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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 또한 국내증시의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부산항만공사(BPA)의 사회적 채권 정기평가 실시 결과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당사”)는 당사의 ESG금융 인증 평가방법론을 기준으로 부산항만공사(이하 “동사”)가 발행한 발행금액 총 2,000억원의 제34-1회 내지 제35-2회 공사채(사회적채권)에 대하여 사후평가(정기평가)를 실시한 결과, Part 1(프로젝트의 적격성, 자금투입 비중 등) 등급을 ‘E1’, Part 2(관리, 운영체제 및 투명성 평가) 등급을 ‘M1’, 최종 평가등급은 ‘SB1’으로 기존 등급(직전 평가일 2021.10.01)을 유지했다.

또 동사의 ESG 채권 Framework(이하 “관리체계”) 및 관리체계에 따른 운영이 대한민국 정부의 가이드라인 및 ICMA의 원칙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했다. 평가의 주요 고려 사항은 다음과 같다.

 프로젝트가 적격 기준에 부합하고, 조달자금 전액을 적격 프로젝트에 배분
 노후항만시설 기능 재정립, 국제관광 거점 육성, 시민 친수공간 확보, 고용창출효과 등으로 긍정적 사회적 편익
 선정기준, 내부 승인 절차 등 프로젝트 평가 및 선정을 위한 절차 완비
 별도 계좌 개설을 통한 ESG 채권 입출금 관리, 미사용 자금 관리절차 마련 등 ‘자금관리’ 체계가 ICMA 기준에 부합
 자금사용 완료 시점까지 성실한 보고 및 공시
 적극적인 환경·사회적 공헌 활동

부산항만공사가 2021년 10월 본 사회적채권을 통해 조달한 금액은 총 2,000억원이며, 조달자금의 전액을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의 사업비 용도(기투입한 자금의 차환 포함)로 배분했다.
사후보고서의 사회적 개선 효과 보고에 따르면, 동 사업은 시설노후화 및 사회경제 여건의 변화로 항만기능이 저하된 북항 재래부두를 재개발하여 국제 관문기능(Gateway)을 강화하고 친수공간을 갖춘 해양관광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 사업과 관련하여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한국개발원), 마스터플랜 종합보고서(부산광역시 및 동사) 등이 작성되었으며, 보고서 작성 주체 및 적용된 기준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약 12만명의 고용창출, 약 31조 5천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기타 사회적 편익이 매우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동사의 프로젝트 선정기준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청정 운송”, “오염방지 및 저감”, “친환경 건물”, “사회경제적 발전” 등 6개 카테고리로, 사업 연관성이 높으며 ESG 경영 추진체계 상 추진과제와 밀접하게 연계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추진 과제 설정은 전사 의견수렴, 각 실무부서 Working Group 구성원의 참여, 외부 전문가의 최종 검토(자문) 등을 거친 것으로 파악된다. 개별 프로젝트의 선정은 프로젝트 선정기준에 따라, 동사의 이사회에서 의결한 예산반영 사업 중 사업내용 및 프로젝트의 성격을 고려해 사업부서와 자금부서가 함께 1차적으로 선정하며, 선정기준과의 부합성, 환경 및 사회 개선 기여도 등을 고려해 자금부서가 자금 배분 대상 프로젝트를 확정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의 관리체계 상 동사가 자금집행, 자금배분 내역 추적 및 미사용자금 운용에 대한 적절한 절차를 마련하고 있으며, 구비된 절차에 5~9일) - 머니투데이 따라 자금관리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 동사 제시 자료에 따르면, 지원 대상 사업에 대한 조달금액이 내부시스템의 전용 계좌내역을 통해 입출금관리 및 추적, 상시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했으며, 자금집행 시 SAP시스템과 연계한 CMS를 통해 2단계 이상의 결재를 거치는 것으로 확인했다. 본 사회적채권 조달자금이 지원 대상 사업에 배분(차환 및 신규투자)되었음을 확인했으며 평가일 현재 조달자금은 전액 배분되어 미사용자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

