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시장 주요 용어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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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는 8.26일(금) 16:30 금융감독원 및 유관기관과 금융시장 합동점검회의 를 개최 * 하여 최근 환율 상승 등에 따른 금융시장 현황 과 금융회사 외화유동성 등 대응여력 을 점검하였습니다.

* (일시/장소) ‘22.8.26. 16:30∼ / 정부서울청사 16층 중회의실
(참석기관) 금융위원회(사무처장 주재),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국제금융센터

□ 글로벌 금융시장 은 7월 중순 이후 다소 안정된 모습 을 보였으나, 미국의 고강도 긴축 우려, 유럽 경기침체 및 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 등이 부각되며 최근 들어 변동성 이 다시 확대 되고 있습니다.

ㅇ 이에 따라 글로벌 달러 강세 기조 * 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 도 크게 상승 ** 하는 모습입니다.

* 달러인덱스 : (‘21말) 95.6 → (’22.3말) 98.3 → (8.22) 109.0 年高 → (8.25) 108.4

** (‘21말) 1,188.80 → (8.12) 1,302.40 → (8.23) 1,345.50 年高 → (8.26) 1,331.3

□ 오늘 회의에서 위기상황 을 가정 한 금융권역별 외화유동성 대응여력 을 점검 하였고, 향후 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외화유동성 문제가 없도록 중점 점검·대비 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ㅇ 1차적으로 금융회사 자체적 으로 외화유동성 을 충분히 확보 할 수 있도록 점검·유도 해 나가고,

ㅇ 시장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비상대응계획 에 따른 외화유동성 수급안정조치 등을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유관기관 과의 공조 하에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향후에도 금융위원회는 유관기관과 함께 금융시장합동점검회의, 금융리스크 대응 TF * 등을 통해 금융시장 위험요인 , 금융회사 건전성·유동성 현황 등을 지속 점검 할 예정입니다.

* 8.31(수) 제4차 금융리스크 대응 TF회의(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를 통해 금융업권별 리스크 요인 점검 및 대응방향을 논의할 예정

사진자료 다운로드 구분선사전 소개

정의

개설

협의의 금융정책은 통화당국이 통화량이나 이자율을 조절하여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는 것으로 통화정책 또는 통화신용정책을 말한다. 정부는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이라는 통화정책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직·간접적인 조절수단을 외환 시장 주요 용어모음 이용한다. 이와 같은 수단에는 중앙은행 대출정책, 지급준비율 및 공개시장조작 정책은 물론 여수신 금리나 자금가용도를 통제하는 것을 포함한다. 한편, 금융정책은 통화정책은 물론 감독정책, 금융개혁 및 규제완화, 중소기업 자금공급, 외환제도 개혁 및 금융시장 개방과 관련된 정책을 포함한 광의의 개념으로 쓰이기도 한다.

내용 / 현황

1950년 이전 정부는 식민지 시대에 형성된 통화·금융체제를 해체하고 자주적 통화·금융체제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한국은행을 조선은행 대신 독립된 중앙은행으로 설립하였고, 1950년 「경제안정 15원칙」을 중심으로 경제안정정책을 실시하였으나 이는 한국전쟁의 발발로 재대로 시행되지 못하였다.

전쟁 이후에는 경제정책의 초점이 전후 재해복구와 악성인플레이션 수습이라는 두 가지 과제로 귀결됨에 따라 정부는 통화긴축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방안들을 강구하였다. 이에 금융기관의 대출한도나 용도를 직접 제한하는 직접규제 방식의 외환 시장 주요 용어모음 금융정책이 실시되었다. 특히 1953년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의 자금운용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자금의 중요도와 긴급성에 따라 대출을 실행하는 융자순위제를 도입하였고, 한국은행 재할인 취급에도 순위별로 차등을 두었으며, 대출한도제도를 부활시켜 금융기관의 대출한도를 규제하였다. 한편, 정부는 재해복구를 위해 산업금융기관을 외환 시장 주요 용어모음 설립하고, 농업부문의 지원을 위해 농업금융기관 등을 정비하였다.

