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비트코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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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혜수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김정주 넥슨 창업자 등 유명 IT 기업인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손실을 입었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가상자산 투자 열풍 속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매수했다가 고점에 물려 손실을 입었다는 분석이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에이다는 왜 상승하고 있는가.

oriori87.tistory.com/m/289 리플을 통한 설거지 세력 그리고 단기 침체 [리플 사태 분석] 바로 이틀전이었습니다. 리플 설거지에 조심하셔야 한다는 글을 올린지 2일만에 800원을 찍자마자 50%이상 하락

"에이다의 상승세가 끝나고 비트코인이 전체 거래량을 빨아 들일 것 같다" 는 예상을 했는데

어제 저녁 9시 일론 머스크 [테슬라]가 비트코인에 약 2조원을 투자한 것이 뉴스로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현재 비트코인은 전고점을 뚫고 하늘로 상승했습니다.

에이다로 어느정도 돈을 버신 분들중 어제 제 포스팅을 보시고 비트코인으로 시드를 옮기신 분들은 약 20%정도 수익을 보셨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도 오랜만에 비트코인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머스크는 진지하다"…테슬라, 비트코인 받고 전기차 판다(종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사진=AFP 제공)[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비트코인에 15억달러(테슬라와 비트코인 약 1조7000억원)를 투자했다. 테슬라가 생산하는 모델Y 같은 전

관련 뉴스 중 관심을 보일 수 있는 뉴스를 일단 포스팅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전에 말씀드렸듯 테슬라와 비트코인 사실 지금은 "단기 하락장" 입니다.

여기서 단기라고 말씀 드리는 기간은 약 6개월 ~ 1년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 상승을 하기 위한 찌라시들이 초 단기 불장 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에 머스크의 발언은 초 단기 불장을 위한 찌라시 입니다.

일단 이번 초 단기 불장이 설날까지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 비트 및 다른 코인들이 조정을 받은 후 초단기 상승장이 시작될것으로 보입니다.

조정 없는 상승은 오히려 불안감만 증폭시키고 독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머스크 (테슬라)의 투자에 대해 간단히 분석해 보면, 머스크라는 캐릭터 자체가 "돈 냄새" 를 매우 잘 맡습니다.

일론 머스크도 김정주도···비트코인에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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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혜수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김정주 넥슨 창업자 등 유명 IT 기업인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손실을 입었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가상자산 투자 열풍 속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매수했다가 고점에 물려 손실을 입었다는 테슬라와 비트코인 분석이다.

7일 미국 가상자산 전문매체인 데일리호들은 테슬라가 비트코인의 시세 급락으로 인해 올해 2분기 최대 1억달러(한화 1137억원)의 손실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는 지난 2월 비트코인에 15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자사 전기차 구매 시 비트코인의 결제를 지원했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대규모 매수와 더불어 결제 지원 소식에 비트코인 시세는 급등했다. 15억달러(한화 1조7061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던 테슬라는 지난 1분기 중 일부를 팔아 1000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둬 가상자산 투자자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비트코인 결제 지원 소식을 알린 지 약 3달여만인 지난 5월 돌연 결제 지원 중단을 선언했다. 비트코인의 채굴, 유통에 화석연료가 많이 사용된다는 이유를 들었다. 일론 머스크의 비트코인 결제 지원 중단 소식에 6만달러(한화 6824만원)까지 치솟던 시세는 하락장으로 돌변했고 중국발 악재 등으로 인해 현재 3만4000달러(한화 3867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데일리호들은 “테슬라는 2분기 가상자산 투자로 2500만달러(한화 284억원)에서 최대 1억달러(한화 1137억원) 수준의 손실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테슬라 뿐 테슬라와 비트코인 아니라 국내 대표 게임기업인 넥슨 역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실패, 2분기 손실이 테슬라와 비트코인 테슬라와 비트코인 예상되고 있다.

넥슨은 올해 2분기 가상자산 거래 자산평가 손해액 44억9900만엔(한화 테슬라와 비트코인 463억원)을 영업외 비용으로 계상키로 했다.

넥슨은 지난 4월 말 1억달러(한화 1137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주주가치 제고 및 현금성 자산 가치 유지를 위한 투자라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었다. 넥슨이 매수한 비트코인 개수는 총 1717개, 평균 단가는 5만8226달러(한화 6621만원)다.