한국신용평가는 동사가 사회적채권 발행대금의 사용 내역 및 효과성을 포함한 「투자자 안내문」을 동사의 홈페이지와 한국거래소 사회책임투자채권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계획을 밝히고 있으며, 계획된 바에 따라 사후보고 및 공시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발행이 완료된 사회적채권 개요, 조달자금의 투입 현황, 사회적 개선 효과 등의 내용이 포함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사의 설립근거법인 ‘항만공사법’의 5~9일) - 머니투데이 목적이 항만시설의 개발 및 관리ㆍ운영에 관한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항만을 경쟁력 있는 해운물류의 중심기지로 육성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동사의 설립근거 자체가 공익 목적 달성을 위한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는 ESG경영실, ESG위원회 등을 별도로 조직해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전략 및 계획하에, ESG경영실을 중심으로 각 실무부서의 참여에 의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동반성장추진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종합적으로, 동사가 전사적으로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을 매우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되며, 자금집행, 자금배분 내역 추적 및 미사용자금 운용에 대해 명확한 관리 절차를 수행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한신평은 밝혔다.

정부부처 주간일정 및 보도계획(5~9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덕수 총리, 주례회동(낮12시, 대통령실)

*한덕수 총리, 노숙인 시설 현장방문(오후3시, 서울)

*방문규 국조실장, 주례회동(낮12시, 대통령실)

*한덕수 총리, 국무회의(오전10시, 서울)

*한덕수 총리, 아주경제 GGGF(오후2시, 서울)

*방문규 국조실장, 국무회의(오전10시, 서울)

*한덕수 총리,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오전8시30분, 서울)

*한덕수 총리,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오후2시, 서울)

*한덕수 총리, 세계한인차세대대회 간담회(오후4시30분, 서울)

*한덕수 총리, 추석 대비 물가·민생 현장점검(오후10시, 서울)

*방문규 국조실장,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오전 8시30분, 서울)

*한덕수 총리,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오전10시, 서울)

*방문규 국조실장,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오전10시, 서울

*추경호 부총리,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오전 7시30분, 서울 은행회관)

*추경호 부총리, 경제 규제혁신 TF(오전 9시, 서울청사)

*추경호 부총리, 추석민생 현장방문(오전 12시, 세종 전통시장)

*추경호 부총리, 타운홀 미팅(오후 3시, 세종청사)

*최상대 2차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오전 10시, 국회)

*경제 규제혁신 TF 회의 개최(오전)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인상 시행(오후)

*2021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오전)

*추경호 부총리, 국무회의(오전 10시, 서울청사)

*최상대 2차관, 민간투자사업심의회(오전 10시, 비공개)

*2022년도 제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원회(오후)

*한-중남미 수고 60주년 기념(오후)

*KDI FOCUS '노인연령 상향조정 가능성과 기대효과'(오전)

*추경호 부총리, 방송기자클럽초정 토론회(오후 1시, 목동 한국방송회관)

*방기선 1차관, 미래전략컨퍼런스 환영사(오전 9시30분, 콘래드 호텔)

*최상대 2차관, 공공정책포럼(오전 7시30분, 비공개)

*최상대 2차관, 교육교부금 제도개편 토론회(오후 4시, 서울청사 별관)

*제 4차 미래전략컨퍼런스 개최(오전)

*KSP 사업신청 온라인 설명회 개최(오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토론회 개최(오후)

*2022년 봄감자 생산량조사 결과(오전)

*방기선 1차관, KSP 성과공유 컨퍼런스(오전 9시, 서울 신라호텔)

*방기선 1차관, 소비 전문가 간담회(오후 2시, 비공개)

*최상대 2차관, 차관회의(오전 8시30분, 세종청사)

*제1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개최 계획(오전)

*2022년 KSP 성과공유컨퍼런스 개최(오전)

*이창양 장관, 오만 에너지부 장관 면담(오전9시, 서울)

*이창양 장관, 미 하원의원단 면담(오후4시15분, 서울)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미국출장(~11일)

*장영진 1차관, 산중위 법안소위(오전10시, 국회)

*박일준 2차관, 산중위 법안소위(오전10시, 국회)

*한-오만 에너지 장관, 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화키로(오전)