전후 재해복구 사업이 일단락되고 미국의 대외원조 정책이 무상원조에서 차관형태로 전환됨에 따라 정부는 강력한 경제안정화 정책을 추진하였다. 이는 긴축 재정 및 금융정책을 통해 물가안정을 달성하고자 하는 종합적인 계획으로, 정책의 결과 1957년 이후 통화량 및 물가 상승률이 모두 둔화되었다. 그러나 1960년 4.19혁명과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되자 1961년 정부는 성장우선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그리하여 1961년 3차에 걸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적극적인 확대재정정책을 실시하였고 시중유동성이 투자자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1961년 1년만기 정기예금의 금리를 인상하기도 하였다.

1965년 금리현실화 조치가 취해지기 전까지 정부는 저금리정책을 유지하였다. 저금리정책 하에서는 대출금리가 낮아 대출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수신금리도 낮아 금융기관의 수신이 제약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예금금리를 대폭 인상하여 시중자금을 은행으로 돌리기 위한 금리현실화 조치가 1965년 9월 단행된 것이다. 당시의 금리현실화 조치는 예금금리를 크게 인상시킨 반면 대출금리를 상대적으로 작게 올리는 구조를 띄고 있어 기업의 금융부담을 낮추면서 투자와 저축을 증가시키는데 기여하였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발생한 예대금리간의 역마진은 금융기관 수지 악화 및 시중유동성을 크게 증가시켜 물가를 불안정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정부는 1964년에는 환율을, 1965년에는 금리를 현실화시키는 동시에 통화관리를 직접규제에서 간접규제 방식으로 전환시킴으로써 외환과 금리의 가격기능을 제고하는데 노력하였다. 또한 한국은행은 1965년 9월 대출최고한도제를 폐지하고, 지급준비율정책을 통화금융정책의 중추수단으로 삼는 한편 통화안정증권 매매를 단기적 금융조절수단으로 활용하였다. 또한 1967년 3월 단기적 자금수급 불균형에 신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통화안정계정을 설치하였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 중반 이후 유래 없는 수출증대로 경제의 자립기반을 갖추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사금융이 성행하면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 노출됨에 따라 1972년 8월 「8.3긴급경제조치」가 단행되었다. 이 조치로 정부는 기업의 고리 단기대출금을 저리 장기대출금으로 전환해 주었고, 신용보증기금을 설립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을 확대하는 한편 산업합리화기금을 설치함으로써 기업금융을 지원하였다. 이러한 정책에 발맞추어 기업의 투자를 촉진시키고자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의 금리를 대폭 인하하였는데, 이는 1965년의 금리현실화 조치 이후 가장 큰 폭의 금리인하였다. 1970년 2월 한국은행은 금융기관과의 거래실적이나 경영상태가 양호한 우량기업에 자동적으로 대출을 보장하는 신용공여한도제도를 도입·운용하였고, 기업체를 구분하여 우량한 기업을 대상으로 대출자금의 한도 및 금리면에서 우대조치를 취하였다.

1973년 10월에는 ‘국민저축추진중앙협의회’를 구성하여 범국민적 저축운동을 전개하였고, 같은 해 12월에는 주요 산업에 대한 자금공급을 목적으로 국민투자기금을 설치하였다. 또한 은행여신을 생산성이 높은 산업에 중점적으로 지원토록 하는 선별융자준칙을 마련하여 중화학공업에 장기 저리의 자금을 대출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중화학공업을 육성하였다. 하지만 1979년 접어들면서 제2차 석유파동이 일어나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선진국 경기가 침체되는 등 해외 경제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우리나라도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국제수지 적자 상황에 직면하였다. 이에 우리나라는 총통화증가율 목표를 상향조정하여 중소기업금융 및 서민금융과 주택금융의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환율을 대폭 인상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에도 불구하고 1980년 경제성장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하였고, 소비자물가상승률도 30%에 이르렀다. 한국은행은 긴축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수출산업에 대해서는 자금을 확대하는 등 제한된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1981년 하반기에 물가가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금융기관의 여수신금리를 단계적으로 인하하였다.

