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요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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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전문투자자 안내

투자경험요건 을 필수 충족하고, 소득/전문가/자산 요건 中 1가지 이상 충족 필수

※ 미성년자의 경우 전문투자자신청 제한

필수 투자경험

금융투자상품 잔고 최근5년 중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5천만원 이상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금융투자상품에 한함)

본인 1억원 이상 or 부부합산 1.5억원 이상
(직전 연도 소득액)

본인소득은 공동인증서만으로 mPOP에서 즉시 조회 가능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국내/국제)재무위험관리사
해당분야 1년 이상 종사

부부합산 거주 부동산 관련 금액을 제외한 순자산가액 5억 이상

  1. ※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금융투자상품이란? (금융투자업규정1-7조의2의2항)
  2. 1. 자본시장법 제4조제3항에 따른 사채권(A등급 이하) 및 기업어음증권(A2등급 이하)
  3. 2. 자본시장법 제4조제4항에 따른 지분증권 (국내 외 주식, 코넥스 주식)
  4. 3. 자본시장법 제4조제7항에 따른 파생결합증권 (원금비보장형/부분보장형 ELS 및 DLS)
  5. 4. 자본시장법 제9조제21항에 따른 집합투자증권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파생상품펀드, 사모펀드)
    (단, 법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 및 제229조제1호의 증권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에 限)
  1. ※ 인정 불가 상품 : 예수금(원화/외화), CMA(RP/MMF), 비상장 주식, 리츠, 특정금전신탁, 신탁형ISA, 퇴직연금, 연금저축, RP, IRP, 부동산 펀드 등
  • 개인전문투자자는 투자 경험과 전문성, 소득, 자산 규모 등을 감안해 전환되며 본인 책임이 강화됩니다.
  • 투자권유과정에서의 투자자 보호규제는 일반투자자에게만 적용이 되어, 개인전문투자자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적합성원칙, 적정성원칙, 설명의무 배제 등)에
    있으니 개인전문투자자로의 전환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전문투자자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하단에 내용 참조

신청 및 심사

  • 일반투자자 -> 전문투자자로 등록신청
  • 복잡한 서류 No (준비물 : 신분증, 공동인증서)
  • 전산으로 자격 충족 여부 바로 체크
  • 신청 즉시 심사결과 확인 가능

위치

안내/계좌개설 > 신청/변경 > 전문투자자 > 심사/등록/조회

하단에 내용 참조

mPOP 메뉴 위치 설명

STEP 01. 개인(신용)정보수집 이용 동의

전문투자자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해 주세요.

하단에 내용 참조

STEP01

  • 심사/등록/조회
  • 전문투자자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STEP 02. 신분증 촬영

본인확인을 위해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촬영을 합니다.

하단에 내용 참조

STEP02

  • 전문투자자심사신청 신분증 촬영
  •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촬영합니다.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준비해주세요.

STEP 03. 자격요건 전산 체크

금융투자상품 투자경험 요건 및 소득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소득은 공인인증서 본인 확인으로 홈택스에서 바로 조회됩니다.

하단에 내용 참조

STEP03

  • 개인전문투자자 심사신청
  • 아래 투자 경험 요건을 모두 충족한지 확인해주세요.
  • 투자경험요건, 소득 요건 조회

STEP 04. 전문투자자 심사 신청

콜센터를 통한 별도 안내 절차가 있음을 확인하고 심사신청을 합니다.

하단에 내용 참조

STEP04

  • 심사/등록/조회
  • Family Center(1588-2323)에서 평일 7:30 ~ 18:00 사이에 전화드리겠습니다.
  • 심사신청 버튼

STEP 05. 콜센터(1588-2323)를 통한 유의사항 안내

직원이 전문투자자 전환 시 유의사항을 안내드립니다.
(일정기간 고객님과 통화 불가시 심사 신청 자동 취소됩니다.)

하단에 내용 참조

STEP05

  • 1588-2323

STEP 06. 전문투자자 심사 완료 & 결과 수신

즉시 심사가 이루어지고,
완료되면 고객님께 LMS/알림톡으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하단에 내용 참조

STEP06

  • 카카오톡 알림톡 메세지 - 삼성증권 고객님, 신청하신 전문투자자 심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TEP 07. [mPOP 재접속] 전문투자자 등록 신청

공동인증서로 재접속 후 전문투자자 등록신청 일반투자자 → 전문투자자로 전환합니다.
(전문투자자 전환 시 유의사항 재확인 합니다.)