*통상교섭본부장, 美전기차 보조금 제도 협의 위해 워싱턴DC 방문하여 전방위 행보(오전)

*장관, 美 하원의원단에 인플레감축법(IRA) 우려 제기(오전)

*디지털 의료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오전)

*저속 전동스쿠터 등 퍼스널모빌리티(PM) 제품 안전기준 도입(오전)

*'22년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심의 결과(오후)

*이창양 장관, 국무회의(오전10시, 세종)

*장영진 1차관, 프랑스 출장(~8일)

*박일준 2차관, 에너지 복지현장 방문 (오후2시, 서울)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 개소식 및 설명회 개최(오전)

*액화석유가스(LPG) 이용ㆍ보급 시책 수립(오전)

*풍력발전 경쟁입찰시장 도입 계획 발표(오전)

*2차관, 에너지복지 지원현장 방문(오후)

*충북혁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에너지융복합 특화 산학융합지구 개소 (오후)

*제1회 「산업융합 우수기업 성과공유회」개최(오후)

* 통상차관보, 주한네덜란드대사 면담(오후)

*이창양 장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오전10시, 국회)

*이창양 장관, 중기중앙회 초청 간담회(오후2시, 서울)

*이창양 장관, 전통시장 방문(오후7시, 서울)

*박일준 2차관, 산중위 법안의결 전체회의 (오전10시, 국회)

*장관, 중소기업중앙회 간담회 참석(오전)

*"무선 이어폰의 사용가능시간" KS표준으로 확인한다(오전)

*장관, 추석 명절 맞이 민생현장 방문 (오후)

*1차관, 정부 대표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 제출(오후)

*균형발전법-지방분권법 통합법안 입법예고(오후)

*현장 밀착형 '수출현장지원단' 가동으로 기업 수출 애로 맞춤형 해소(오후)

* 글로벌 에너지 동향과 시사점 세미나 개최(오후)

*제1차 「산업기술혁신 전략 포럼」 개최(오후)

*이창양장관, 현안관계장관회의(오전10시, 서울)

*박일준 2차관, 가스수급 현장방문(오전9시10분, 인천)

* 통상교섭본부장, IPEF 장관회의 참석 예정(오전)

*2차관, 천연가스 인수기지 현장점검(오전)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주빈국으로 참석(오전)

* 1차관, 프랑스와 산업협력 강화 활동 전개(오전)

*한화진 장관,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낮12시30분, 공주)

*유제철 차관, 언론브리핑(오전9시, 세종)

*환경컨설팅업체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오전)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개최(오전)

*제14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 개최(오전)

*국가 기후위기 적응 연구협의체 5~9일) - 머니투데이 발족(오전)

*동물 희생 없는새로운 화학물질평가체계 마련(오전)

*한화진 장관, 국무회의(오전10시, 서울)

*한화진 장관,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오후2시, 서울)

*한화진 장관,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오후3시30분, 서울)

*유제철 차관, 롯데케미칼 소셜벤처 성과공유회(오후2시, 서울)

*환경부-한국정책학회, 규제혁신 논의를 위한 포럼 개최(오전)

*녹색제품 구매이행우수 공공기관 8개소 선정(오전)

*제3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개최(오전)

*과학적 데이터 기반 미세먼지 정책지원을 위한 국제 학술회개최(오전)

*어린이 환경안전전시회로 놀러오세요(오후)

*한화진 장관, 푸른하늘의 날 기념식(오후2시, 서울)

*한화진 장관, 제2차 민관환경정책협의회(오후3시, 서울)

*저탄소 그린산단조성사업 대상지 5곳 선정(오전)

*추석연휴 맞아 국립공원 야생화 꽃길걸어보세요(오전)

*유제철 차관, 차관회의(오전8시30분, 서울)

*장난치는 수달, 영역 표시하는 담비 등멸종위기종 희귀활동 포착(오전)

*이영 중기부 장관,금융현안 중소기업?소상공인 업계 간담회(오전10시,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이영 중기부 장관,전통시장 방문(오후12시,광장시장 북1문)

*이영 중기부 장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상생협약식(오후2시,노보텔앰버서더서울동대문호텔 그랜드볼룸)

