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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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원칙

대신자산운용은 정직과 신용을 바탕으로 투자원칙을 준수하고 투자대상자산의 장기적이면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하여 투자대상자산과 관련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책임투자를 이행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투자대상자산 발굴, 관련 산업분석, 밸류에이션, 포트폴리오 구성, 리스크 모니터링 등 투자의사결정 프로세스 상에서 재무적 요소와 함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책임투자를 이행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투자대상자산의 지속가능과 중 Ÿ 장기적인 가치 제고를 위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에 기반한 주주활동 등을 통해 책임투자를 이행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책임투자 이행과정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을 기업가치 분석의 중요한 요소로 판단하여 관련 모니터링 및 공시, 제도 개선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활동에 참여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의미 있고 신뢰받는 책임투자 이행을 위해 회사 내부에 ESG위원회를 설치 Ÿ 운영하며 조직 및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외부 자문기관과의 자문계약 등을 통해 객관적인 책임투자 원칙 및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유관기관 등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리서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대신자산운용은 책임투자 및 수탁자 책임원칙 및 관련 지침, 기준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이행내역을 고객과 수익자에게 주기적으로 보고합니다.

대표자 : 진승욱 | 사업자등록번호 : 116-81-21895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3 (저동1가, 대신파이낸스센터(Daishin Finance Center)) 19층 | 메일 : [email protected] | 준법감시인 심사필 250호 (2022.01.26~2023.01.25) | 대표전화 : 02-769-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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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 꼭 알아둬야 할 기본 원칙 2가지

기본 투자 원칙과 기준을 잘 세워야,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재테크 채널 유튜버이자, 「빚부터 갚아라」, 「원트재무설계 소원을 말해봐」 저자인 오상열의 칼럼 시리즈 에서는, 재테크의 가장 기본인 통장 관리부터 채권 투자까지 전반적인 돈 관리 방법을 하나씩 짚게 됩니다. 모두가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알찬 재테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투자 원칙

경제 기사, 금융 관련 책, 재테크 영상 등 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이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본 투자 원칙과 마음가짐인데요.

나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면서도 실패는 줄이는 방향을 찾도록 도와줄, 기본 투자 원칙 두 가지를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씩 알아볼까요?

제 1 원칙.
위험과 수익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 원칙

대부분의 투자 상품 안내서에 꼭 적혀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모든 투자는 투자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그만큼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에 혹하는 경우가 많고, 위험에 대한 설명은 잘 숙지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곳곳에 적혀있는 것일텐데요.

많은 분들이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수익만 생각하고, 위험은 잘 고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험과 수익은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 원칙

위험과 수익의 관계는 비례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High Risk, High Return) 이라고도 하죠. 위험이 높은 투자 상품일수록 돌아오는 수익도 크다는 말인데요. 왜 그럴까요?

높은 위험 확률을 안고 있는 투자 상품인 만큼, 사람들이 투자를 망설일 가능성이 큰데요.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으면, 수익이 날 때도 적은 인원만 가져갈 수 있는 승자독식 구조가 가능해집니다.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이유도 이 때문이죠.

일반적으로 많이들 알고 계시는 은행 예적금의 경우, 위험이 낮으니 수익률도 낮습니다. 채권, 펀드 같은 상품은 위험 프리미엄 (Risk Premium) 때문에 수익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위험 프리미엄이란, 위험을 선택한 것에 대한 ‘대가’를 말해요.

[tip] 🤑 높은 수익률만 보여주는 불법 금융상품 사기, 미리 예방하기 🛡

종종 전 재산은 물론 담보 대출까지 받아 투기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예금자 보호가 안 되는 금융 상품에 대해 원금이 보장된다고 생각하거나, 불법 금융기관에서 제시하는 터무니 없는 수익률만 맹신하는 것인데요.

“위험이 크면 손해 또한 클 수 있다”는 것을 잘 모르거나, 이것저것 따져보기 어려울 투자 원칙 정도로 경제적 상황이 열악한 상황에 처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냉정하고 침착하게 금융 상품을 파악해야 합니다. 백두산 과 같은 커뮤니티에서 불법 금융 사기 실제 사례와 정보과 공유되고 있으니,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 번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제 2원칙.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합니다.

투자 원칙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본인의 두 가지 투자 원칙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첫째, 원금을 보존해야 한다. 둘째, 첫번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다.”