넥슨의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는 그간 가상자산에 지속 관심을 보여왔다. NXC는 지난 2016년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을 인수했으며 2018년에는 유럽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스탬프도 사들인 바 있다.

하지만 넥슨이 매수한 이후 불과 2달여만에 비트코인의 시세가 폭락했다. 넥슨은 비트코인 매수 당시 장기적으로 안정성과 유동성을 이어갈 것이라 전망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폭락을 거듭, 현재 3만4000달러(한화 3867만원) 수준에서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넥슨의 매수 시점과 비교하면 약 40% 폭락했다.

비트코인에 투자한 테슬라와 넥슨이 손절할 가능성은 다소 낮은 것으로 점쳐진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최근 “비트코인이 청정 에너지로 채굴된다면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겠다”고 밝혔고 넥슨의 경우 장기적 관점의 투자라고 밝힌 바 있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비트코인, 테슬라 생태계 결제시스템으로 안착하나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대표 가상통화(암호화폐) 비트코인이 미국 테슬라가 그리는 플랫폼 속 결제 시스템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SK증권은 테슬라와 비트코인의 결합하면 이 같은 가능성이 대두된다고 내다봤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일론 테슬라와 비트코인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미 테슬라 뿐 아니라 스타링크(위성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진행하며 플랫폼 기업 진출을 선언했다"며 "테슬라가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면서 플랫폼을 연결해주는 결제시스템의 중추를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이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내다봤다.
앞서 테슬라는 8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된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보유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15억달러(약 1조66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구매했다고 공개했다. 보유자금 7.7%를 비트코인에 투자한 것이다. 주요 기업 중 스퀘어, 페이팔에 이어 테슬라도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한 셈이다.테슬라와 비트코인
이에 따라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데이터와 통신망을 연결하는 사업 구상에서 결제와 관련된 금융분야를 디지털화폐가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슬라는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에 추가 투자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인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테슬라가 비트코인의 노드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노드는 대형 네트워크에서 쓰이는 일종의 데이터 지점을 뜻한다. 중앙집중형 서버가 없이 각 참여자들의 기록을 모두 공유하는 블록체인 체계 상에서 대형 참여자의 일종인 노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한 연구원은 "이미 테슬라의 온보드 컴퓨터에서 비트코인 노드가 작동되는 영상이 공개된 바 있는데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라며 "자동차 운행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검증해 블록을 생성하고, 노드 운영을 통해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테슬라와 비트코인이 만난 만큼 단순 투자 이상의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 연구원은 "테슬라는 단순 투자목적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하진 않았고 자사 플랫폼 생태계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비트코인 활용을 염두했을 것"이라며 "테슬라에 이어 애플이 가상통화 거래소 및 전자지갑을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등 바야흐로 놀라운 변화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머스크 "테슬라 비트코인 결제 중단. 환경 테슬라와 비트코인 문제 우려 때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돌연 자사 전기차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 사용 중단을 선언했다. 비트코인 채굴에 있어서 막대한 전기가 투입돼 환경 문제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이날 올린 트윗에서 "테슬라와 비트코인"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장문의 공식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테슬라는 전기차 구매에서 비트코인 사용을 중단한다"면서 "우리는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에 있어서 배기가스 문제를 악화시키는 석탄 연료 사용이 급증하는 것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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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상화폐는 많은 관점에서 좋은 아이디어이며 우리는 비트코인이 유망한 미래를 가지고 있다고 믿지만, 이것이 환경에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할 순 없다"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비트코인을 처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머스크는 "테슬라는 어떤 비트코인도 팔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비트코인 채굴이 좀 더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이행되는 즉시 거래에 비트코인을 사용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비트코인에 사용되는 에너지의 1% 이하를 사용하는 다른 암호 화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지난 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15억 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사들였다고 밝혔으며, 이후 테슬라 전기차 구매 수단으로 허용했다. 이는 곧 비트코인 가격 급등의 계기가 됐다. 머스크는 지난 9일 테슬라와 비트코인 자신이 이끄는 민간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의 달 탐사 결제 수단으로 도지코인을 허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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