*조주현 중기부 차관,경제규제개혁TF 2차 회의(오전9시,세종청사)

*중기부, 중앙관서 최초 상생결제 방식 예산 지급(오전)

*'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통합 공고(오전)

*중기부?5~9일) - 머니투데이 금융위?금감원 합동, 금융현안 중소기업?소상공인 업계 간담회 개최(오전)

*KT와 손잡고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한다(오전)

*이영 중기부 장관,국무회의(오전10시,서울청사)

*이영 중기부 장관,대한민국 5~9일) - 머니투데이 소싱위크(오후3시30분,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

*조주현 중기부 차관, 산중위 법안소위(오전10시,국회)

*'같이의 가치' 동행축제에서 함께 해요!(오전)

*?2022 대한민국 소싱위크? 개최(오후)

*이영 중기부 장관,산중위 전체회의(오전10시,국회)

*조주현 중기부 차관, 산중위 전체회의(오전10시,국회)

*기업리스크 대응 TF 8차 회의(전체회의) 개최(오후)

*조주현 중기부 차관,차관회의(오전8시30분,서울청사)

*조주현 중기부 차관,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오후3시30분,사이라구나리조트)

*차관,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석(오후)

*APEC 중소기업장관, 아태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포괄적 회복을 위한 공동선언 합의(오후)

*이정식 고용부 장관, 정책점검회의(오후2시, 서울지방노동청)

*권기섭 고용부 차관, 정책점검회의(오후2시, 서울지방노동청)

*이정식 고용부 장관, 국무회의(오전10시, 세종)

*이정식 고용부 장관, 전통시장 방문(오후1시50분, 서울)

*이정식 고용부 장관, 체불예방 관련 건설현장 방문(오후4시, 서울)

*권기섭 고용부 차관, 조선업 개선방안 전문가 간담회(오전11시, 한국프렌스센터)

*구직자취업촉진법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오전)

*조선업 근로조건 및 고용구조 개선방안 전문가 논의(오전)

* '22년 상반기 채용절차법 지도점검 결과 발표(오전)

*명절 전 체불예방을 위한 건설사 현장소장 간담회 개최(오후)

*이정식 고용부 장관, 주한 유럽기업 CEO 간담회(오전8시30분, 서울)

*이정식 고용부 장관, 중소기업 퇴직연금 1호 사업장 방문(낮12시, 서울)

*권기섭 고용부 차관, 전통시장.복지시설 방문(오전9시, 청주)

*주한 유럽기업 CEO 간담회(오전)

*3대 안전조치 현장점검의 날 운영(오전)

*고용보험법 및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오전)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1호 가입 기념 행사(오전)

*권기섭 고용부 차관, 차관회의(오전8시30분, 정부서울청사)

*정황근 장관, 국장회의(오전9시30분, 세종)

*정황근 장관, 추석맞이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오후2시, 공주)

*김인중 차관, 국장회의(오전9시30분, 세종)

*농식품부 장관, 추석 맞이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오후)

*정황근 장관, 국무회의(오전10시)

*반려동물 진료 분야 주요 정책 추진계획(오전)

*제4회 곤충의 날 행사(9.7.) 개최(오전)

*악취·소음 없는 쾌적한 농촌 공간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조성(오전)

*올 추석은 영양 풍부한 잡곡으로 만든 전통음식으로!(오전)

*추석 상차림, 약선 요리로 건강하고 맛있게(오전)

*김인중 차관, 농식품 수급상황 일일 점검회의(오후5시,세종)

*추석 대비 전국 일제 소독의 날 운영(오전)

*축산업·기업분석 동향 및 전망 발표(오전)

*생산단계 계란 살충제 집중검사 결과(오전)

*김인중 차관, 차관회의(오전8시30분, 세종)

*조승환 장관, 예비 오션스타 기업 인증서 수여식(오후2시, 세종)

*송상근 차관, 수협 바다가꿈 정기예금 가입식(잠정)(오전10시30분, 세종)

*조승환 장관, 국무회의(오전10시, 서울)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 추진(오전)

*조승환 장관, 해양수산 정책현장 점검(오후2시30분, 인천)

*송상근 차관,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오후2시, 대전)