1986년 초부터 1988년까지는 원유가가 급락하고 국제금리가 하락하는 등 이른바 ‘3저(三低)현상’이 나타나던 때로 우리경제는 매년 10%가 넘는 고성장을 기록하는 한편 경상수지 흑자기조가 정착되는 등 이례적인 호황을 누렸다. 해외부문을 통한 통화공급이 크게 확대되면서 정부와 한국은행은 기존의 통화관리방식에서 전환하여 다각적인 통화조절대책을 마련하였다. 금융부문에서는 예금지급준비율을 1987년 11월 4.5%에서 7%로 인상한 데 이어 1988년 12월 10%로 다시 인상하였으며 상업어음재할인 및 무역어음 담보대출금리도 1986년 7월과 1988년 9월 2차에 걸쳐 연 5%에서 8%로 인상하였다. 아울러 수출지원 금융제도도 대폭 축소·정비하였다.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금융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도를 상향조정하고 중소기업대출을 대기업대출보다 우대하였다. 한국은행은 1988년 9월 유동성조절수단으로서 자동재할인 성격의 정책금융을 축소하는 등 재할인제도를 정비하였고 공개시장조작의 활성화를 위하여 거래대상기관을 확대하는 한편 공개경쟁입찰방식을 도입하였다. 또한 동년 12월에는 광범위한 금리자유화 조치가 실시되었는데 이는 당시로서는 매우 획기적인 사건이었으나 1989년 초 물가불안 등의 원인으로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다가 이후 1991년 8월 4단계 금리자유화 추진계획이 수립·발표되면서 재시행 되었다.

1993년 정부는「신경제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금융부문을 포함한 경제 전반에 걸친 개혁을 시도하였다. 금리자유화를 통한 금융시장의 가격기능 회복, 통화·신용정책의 효율화, 금융감독기능의 강화, 금융규제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신경제 5개년 계획은 상당히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되었다. 금리자유화로 1995년 말에는 대부분의 여신금리와 수신금리가 자유화되었고, 금융상품의 발행조건, 만기 등에 대한 규제가 완화 또는 폐지되었다. 또한 1994년에는 재할인제도를 전면 개편하여 총액한도대출제도를 도입하고, 대다수의 정책금융을 재정으로 이관하거나 폐지하여 통화관리방식을 개선하였다. 외국인의 국내주식에 대한 직접투자가 1992년부터 허용되었고, 채권시장도 1994년 개방 이후 해외 증권투자의 범위, 참가자, 한도 등을 계속 확대하였다.

1990년대 중반 외환자유화, 자본자유화 등으로 해외 자본유입은 증가하였지만 경상수지가 1994년 적자로 돌아선 이후 그 폭이 점차 확대되고 1997년 대기업이 잇따라 도산하면서 우리경제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1997년 11월에 들어서는 국내 금융기관의 외환사정이 급격히 악화되어 환율이 급등하였고 한국은행의 외환보유액이 빠르게 감소하자 정부는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기에 이른다. IMF는 구제금융 지원의 조건으로 금융 및 기업의 구조조정은 물론 강력한 금융긴축정책을 요구하였던 바, 그 영향으로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상승하였다. 한국은행은 1998년 이후 외환시장이 점차 안정을 되찾아 가자 실물경제가 지나치게 침체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금리를 꾸준히 인하하였고, 1998년 9월 30일에는 콜금리목표제를 채택하였으며, 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1998년부터 연간 물가안정목표를 설정·발표하였다.

또한 한국은행은 금융구조조정을 지원하기 위해 예금보험기금채권과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을 인수하여 특별유동성을 지원하였다. 또한 총액한도대출을 1997년 12월과 1998년 3월 각각 1조원씩, 1998년 9월 2조원을 증액하는 한편 총액한도 대출금리를 연 5%에서 3%로 인하함으로써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확대하였다. 이와 같은 정책적 노력으로 1999년 이후 금융·외환시장은 빠르게 회복되었고, 콜금리가 5% 내외의 안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고채 및 회사채의 금리도 1999년 이후 크게 낮아져 7∼9%에 머물렀다. 외환시장에서는 경상수지 흑자 및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의 유입, 대미달러 환율의 하락 등으로 안정적인 경제흐름을 이어나갔다.

