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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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홍순화 기자] ◇’이베스트온’은…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미국 뉴욕증시가 3거래일째 내렸다. 강력한 소비자심리와 고용 수요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공세를 정당화하면서다. 연준이 금리인상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에 달러 강세에 힘이 실리면서 원유와 구리 등 달러로 가격을 매기는 국제 상품(원자재) 가격도 급락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간판지수인 S&P500과 기술주 대표지수인 나스닥100이 한 달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8월 소비자신뢰가 예상보다 더 강하게 반등했고 구인 수요도 크게 늘어나면서다. 선물시장에서는 연준이 다음달에도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자이언트 스텝)할 가능성을 75%로 가격에 반영됐다. 예상대로라면, 세 번째 '자이언트 스텝'이 된다.

지역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들도 지난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강력한 물가 안정 의지를 재확인해줬다.

TD아메리트레이드의 숀 크루즈 트레이딩 전략본부장은 블룸버그에 "지난주 금요일 파월 의장의 연설 파급효과가 앞으로 나올 지표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를 추가로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구인구직 지표가 이날 시장에 강한 반응을 유발했다"며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전까지 앞으로 고용과 관련한 지표에 대해 시장은 유사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S&P500의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는데 에너지주가 3.7% 밀려 가장 많이 떨어졌다. 글로벌 경제 둔화로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에 유가는 5% 넘게 급락했다.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와 기술주도 내렸는데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애플은 0.85%, 1.53%씩 하락했다. S&P500과 나스닥은 모두 50일 이동평균선이 붕괴됐다. 월가의 공포를 보여주는 변동성 지수는 3거래일 연속 오르며 6주 만에 최고로 뛰었다.

트레이드뷰 마켓

[MTS써보니] ㉒이베스트온, 주식전용모드∙간편모드 옵션 유용 - 다크모드∙큰글씨모드 등 찾기 쉽게 배치 - 국내 및 해외 주식 주문 통합 이용…해외 주식은 15분 지연 시세 - 이베스트투자증권 유튜브 ‘이리온’ 연동…투자 콘텐츠 관심↑

문성준 기자

  • 기사등록 2022-07-02 17:36:43

[편집자주] 주식투자를 시작하면 부딪치는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고민이 'MTS, 뭘 써야 할까?'입니다. 더밸류뉴스 'MTS써보니' 시리즈는 기자들이 직접 국내 증권사 MTS를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 궁금증을 확 풀어봅니다. 증권사 MTS의 특징과 장단점, 개선점을 사용자 입장에서 생생하게 평가하고 편의성, 가시성, 만족도 등을 '한줄평'으로 종합 요약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이 지난 2월 차세대 MTS ‘이베스트온(eBEST ON)’을 선보였다. 이전 MTS ‘이베스트 모바일’을 선보인 지 7년만이다. ‘이베스트 모바일은 국내외 주식, 선물, 옵션 등을 통합으로 매매할 수 있는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차세대 MTS를 선보이면서 이베스트측은 “약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용자 중심의 환경을 고려해 초보부터 고수까지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MTS를 새롭게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베스트온'이라는 이름은 투자자들에게 투자 스위치를 ON(온)으로 켜준다는 뜻이다. 기자가 직접 스위치를 켜고 들어가서 사용해봤다.

[일러스트=홍순화 기자] ◇’이베스트온’은…

▷누적 이용자 수 : 10만명+ (구글플레이 기준) ▷거래 수수료 : 0.015% ▷강점 : 간편모드, 주식전용모드 등 여러 모드를 간편하게 변경. 주문 유형별 구분 등 이용자 편의성 고려

◆홈 화면 하단에 주황색 아이콘, 다양한 모드 활용 가능

계좌 발급은 어렵지 않게 마무리됐다. 별도의 인증서 필요없이 휴대폰과 신분증으로 가입해 간편했다. 올해 새롭게 론칭한 MTS답게 최초 계좌개설시 수수료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우대, 이체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다.