* 바다는 어떻게 남극의 얼음을 녹일까?(오전)

*해양환경, 온라인 라이브 강좌로 "쉽고 편하게"배워요(오전)

*조승환 장관,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오전11시, 세종)

*송상근 차관, 차관회의(잠정)(오전8시30분, 세종)

*송상근 차관, 물가 현장점검(잠정)(오후3시, 대전)

*추석연휴에도 항만은 돌아간다. 수출입 물류지원 이상 무(오전)

*전세버스 운송사업 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 건 제재(오전)

*윤수현 부위원장, 국무회의(오전 10시, 서울청사)

*'청년소비자 리더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오후)

*'오메가-3' 비교정보 생산 결과(오전)

*브로드컴의 동의의결 개시 신청에 대한 심의결과(오전)

*2022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주식소유현황 분석 공개(오전)

*윤수현 부위원장, 차관회의(오전 8시 30분, 세종청사)

*쏘카의 사고 미신고 관련 조항 등 불공정약관 시정(8일 오전)

5일(월)
*2022년 8월말 외환보유액(오전)
*최근 5년(2017~2021)의 북한경제 및 향후 전망(BOK이슈노트 2022-31)(오전)
*베버리지 곡선을 통한 노동시장 평가: 미국과의 비교를 중심으로(BOK이슈노트 2022-32)(오전)

6일(화)
*최근 무역수지 적자 원인 및 지속가능성 점검(BOK이슈노트 2022-33)(오전)

7일(수)
*2022년 7월 국제수지(잠정)(오전)
*고인플레이션 지속가능성 점검(BOK이슈노트 2022-34)(오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BIS 총재회의」참석(오전)

8일(목)
*2022년 추석 전 화폐공급 실적(오전)
*2022년 8월중 금융시장동향(오전)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2년 9월)(오전)

서울 수도권에서 시작한 아파트값 하락세가 강원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주까지 꾸준히 오름세를 보였던 강원과 전북지역 아파트 가격마저 꺾이며 이번주 전국 모든 시‧도의 아파트값이 지난주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5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5% 하락했다. 특히 춘천이 포함된 강원지역 매매가격지수가 전주 대비 0.02% 떨어진 것으로 집계돼, 일주일 전(0.01% 상승)과 비교해 하락세로 전환했다. 주간 기준으로 전국 모든 시‧도 단위 지역에서 아파트값이 하락했다.

강원지역 아파트값은 앞서 2020년 4월 넷째주(-0.01%) 이후로 상승하기 시작해 올해 8월 둘째주까지 2년 4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여왔다. 그러나 지난 8월 셋째 주(-0.02%)에 이어 다섯째 주에는 올 들어 두번째로 주간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특히 춘천 아파트값 하락세는 강원도 전체와 비교해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춘천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7% 하락해 올해 7월 셋째주부터 7주 연속 떨어졌다. 수도권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20% 하락한 상황에서, 서울에서 시작된 침체가 옮겨온 것이란 해석이 우세하다.

강원지역 안에서도 영서 내륙권과 동해안권의 아파트 시장 분위기가 확연히 나뉘었다. 춘천과 원주(-0.07%), 삼척(-0.05%), 태백(-0.02%) 등에서 하락세가 나타난 반면 강릉(0.08%), 속초(0.07%), 동해(0.06%) 등 일부 동해안권 지역에서는 여전히 상승세가 관찰됐다.

강원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02% 하락하는 등 주택 시장 소비자 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사진=MS투데이 DB)

강원지역 주택시장 소비자들의 심리는 이미 2020년 초 당시 시장 침체기 수준으로 얼어붙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올해 7월 기준 강원지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2.3으로 2020년 1월(102.1) 이후 최저 수준이다. 소비자심리지수는 0~200 사이의 값으로 표현되며, 5~9일) - 머니투데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이나 거래 증가 응답이 많음을 의미한다. 올해 7월 강원지역 지수는 보합 국면에 해당하는 수치다.

춘천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금리 상승이 지금 같은 속도로 지속된다면 자금 유동성이 떨어져 아파트 시장으로 투자 수요가 유입되기 힘들다”며 “현재 춘천지역 수요자들도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짙은 분위기”라고 진단했다.

