4 페따 꼼쁠리
10 엘더레이 약세지수(ELDER RAY BEAR POWER)
11 포스 인덱스(FORCE INDEX)\
12 예측 오실레이터(FORECAST OSCILLATOR)
13 이동평균 수렴발산(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14 MACD 오실레이터(MACD OSCILLATOR)
15 이동평균 오실레이터(MAO, MOVING AVERAGE OSCILLATOR)
16 시장촉진지수(MFI, MARKET FACILITATION INDEX)
17 프랙탈지수(PFE, POLARIZED FRACTAL EFFICIENCY)
18 큐스틱(QSTICK)
19 소나(SONAR)
20 상대강도 스토캐스틱(STOCHRSI)
21 트릭스(TRIX)
22 진정강도지수(TSI, TRUE STRENGTH INDEX)
23 수직수평필터(VHF, VERTICAL HORIZONTAL FILTE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5 바보 같은 눈물, 흘리지 마라

PART 4 변동성지표
1 평균진정 가격범위(ATR, AVERAGE TRUE RANGE)
2 볼린저밴드 폭(BOLLINGER BAND WIDTH)
3 차이킨 변동성(CHAIKIN VOLATILITY)
4 상대변동성지수(RVI, RELATIVE VOLATILITY INDEX)
5 관성지수(INERTIA)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6 춘래불사춘

PART 5 모멘텀지표
1 이격도(DISPARITY)
2 누적 스윙 지수(ACCUMULATION SWING INDEX)
3 암스 추세지수(ARM’S EASE OF MOVEMENT)
4 차이킨 오실레이터(CHAIKIN OSCILLATOR)
5 샨드 모멘텀 오실레이터(CMO, CHANDE MOMENTUM OSCILLATOR)
6 비추세 오실레이터(DPO, DETREND PRICE OSCILLATOR)
7 다이나믹 모멘텀지수(DMI, DYNAMIC MOMENTUM INDEX)
8 일중 모멘텀지수(IMI, INTRADAY MOMENTUM INDEX)
9 클린저 오실레이터(KO, KLINGER OSCILLATOR)
10 대중심리지수(MASS INDEX)
11 사인곡선(MESA SINEWAVE)
12 모멘텀(MOMENTUM)
13 스마트머니 지수(NVI, NEGATIVE VOLUME INDEX)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7 바넘효과
14 비율 오실레이터(PRICE OSCILLATOR PERCENT)
15 프로젝션 밴드폭(PROJECTION BANDWIDTH)
16 프로젝션 오실레이터(PROJECTION OSCILLATOR)
17 레인지 지수(RANGE INDICATOR)
18 상대모멘텀지수(RMI, RELATIVE MOMENTUM INDEX)
19 상대강도지수(RSI, RELATIVE STRENGTH INDEX)
20 랜덤워크지수(RWI, RANDOM WALK INDEX)
21 스토캐스틱 모멘텀지수(SMI, STOCHASTIC MOMENTUM INDEX)
22 스토캐스틱(STOCHASTIC FAST)
23 완만한 스토캐스틱(SLOW STOCHASTIC )
24 궁극 오실레이터(ULTIMATE OSCILLATOR)
25 윌리엄스 퍼센트R(WILLIAMS %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8 황제 폐하, 퐁테느브로에 환궁하셨다

