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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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은 무조건

직장인 매매기법 손절은 짧게 대응. 직장인들을 위한 매매법은 존재한다.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한다.

일이 끝나고 주식을 하고 싶지만 이미 주식시장도 끝이 나있는 상황.

따라서 직장인들에게 단타는 그냥 말이 안되 는 이야기다. HTS를 계속 보고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변동하는 시세를 눈으로 실시간으로 볼수 없다는 것이다.

고로, 직장인들은 장투, 스윙 등의 매매를 해야 한다. 짧게는 하루이틀, 길게는 일주일 한달 두달 가량을 지켜보거나 1년 넘게 끌고 가는 경우가 있다.

직장인들은 장중에 매매를 해도 된다. 또한 장전 장후 모두 가능하다.

이런 기본적인 것은 초보자들도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알아보자. 먼저 종목 선정을 해야한다.

종목은 상승 종목을 관심종목에 편입한다. 하락하는 종목은 인기가 없다. 상승 추세를 이끌어가는 것은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뜻이고, 자연스럽게 매수세가 몰린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상승 추세의 주식을 무조건 매수하면 될까? 아니다. 상승하다가 하락이 나오는 구간 즉, 조정을 받을 때 들어가라는 뜻이다.

주가가 하락이나 횡보를 하는 움직임을 보이다가 어느날은 갑자기 거래량이 터지고 박스권을 돌파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그 구간이 변곡점이 될 확률이 있다는 것이다.

직전 고점을 돌파할때의 거래대금은 100억 이상이면 좋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보이면 좋다. 돌파할때 거래량이 폭발적이어야 한다. 또한 1차 상승에 바로 들어가지 않는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조정시 들어간다.

요약하면 박스권 상단 돌파, 거래량 증가. 조정시 매수 타점.

실전을 통해 예를 들어 보겠다. 종목은 아이이. 직전고점을 강하게 돌파하는 흐름을 보여주었고, 장대 양봉에 상한가 급등주에 거래량 동반. 우선 조건은 만족한다. 아직 매수하지 말자. 하고 싶어도 종가 매수는 못한다. 물량은 세력이 전부 가지고 있으므로.

다음날의 일봉차트 흐름. 위로 쭉 올렸다가 음봉으로 하락마감한다.

다음날이다. 거래량 감소 음봉 아랫꼬리 발생. 아래꼬리에서 매수하면 좋겠지만, 직장인들은 안된다. 그래서 종가 매수한다. 매수 타점이다.

다음날 모습. 직장인들은 손절 은 무조건 장중에 실시간으로 보기 힘들다. 그냥 종가만 확인하자. 종가를 보니 윗꼬리가 많이 보인다. 매수한 금액에서 30% 매도하고 70%는 홀딩하여 오버나잇으로 간다. 즉, 다음날로 배팅하자는거다.

12458읽음 12458읽음

제 경험상 주식에서 돈을 잃는 가장 큰 이유는 수익을 낼 때 조바심이 나서 1%, 2% 일 때 조금 내고 주식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하차하거나 손절을 할 때는 타이밍과 방법을 몰라 끝까지 남아 있다가 크게 손실을 당하기 때문이었습니다.

1 을 얻고 10 을 잃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0 에 수렴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결국 이 모든 것은 조바심과 조급함이 결과를 망치는 겁니다 .

제 실패담을 되돌아 보니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 던지지 않았습니다 .

상황이 내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면 나는 언제 손실을 감수하고 손절을 하지?

감정에 기초한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원칙에 의한 매매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문제는 이러한 잘못된 습관이 어느 새 저도 모르게 제 몸에 베어버렸습니다 .

꼭 계좌에 100 만원 이상 손실금액이 목돈이 찍혀야 손절을 하고 심리적으로 뭔가 해방된 듯한 기분을 느껴 오던 것이죠 .

하지만 손절을 하면 제 기분은 조금 좋아졌지만 제 주식 계좌는 점점 깡통 계좌가 되버렸습니다.

주식 종목을 고르거나 진입하는 방법은 어디서 손절할 것인가를 미리 설정해두고 들어가야 합니다 .

여러분은 선택한 주식을 구입할 때 이 손절 은 무조건 지점에서는 내가 손절을 해야 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

저는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

저의 주식 손절 타임은 제 감정에 의존했습니다 .

2% 는 참는다 , 5% 는 괴롭지만 참는다 , 10% 는 정신적으로 공황이 오고 15% 가 넘어서면 자포자기로 모른 척한다 .

그러다가 500 만원 이상 손실 나면 손절한다 .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할 겁니다 .

내가 산 주식은 무조건 오른다.

2배, 3배 오를 것이라는 생각은 여러분의 착각입니다.

우리는 좋은 종목이라는 막연한 생각에 그 종목에 들어가 장밋빛을 그리고 있지만 현실은 늘 우리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

천국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옥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제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주식을 단타로 하시는 분들에게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1. 내가 여기서 진입했을 때 손절하기가 쉬운 자리인가를 봐야 한다 .