이 말을 응용한 법칙을 ‘-50+100 원칙’이라고도 하는데요. 50% 손실이 났을 때, 100%로 회복해야 원금이 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에 10만 원 투자했는데 6개월 동안 50% 손실이 나서 5만 원이 됐습니다. 원금 10만 원으로 회복하려면 5만 원을 벌어야 하는데요. 손실은 50%이지만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100% 만큼 올려야 합니다.

・ 10만 원 – 5만 원 = 5만 원 (-50%)
・ 5만 원 + 5만 원 = 10만 원 (+100%)

수익률이 한 번 반토막 난 상황에서는 원금 회복까지 두 배의 노력과 수고가 드는 셈이니, 최대한 원금을 보존할 수 있도록 개인이 달성 가능한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tip] 📈 12월과 1월에는 주식 가격이 오른다? 🤔

주식 가격이 12월과 1월에 오른다고 해서 ‘산타 랠리’, ‘1월 효과’ 같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작년 12월에도 나스닥 지수*가 사상 처음 9,000선에 안착 했고, 산타 랠리가 시작되었다는 기사가 뉴스에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 나스닥 지수란? 미국 주식 시가를 평가하는 3대 지수 중 하나

🎅 산타 랠리 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와 관련 있습니다.

이 기간에 많은 업체들이 물건을 굉장히 싸게 팔기 때문에, 매출이 많이 일어나고 시장 상황도 좋아지거든요.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를 맞이해 가족이나 연인과 선물을 주고받는 것, 보너스나 상여금 등을 받아 소비가 늘어나는 것 또한 모두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1월 효과 는 산타랠리에 이어 1월에도 주식 시장 흐름이 활발해지는 현상인데요.

보통 연초가 되면 정부에서 새로운 정책들을 발표하고,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집니다. 다이어트, 금연, 금주 등 신년 맞이 다짐으로 건강 및 취미 생활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면서 기업 매출도 늘고요.

대주주 양도세나 금융소득 종합과세 등 세금을 피하기 위해, 12월에 주식을 팔았다가 1월에 다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이유가 됩니다.

사실 이런 캘린더 효과는 미국 시장에는 잘 맞지만, 우리나라와는 잘 맞지 않아요.

미국에서는 거의 매년 산타 랠리 소식이 보도됩니다. 2018년 미국 증시가 휘청할 때 산타 랠리 효과가 없어서 “성탄 전야에 3대 지수가 모두 1% 하락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라는 뉴스 가 나올 정도였거든요. 우리나라 코스닥 시장은 (중소기업에 한해) 1월 효과가 나타나는 정도입니다.

“위험과 수익을 투자 원칙 함께 고려해야 한다”,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 는 기본 투자 원칙 두 가지는 다른 듯 비슷한 의미를 지닙니다. ‘대박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에 집중하는 것’ 이죠.

무리한 투자로 인해 공든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기본 원칙들을 잘 숙지하고 투자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첫 걸음,
천 원부터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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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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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48g | 152*225*20mm
ISBN13 9791164843657
ISBN10 116484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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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2016년 말 기준으로 10년 전 각 100억 원씩 투자한 경우의 잔액과 수익률을 가정해서 연구한 논문을 살펴보자. 10년 전 자녀에게 개인이 선호하는 주식으로 100억 원을 물려주었다고 할 때 결과는 어떨까? 100억 원이 25억 원이 되었다. 여기에서 개인 선호 30개 종목은 대중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주식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주식은 베이비붐 세대나 X세대들이 이미 많이 알고 있고 그래서 많이 들어왔던 주식이다. 그동안 시세를 주도하고 많이 올랐다 내려온 주식들이다. 예를 들면, 다들 잘 알고 있는 삼성물산, 현대차, 호텔신라, 삼성전기, 삼성증권, LG전자 등 개인들이 좋아하는 부류의 종목이라 할 수 있다. 자녀에게 이런 부류의 주식 100억 원어치를 물려주었다면 25억 원이 되어 있을 거라는 결과다. 또 자녀에게 10년 전 기관이 선호하는 30선 종목을 100억 원어치 물려주었다 해도 109억 원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니 이렇게 물려줘 봐야 자식에게 별 도움이 안 된다. 주식 투자 실패하는 방법을 물려준 것이나 다름없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10년 전에 현금 100억 원을 주는 것이 훨씬 낫다.
---「 ‘10년간 주식 투자 수익률’」중에서