PART 6 시장강도 및 거래량지표
1 투자심리도
2 누적확산지수(ACCUMULATION/DISTRIBUTION LINE)
3 바이너리 파동(BINARY WAVE)
4 차이킨 자금흐름(CHAIKIN MONEY FLOW)
5 자금수급지수(MONEY FLOW INDEX)
6 누적거래량(OBV, ON BALANCE VOLUME)
7 거래량비율 오실레이터(PVO, PERCENTAGE VOLUME OSCILLATO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9 알려지지 않은, 알려지지 않은 것
8 거래량추세지수(PVT, PRICE VOLUME TREND)
9 거래량상황지표(PRICE VOLUME RANK)
10 추세 점수(TREND SCORE)
11 윌리엄스 누적확산지수(WILLIAMS AD, ACCUMULATION DISTRIBUTION)
12 거래량 오실레이터(VOLUME OSCILLATOR)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주식시장의 상황은 변화무쌍하다. 예상치 못한 온갖 일들이 벌어지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극심한 주가변화에 대응하고 앞날을 정확히 예측하려면 투자자들은 강력한 분석도구와 매매기법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이제까지 투자자들은 그저 이동평균, 5일선 20일선이나 살피는 정도였다. 이래서
는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 비유한다면 그저 물고기의 종류에 관계없이, 밀물이건 썰물이건 상관없이, 수심이 깊고 얕건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낚싯대 하나만을 물속에 들이밀고 물고기가 저절로 낚이기를 기다리는‘한심한’낚시꾼과 다를 바 없다. 어찌 짜릿한 손맛을 기대하겠는가!
이 책은 현재 국내의 HTS에는 탑재되어 있으나, 정작 그 내용이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지표들을 자세하게 설명한 차트 백과사전이다. 참으로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공부에 게으르다. 자신의 돈을 걸고 투자하는 일인데도 한심한 행동을 되풀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러고는 매번 외국인 탓, 기관 탓, 당국 탓만 하고 있으니 발전이 있을 턱이 Book review - 차트의 정석 (개정증보판) 있나? 지금까지는 당신이 낚싯대 하나만을 사용하는 낚시꾼이었더라도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달라질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 작성법 *
금융시장에서 거래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차피 시장에서 가격이 형성되려면 거래량이 동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가격이라 할지라도 거래량이 많이 실린 가격일수록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단순히 가격의 움직임만을 분석하는 것은‘반쪽분석’ 이 되기 십상이다.
캔들볼륨차트는 기존의 캔들차트에다 거래량을 합한 차트이다. 만드는 법은 비교적 단순하다. 캔들차트와 마찬가지로 장중고점과 저점을 연결하여 위, 아래 수염이 만들어지며, 또한 시가와 종가를 이용하여 몸통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기존의 캔들차트에서는 몸통의 폭이 모두 일정하였으나, 캔들볼륨차트에서는 거래량의 과다에 따라 몸통의 폭을 바꾼다. 즉 거래량이 많은 날의 몸통은 두텁게 하고, 거래량이 적은 날의 몸통은 얇게 만든다.
거래량을 감안한 차트에는 에퀴볼륨차트(Equi-Volume Chart)라는 것도 개발되어 있다. 에퀴볼륨차트도 거래량을 감안하여 차트를 작성한다. 다만 캔들볼륨차트와는 달리 에퀴볼륨차트에서는 통상적인 캔들차트에서 나타나는 위, 아래 수염이 없다. 왜냐하면 에퀴볼륨차트에서는 장중고점과 저점을 몸통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캔들볼륨차트에서는 통상적인 캔들차트에서처럼 시가와 종가를 이용하여 몸통을 만들지만, 에퀴볼륨차트에서는 고점과 저점을 이용하여 몸통을 만든다. 캔들볼륨차트와 에퀴볼륨차트를
서로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명백하게 알 수 있다.

* 해석 *
기존의 캔들차트의 해석과 다르지 않다. 다만 캔들볼륨차트는 거래량을 반영한 것인 만큼 거래량이 많은 날의 주가 움직임을 더욱 중시하여 분석할 수 있다. 예로 든 차트를 살펴본다면 거래량이 증가한 날의 주가가 지지선이나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는 그날이 결정적인 추세전환일이 되는 경우도 발견할 수 있다. 반면 거래량이 크게 많지 않은 날의 경우에는 주가 움직임이 전체 흐름에서 별다른 역할을 하지 못한 사실도 나타난다. --- 「1부 여러 종류의 차트 작성법 및 이해」 중에서

* 의의 *
주식시장에는 수많은 종목이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 엄청난 자금을 자랑하는 투자자라면 몰라도 일반적인 투자자로서는 제한된 자금으로 최적의 투자효과를 얻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주식시장의 수많은 종목」 중에서 최선의 수익을 얻을만한 종목을 골라야 할 터. 여기에 착안하여 개발된 지표가 상품선택지수이다. 이 지표 역시 상대강도지수(RSI), 방향성지수(DMI), 평균방향성지표 순위(ADXR) 등을 개발한 바 있는 웰레스 윌더가 만들었다.