계좌 개설을 마치고 들어가면 홈 화면이 뜬다. 여느 MTS와 다를 것 없이 무난한 구성이다. 상단에 국내와 해외 버튼이 있어 간편하게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을 볼 수 있다. 스크롤을 내리면 뉴스란을 볼 수 있다. 최근 이유와 보도 내용들이 보인다. 아쉬운 점은 투자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내용들이 보인다는 것. 투자를 하려고 MTS를 사용하는 것일텐 데 좀 더 투자와 종목에 관련된 내용들 위주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베스트온’ 홈 뉴스 화면(왼쪽) 간편모드 변경 화면. [이미지=이베스트온]

홈 화면 오른쪽 하단에 보면 주황색 아이콘 하나가 눈길을 끈다. 눌러보니 기본모드, 주식전용모드, 선물옵션모드, 간편모드 등 투자자의 성향과 상황에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따라 다른 모드를 고를 수 있었다. 그 밑에는 다크모드와 큰글씨모드까지. 장기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눈이 피로할때가 많은데 이럴 때 유용할 듯 하다. 다른 MTS에서는 따로 설정에서 찾아야 해 번거로웠는데 이렇게 쉽게 배치해놓으니 사용자 입장에서 편리했다. 기자는 간편모드로 설정하고 몇 가지 종목들을 봤는데 심플하고 직관적인 디스플레이가 깔끔했다.

몇 가지 종목들을 살펴보고 관심종목에 넣어봤다. 관심종목에는 내가 넣어논 종목들뿐 아니라 코스피,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코스닥 상위 10선 종목들이 함께 나와있다. 시장의 대장주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면 매수∙매도 판단에 조금이나마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물론 편집에서 제거할 수 있다.

'이베스트온' 관심종목 화면(왼쪽), 주식 차트 설정 화면. [이미지=이베스트온]

주식차트에 가면 봉별로 차트가 나온다. 봉을 ‘일’, ‘주’, ‘월’ 단위로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고, 설정에서 차트유형, 지표설정 등을 세밀하게 편집할 수 있다. 워낙 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특히나 ‘우측 여백’, ‘폰트 크기’, ’사진 줌 방식’ 등등 이용자 입장에서 보기 편하게 세심하게 신경쓴 모습들이 중간중간 보였다. “사용자 중심의 환경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는 이베스트측의 설명이 납득이 가는 순간이다. 아쉬운점은 주식차트 및 차트설정의 UI가 약간은 딱딱하고 올드한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 좀 더 부드럽고 깔끔한 UI로 개선되면 좋을 듯하다.

◆일반주문, 예약주문 등 주문 형태별로 구분…해외주식 15분 지연 시세 제공

왼쪽 화면의 전체메뉴를 눌러보면, 국내주식부터 해외주식, 선물∙옵션, 투자정보 등 다양한 정보들이 나와있다. 맨 하단의 모바일지점도 눈에 띈다. 국내주식은 주식 일반주문, 예약주문, 자동주문, 호가주문 등 주문 형태에 따라 나눠져 있다. 적어도 헷갈릴 일은 없을 듯. 쓰는 사람의 스타일에 따라 갈릴 수는 있겠지만, 기자는 편리하다고 느꼈다. ‘MY투자비서’란으로 가면 현재 계좌의 총 자산부터 자산의 비중이 나와있다. 또 평가금과 평가손익, 수익률까지 나와있어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다.

'이베스트온' 전체메뉴 국내주식 화면(왼쪽), 해외주식 현재가 화면. [이미지=이베스트온]

해외주식은 해외주식 거래신청 이후에 가능하다. 미국과 중국, 홍콩 증시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해외주식도 국내주식과 함께 통합으로 주문할 수 있어 간편하다. 해외주식의 경우 기본적으로 15분 지연 시세가 제공되고, 실시간 시세를 제공받고 싶다면 유료로 신청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외종목의 현재가 화면에서 바로 환율을 볼 수 있어 유용하다.

◆이베스트온 유튜브 ‘이리온’ 주목…멀티차트 활용 가능

전체메뉴에서 스크롤을 내리다보면 투자정보란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리서치 등 기본적인 투자정보부터 투자자별 매매동향이 나와있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리온’이라는 메뉴가 눈에 띈다. 이리온? 어디로 오라는거지? 하는 의문을 가지며 클릭해보니, 유튜브로 이동한다. 아하, 이베스트 유튜브 채널명이었구나. 센스가 넘치는 채널명에 피식 웃고 간다. 채널에 가니 업종별 이슈를 정리해주는 리서치, 컨설팅 등 영상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자도 최신 영상 중 하나를 골라 시청했다. 22만명의 구독자를 증명하기로 하듯 나쁘지 않았다. 다만 대부분의 영상이 30~40분 분량으로 시간적으로 시청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자세한 내용이 담긴 것은 좋지만, 더 많은 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15~20분 내의 재밌는 영상들도 많아지면 어떨까 한다.