2. 호가창은 매수 매도 물량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

* 예를 들면 한 호가 바로 밑에 과도한 물량은 허매수일 가능성이 큽니다 .

* 매수 호가창이 너무 얇으면 내 물량을 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3.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지를 보고 위로 올라갈 수 있는 힘을 가졌는가를 판단한다 .

4. 위로 매물대가 너무 많으면 주가가 탄력을 잃기 쉽다 .

5. 진입시점은 거래량이 실리며 전고점을 넘으려고 하는 순간이다 .

6. 성급하게 진입하지 말고 한호가 두호가 위에서라도 전고점을 넘어서는 순간 진입해야 한다 .

저는 개인적으로 6 번의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거래량은 객관적인 데이터이며 전 고점을 넘는 다는 것은 주가가 상승하는 힘을 의미합니다 .

하지만 전고점을 넘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미리 진입하면 오히려 가장 높은 지점에 물릴 수도 있습니다 .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가야할 자리에서 가야 합니다 .

가야할 자리에서 가지 못하면 실망매물로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

반대로 주가가 떨어져야 하는 상황임에도 하락하지 않는다면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큰 추세로는 하락과 상승이 있지만 어떤 종목이어도 계속 상승할 수 없고 어떤 종목도 계속 하락하지 않습니다 .

물론 아직 저는 실패담을 써야 하는 10명중의 8명에 해당하는 패배자 개미입니다. 아마 여러분도 패배자였거나 패배자일 확률이 높은 개미가 될테구요. 기분이 좋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제가 여

손절 은 무조건

(~2022-09-20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정보가 생명인 주식시장에서 전문투자자자 못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주식공부에 매진하지만 왜 장기적으로 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개인투자자는 없을까? 개인 투자자들의 대부분은 투자원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실전매매에서는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오히려 손실을 키우고 있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증권전문포털 씽크풀이(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이 최근 자사 회원 25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지키기 어려운 투자습관은 ‘손절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고치기 힘든 투자습관’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9.07%가 애초 세워둔 손절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개인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손절매 원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오르겠지라는 막연한 기대심리 때문에 적절한 매도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매스컴이나 전문가가 좋다고 하면 무조건 매수하는 ‘묻지마 투자’(24.81%)와 유행과 소문에 부화뇌동하면서 이미 급등하는 종목에 올라타는 ‘추격매수’(14.57%)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한 종목에 몰빵 투자하는 ‘대박심리’(10.23%)와 지나친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고 신용대출이나 주식매입자금대출을 통해 무리한 투자를 감행하는 것(6.05%)도 투자자가 버려야 할 악습으로 나타났으며, 기타답변으로는 자신의 지식을 과대평가하는 ‘자기과신’, 내가 선택한 종목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착각 등이 있었다.

손절 은 무조건

주식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 손절

우선 손절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아보자면 손해보고 절단해버린다 . 즉 끊어버린다는 뜻이다 .

무슨 말이냐면 손해를 본 상태에서 팔고 매도를 한다는 뜻이다 .

그래서 주식 하는 사람들에게 손절이라는 것은 매우 가슴 아프고 하고 싶지 않은 단어중에 하나이다 .

그럼 손절이라는 단어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익절이라는 말은 무슨 말일까

익절이라는 말도 한 번쯤 들어봤을텐데 익절은 손절의 반대를 뜻한다 .

이익을 낸 상태에서 절단 , 즉 이익을 낸 후 팔고 정리한다는 뜻이다 .

익절을 한 상태에서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나에게 수익 , 돈을 안겨주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있을 수 있어도 기분 좋은 단어이다 .

우리는 익절을 위해 주식을 하지만 손절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손절은 왜 하면 안되는지와 만약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어떤 상황에서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잦은 손절로 인해 피해를 최소화 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 손절 은 무조건 하는 것이니 절대적으로 믿지는 말고 투자의 참고만 하시길 바란다 .

우선 손절은 종목을 매수하는 시점부터 손절 여부가 어느 정도 정해졌다고 볼 수 있다 .

어떤 종목을 사느냐 , 투자금에서 몇프로의 비중을 가지고 사느냐 , 현재 나의 상황은 어떠한지크게 3 가지로 내가 손절을 하게 될 것인지 아닌지가 어느 정도 나와 있다는 것이다 .

첫 번째 어떤 종목을 사느냐

어떤 종목을 사느냐에 대한 부분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는 않지만 여기서 핵심은 최소한 위험한 종목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

주식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종목만 해도 약 2,000 종목이 된다고 한다 .

그러면 2,000 종목 중 굳이 위험한 종목을 들어가서 그 리스크를 안고 매수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

내가 생각하는 안전한 투자를 위해서 피해야 하는 종목군은 이렇다 .

1) 1,000 원 이하의 종목

4) 시가총액이 300 억 이하인 종목

물론 나쁘다 좋다라고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1,000 원 이하는 흔히 말하는 동전주라고 일컫는데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지켜보는 나의 심리도 크게 동요될 수 있다 .