* 해석 *
상품선택지수는 거래소에 상장된 여러 종목」 중에서 효과적인 투자 결과를 얻어낼 만한 종목을 선택하는(selection) 지표로 개발되었다. 위에 설명한 공식을 찬찬히 살피면 ADXR이 높거나, ATR이 높을수록 상품선택지수는 커지는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같은 조건일지라도 증거금이 낮거나(거래소에는 종목에 따라 100% 증거금을 요구하는 종목도 있고, 30%의 증거금만으로도 전액을 매수할 수 있는 주식도 있다) 수수료가 적은 종목일수록 상품선택지수는 커진다. 웰레스 윌더는 각 종목의 상품선택지수를 서로 비교한 결과, 상품선택지수가 높을수록 그 종목을 매수하였을 때 향후 기대되는 수익이 높다고 말했다.

* 매매방법 *
상품선택지수를 활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고려 대상이 되는 종목의 상품선택지수를 산출하고 그중에서 상품선택지수가 높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종목의 상품선택지수가 1,200이고 B종목의 상품선택지수가 900이라면 A종목을 선택하면 된다. A종목은ADXR로 대표되는 추세도 강력하고, 동시에 ATR을 통해 확인한 변동성도 높으므로 향후 높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탄탄한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단 여러 종목」 중에서 한 종목을 선택할 때가 아니더라도 상품선택지수를 활용할 수 있다. 종목 하나를 놓고 매수 혹은 매도를 저울질할 때에도 이용할 수 있다.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상품선택지수의 절대적인 수치가 높을수록 그만큼 매수하기에 매력적인 수준이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국내 최초 주가 차트 종합서이자, 주식투자자를 위한 백과사전!
차트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하려면 차트로 주가를 예측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주가 차트를 보는 이유로 첫 번째가 어떤 주식을 살 것인지 파악하기 위해서고, 두 번째가 언제 사고팔 것인지 알기 위해서다. 그런데 보통 자신의 감을 믿고 주식을 매매하는데, 이는 아주 위험하다. 주식 고수는 절대 감으로 매매하지 않는다.

이 책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주가 차트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파악하여 최고의 이익을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하나하나의 차트마다 신뢰도, 안정성, 민감도, 기간, 종합평가의 항목으로 분석해 평점을 매김으로써 각 차트가 갖는 의의를 자세히 분석했다.

신뢰도: 믿을 만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안정성: 주가 움직임에 따라 지표가 안정적인 신호를 나타내는지 여부를 평가한다.
민감도: 주가의 움직임에 지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기준이다.
기간: 단기(데이트레이딩), 중기(2~3일 또는 1주일), 장기(1주일 이상) 거래에 적합한지 알려준다.
종합평가: 위의 네 가지 항목을 종합한 후 지표의 장단점과 종합적인 특성 등을 요약한 것이다.

주식투자자 대부분이 모르는 '상품선택지수(CSI)'를 이제부터 알아보자!
중,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투자에 적합한 지표

개정증보판 《차트의 정석》에는 상품선택지수(CSI) 지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상품선택지수는 차트 멘토로서 활약하는 저자가 고심 끝에 선택한 지표로, 매우 유용하지만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주식시장의 수많은 종목 중에서 최선의 이익을 얻을 만한 종목을 당연히 골라야 한다. 상품선택지수는 여기에 착안해 개발되었다. 상대강도지수(RSI), 방향성지수(DMI), 평균방향성지표 순위(ADXR) 등을 개발한 웰레스 윌더가 만들었다. 이 지표는 기존에 사용하던 지표를 개선하려는 관점에서 활용한다. 상품선택지수를 활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고려 대상인 종목들의 상품선택지수를 산출하고, 그중에서 상품선택지수가 높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다.

