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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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투자자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창업 초기 벤처기업에 자금 지원과 경영 지도를 해주는 투자자.

스타트업의 투자받기 101

필자를 비롯해, 그 규모와는 관계없이 회사를 경영하는 모든 창업자들의 첫번째 책임은 회사의 잔고가 바닥나기 전에 어떻게든 자금을 확보하여 회사가 지속되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아직 확실한 매출원을 확보하지 못하였거나 충분한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지 못한 대부분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도무지 언제일지 모를 그 날을 기다리며 투자라면 일단 받아들여야 할 것만 같은 급박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한 급박감은 물론 “생존”이라는 지상과제로부터 기인하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직접 몇 번의 창업 사이클을 경험하면서 체득했고, 또 투자자가 된 지금 매번 실감하게 되는 것은, “투자”라는 것이 소위 번레이트(Burn Rate)라고도 불리는 기업의 존속 비용을 충당하고 런웨이(Runway)라 불리는 생존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이다.

투자라는 장치는 투자자의 펀드 계좌에서 기업의 계좌로 돈이 이동하는 것 이전에, 엄연히 그 자체로 하나의 가치생산 단위이자 상품인 “기업”의 일부를 거래하는 것이며, 따라서 그것은 결코 “무상(無償)”이 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자 자신의 투자를 비롯한 모든 투자는, 비록 그것이 항상 현실이 될 수는 없을지언정 반드시 그 투자에 상응하는 분명한 “결과물”이 창출될 수 있을 것이라는 논리 위에서 이루어져야만 하며, 또 이루어질 것이다. 따라서 VC 등 외부 투자자들의 투자 유치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이라면, 생존을 위한 비용으로서의 투자가 아닌, 구체적인 가치를 내포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데에 소요될 자금으로서의 투자를 유치하려는 생각의 틀이 먼저 필요할 것이다.

생존을 위한 자원이 부족하기만 한 스타트업들에게 투자 유치의 시점을 선택하는 것은 거의 호사에 가까운 것으로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비추어질 지도 모른다. 그러나 투자라는 것이 단지 생존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것이 아닌, 구체적인 결과물의 창출에 소요되는 비용을 충당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이제 우리는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투자의 유치가, 해당 자금이 수혈되었을 때 달성해야 할 목표, 즉 마일스톤(Milestone)이 가시화되어 적정한 자금만 투입된다면 즉시 그 달성을 위한 노력이 개시될 수 있을 때에라야 이루어져야 할 것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사실 그 반대의 경우, 즉 명확한 마일스톤이 없이 투자를 유치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매우 간단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일스톤이 없다는 것은, 힘들게 투자를 유치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어디에 사용해야 할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힘들게 늘린 런웨이를 겨우 번레이트나 충당하며 방향성 없이, 비효율적으로 소모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그리고 그와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그리 많지 않은 투자금은 유의미한 성과가 창출되기도 전에 모두 소진되어 버릴 것이며, 창업자는 그리 달라진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것이 없는 상황에서 (혹은 심지어 훨씬 안좋은 상황에서) 또 다시 투자 유치를 시도해야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투자자의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그것이 얼마가 되었든 기존에 투자를 유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지 못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상당히 불편한 일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임을 예측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이 경우 해당 기업은 후속투자 유치에 실패하게 되거나, 설령 정말 힘들게 투자를 유치한다 하더라도 이전 라운드에 비해 기업가치가 평가절하되는 다운라운드(Down-round)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다음 단계의 마일스톤이 명확하게 구상되었다면, 이제 얼마의 투자를 유치해야 하는지는 오히려 쉽게 산출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음 번 마일스톤을 달성하기 위해 소요될 것으로 (물론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합리적인 기준 위에서) 추산되는 금액이 10억 원이라고 추산된다면, 그 금액이 바로 이번 라운드에서 해당 스타트업이 투자받아야 할 금액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때, 그렇게 현실적인 마일스톤의 달성을 위한 합리적인 자금의 규모가 산출이 되었다면, 창업자들은 해당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그 당시에 5% 혹은 10%의 지분을 아끼는 것 보다 훨씬 현명한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어야만 한다. 필자 역시 창업가의 한 사람으로서 지분율에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창업자들의 정서를 잘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들의 지분율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것은 종종 협상에 실패하거나 충분한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귀결되는 것이 사실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는 결국 애초에 적정한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면 불필요했을 라운드를 추가하게 됨으로써 귀중한 시간 및 자원의 낭비와 더불어 그렇게 방어하려던 지분율을 오히려 더욱 떨어뜨리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아울러, 때로는 그렇게 산출한 유치목표금액이 자신들의 단계에서 너무 큰 경우도 있을 것이다. 만약 그런 경우라면 해당 스타트업의 창업자들은 그렇게 높은 목표를 고집하는 대신 자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마일스톤이 현실적인 관점에서 아직은 너무 먼 목표의 것은 아닌지를 점검해 보거나 자신들이 산출한 비용구조가 합리적이었는지를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리하자면,