가장 쉽고 안전하게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수입(급여, 사업소득, 연금 등)의 10%는 없다고 생각하고 먼저 떼어내서 주식을 사 모아가는 것이다. 수입의 10%가 없다고 내 인생이 어려워지고 어떻게 되지 않는다. 수입의 10%를 저축하지 않고 다 쓴다고 해도 내 인생이 화려하게 빛나지 않는다. 수입의 10%를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미래 대비책이다. 수입의 10%조차도 저축할 여력이 없다면 주말이나 휴일에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그 정도의 돈은 모아서 투자할 수 있다. 이마저도 하기 싫어 실천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내 찬란한 삶을 꿈꾸면 안 된다. 그냥 지금처럼 만족하고 살다가 미래의 암울한 시대에 부딪쳐도 그냥 그대로 살면 된다. 그런다고 누가 뭐라 하지 않는다. 가속화되는 디지털 시대, 구조적 고령화 사회에 직면한 최고의 돈 버는 대안은 급여, 사업소득이 아니라 주식 투자밖에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 ‘주식 외 대안 없다’」중에서

구조적 흐름은 일반인들이 미리 예측하기 어렵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도 많은 분석을 해야만 예측이 가능한 것이다. 그렇게 해도 완벽하게 정확히 맞출 순 없다. 물론 큰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장 동향을 어느 정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정도의 예측이란 구조적인 흐름, 큰 흐름을 보고 투자하면 된다는 뜻이다. 조지 소로스는 “내가 돈을 많이 번 것과 예측하는 나의 능력은 별 관련이 없다”라는 말을 했다. 개인이 분석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아무리 예측을 잘 했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장기 투자, 집중 투자를 하지 않고 예측해서 매매하는 분산투자는 실패할 확률이 크다. 워런 버핏도 “예측하는 일은 예측하는 사람에 관해 많은 것을 알려주지만 예측의 대상인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전 투자에서는 투자자 스스로 예측을 잘해야 되지만 강조했듯이 예측을 정확하게 맞추려 하지 말고 가장 확실한 주식, 가장 잘할 수 있는 주식을 계속 매수하여 장기 투자하라는 것이다.

---「 ‘대중 투자자의 잘못된 투자 전략’」중에서

투자자 대다수는 1억 원 이하의 투자금으로 여러 종목을 편입한 상태에서 가격, 시황을 보면서 사고판다. 그들은 시장 시황과 미국 시장을 보고 또 무역전쟁에 대해 불안해하다가 빨리 손절하고 빨리 이익을 실현하고자 조급한 마음으로 교체 매매를 하곤 한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무역 전쟁을 분석하고 세계 경제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도 트럼프가 무슨 말을 하는지 요즘 상황이 어떤지 그런 이슈들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매일 시황만 보고 있다. 그렇게 시장에 끌려 다니며 사고팔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내 주식 계좌를 시장 상황에 내던져 두는 것과 마찬가지다. 필자가 강조하는 투자방법의 경우 무역전쟁, 코로나19, 물가급등, 금리인상 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장기 투자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이다. 시황을 이길 수 있는 것이 장기 투자다. 장기 투자란 평가손이 나면 손절하는 게 아니라 도리어 추가매수의 기회로 활용한다. 장기 투자는 가격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 1년 동안 장기 투자를 했어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 이유가 없다면 팔지 말아야 한다.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오히려 평가손이 발생되었어도 상관없어야 한다. 결국은 목표대로 움직일 것이기 때문이다.
---「 ‘시장에 끌려다니지 마라’」중에서