차트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배우는 주가 차트의 교과서!
책 속의 책, 차트 멘트 김중근의 칼럼 수록

HTS에 있는 지표 중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라고 판단되는 것으로만 추렸다. 차트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편이 바로 1부이다. 기술적분석의 수단이 되는 여러 가지 종류의 차트를 그리는 법, 이해하는 법 등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각 Book review - 차트의 정석 (개정증보판) 차트에는 요약과 함께 별(★)로 평점을 매겨 표시했다. 2부부터 7부까지가 이 책의 집필 의도가 잘 드러난 부분이다. 여러 가지 기술적지표를 가격지표, 추세지표, 변동성지표, 모멘텀지표, 시장강도 및 거래량지표, 업종분석지표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책 사이마다 저자의 칼럼을 수록했다. 칼럼에서 저자는 오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주식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조언해준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주가 차트 분석이 왜 필요할까? 이는 과거의 주가 변동과 거래량을 파악함으로써 미래의 주가 동향을 예측하려는 데 있다. 즉 이익의 극대화를 꾀하기 위한 주식투자 기법이 차트 분석이다. 이를 무시한 채 감에만 의존하는 투자는 한계에 부딪히고 만다. 저자는 복잡하고 어려운 차트를 명쾌하게 소개, 정리함으로써 초보자뿐만 아니라 주식 전문가들에게도 경각심을 일깨운다. 정말 무서운 책이다.
-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차트에 대한 바이블과도 같은 책이다. 저자는 간단한 차트에서부터 전문가들도 생소한 기법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분석하여 그 평점을 매겼다. 오랜 기간 트레이더로서 ,교수로서, 또 20여 권이 넘는 금융 분야 서적의 저자로서의 경험과 지식이 그 바탕이 되었다. 인생의 지침으로 바이블을 참고하듯 (투자의 지침으로 이 책을 이용하기를 강력히 추천하다.
- 한수혁 (연합인포맥스 상무)

우리가 기술적분석이라는 용어조차 낯설어하던 시절부터 저자는 우리나라 자본시장에 기술적분석을 도입하는 데 첨병 역할을 하였다. 스스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국내에 소개한 공이 크다. 이제 또 한 권의 기술적분석에 대한 역저가 탄생했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분석 능력은 그 혼자만이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재능이자 자산이다.
- 김재호 (V&S 투자자문 고문)

한 권의 책에 수많은 차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는 건 놀라운 시도다. 주가를 예측하고 주식시장의 흐름을 익히는 데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다고 본다. 각 차트가 가진 장단점, ‘무엇이…’ ‘어떻게…’ ‘왜…’ 중요한지 등의 정보를 모두 소개한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차트를 하나씩 알아가는 일, 미처 몰랐던 차트의 의미를 배우는 일에 동참해보기 바란다.
- 예민수 (한국경제TV 앵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 6.3

이 책 한권으로 홈트레이닝시스템 실린 주가차트의 장단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국내 최초의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5 | 2022.06.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차트의 정석>은 홈트레이딩시스템에 탐재되어 있으나 정작 그 내용이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 지표들을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하나하나의 차트마다 '신뢰도, 안정성, 민감도, 기가, 종합평가' 등으로 철저히 분석해 평점을 매김으로써 각 차트의 의의를 상세히 분석한 차트 백과사전이라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

<차트의 정석>은 홈트레이딩시스템에 탐재되어 있으나 정작 그 내용이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 지표들을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하나하나의 차트마다 '신뢰도, 안정성, 민감도, 기가, 종합평가' 등으로 철저히 분석해 평점을 매김으로써 각 차트의 의의를 상세히 분석한 차트 백과사전이라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주식투자, 암호화폐투자 등 각종 자산, 파생상품 등 투자를 하는 투자자치고 기술적 분석을 전혀 모르는 투자자는 없을 것이다. 물론 기술적 분석이 다 맞지는 않을지라도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본다. 차트는 시장에 존재하는 투자자들의 심리의 산물이기에 그러하다.이 책은 기술적 지표의 A부터 Z까지 수록된 책이다. 양이 엄청 방대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실;