필자는 전략적인 창업자라면 투자를 받는 다는 것이 단지 생존을 위한 것이 아니라, 마일스톤의 달성을 위한 자금의 확보를 위한 것임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그에 따라 명확한 마일스톤이 설정되고 그 달성을 위해 필요한 자금의 규모가 산출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서 스타트업이 투자자들과 본격적인 협상을 할 준비가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투자에 대해 아직은 생소한, 그러나 자금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스타트업의 창업자들에게 과연 언제 투자를 유치해야 하는지, 그리고 얼마의 투자를 유치해야 하는지와 같은 것을 생각하는 것은 호사로까지 비추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또, 혹자는 그와 같은 결과의 창출이 결국 기업의 존속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투자는 결국 런웨이를 늘이는 것이 아니냐고 반박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목표와 그 목표의 달성이 가져올 수 있는 경제적 가치에 대한 기대 위에서, 그와 같은 달성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 판단되는 기업에 그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기업의 일부, 즉 지분을 취득하는 것이 투자의 본질일 것이며, 아울러 투자라는 것이 때로는 기업의 방향성을 넘어 그 존망까지도 결정하는 것이 될 수 있기에 오히려 아직 연약한 상태의 기업인 스타트업의 창업자들은 더더욱 그에 대해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또한, 유의미한 성과도 발생시키지 못하며 미래를 위한 명확한 비전도 가지지 못한 기업의 조직의 생존 및 현 상황의 유지를 위한 맹목적인 자금의 수혈은 시장역학의 관점 위에서 외려 지양되어야 하는 것일 수도 있음 역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노파심에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본 컬럼이 결코 투자자들과 처음으로 접촉하는 시점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독자들께서 잘 이해해 주시기를 당부하고 싶다. 투자자들과 기업 모두가 서로에게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야 비로서 본격적인 투자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스타트업들은 가능한 이른 시점에부터 투자자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들의 성장과정을 지속적으로 환기시켜 주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게다가 특히 해외의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려는 기업이라면 이러한 과정을 보다 초기에서부터 시작하여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전 컬럼을 통해서도 이야기했던 것과 같이, 투자는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전제로 기업에 상당한 시각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며, 그 이외의 기업의 생존에 관한 것은 외부로부터의 투자로 결정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해당 스타트업의 창업자가 명확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효율적, 그리고 효과적으로 사용해 해당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역량(관련컬럼)을 가지고 있는가에 의해 결정되는 것임을 창업자들이 잘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또한, 각 산업 섹터에 따라, 그리고 투자사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적어도 필자와 같이 하이테크(High-tech)의 초기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사들이라면, 투자를 받는 기업이 Cash-positive 상태가 되기 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커다란 비즈니스가 되는데 필요한 기초를 제대로 형성하기 위해 투자금을 제대로 “태우는(burn)” 능력을 갖추고 있을 때 훨씬 편안함을 느낀다는 것 역시 스타트업과 창업자들이 잘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앞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울 전망이다. 정부가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을 내놓으면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캐피털(VC)이 활용할 수 있는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을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마련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중기부는 이번 지침을 만들면서 유엔의 책임투자원칙(PRI) 등을 참고해 글로벌 ESG 기준과 국내 기준의 일관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와 산업별 특성을 감안하고 관련 표준을 제공해 업계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ESG 펀드를 운용하는 VC은 ESG 벤처투자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투자심의기구를 운영해야 한다. ESG 가치에 어기는 기업은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는 '네거티브 스크리닝' 평가 기준 도입도 필요하다. ESG 투자 대상 기업의 위험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ESG 표준 실사 체크리스트'도 적용해야 한다.

중기부는 VC가 투자 기업을 발굴하고 심사하는 단계에서는 관련 지침을 의무적으로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투자 의사결정, 사후 관리, 투자 회수 단계 등에서는 지침이 권고 사항이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올 하반기에 조성되는 167억원 규모의 ESG 전용 펀드에 시범 적용된다. 중기부는 향후 벤처캐피털업계와 창업·벤처기업의 의견을 검토해 지침을 보완할 계획이다.

조주현 중기부 차관은 "ESG 벤처 투자를 점진적으로 도입해 업계가 새로운 투자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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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작성해주신 연락처로 정확한 행사 장소 및 비대면 줌 링크 공지 드리겠습니다. (시간은 확정입니다.)

☑️ 세션 진행자 소개
강재윤 (CEO, 공동창업자)

- 서울과학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졸업
- 서울대학교 AI 학회 Deepest 창립, 전 회장
- 프로그래밍 그룹 Prography 창립, 전 회장
- 디어코퍼레이션 공동창업, CTO
- 레브잇(올웨이즈) 공동창업,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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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라운드 핵심 총정리

투자 라운드가 뭔가요?

투자 라운드는 스타트업에서 필요로 하는 투자를 기업 성장 단계, 투자 회차 및 규모에 따라 구분 해놓은 거예요. 일반적으로 시드 단계 → 시리즈 A → 시리즈 B → 시리즈 C로 구분이 되어요.

성장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트업 투자 규모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제품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이를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성장해요.

자체적인 수익만으로 연구개발을 꾸준히 하면서 기업 규모까지 키우는건 대부분의 스타트업에서 거의 불가능한 일이예요. 그래서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더 큰 성장의 타이밍을 앞둔 스타트업들은 이를 뒷받침할 투자 자금을 유치시키기 위해 노력하죠.