외환위기 이후 급격히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신용카드 거래 활성화 방안이 시행되면서 신용카드사 간의 과다 경쟁 등으로 2003년 소위 신용카드사태가 발생하였는데 이때에도 정부와 한국은행은 단기유동성을 긴급 지원함으로써 위기에 대응하였다. 그 결과 2004년 이후 금융시장은 점차 안정을 되찾아 가는 듯 했지만 글로벌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발생한 20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로 국내 금융시장은 또 큰 충격에 빠지게 되었다. 이에 정부와 한국은행은 미국·일본·중국과 통화스왑을 체결하고, 2008년 10월부터 5회에 걸쳐 기준금리를 2.75%p 인하였으며, RP매입 등 적극적 공개시장조작, 총액대출한도 증액, 지급준비금 이자지급 등을 통해 2008년 말까지 약 20조원의 유동성을 공급하였다.

취업뉴스

[시사용어] 빈지워치/ 근감소증/ 인터벨룸/ RPA시스템/ 로맨스스캠/ 외환시장선도은행/ 트래블룰


| 빈지워치 (binge watch)

빈지워치란 폭음, 폭식을 뜻하는 영어(binge)와 본다는 뜻의 워치(watch)가 결합한 말로 휴일에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등 여러 개의 콘텐츠를 빠른 시간에 몰아서 보는 것을 일컫는다. 콘텐츠 생산과 공급, 유통 방식 등의 변화로 한 번에 몰아보는 콘텐츠 소비 행태가 확산하면서 이 같은 말이 생겨났다. 스마트폰·IPTV 서비스 등이 발달하고 ‘넷플릭스’와 같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가 등장하면서 활발해졌다. 2017년 미국을 대표하는 영어사전 메리엄웹스터에 새로운 영어 단어로 등재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빈지 워치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업체들이 시즌제 드라마 등을 한꺼번에 공개하는 추세도 빈지 워치를 늘리는 요인이다. 특히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시즌제 콘텐츠를 한 번에 공개하며 빈지 워치를 선도한 것으로 평가된다. ‘밖에 나갈 수 없어서 종일 드라마만 봤다’거나 ‘재택근무로 여유로워진 시간에 OTT 이용 시간이 더 늘었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 근감소증 (sarcopenia)

근감소증이란 영양 부족, 운동량 감소, 노화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근육의 양과 근력 및 근 기능이 감소하는 질환이다. 보통 30대부터 근육이 감소하기 시작해 60대 이상은 30%, 80대 정도가 되면 근육의 절반까지 감소하게 된다. 근감소증은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며 신체 전반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뼈를 약화시키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특히 고령층일수록 근감소증에 척추 노화까지 맞물려 허리디스크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처음으로 질병으로 분류된 근감소증 환자가 국내 65세 이상 노인의 약 13%에 이른다는 국내 첫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내용은 국제학술지 ‘예방의학 및 공중보건 저널’에 최근 실렸다. 국내의 근감소증 유병률을 메타 분석으로 체계적으로 평가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노인 근감소증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금연·금주를 하거나 흡연량과 음주량을 줄이고, 매주 최소 2~4회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을 기르는 운동을 병행하고, 단백질을 적절하게 섭취해야 한다고 연구팀은 조언했다.

| 인터벨룸 (interbellum)

인터벨룸이란 사이라는 뜻의 ‘인터(inter)’와 전쟁이란 뜻의 ‘벨룸(bellum)’의 합성어로 ‘전쟁과 전쟁 사이(between wars)’를 뜻하는 라틴어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제2차 세계대전 발발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해당 기간에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 제국 열강 내부에서는 제국주의가 비판 받고 식민지에서 많은 독립운동이 일어났으며, 러시아를 시작으로 공산주의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또한 경제대공황이 와서 자본주의 국가들의 경제활동이 마비되기도 했다.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서방국가 대 러시아의 대리전 양상으로 넘어갈 경우 세계대전으로 비화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 모두 병력 동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각국 전직 군인이나 민간인들도 의용군이라는 이름으로 전장에 뛰어드는 양상이다. 이에 맞서 러시아도 용병을 모집하고 있다. 서방 국가들은 서방과 러시아의 대리전 양상 속이 제3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될 가능성을 우려하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인터벨룸의 끝으로 새로운 전쟁의 서막이 될 것인지 전 세계의 우려가 쏠리고 있다.