주식투자, 암호화폐투자 등 각종 자산, 파생상품 등 투자를 하는 투자자치고 기술적 분석을 전혀 모르는 투자자는 없을 것이다. 물론 기술적 분석이 다 맞지는 않을지라도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본다. 차트는 시장에 존재하는 투자자들의 심리의 산물이기에 그러하다.

이 책은 기술적 지표의 A부터 Z까지 수록된 책이다. 양이 엄청 방대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실전투자에 활용하는 MACD, RSI, CCI, 이격도, 볼린저밴드, 스토캐스틱, 일목균형표, 파라볼릭 등에서부터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지표의 개념과 사용법이 수록되어 있다. 기술적분석을 공부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옆에다 두고서 백과사전처럼 발췌독하길 권하는 바이다.

내용에 별 2개, 편집과 구성에 별 1개. 내용에 별 2개를 준 건, 내용이 좋아서가 아니라 목차까지는 수집할 가치가 있다는 뜻. 이 책의 유일한 장점은 독자가 기술적 지표들을 일일이 찾아 수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의 여러 단점 중 큰 것들만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저자가 수식을 작성하는 방법을 모른다. => 공식은 일반화된 정리라는 건데;

내용에 별 2개, 편집과 구성에 별 1개.

내용에 별 2개를 준 건, 내용이 좋아서가 아니라 목차까지는 수집할 가치가 있다는 뜻.

이 책의 유일한 장점은 독자가 기술적 지표들을 일일이 찾아 수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의 여러 단점 중 큰 것들만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저자가 수식을 작성하는 방법을 모른다.

=> 공식은 일반화된 정리라는 건데, 기본적으로 일반화된 정리를 표현하는 방법을 모른다. 일반화된 정리는 수식 하나만으로 모든 내용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은 공식을 대충 휘갈겨놓고, 해석이라는 파트를 따로 만들어 구체적인 수치나 보강을 한다.

그래, 백 번 양보해서, 수학을 다뤄본지 너무 오래됐다고 치자. 그리고 대부분이 오타라고 치자. 그런데 오류가 너무 많다. 이 책이 '기술적인 지표', 즉 일반화된 수식을 설명하는 책이라면 최소한 수식 자체에 의미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으면 안 된다. 간단한 오타는 독자들이 어느 정도 감안하고 교정할 수 있겠지만, 치명적인 오류는 정말 아니다. 내가 리뷰를 쓰는 이유다.

2. 3쇄까지 나온 책이 맞는가?

2021년 7월 8일 기준 3쇄 책을 구매하여 봤다. 대략 5쪽마다 하나 꼴로 오타가 있는 것 같다.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3. 저자 소개/저자 이력에 걸맞지 않은 저렴한 설명

저자는 서울대 경영학 학석사, 은행 외환딜러 차장, 자금부 부장, 외환딜러, 증권 칼럼, 칼럼, 칼럼. 화려하다.

이런 분이 수학 수식 하나도 제대로 못 쓴다. 수식에 대한 설명도 난해하다. 수학과 매우 가까운 일을 하는 사람인데도 말이다.

오타? 아니다. 대부분의 수식에서 일반화 되지 않는 수식을 끄적여두는 것이 오타인가?

초반에 모든 덧셈을 하나하나 나열하다가 후반에 시그마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걸 봐서, 저자도 책을 집필하며 잊혀졌던 수학 기호들이 떠올랐나보다. 개인적인 추측이다.

평균방향성지표

VPT(Volume Price Trend)는 가격의 상승강도를 반영하는 거래량 지표입니다.

VPT를 구하는 공식 은 다음과 같습니다.