그러면 조바심을 느끼게 되고 결국 일시적인 급락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으니 피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

반대로 거래량이 없는 종목은 사람들의 관심이 없기 때문에 지켜보는 재미가 없을뿐더러 자칫 투자금이 묶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

관리 / 환기종목은 위험 종목이며 시가총액이 300 억이 안되는 종목 같은 경우도 앞선 이유와 일맥상통한다고 본다 .

때문에 종목을 선별할 때 최소한 이 부분만 피해서 매매를 한다면 그래도 위험한 상황은 당분간 좀 피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두 번째 투자금에서 몇프로의 비중으로 매수를 하는가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내가 예를 들어 1,000 만원으로 주식투자금을 운용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1 종목에 1,000 만원을 다 넣었을 때와 2 종목에 500 만원씩 넣을 때 3 종목에 333 만원씩 넣을때의 느낌은 확연히 다르다 .

이 느낌이라는게 무엇이냐면 1 종목에 몰빵하는 것보다 여러종목에 투자할수록 내가 심리적으로 여유와 안정감 있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

물론 1,000 만원으로 10% 의 수익나면 100 만원의 이익금이 생기지만 반대로 10% 하락시 100 만원의 손해가 발생한다 .

또 한 1 종목에 투자금을 다 쏟아 넣었을 때 더 좋은 종목을 발굴한다고 해도 투자금이 없어 그냥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신의 투자금의 맞게 비중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

물론 나의 투자금이 500 만원밖에 없는데 이걸 5 종목에 나눠 투자하라고 한다면 1 종목당 100 만원씩 투자를 해야하는데 10% 이익이 난다고 해도 10 만원밖에 벌지를 못한다 .

1,000 만원으로 1 종목 들어갔을 때 100 만원을 버는데 100 만원으로 1 종목 들어갔을대 10 만원번다면 얼마나 억울할일인가

그래서 상황에 맞게 투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 나의 상황이 어떠한가

두 번째와 비슷한데 주식은 여윳돈으로 하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

내가 여윳돈이 없고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고 와서 주식을 하게 되었을 때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게 된다면 주식투자에 사용했던 돈을 다시 가져와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

그러면 종목에 물려있던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눈물을 머금고 손절을 강행 해야하고 결국 손절 폭은 커지게 된다 .

물론 계속 떨어지면야 그나마 위로가 되는데 조금만 있으면 올라갈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힘겹게 버티고 있는 도중 어쩔 수 없이 손절한 후 상승으로 전환했을때 그 절망감을 이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왠만하면 있어도 그만 , 없어도 그만인 돈을 손절 은 무조건 가지고 투자를 해야한다 .

만약 그런 여윳돈이 없다면 차라리 투자금을 조금만 사용 하면서 실력을 우선 키우고 이후에 투자금이 확보된 후 본격적으로 투자를 해도 늦지 않다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주식을 하다 보면 손절을 해 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순간들이 온다 .

이렇게 고민이 되는 순간의 상황 중 대표적인 사례 3 가지

2) 다른 종목이 오를 것 같아서

3) 다른 용도로 돈이 필요해서

이 중 가장 많이 해당하는 것이 첫 번째 더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손해를 보더라도 파는 것이다 .

손절을 한 후 다른 종목으로 수익을 낼 때와 손해 중인 종목이 회복될 때와 수치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

A, B 라는 사람이 각각 1 종목에 1,000 만원씩 투자를 하였다 .

하지만 투자를 잘못하여 A,B 둘다 – 20% 씩 손해를 보고 있는데 A 는 기다리지 않고 매도를 한 후 다른 종목으로 수익을 내려고 손절을 했고 B 는 회복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 .

A 는 손절을 한 후 투자금은 800 만원이 되어 다른 종목을 매수했고 B 는 그대로 현재 – 20% 손해중인 상황이다 .

800 만원의 투자금을 갖고 있는 A 는 본전 즉 1,000 만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25% 의 수익을 내야지 1,000 만원을 만들 수 있고 – 20% 를 손해중인 B 는 다시 20% 를 회복하면 본전을 찾는다 .

객관적으로 절대적인 수치로만 본다면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식은 심리싸움이자 심리게임이다 .

심리적으로 적은 투자금으로 그 이상의 수익금을 회복한다는 것은 엄청난 부담감으로 작용이 된다 .

때문에 손절을 할때는 그 이상의 각오와 스스로의 확신이 필요하다 .

손절한 후 다른종목에 투자를 하게 될 경우 조바심과 빨리 원금을 회복하려는 조급함이 동반 된다 .

그러면 판단력이 흐려져서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수 있다 .

때문에 손절을 가급적이면 왠만하면 피하라고 손절 은 무조건 말하는 것이다 .

물론 반대로 손절해서 다른종목으로 수익을 잘 내면 오히려 그건 전화위복이 될 수 있지만 그건 충분한 실력과 능력이 갖춰져야 가능한 일이다 .

손절을 하지 않고 무조건 버틴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니 매수하기 전에 충분한 전략 세워 최고를 지향하되 최악의 상황을 항상 고려하며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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