| RPA 시스템 (Robotic Process Automation system)외환 시장 주요 용어모음

RPA 시스템의 RPA란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의 줄임말로,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단순 업무를 사람을 대신해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것을 말한다. GE, 도요타 등 글로벌 기업들은 RPA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금융권, 대기업, 공공기관에서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업무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번거롭고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 업무는 RPA 시스템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서비스 데스크, 헬프 데스크 및 콜센터 등에서 자동화 기능이 사용되어 업무 시간을 단축시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RPA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넘어서 금융권에서는 대출 심사, 금융거래 확인 등의 업무에도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RPA 시스템은 인적 오류를 감소시켜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들이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일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RPA를 비롯해 다양한 업무 시스템의 과감한 혁신을 통해 여러 기업들이 점차 스마트워크 기업으로 변모하는 추세이다.

| 로맨스 스캠 (romance scam)

로맨스 스캠이란 신분을 위장해 SNS 등을 통해 이성에게 접근한 뒤 친분을 쌓아 돈을 뜯어내는 사기 기법이다. 로맨스(romance)와 신용 사기를 뜻하는 스캠(scam)의 합성어다. 지난해 미국에서 로맨스 스캠 피해액이 5억4700만달러(한화 약 65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 따르면 지난 2021년에 신고된 로맨스 스캠은 2022년도와 비교해 80%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FTC는 보통 로맨스 스캠 피해는 70대 이상 노인 계층에서 가장 빈번하지만, 지난해는 18세와 29세 사이 청년층에서 피해가 확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국에서 로맨스 스캠 사건이 역대 최다를 기록한 이유로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이 꼽힌다. 재택근무가 늘어나는 등 사람들과의 교류가 적어지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증가했고, 로맨스 스캠에 취약해졌다는 설명이다. 또한 FTC는 최근에는 암호화폐 투자 조언을 빌미로 접근하는 로맨스 스캠 수법도 늘었다고 밝히며 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람의 경우 프로필 사진을 검색해볼 것을 권고했다.

| 외환시장 선도은행 (FX Leading Bank)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달러-원 현물환 시장 내 양방향 거래 활성화에 기여해 기획재정부가 이를 지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은행을 말한다. 선도은행 대상은 재무건전성과 신용도가 양호하고, 외국환거래법령상 의무를 준수하며, 달러-원 현물환 및 외환스왑시장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거래 규모를 차지하는 은행이 자격을 갖는다. 이 중에서 양방향 거래실적이 우수한 6개 은행을 1년 단위로 선정한다.
외환시장 선도은행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 중 하나로 거론됐던 외환건전성부담금 감면은 은행들의 내년 거래실적을 바탕으로 2023년 선정되는 선도은행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외환건전성부담금이 전년도 거래실적을 바탕으로 산정되는 만큼 제도 도입 발표 이전의 거래실적으로 내년 부담금을 감면하는 것이 공정하지 않다는 판단 때문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인센티브 방안으로 제시된 외환건전성부담금 감면이 실제 운용하는 입장에서는 체감할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아 거래 활성화 유인이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 트래블 룰 (travel rule)

트래블 룰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가상자산 전송 시 송수신자 정보를 모두 수집해야 하는 의무를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부과한 규제다. 국내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령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다른 거래소에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가상자산을 보내는 고객과 받는 고객의 이름과 가상자산 주소를 제공하도록 규정했다. 100만원 이하의 가상자산이 전송될 경우나 개인에게 전송할 경우에는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들은 올해 3월 25일까지 트래블 룰 준수를 위한 시스템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 국내에서는 4대 거래소를 중심으로 트래블 룰 솔루션 구축에 나섰다. 업비트는 두나무 자회사 람다256을 주축으로 자체 트래블 룰 솔루션인 베리파이바스프를 개발했다. 빗썸·코인원·코빗은 합작법인 코드를 설립해 트래블 룰 솔루션을 선보였다. 전문가들은 트래블 룰이 제도권에 안착할 경우, 가상자산사업자 내 코인이나 자금 이동 부분과 관련한 자금세탁 리스크는 현격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FX] 외환 거래 용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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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pips 를 보고 외환 거래 용어들을 정리해 본다. 서툴러서 설명이 이상할 수 있으니 댓글로 많은 피드백 바란다!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몇 달이 걸릴지는 모르겠다.