OBV와 비슷하나 OBV는 주가 움직임의 크기는 고려하지 않고 주가 방향과 거래량을 가지고 이루어진 지표입니다.

따라서 동일한 거래량이라도 가격의 변화 크기를 고려 해준것이 VPT입니다.

단순히 종가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장중 가격 변화를 반영하지 못함

6. CCI란 - 추세 지표

CCI (Commodity Channel Index) 는 현재 가격이 이동평균주가와 얼마나 차이나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주가가 평균으로 회귀하는 습성을 이용해 주가의 방향성과 탄력성을 측정합니다.

이격도와 비슷한 개념으로 CCI를 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일평균 가격 : (고가 + 저가 + 종가) / 3

이동평균가격 : 당일평균가격의 n일 동안의 이동평균

평균 오차 : (당일평균가격 - 이동평균가격)의 절댓값을 n일 동안 이동평균한 값

n은 주로 14 or 20을 사용

CCI는 과매수, 과매도 시점을 통해 추세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맨 아래 74.62의 값을 가지는게 CCI입니다.

주로 -100~100범위 내에서 움직이며 100위의 값을 과매수, -100 아래의 값을 과매도로 해석합니다.

7. ADX란 - 추세지표

ADX(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는 DMI를 기초로 하며 DI의 단점 보완을 위해 사용하는 추세 지표입니다.

단독으로 쓰이는 지표가 아니므로 ADX만으로는 의미가 없습니다.

ADX의 범위는 0 ~ 100 사이이며 20미만은 추세의 약세, 40이상은 추세의 강세를 의미합니다.

ADX의 값은 추세의 기울기에 비례하여, ADX의 기울기는 추세의 가속도에 비레합니다.

>> 추세가 일정할 경우 ADX는 평평해짐

자세한 설명은 아래 Resorce를 참고 바랍니다.

8. PPO란 - 추세지표

PPO(Percentage Price Oscillator)는 단기 이동평균과 장기 이동평균의 차이를 통해 추세를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PPO선, Signal선, 오실레이터로 구성되며 유사한 지표로는 MACD가 있습니다.

PPO선이 signal선을 상향 돌파시 강세로 판단합니다.

PPO선이 signal선을 하향 돌파시 약세로 판단합니다.

EMA : exponential moving average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보다 위에 있을때 PPO는 양수이며

아래에 있을때는 PPO가 음수입니다.

9. ATR이란 - 변동성 지표

ATR (Average True Range)은 TR이라는 변동성의 값을 평균화 하여 선으로 표현하는 지표입니다.

다른 지표들과는 조금 달리 매매신호를 알려주는것이 아닌 변동성을 측정하여 위험도를 알려줍니다.

따라서 독립적으로 사용되기보다는 다른 지표들의 보조지표로 사용된다.

위 값중 절댓값이 가장 큰 값이 TR이 되며 20동안 TR을 이동평균 한것이 ATR입니다.

ATR은 변동성과 비례합니다.

범위는 주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종목과 비교하는데 사용하려면 정규화 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전 투자 전략 (100) - 볼린저 밴드와 함께 활용하는 거래량 지표 (9)

지난 포스팅에서는 거래량 분석의 가장 기초가 되는 OBV 지표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더 다양한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제1부 시장을 분석한다는 것 1장 들어가며

보조지표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오늘도 계속해서 주식과 관련된 보조지표에 대하여 자료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보조지표에는 변동성지표, 추세지표, 모멘텀지표, 시장강도지표, 가격지표, 거래량지표 등 수많은 지표가 있는데

ADX란? ADX(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 평균 방향 운동지수)는 DI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용되는 추세지표로 일반적으로 DMI를 차트상으로 표시할 때 세 개의 선을 이용하여 기술적 분석지표

ATR 보조지표를 이용한 투자 비중 및 손절매 가격 정하기

우리는 시간이 없는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으니까 가능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할께. ATR (Average True Range) 라는 지표를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사실 지표의 원리는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