시계

2022.09.02

2022년도 기술거래사 등록신청 공고(산업통상자원부 공고 제2022-513호) 등록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안내

안녕하십니까?(사)한국기술거래사회입니다.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제14조, 동법 시행령 제21조 및 기술거래사 등록관리요령(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20-204호)에 의거2022년도 기술거래사 등록신청 공고(산업통상자원부 공고 제2022-513호) 등록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1. 신청기간: 2022년 8월 23일(화) 16:00 ~ 9월 2일(금) 17:00 2. 신청방법: (사)한국기술거래사회 우편(9월 2일까지 도착분 유효) 또는 이메일 접수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503호(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이메일 주소: [email protected] 3. 신청양식: 이의신청서 1부(붙임 참조) 4. 심사방법: 코로나19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서류심사(추가 심의)로 진행하되, 희망자에 한하여 대면심사로 거래 요건 직접 소명(발표 5분, 문답 5분) ※ (붙임)이의신청서 오른쪽 상단에 심사방법(서류심사. 대면심사 중 택1)을 O 또는 Ⅴ로 표시. 심사방법에 별도 표기가 없을 시, 자동으로 서류심사로 진행되며 이에 관련하여 본회에서는 책임지지 않음 5. 심사일정: 2022년 9월 6일(화) 대면심사 대상자에 한하여 개별 안내 예정 6. 심사장소: 한국과학기술회관 소회의실2(1관 지하 1층)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심사 대기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미팅룸3(1관 지하 1층)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 대면 심사당일 대기장소로 먼저 오시면 진행요원이 직접 심사장소로 안내 예정 7. 문 의 처: 한국기술거래사회 (02-538-5369) 8. 신청결과 발표일: 2022년 9월 8일(목) 16:00 예정 ※ 이의신청은 1회에 한함. 이의신청 시 불명확한 신청서류, 근거자료 미포함 등의 사유로 기각 처리될 수 있음.

시계

2022.08.23

2022년도 기술거래사 등록교육비 및 수수료 납부 안내

안녕하십니까?(사)한국기술거래사회입니다. ​ 붙임과 같이 2022년도 기술거래사 등록교육비 및 수수료 납부 안내드립니다.

시계

2022.08.23

오스템임플란트, 외형요건은 갖췄다…거래재개 여부 주목

[이데일리 김유림 기자] 새해 첫 대규모 횡령사건으로 논란을 빚은 오스템임플란트(048260)의 운명의 날이 다가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호실적과 함께 감사의견 ‘적정’을 받으면서 큰 고비를 넘긴 상태다. 이날 심사에서는 거래소를 설득할 수 있는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이 관건일 것으로 전망된다.

오스템임플란트 사옥 전경.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기업심사위원회가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상장유지를 결정한다. 심의 결과는 기업심사위원회가 종료되는 늦은 오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 KIND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이다.

시가총액 2조원을 넘어선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월 3일부터 재무팀장 이모 씨의 2215억원 횡령사고로 주식거래가 중단된 상태다. 개인투자자 약 2만명 정도의 투자금이 묶여 있다. 특히 미수거래나 주식담보대출로 투자한 투자자들의 투자금 규모가 113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시장에서는 오스템임플란트가 상장폐지까진 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규모 횡령사고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재무에는 큰 악영향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매출액 8245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 영업이익은 1433억원으로 46% 늘었다. 횡령사고 손실액을 반영한 후 순이익은 234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영업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이상 성장했다.

감사의견 역시 적정을 받으며 거래재개를 위한 외형요건은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덕회계법인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 기준에 따라 포렌식 등 정밀 감사했으며 ‘적정의견’을 줬다. 다만 내부회계관리제도는 비적정을 받았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재무제표를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신뢰성 있게 작성·공시하기 위해 회사에서 운영하는 내부통제 제도다.