  • ABC 순서 입니다.
  • 지금 적혀있는 내용도 변경 될 수 있습니다.

Ask / Offer Price

브로커가 Quote Currency 와 교환하여 Base Currency 를 판매하려는 가격이다. 만약 어떤 통화를 사고 싶다면, 브로커는 ask 가격에 판매해 줄 것이다.

Base Currency

GBP/USD 와 같은 페어에서 앞에 있는 통화를 의미한다. 해당 페어에서 환율을 이야기할 때 항상 1이 된다. Base Currency 의 가치가 오를 것 같으면 구매하고 반대라면 팔면된다.

브로커가 Quote Currency 와 교환하여 Base Currency 를 구매하려는 가격이다. 만약 어떤 통화를 팔고 싶다면, 브로커는 bid 가격에 외환 시장 주요 용어모음 구매를 해줄 것이다.

BRIICS

Brazil, Russia, India, Indonesia, China, South Africa를 줄여서 부르는 말.

국가통화명ISO 코드
브라질헤알(real)BRL
러시아루블(ruble)RUB
인도루피(rupee)INR
인도네시아루피아(rupiah)IDR
중국위안(yuan)CNY
남아프리카 공화국랜드(rand)ZAR

Brokers / Trading Providers

엄밀히 말하면, 중간에서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해주는 기관이 아니다. 내가 구매를 하면 브로커는 판매자가 되고, 내가 판매를 하면 브로커는 구매자가 된다.

통화를 산다는 것은 사실 Base Currency 를 사고 Quote Currency 를 파는 것을 의미한다. Ask 가격에 Base Currency 를 산다.

CEE Currencies

중앙 유럽과 동유럽을 합쳐서 CEE, Central and Eastern Europe, 라고 부른다. CEE 통화 중 4개의 통화가 많이 알려져있다.

국가통화명ISO 코드
헝가리포린트(porint)HUF
체코코루나(koruna)CZK
폴란드즈워티(zloty)PLN
루마니아레우(leu)RON

CFD / 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 거래)

약정 개시 시점과 종료 시점의 차액을 거래하는 상품. 약정 만료일은 단기로 끝나거나 장기로 계속 이어갈 수 있다. 수익, 손실 여부의 방향을 올바르게 예측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

Close Out / Offsetting / Liqudating

Retail Forex 거래에서 브로커와 반대되는 거래를 하는 행위. 트레이더가 미국 달러로 영국 파운드를 구매했다면, 영국 파운드를 미국 달러로 파는 행위를 "close out" 했다고 한다.

Commodity Currencies

일부 트레이더들은 USD, EUR, JPY, GBP, CHF 만을 주요 통화로 생각한다. 그들은 AUD, NZD, CAD를 commodity currencies 라고 부른다.

Counter / Quote Currency

GBP/USD 와 같은 페어에서 뒤에 있는 통화를 의미한다. 하나의 Base Currency 를 사기 위해 Quote Currency 를 얼마나 지불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것이 바로 환율이다. 반대로 하나의 Base Currency 를 팔면 얼마나 Quote Currency 를 받을 수 있는지 의미한다.

Derivative (파생 상품)

파생 상품은 실제 자산 보유하지 않아도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금융 상품이다. 예로는 옵션, 선물, 스왑 등이 있다.

Dollar's nicknames

buck, greenbacks, bones, benjis, benjamins, cheddar, paper, loot, scrilla, cheese, bread, moolah, dead presidents, cash money

ETF (통화 ETF)

세계 기축통화인 미국 달러화를 상품으로 달러화의 선물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ETF를 통화 ETF라고 한다. 즉, 미래의 통화 가치를 대표하는 미 달러화의 환율이 상승할지 하락할지에 투자의 기준을 두고 투자하는 상품이다.