단기간 대박 투자처는 직접하는 주식 투자밖에 없다. 하지만 대다수 주식 투자자들은 몇 년 동안 수익은커녕 손해를 볼 것이다. 대중 투자자들은 대중 투자 심리에 빠져서 세월만 흘려보낼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주식 투자는 어려워진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게 주식 투자라는 것을 인식하게 될 때쯤 대다수 투자자들은 시장을 탓하고 자금이 적다고 불평만 하게 될 것이다. 특히 정보가 없어서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자기편파성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 사실상 실전에서 주식 투자를 통해 몇 배의 수익을 얻는 것은 장기 투자라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일 수 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장기 투자라면 쉽기만 한 수익 올리는 것이 대중 투자자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되고 있을까? 필자의 25년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투자 철학에 비추어 본다면 결론은 하나다. 세상의 이치가 그렇듯이 남들보다 잘하는 것,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진정성 있게 목표를 향해 걸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보통의 대중 투자자들은 자신이 잘할 수 없는 것을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한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 주식 투자를 쉽게 만만하게 보고 투자실패를 평생 반복하는 것이다.
---「 ‘투자 성공의 기본 마인드’ 중에서

대다수 전문가들은 전문가 함정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 전문가들이 전문가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자기 분야 이외에도 다양하게 공부해야 한다. 세상의 흐름도 읽고 그것을 자기 전문분야에 활용해야만 하는데 대다수는 이런 노력을 하지 않고 답답한 전문가로 남아 있는 것이다.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벌어 본 사람들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다. 또 투자 전문가의 경우도 투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다고는 하지만 실전 투자에서 실패 없이 큰돈을 항상 버는 것은 아니다. 2016년에 추천되었던 종목의 현재 결과를 보면 삼성전자, 네이
버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오른 종목이 거의 없다. 네이버는 최근 수년간 크게 올랐고 잠깐은 좋았을지 모르지만 그 외에 꾸준히 크게 오른 종목은 거의 없다. 아직도 과거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주식도 많다. 요즘은 증권방송 TV(케이블채널), 증권사 사이트 이외에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채널에서도 쉽게 주식관련 전문가를 만나볼 수 있다. 주식을 처음 접하거나 분석력이 낮은 일반 투자자들은 자칭 전문가라고 하면 그냥 믿고 투자 조언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의 특징’」중에서

지금 시점에서 한번 생각해보자. 에이치엘비가 3만 원인데 30만 원 간다는 확신이 들면 사도 된다. 알테오젠이 지금 7만 원인데 앞으로 70만 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확신이 섰다면 지금부터 사서 자식에게 물려줘도 되는 주식이다. 한미약품이, 녹십자가, SK바이오가, 삼성바이오가 앞으로 10배 오른다는 증거를 찾고 확신이 생긴다면 자녀에게 물려줘도 된다. 10배 수익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자녀에게 물려주면 안 된다. 미국에도 좋은 바이오주가 있고 바이오는 10년 이상 주도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연간 이익이 5,000억 원씩, 매출이 1조 원 이상씩 나온다. 고성장 바이오 산업에 속하기 때문에 주도 산업이다. 신약개발 업체는 성공하면 무조건 고성장으로 봐도 된다. 그런 종목을 사면 된다. 바이오주는 좋은 고성장 산업이지만 지속적으로 고성장하는 기업은 몇 개 되지 않는다. 그리고 신약 실패확률이 워낙 높기 때문에 미래가 불투명한 게 단점이다. 그래서 잘 아는 바이오주가 아니라면 관심에서 제외시켜야 한다.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의 3대 비법에서 10이라는 숫자는 매우 중요하다. 필요충분조건이다. 10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주식은 자식에게 물려주면 안 된다.
---「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 3대 투자 비법’ 중에서

현대중공업(현재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008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고점대비 ---「70%까지 내려갔다. 2000년도 초에서 2007년까지 7년간 55배 오른 상태로 고점에서 자녀한테 물려주었다면 어땠을까? 자식에게 실패하는 주식 투자법을 물려준 것이다. 조선업의 시대였던 2008년도 영업이익률이 전년대비 50% 증가하면서 증설, 수주 모멘텀이 끝났었고 실적 고성장도 2010년도에 이미 끝났다. 시대가 끝난 주식을, 또는 끝나가는 주식을 자녀에게 물려주면 안 된다. 2000년경에 1만 원대 주식을 사서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2007년 고점에 못 팔았더라도 2010년 초반까지는 고점에서 팔고 나왔어야 한다. 이 주식도 SK텔레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라이프 사이클 구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동통신산업 성장 사이클은 30년, 조선산업 성장 사이클은 중국 서부 대개발과 궤를 같이하기에 10년 사이클이었다.
---「 ‘어떤 종목을 자식에게 물려줄 것인가?’」중에서