상장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 감사인의 검토를 받아야 하며, 비적정 의견은 투자유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된다는 의미다. 올해 말 기준 감사에서 적정의견을 받으면 해소되는 사안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비적정 의견을 개선하기 위해 삼일회계법인에 의뢰해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 설계와 적용을 마쳤다. 아울러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영투명성 확보 사외이사 과반수 이상 선임, 감사위원회 도입, 윤리경영위원회 설치, 사외이사 추천위원회 설치, 준법지원인 지정 등을 진행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임플란트 분야에서 판매량 기준으로 세계 1위,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 4위 회사다. 26개국가에 30개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80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올해도 5개국에 해외법인 설립 계획을 갖고 있다. 임플란트 연구개발(R&D) 투자와 품질 측면에서 글로벌 최상위 회사들과 세계 시장에서 경쟁 중이며, 글로벌 최상위 품질의 임플란트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임상교육을 통해 전세계 10만명 이상의 치과의사가 오스템임플란트와 임플란트 임상을 공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치과기업에 대한 인수합병(M&A)을 적극적으로 추진, 임플란트 판매량 뿐만 아니라 매출액에서도 세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지난해 연말 오스템임플란트의 신고를 받고 횡령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왔다. 이씨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28일에는 업무상횡령 방조 혐의로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 직원 2명,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이씨 가족 4명을 검찰에 각각 송치했다. 지난 1월 극단적 선택을 한 이씨 부친의 혐의에 대해선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신라젠, 이번 주 개선기간 종료…거래 재개 요건 충족할까

신라젠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경영진의 횡령·배임으로 상장 폐지 위기에 놓인 신라젠[215600]이 한국거래소로부터 부여받은 개선기간이 이번 주 종료된다.

주식 거래 정지로 2년 넘게 돈이 묶인 16만여명의 소액주주들은 신라젠의 거래 재개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코스닥시장위)가 신라젠의 상장 폐지 여부 심의를 통해 신라젠에 부여한 개선기간 6개월이 오는 18일 종료된다.

신라젠은 개선기간 종료일로부터 15영업일 이내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이행 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거래 요건 한다.

거래소는 서류 제출일로부터 20영업일 이내 코스닥시장위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다시 심의·의결한다.

이 같은 절차를 고려하면 신라젠의 최종 상장 유지 또는 폐지 여부는 늦어도 오는 10월 중순께 결정될 전망이다.

신라젠은 문은상 전 대표 등 전·현직 경영진의 횡령·배임으로 2020년 5월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해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거래소는 같은 해 11월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1심 격인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에서 개선기간 1년을 부여했고, 개선기간이 끝난 뒤 지난 1월 기심위에서 상장 폐지 결정을 내렸다.

이후 거래소 코스닥시장위가 개선기간을 부여하면서 신라젠은 6개월의 시간을 벌게 됐다.

거래소는 당시 신약 파이프라인(개발 제품군)이나 자금 문제 등 영업 지속성 측면에서 더욱 구체적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코스닥시장위 심사에서는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 여부가 거래 재개 여부에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 관계자는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이 중요하게 요구됐던 부분"이라며 "(항암치료제인) 펙사벡 이외 파이프라인이 확충되면 거래 재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신라젠은 지난 2월 시장위 결정 이후 연구·개발(R&D) 인력 충원과 기술위원회 설치 등 개선 계획을 이행했으나, 파이프라인 확충은 아직 완료하지 못한 상태다.

신라젠은 오는 9월까지는 신규 파이프라인 도입이 완료돼 거래 재개 여부를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라젠 관계자는 "(거래소가 요구한) 과제 중에 파이프라인 도입만 남은 상황"이라며 "현재 복수 물질을 대상으로 도입이 협의 최종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개선기간 종료는 8월 18일이지만 이행내역서 제출과 이후 심사 기간을 고려하면 최종 심사는 10월 12일 예정"이라며 "이미 거래소와 9월까지 파이프라인 도입을 완료하겠다고 협의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신라젠 거래재개 촉구하는 주주들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경영진의 횡령·배임 등으로 주식 거래가 정지된 코스닥 상장사 신라젠의 거래 재개 여부를 심사할 기업심사위원회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서 신라젠 주주연합 회원들이 거래재개를 촉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2022.1.18 [email protected]거래 요건 kr

거래소가 오는 10월 신라젠의 상장 유지 결정을 내리면 신라젠의 주식 거래는 2020년 5월 이후 약 2년 5개월만에 재개된다.

만약 거래소가 이번 심사에서 또 한 번 상장 폐지 결정을 내릴 경우 회사의 이의 신청이 있으면 최종심에 해당하는 시장위원회가 다시 열린다.

일부 소액주주들은 지난 1월 거래소 기심위의 상장폐지 결정에 한국거래소 앞에서 거래 재개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다.

신라젠이 지난 12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거래 요건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신라젠의 소액주주 수는 16만5천483명으로 전체 주식의 66.1%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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