  • 포트폴리오가 다양화 된다.
  • 개별적인 거래를 일일이 해야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통화 리스크에 대해 헤지를 할 수 있다.
  • 펀드를 구성하는 금융, 투자 회사에 의해 만들어진다.
  • 주식 상품 처럼 share를 제공한다.
  • 24시간 열려있는 시장이 아니다.

Exchange Rate (환율)

서로 다른 국가간의 화폐의 상대적인 가격이다. 자기 나라 돈과 다른 나라 돈의 교환 비율.

Exotic Currency Pairs

하나의 주요 통화와 브라질(BRL), 멕시코(MXN), 칠레(CLP), 홍콩(HKD) 등과 같은 신흥 경제 국가의 화폐를 합친 통화 페어. 지정학적, 경제적인 이벤트에 매우 민감하다.

Flat / Square

열린 포지션이 하나도 없으면 "flat" 또는 "square" 되었다고 부른다. 포지션을 닫는 것을 "squaring up" 이라고 부른다.

Futures (선물 거래)

특정 자산을 미래 날짜에 지정된 가격으로 사거나 파는 계약. 통화의 경우, 하나의 화폐를 어느 날짜에 구매하거나 팔 가격을 정하는 계약이다.

FX / Forex / Foreign Exchange Market (외환 시장)

통화를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이다.

G10 Currencies

G10 이라고 부르는 국가들의 통화. 세계에서 유동성이 가장 큰 10가지 화폐이다.

국가통화명ISO 코드
미국달러USD
유럽 연합유로EUR
영국파운드GBP
일본JPY
호주달러AUD
뉴질랜드달러NZD
캐나다달러CAD
스위스프랑CHF
노르웨이크로네(krone)NOK
스웨덴크로네(krona)SEK
덴마크크로네(krone)DKK

Hedge (헤지)

투자자가 가지고 있거나 앞으로 보유하려는 자산의 가치가 변함에 따라 발생하는 위험을 없애려는 시도.

Interdealer / Interbank Market

FX 딜러들 간에 거래가 일어나는 마켓. 딜러는 클라이언트와 언제든지 통화를 매매할 준비가 되어 있는 금융 중개자이다. 환율 변화에 따른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은행, 보험회사, 연금 기구, 대기업이 포함된다.

ISO 4217 Currency Code

Internation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ISO)에서 1973년에 제정한 3자리 화폐 코드. 앞의 두 자리는 국가명이고 마지막 한 자리는 화폐명이다.

  • KRW - KR (대한민국) + W (원)
  • NZD - NZ (뉴질랜드) + D (달러)

Levarage (레버리지)

필요 마진(Required Margin)에 몇 배에 해당하는 포지션을 열 수 있게 브로커들이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 $2,000의 필요 마진을 가지고 $1,000,000의 EUR/USD 포지션을 열 수 있다.

Liquidity (유동성)

활성도를 나타내는 단어. 특정 통화 페어를 사고 파는 활성 거래자 수와 거래되는 거래량을 기반으로 한다. 자주 거래될 수록 유동성이 더 높다.

Buy 와 같은 말이다. Buy 참조

외환 거래에서는 "lot" 으로 unit(화폐 단위) 을 이야기한다.

  • 1,000 units = micro lot
  • 10,000 units = mini lot
  • 100,000 units = lot / standard lot

Major / Minor Cross-Currency Pairs

주요 통화 페어 중 미국 달러를 포함하지 않는 페어들. "crosses" 또는 "minors" 라고도 불린다. USD를 포함하지 않으면서 가장 활발히 거래되는 crosses 는 EUR, JPY, GBP 이다.

Major Currencies (주요 통화)

다음의 8가지 통화를 주요 통화라고 부른다. ABC 순으로 나열했다.

코드국가통화별칭
AUD호주달러Aussie
CAD캐나다달러Loonie
CHF스위스프랑Swissy
EUR유로존유로Fiber
GBP영국파운드Cable
JPY일본Yen
NZD뉴질랜드달러Kiwi
USD미국달러Buck

Major Currency Pair

주요 통화 페어 중 미국 달러 (USD)를 포함하는 페어. 가장 활발히 거래된다. 아래 7가지 페어를 말한다.