이상으로 정리한 자녀에게 물려줄 주식은 10년 이상 보유해야 하고 10배 이상의 수익이 가능한 10년 이상을 주도할 산업이어야 한다. 대시세가 기본이다. 비록 10배 이상의 수익이 아니더라도 몇 배의 수익은 기본이다. 여유자금으로 투자했을 때 1,000만 원으로 매수한 주식이 고점대비 30% 정도 하락했다면 레버리지 투자를 이용하는 것은 무방하다고 본다. 레버리지는 정말 위기가 왔을 때 주가가 전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했을 때만 반드시 해야 한다. 물론 섣불리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빚으로 투자하면 안 된다는 것이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의 기본 원칙이다. 최악의 경우 경제가 망해서 대폭락했을 때 더 많은 주식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면 레버리지 사용이 가능하다. 매수단가를 낮추기 위해 아무때나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꼭 명심하고 있어야 한다.

회원리뷰 (43건) 리뷰 총점 9.8

FOMO나만 뭔가 놓치고 있다는 두려움열심히 성실하게 지금처럼 꾸준히 일하고 생활하면 된다주변에서 뭐해서 얼마 벌었네뭘했더니 얼마가 됐네이런 얘기 듣고 나도 뭔가 해야겠다고 무리하게 하다보면 벼락부자보다 벼락거지가 더 빠르다주식도 부동산도 내년에도 10년후에도 항상 있다충분히 준비해서 접근하면 된다날마다 조금씩 꾸준하게 공부를 해나가면 스스로에게 빅데이터가 생겨;

FOMO
나만 뭔가 놓치고 있다는 두려움
열심히 성실하게 지금처럼 꾸준히 일하고 생활하면 된다
주변에서 뭐해서 얼마 벌었네
뭘했더니 얼마가 됐네
이런 얘기 듣고 나도 뭔가 해야겠다고 무리하게 하다보면 벼락부자보다 벼락거지가 더 빠르다
주식도 부동산도 내년에도 10년후에도 항상 있다
충분히 준비해서 접근하면 된다
날마다 조금씩 꾸준하게 공부를 해나가면 스스로에게 빅데이터가 생겨서 지식은 누적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 밀어붙이고 있다
조바심 내지 말고 투자 원칙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나가면 된다
그래도 주식을 잘하고 싶다면 꼭 해야할 일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으며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하는 게 있다
관찰이다
책에서 저자가 풀이해 주는 것은 아래이다
ㅇ 투자 전문가들이 자녀에게 선물하고 싶은 종목의 특징
ㆍ향후 3년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년 15% 이상
ㆍ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 모델을 보유
ㆍ주력 제품이나 사업의 시장 지배력이 국내 TOP3
ㆍ향후 본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과 능력 보유
ㆍ경영 투명성 확보를 위한 우선 경영의 전략 변화 여부
ㆍ임직원의 평가 보상과 만족도가 높은 기업
ㆍ현 주가 대비 기대수익률 연 30% 이상
아주 좋은 책이다
추천한다

활자가 한 한포인트 정도 작아 가독성이 떨어진다. 몇 안돼는 장기투자에 대한 책이다. 장기투자에 대한 책은 인기가 다소 떨어진다. 급한 한국인의 성향 탓이려나? 아뭇튼 장기투자자는 단기투자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또한 리딩반 운영에 단기에 비해 다소 불리한 면이 있는가 보다. 반면 단기투자자는 장기투자는 오버나잇 해야 하므로 대내외의 위험에 노출되므로;