시드 단계 (Seed, Pre-A)

기업 성장 단계주요 투자자
창업 아이디어를 상품 프로토타입이나 베타 서비스로 구축하는 단계창업자 본인, 지인,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마이크로 VC, 초기 전문 VC 등

시드 단계는 말 그대로 ‘씨앗’ 단계에 진행되는 투자예요. 스타트업이 창업 아이디어를 상품 프로토타입이나 베타 서비스로 구축하는 단계에서 진행되지요.

극히 초기 단계의 투자이다보니 위험도가 높아서 투자 금액이 적은 편이예요. 시드 단계의 투자는 일반적으로 창업자 본인이나 지인의 자금으로 진행되거나 크라우드 펀딩같은 엔젤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투자자,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이뤄집니다.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지 않더라도 창업자나 창업 멤버들의 역량, 아이디어의 성장 잠재력 등으로 투자 유치가 결정되고요.

엔젤 투자자 기술력은 있으나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자금이 부족한 창업 초기 벤처기업에 자금 지원과 경영 지도를 해주는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시드 투자와 멘토십을 제공하고, 성장을 가속하기 위한 공개 피칭 이벤트나 데모데이를 지원하는 개인이나 회사

시리즈 A

기업 성장 단계주요 투자자
일관된 수익이나 성과 지표를 얻은 스타트업이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단계엔젤투자자, VC

시리즈 A는 출시한 시제품이나 베타 서비스로 일관된 수익이나 성과 지표를 얻은 스타트업에서 주로 진행되어요. 어마어마한 수익은 없더라도 향후 성장 가능성이 입증된 수익 모델을 토대로 투자금을 끌어오는 시기예요.

이 시점에서 스타트업은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해요. 확보된 사용자와 성과를 분석해 장기적인 이익 창출 전략을 짜는거죠. 그래서 시리즈 A 유치는 일반적으로 시제품, 베타 서비스의 정식 론칭 전후에 이뤄집니다.

사업 분야에 따라 ESG 경영하지 않은 스타트업은 투자받기 어려워진다 | 한경닷컴 조금씩 다르지만, 시리즈 A에서는 보통 20억 원에서 50억 정도의 자금이 조달되어요.

시리즈 B

기업 성장 단계주요 투자자
상당 수준의 사용자를 확보한 스타트업이 사업 확장을 시도하는 단계VC

시리즈 B는 시리즈 A를 유치한 뒤, 상당 수준의 사용자를 확보한 스타트업이 사업 확장을 시도하는 시점에서 진행돼요.

이 단계에서 회사는 좋은 인재를 확보해서 양질의 제품/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 개발과 광고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게 돼요.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본격적인 성장에 돌입하게 되죠.

성공 가능성이 어느 정도 확보된 상황이기 때문에, 시리즈 B부터는 투자금의 규모도 커져요. 보통 50억부터 500억 이상으로도 투자가 진행됩니다.

시리즈 C

기업 성장 단계주요 투자자
해외 시장 진출, 새로운 제품 개발, 다른 회사 인수(M&A)등을 계획하는 단계VC, 헤지펀드, 투자은행, 사모펀드

이 단계부터는 생존을 위한 성장은 끝났다고 보면 돼요. 손익분기점이 넘은 상태이거나, 당분간 적자라도 거대 플랫폼을 선점하고 있어서 고객이 계속 늘고 있는 상황이죠.

이 시점에서 회사는 해외 시장 진출, 새로운 제품 개발, 다른 회사 인수(M&A)등을 계획하면서 필요한 추가 자금을 모집하게 돼요.

대부분의 스타트업에서는 시리즈 C 단계에서 외부 투자 유치를 마무리해요. 외부의 투자 없이 생존하기 위해, 사업 확장 뿐만아니라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도 고민해야하는 시점이지요.

실제로 이렇게 투자가 이뤄졌어요

시리즈 D, E, F…

물론 더 큰 성장을 목표하며 시리즈 D, E, F까지 투자를 유치하는 회사도 있어요. 시리즈 C 이후, 투자사에 회사를 매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창업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고요.

실제로 이렇게 투자가 이뤄졌어요

더 큰 투자일수록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해요

투자 단계가 늘어갈 수록 투자금의 규모도, 고려해야할 사항도 점점 늘어가지요. 투자 유치를 적절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현재 투자 단계에서 필요한 자금의 적정선도 파악해야하고, 투자금을 받게 되면 우리 회사의 지분율이 어떻게 변동되는지도 알고 있어야 해요.

우리 회사 성장 로드맵, 투자 시뮬레이션으로 준비하세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신가요? 걱정마세요. 주주의 투자 시뮬레이션 기능을 활용하시면 돼요.

프리밸류와 투자금만 입력하면 1주당 발행가격부터 포스트밸류, 투자 후 주주별 지분율 변동까지 1분만에 모두 확인 가능해요. 시뮬레이션은 무한 생성할 수 있어서, 라운드별로 여러 버전의 계획을 세워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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