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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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MACD 지표 투자법 - 1편 기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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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지표 투자법 - 1편 기본개요

- MACD는 이동평균의 ‘후행성(後行性)’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술적 지표이다. 이 지표는 아이디어가 단순하면서도 신뢰도가 높아 오늘날 가장 많이 이용되는 대표적인 추세추종형 지표(Trend following Indicator) 중 하나이다.

-1977년경 Gerald Appel이 처음 고안하였는데, 이동평균의 ‘추세에 대한 설명력’을 유지하면서 ‘적시성을 제고’하기 위한 지표로 제안된 것이다.

- 두가지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이 다른 국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멀어지는 시점이 가격의 주요한 저점(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trough)과 고점(peak)와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MACD의 기본 아이디어이다.

- MACD의 기초적인 활용기법은 ① Divergence, ② Signal선 돌파(Moving average Crossover), ③ Zero선 돌파(Zeroline or Centerline Crossover) 등의 3가지로 구분된다.

- MACD를 도출하는 방식은 차액법(Price difference method)과 차율법(Percentage difference method)으로 나뉜다. 차율법에 의해서 도출된 MACD를 활용할 경우 MACD를 모멘텀 oscillator와 같이 활용할 수 있다. 한편 MACD와 같은 기술적 지표에도 추세선을 이용한 추세분석을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하면 가격 추세의 변화를 보다 빨리 포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MACD oscillator는 지표의 지표(an indicator of an indicator)이며 일반적으로 MACD의 선행지표로 인식된다.

MACD 지표 투자법 - 1편 기본편 목차

MACD의 도출
계산식
두 지수 이동평균선 간격의 확장과 축소를 이용
0을 중심으로 (+)값과 (-)값 반복
MACD signal선의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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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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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로, 이동평균수렴 ·확산지수를 뜻한다.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단기변동으로인한 불규칙성을 제거하기 위해, 제럴드 아펠이 개발한 기법으로, 장단기 이동평균선간의 차이를 이용하여 매매신호를 찾는다.

MACD를 이용한 매매기법은 시그널과 오실레이터라는 개념이 사용되는데, 일단 MACD는 12일 지수이동평균과 26일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를 나타내며, 시그널은 MACD 곡선을 다시 9일 지수이동평균으로 나타내고, 마지막으로 오실레이터는 MACD 값과 시그널 값의 차이를 나타낸다.

MACD

간략하게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MACD는 주가추세의 방향을 분석하기 위해 사용되고, 오실레이터는 추세의 변화를 빨리 감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MACD곡선과 시그널 곡선이 교차할 때를 매매신호로 보는데, 이 시점은 장기 지수이동평균과 단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가 가장 큰 동시에, 오실레이터가 0이고 추세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이다.

매매신호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MACD 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골든크로스를 하거나, MACD 값이 0선을 돌파하면 주가 상승 신호로 보고 주식을 매수하면 된다.

MACD는 추세방향을 나타내기 때문에, 양의 값에서 상승은 당연히 주가 상승을 나타내지만, 양의 값에서 하락은 주가하락을 뜻하지 않으며, 오히려 주가가 오르기도 한다.

따라서, 음의 값에서의 상승을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MACD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기법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장점이 있다.

이동평균선은 과거의 데이터를 이용해 앞으로의 추세를 예측한다는 점에서, 시장의 매매속도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물론 MACD 또한 마찬가지로 과거의 데이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이동평균선과 같지만, MACD는 매매신호가 이동평균선보다 앞서 나타난다는 점에서,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macd의-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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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의 장점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MACD는 "제랄드 아펠(Gerald Appel)에 의해 개발된 기법으로 26일간의 지수평균과 12일간의 지수평균간의 차이를 산출하여 구하며, 이 두 지수평균의 차이를 다시 9일간의 지수평균으로 산출하여 시그널(Signal)로 사용한다." 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Macd는 주식 보조지표의 한 종류로 기술적으로 접근하고 해석하는 의미에 따라 그 활용도가 투자자에 의해 조금씩 다른 특성을 지내게 됩니다.

HTS 지표 해석을 확인해 보면 "시그널 교차" "기준선 0의 교차"를 언급하며 각각 그 특징이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개발자의 해석이나, 증권사의 해석이 크게 다르지 않는데 공통점이 있다면 "교차"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macd를 포함 한 다른 보조지표들도 "교차" 가 되어질 때 똑같이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영향력 또한 뚜렸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기존에 알려져 있는 지표 해석들을 살펴보면, 너무 큰 그림에서 해석이 이뤄지고 실제 투자에 앞서 접근하기에는 쉽지가 않은 것이 많았습니다.