'이베스트온' 유튜브 채널 ‘이리온’ 화면(왼쪽), 진행중인 이벤트 화면. [이미지=이베스트온]

투자정보 맨 하단의 멀티차트에서는 2개 이상의 차트를 한번에 볼 수 있다. 최대 4개의 차트까지 볼 수 있고 분할 유형 선택과 설정 편집도 가능하다. ‘주식차트’ 기능에서도 바로 멀티 차트를 활용할 수 있으니 들어가기도 좋을 듯하다. 이외에 종목 상위, 외인∙기관 상위 등 특정 종목들을 추천해주는 투자정보도 나와있다.

모바일지점에서는 기본적인 이체, 환전부터 청약, 펀드 가입 등 필요한 용무를 볼 수 있다. 신규계좌개설 및 계좌번호 변경 등도 가능하고 내 정보 관리도 가능하다.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현재 해외주식 수수료 할인과 국내주식 챌린지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뿐 아니라 상품권, 포인트 현황도 볼 수 있다.

'T우주' 출시 1주년…SKT, 내달 새 상품 선봬

[서울경제TV=김수빈기자]SK텔레콤이 구독 상품인 ‘우주패스’의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 편의와 선택권을 넓힐 수 있는 신규 상품을 내달 새롭게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8월31일 이동통신 사업자 최초로 선보인 구독 상품 ‘T우주’는 월간 130만 이상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SKT의 대표 구독 상품이다.

월간 실 이용 고객이 8월 말 기준 130만을 넘어선 것은 SKT가 AI등을 활용해 고객이 관심을 보이거나, 사용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상품 라인업과 제휴처를 확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KT T우주는 런칭 당시 우주패스 all과 mini의 2가지 라인업에서 고객 일상 혜택 중심의 우주패스 life, 커머스에 특화된 우주패스 slim을 추가해 총 4가지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또한, 제휴사의 규모도 런칭 당시의 18곳에서 48곳으로 확대됐다.

SKT는 매월 꾸준히 우주패스를 이용 중인 고객들이 보다 편하고 경제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우주패스 연간 구독’도 오는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9월7일 새롭게 선보인다.

‘우주패스 연간 구독’은 우주패스 all, life, mini, slim 등 4가지 상품의 혜택을 현재의 월간 구독 형태가 아닌 연간 구독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다.

가입 고객은 기존 월간 구독의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17%의 요금 할인 혜택과 웰컴 기프트로 11번가 등에서 사용 가능한 SK페이 포인트를 제공 받게 된다.

윤재웅 SKT 구독마케팅담당은 “T우주의 첫 돌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신규 상품인 ‘우주패스 연간 구독’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AI 등을 활용한 서비스 개선과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IT비즈뉴스(ITBizNews)

디지털 UI/UX, 마케팅 그룹 픽스다인무브먼트(이하 픽스다인 M)가 미래에셋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8월 19일 진행된 ‘ICT 어워드 코리아 2022’에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통합 대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 분야 어워드로, 매년 혁신적이고 우수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미래에셋증권 M-STOCK은 '투자의 모든 것(All about Investment)'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3개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또한 사용자 관점의 투자 여정에 맞춰 UI/UX 전략을 수립하고 고객의 투자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했고, 투자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보를 단순화하여 리디자인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웹에이전시인 픽스다인 M은 모바일 APP과 웹, 커머스, 금융,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프로젝트에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컨설팅부터 프로젝트 수행까지 픽스다인 M만의 노하우와 전략적 기획력이 뒷받침된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픽스다인 M은 삼성전자, 삼성 SDS, LG CNS, 우리카드, 세기 P&C, S&P·나스닥 50일 이평선 붕괴 제주항공, 인사혁신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고객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웹어워드 코리아 및 스마트앱어워드, 대한민국 디지털애드 어워즈, &AWARD 등 4개 어워드에서 7개분야(쇼핑몰, 광고&마케팅,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등)를 수상한바 있다.

픽스다인 M 신지혜 대표는 “금융 서비스의 다양한 변화에 따라 고객 연령층이 확대되고 모바일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존 고객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함과 동시에 MZ세대들의 특징을 고려한 고객 경험 혁신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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