활자가 한 한포인트 정도 작아 가독성이 떨어진다. 몇 안돼는 장기투자에 대한 책이다. 장기투자에 대한 책은 인기가 다소 떨어진다. 급한 한국인의 성향 탓이려나? 아뭇튼 장기투자자는 단기투자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또한 리딩반 운영에 단기에 비해 다소 불리한 면이 있는가 보다. 반면 단기투자자는 장기투자는 오버나잇 해야 하므로 대내외의 위험에 노출되므로 위험이 없는 투자는 단기 또는 초단기라고 투자 원칙 주장한다. 이 책은 장기 투자를 넘어 초장기 투자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그러므로 다소 덜 자극적으로 기술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단기나 장기 모두 하나만이 정답은 아닌듯하다, 장의 성격(상승장, 대세 상승장, 하락장, 대세 하락장, 박스권 장세에 따라 적절한 투자법을 구사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듯하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서점에 가면 주식 서적이 항상 베스트셀러에 있었다. 그리고 그쪽에 관심이 없더라도 대화의 주제는 주식이던 시기였다. 그만큼 주식시장은 호황기였다. 그러나 현재 영끌하며 비트코인이나 주식을 산 사람들에게는 안 좋은 소식만 전해지고 있다. 누군가는 최고점을 찍은 지 오래라며 서서히 안정화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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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서점에 가면 주식 서적이 항상 베스트셀러에 있었다. 그리고 그쪽에 관심이 없더라도 대화의 주제는 주식이던 시기였다. 그만큼 주식시장은 호황기였다. 그러나 현재 영끌하며 비트코인이나 주식을 산 사람들에게는 안 좋은 소식만 전해지고 있다. 누군가는 투자 원칙 최고점을 찍은 지 오래라며 서서히 안정화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당장의 상황만 보고 '주식에 발을 빼야하나'라는 생각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본래 주식은 단타로 버는 경우보다 장기로 버는 사람들이 거금을 회수할 확률이 더 크다.

이미 적자인 상황이라면 처음 시작했던 먼 과거를 후회하기보다는, 깨달은 지금 장기전으로 시작하는 게 낫다는 결론이다. 또, 장기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로 연금이 있다. 앞으로 우리 세대부터는 연금이 1조 이상 적자인 만큼 연금이 빛을 발하지는 않아 보이고, 본래 받으려던 수령액보다 낮은 금액을 받아야 할 시기가 올 것을 대비해야 한다면 장기 주식을 배워 노후를 준비하는 게 더 이득이라는 판단이다.

저자는 내가 예전에 재미삼아 주식을 했었을 때(단타)는 고려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설명해 준다. 가령 베이비붐 세대부터 현재 MZ세대까지의 인구수에 따른 기업 간 매출 변동에 대해서 말이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꾸준히 줄어들 것이며 언제부턴가 출생자보다 사망자의 수가 증가됨에 따라 전체 인구의 수는 감소된다. 그런데 그 인구수가 곧, 매출이라는 당연한 인과관계를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새롭게 느껴졌다. (인구의 하락은 수요량의 감소로 이어지고 매출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

그렇다면 농업, 어업, 임업과 같은 1차 산업부터 매우 급격하게 4차, 5차 6차 산업에 대비해야 한다면 우리는 어떤 기업을 선정해야 할까. 애플, 아마존, 삼성, 테슬라, 알리바바 등 어느 산업이 도래해도 끄떡없을 것 같은 거대 기업에 손을 얹어야 할까? 그렇다면 과거의 모토로라, 노키아와 같이 시장점유율 선두권에 있던 기업들을 생각해 본다면 무조건으로 신봉해서는 안 된다. 그 기업이 과거 이익에 취해 본인의 몸집이 점점 작아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면 우리의 입장에서는 손해다.

이 책은 자식에게 물려 줄 만큼 오래오래 몸담을 수 있는 투자 방법에 관해 알려준다. 그만큼 장기적으로 수익이 상승할 종목들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단기 투자가 안 맞거나 이제 주식에 시작하는 사람이 읽기에 좋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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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투자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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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대상을 분산하여 투자하게 되면 각각의 금융자산 특성으로 인해 위험이 줄어들거나, 동일한 위험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퇴직연금은 일반적으로 10~30년 이상 장기간 운용하게 되므로 높은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식 등 위험자산에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험자산의 투자 원칙 경우 단기적으로는 손실이 크게 나타날 수 있지만 장기간 투자할 경우에는 손실 발생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가격의 최고와 최저점을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며, 시점을 나누어 계속투자 한다면 시장의 변동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고(시간에 따른 분산투자), 적립식으로 계속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금융상품의 가치는 증가한다는 순행 투자 원리에 부합합니다.

개인의 연령, 퇴직 시기, 적립 예상 기간, 투자성향 등을 고려하여 투자방식을 선정해야 합니다. 연령이 낮고 적립 예상 기간이 많이 남았다면 좀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의 투자비율을 높이는 것이 좋으며, 연령이 높고 적립 예상 기간이 적다면 좀 더 안정적인 상품의 투자비율을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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