주간투자동향

이번 한 주 또한 국내증시의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이번 한 주 또한 국내증시의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오피니언뉴스=김지은 기자]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이 잭슨홀 미팅 연설에서 매파적 발언을 쏟아낸 이후 글로벌 증시는 일제히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국내증시 또한 연준의 긴축 속도가 늦춰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게 완화되면서 지난 한 주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다.

지난 한 주간 코스피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2.88% 하락했다. 이번주까지 3주 연속 하락했으며, 8월 월간 기준으로는 2.53% 하락했다.

수급적으로는 외국인의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앞서 지난 26일까지 9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했던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번주 들어 5거래일 중 4거래일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다만 31일 7400억원을 사들이며, 주간 기준으로는 1800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5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기록했으며, 매도 규모는 2조원에 달한다. 개인 투자자들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기록했으며, 매수 규모는 2조240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한 주 또한 국내증시의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파월 의장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의 통화정책과 관련해 '9월 금리 결정은 전체적인 지표와 전망의 변화에 달려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지난 주말 미국의 8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됐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31만5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월치(52만6000명 증가)에는 크게 못미쳤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치(31만8000명 증가)와 대체로 부합한 수준이었다.

8월 실업률은 3.7%로 전월(3.5%)보다는 올랐으며, 올해 2월 이후 6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관심이 집중됐던 8월 고용보고서는 예상 수준이었지만, 연준의 긴축에 대한 부담감은 떨쳐내지 못하며 지난 주말 뉴욕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세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이같은 영향으로 국내증시 또한 주 초반에는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의 8월 실업률이 소폭 상승한 것과 관련해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된 것이 지난 주말 주식시장의 약세 흐름을 이끈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같은 관점에서 본다면 오는 8일 발표될 미국 베이지북은 더욱 중요해진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스트래티지스트는 "7월에 발표된 베이지북에서 12개 연준 관할 구역 중 5개 5~9일) - 머니투데이 지역에서 경기침체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데, 이러한 경기침체 우려가 더 많은 지역으로 확산됐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할 때 연준이 고려할 중요한 경제지표로 8월 고용보고서와 함께 꼽히는 것이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다. 8월 CPI는 오는 13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8월 5~9일) - 머니투데이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7%,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6.1%로 전망하고 있는데, 앞서 지난 7월에는 각각 +8.5%, +5.9%를 기록한 바 있다.

김 스트래티지스트는 "9월 FOMC 금리인상폭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현재 75베이시스포인트(bp) 수준인데, 이번 물가지표가 이를 완화해주는 수준으로 나타날 가능성은 적어보인다"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시점은 10월 데이터가 발표되는 11월 중순 이후로 예상하며 9월에 확신을 갖기는 어렵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대형 이벤트들이 줄지어 예정돼 있지만, 오는 5일 미 증시가 노동절 연휴로 휴장하고, 국내증시는 추석 연휴로 9일부터 12일까지 휴장하는 만큼 관망세가 뚜렷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136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도 부담이다. 지난 2일 원·달러 환율은 1362.6원에 거래를 마감, 2009년 4월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치솟는 환율은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수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인 만큼 이번 한 주간 환율의 동향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는 "경기와 무관한 구조적 성장주, 정책 수혜주, 경기 방어주 중심의 방어적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전략을 권고한다"며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반도체와 과학법 발효로 향후 첨단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미국의 정책 방향은 중간재 수출 비중이 높고 미중 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 한국에게는 우호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산업별로는 수혜·피해 분야가 갈릴 수 있다"며 "2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이번주 코스피 예상 밴드로 2360~2460선을 제시했다.

오는 5일 미국 증시는 노동절 연휴로 휴장한다. 5일에는 중국의 8월 차이신 서비스 PMI와 유로존 8월 마킷 서비스 PMI가 발표된다. 6일에는 미국의 8월 마킷 서비스 PMI와 8월 ISM 비제조업지수가 발표된다. 8일에는 미국 연준의 베이지북이 공개되며, 이날 유럽중앙은행(ECB)은 통화정책회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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