통화 페어국가속칭 발음
EUR/USD유로존 / 미국"euro dollar"
USD/JPY미국 / 일본"dollar yen"
GBP/USD영국 / 미국"pound dollar"
USD/CHF미국 / 스위스"dollar swissy"
USD/CAD미국 / 캐나다"dollar loonie"
AUD/USD호주 / 미국"aussie dollar"
NZD/USD뉴질랜드 / 미국"kiwi dollar"

Markup (이윤)

FX 브로커들이 Primary OTC Market에서 찾은 상품에 붙이는 이윤. 이윤을 붙여 Secondary OTC Market에서 거래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의 플랫폼에 올려 놓는다.

Nokie

노르웨이 크로네(NOK)의 별명.

Options (통화 옵션)

통화옵션 거래란 미래의 특정시점(만기일 또는 만기 이전)에 특정 통화를 미리 약정한 가격으로 사거나(call option) 팔수 있는 권리(put option)를 매매하는 거래를 말한다. 유동성이 선물, 현물 시장에 비해 낮은 것이 단점이다.

OTC / Over-the-counter

거래소 밖에서 벌어지는 시장. 장외시장을 뜻한다. 은행의 네트워크 안에서 온라인으로 24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Pence

Pip / Percentage in Point / Price Interest Point

두 통화 사이의 변화를 설명하는 단위가 pip 이다. Pip은 보통 소수점 자리의 마지막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페어에서 소수점 네번째 자리를 의미하지만 일본 엔화는 두번째 자리이다.

EUR/USD 의 환율이 1.1050에서 1.1051로 변경되었으면 1 pip이 변경된 것이다.

Pipette / Point / Fractional Pip

pip 의 10분의 1을 의미한다. pip이 소수점 4번째 자리를 의미하면, 5번째 자리가 pipette 가 된다.

Primary OTC Market

인터딜러(interdealer)간에 일어나는 거래 시장.

Required Margin (필요 마진)

트레이더가 새로운 포지션을 열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 금액.

Retail Forex / Secondary OTC Market

브로커(Trading Providers)가 Primary OTC Market 에서 가능한 최상의 가격을 찾아 "markup"을 붙여 브로커 자신의 거래 플랫폼에 가격을 외환 시장 주요 용어모음 외환 시장 주요 용어모음 올려놓고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한다. 보통 개인 투자자들이기 때문에 레버리지 개념이 있다.

Reservce Currency (기축 통화)

국제간의 결제나 금융 거래의 기본이 되는 화폐. 현재는 미국의 달러와 일본의 엔 따위가 사용되고 있다.

Rollover

브로커가 정한 마감 시간(cut-off time) 이후 열려있는 포지션에 따라서 "rollover fee" 또는 "swap fee" 라고 하는 것을 매일 지불하거나 지급받아야 한다. 빌린 통화에 대해서는 이자가 지불되고, 구매한 통화에 대해서는 이자가 지급된다. rollover율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조정되니 계속 확인을 해야한다.

Scandies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을 합쳐 스칸디나비아라고 부르는 것에 유래하여 이들 국가의 통화들을 합쳐서 부르는 말.

통화를 판다는 것은 사실 Base Currency 를 팔고 Quote Currency 를 구매한다는 말이다. Bid 가격에 Base Currency 를 판다.

Short

Sell과 같은 말이다. Sell 참조.

Speculation (투기)

시세 변동을 예상하여 차익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매매 거래.

Spread (스프레드)

Bid와 Ask의 가격 차를 Spread 라고 부른다.

각 상품은 구매가와 판매가를 가진다. 그 차액(구매가-판매가)을 스프레드라고 부른다.

Spread Bet (스프레드 베팅)

자산에 대한 소유권은 없지만 미래에 해당 자산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 예측하는 파생 상품. 통화 페어에 가격에 방향에 대해 예측을 한다. 미국에서는 도박과 같은 불법 수준으로 여겨진다.

Spot FX / FX Spot

외환 거래를 특정 환율에 따라 교환하기로 약정한 날을 D일(=거래일)이라고 하면, 그 계약에 따라 실제로 통화의 교환이 일어나는 날짜(=결제일)에 따라 상품을 구분해 놓은 것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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