물론, 저의 해석도 보는 이의 따라 다르게 받아 들여질 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실전 활용에 맞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기술적 분석 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접근에서 단 한가지만 기억해야 한다면, 바로 크로스(cross교차) 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위 그림을 보면 붉은 색 선과 검은 색 선이 있고 서로 크로스가 되어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이렇게 움직이기까지는 많은 "돈"이 들어 가게 됩니다.

바꿔 설명하면, 역 배열일 경우에는 많은 돈이 빠져 나갔다고 판단할 수가 있고 곤란한 시간을 할애할 수도 있게 됩니다.

또한 똑같은 정배열 크로스가 되더라도 중심선(0선) 아래에서 발생되었는지, 상단에서 발생 되었는지에 따라 의견이 팽팽하게 갈라지기도 하며, 조건 검색식에서도 투자자 성향에 맞게 여러 측면에서 설정이 가능 하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한가지 보조지표 만으로도 여러 경우의 수를 뽑을 수 있지만, 저는 권하고 싶지는 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않습니다.

주식은 학문적으로 접근도 하지만, 투자를 위해 연구학적인 학자가 될 필요는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신뢰도가 높으며 실전에서도 활용 가능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로는 중심선(0)을 기준으로 상향 돌파직전 일정기간 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돌파하지 못하고 수평횡보를 연출하고 상승 한 경우 입니다.

수평횡보를 거친 뒤 상승 돌파 했다는 것은 그 만큼 중심선 위로 들어 올리기 위해 많은 힘을 모았다는 증거가 됩니다.

이렇게 수평횡보 뒤에 상승하게 되면, 단기적으로 강한 급등의 흐름이 나타나게 됩니다.

예) 숫자는 0을 제외한 1~9까지가 있는데, -에서 +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0이라는 교환 장치가 +플러스 숫자를 만들때는 그 의미가 전혀 다르게 부여 됩니다.

주식은 사람이 참여도 하지만, 자동으로 설정된 프로그램도 참여를 합니다.

사람은 중심선을 돌파한 상향선을 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보지만, 프로그램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변환되는 과정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위해서는 많은 돈이 들어가게 되는데, 눈에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징은 그림에서 처럼 강한 양봉이 등장하게 됩니다.

macd의 가장 큰 장점은 반응의 시기가 현재시점으로 즉각적으로 반영 된다는 것인데, 수평횡보 후 주식의 가치를 끌어올릴때는 강한 양봉이 지표선을 들어 올려주게 됩니다.

만일, 들어올리는 양봉의 힘이 약하다면 바로 다음날이라도 다시 하락 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두번째로, 이를 위해 주식 차트에서는 한 가지 힌트를 줍니다.

두번째 날 캔들 중심선 위로 다른 캔들을 그려주게 되는데, 이는 앞으로 상승을 하겠다는 메세지 입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여 중심선 위로 지수를 들어올렸는데, 다음날 또는 단기적으로 중심선 아래로 곤두박질 친다면 투자하기엔 아직까지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판단을 내려도 좋습니다.

하지만, 하락할 가능성보다는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상승하려는 메세지를 확인 했다면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해 볼 만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주의 해야 할 점은 주식의 모든 지표나 과정은 처음 그대로 되돌아 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규칙과도 같기 때문에 모든 지표들은 "반드시" 이 약속을 지켜 주어야 합니다.

상승의 힘이 강할수록 두 선의 간격은 벌어지게 되는데, 만일 벌어졌던 간격이 다시 좁혀지게 된다면 투자자로써 다음 상황을 대비하고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다시 상승한다면 좋겠지만, 때로는 주식에선 운(運)보단 현실적인 판단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차트의 예)로 "삼성전자"와 "현대차" 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론적인 설명보다 실제 차트로 확인 했을 때, 전체적으로 이해 하기가 수월했을 것입니다.

때로는 복합한 기술적 분석보다는 무언가 확실한 힌트를 알아 내었다면,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매매에 나서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모든 이론적인 바탕과 기술적인 부분이 충분해도 주식 세계에서는 당장 내일을 예견한다는 건 어쩌면 집착과 스트레스로 이어질 MACD매매법을 활용해보자! (Feat. MACD 지표, 시그널, 오실레이터) 수도 있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잃는 것 보다 언제나 지금이 낫다, 라고 스스로 관대하게 이끌어 준다면 실수와 실패 보다는 기회가 한번 더 늘어 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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