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배 재테크 비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원주 씨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기자이미지

전원주 씨

'저축왕 전원주' 40배 재테크 비결

오늘 알뜰재테크의 주인공은 연예계 소문난 저축왕 전원주 씨입니다.

5000만원을 무려 20억으로 만든 재테크의 숨은 고수라고 하는데요. 전원주 씨가 그 비결을 살짝 공개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수더분한 이웃 아주머니 스타일에 기분 좋아지는 웃음소리의 이분.

나가면 화면보다 날씬해 이런 소리 듣는데.

공짜 커피며 과자는 바로 챙겨 넣고요. 다이어리는 책상 달력을 뜯어 쓰는 재활용 정신. 역시 짠순이 확실하네요. 오늘의 주인공 전원주 씨입니다.

아니, 그래도 연예인인데 너무 아끼면 주위에서 뭐라고 하지 않나요?

김을동이한테 제일 혼나. 언니, 제발 그러지 마세요. 궁상을 좀 그만 떨고 살아. 참 언니 보면 답답해 미치겠어, 이래. 그래도 그때뿐이야, 또. 못 고치는 거야.

연예계 최고의 저축왕. 5000만원을 20억으로 만든 재테크의 여왕 전원주 씨. 오늘 부자되는 비법 팍팍 전수해 주실 거죠?

안녕하세요, 짠순이 1호 전원주입니다. 오늘 저를 따라가시면 부자 되는 법이 어떤 것인지를 내가 지름길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파이팅. 기운 내십시오.

50년 연기생활 중 30년이 무명생활. 가사도우미 연기만 도맡다 보니 수입도 신통치 않았다고 하는데요.

방에 앉아서 호령도 해 보고 싶은데 매일 밥상만 드는 거야, 이건. 밥상만 들지 않아, 또 애까지 짊어져야 돼. 등에 돌멩이를 하나 매달 움직이는 것 같아.

죽도록 고생하고 편집에서 잘리고 나면 사례가 안 나오는 거야.

내성적인 성격인 데다 가사도우미 역할에서 언제 벗어날까 하는 생각에 얼굴 펼 일도 없었다는 전원주 씨.

말도 제대로 못하고 중얼거리면서 다닌다고 해서 당시 별명이 전중얼이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어느 날 변화의 계기가 찾아왔습니다.

시장에 갔다, 시장 아줌마들 길거리에서 이만한 거 바구니 이고 다니는 그 아줌마들이 장사 잘하고 나면 전대에 여기 돈 꺼내 세면서 막 큰 소리로 웃더라고.

너는 밤낮 찌푸리고 앉았냐. 연습을 많이 했지, 내가 웃음을. 저렇게 웃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

그때부터 웃는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웃을 일도 없는데 그냥 웃는 전원주 씨를 보고 가족들까지 그만하라고 할 정도였고요.

우리 애나 남편은 나는 집에 들어오기 싫다. 이게 전설의 고향 집이냐. 귀신 나오게 생겼다. 밤중에 뭘 들여다보고 웃냐.

우리 아들이 엄마, 이제 그만 좀 웃어. 귀신 나오는 집 같아, 우리 집이. 어렸을 때 그랬어.

하지만 굴하지 않고 매일 피나는 연습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자다가 번쩍 웃음의 40배 재테크 비결 40배 재테크 비결 비법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득도가 아니라 득소.

웃음이 전원주를 정말 살려서 드라마에서 개성 있는 역할, 시끄러운 역할 그런 대명사가 되고 나니까 내 설 자리가 생기는 거야. 그래서 시끄러운 여자. 그러면 으레 양념으로 많이.

웃음으로 인생역전. 그때부터 전원주 씨의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전원주 씨를 명실공히 스타의 반열에 올려놓은 대박CF죠. 기억나십니까?

바뀌는 운명이 바로 이런 거구나. 기자들에 뭐 여기저기 인터뷰. 그렇게 많이 나를 찾아서 나중에는 또 합동인터뷰까지 해 봤어, 내가 이 세상 나서.

이번에는 남편 자랑에 나섰는데요.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에 골인한 러브스토리 한번 들어볼까요.

처음 만나서는 웅변이 사나이답고 멋있고 그래야 돼 그러면 내가 너무 멋있고. 저렇게 멋있는 남자가 있는데 매일 굶으면서도 웅변을 하니까 그때는 그게 시끄럽더라고.

집안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바람에 양쪽 집안에서 도움도 받지 못하고 신혼 초부터 어려운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진짜 5만 원 짜리 사글세방부터 힘들게 시작할 때 그때 후회도 해 봤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 건가요. 지금은 두 부부가 오붓하게 등 긁어주면서 서로 의지하고 힘이 돼 준다고 하네요.

지금은 나이 먹어서 보니까 미운 감정은 없어지고 안됐다. 목소리가 클 때가 멋있었는데. 소리 지르고 이랬는데 이제는 설거지 좀 해 놓고 여태 뭐 했어요 내가 이러면 불지 않아서, 불어야지. 이럴 때 보면 좀 안됐다 이런.

요즘은 친정엄마라는 연극으로 관객들을 만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데. 전원주 씨, 친정어머니는 어떤 분이셨나요?

굉장히 호랑이예요. 무서우세요. 그러니까 얼마나 독하셨기에 딸이 그렇게 고생을 하시는데도 안 돌아보셨어요.

하지만 딸은 엄마 닮는다는 진리를 피해갈 수는 없었나 봅니다. 무서웠던 어머니의 모습을 닮아간다고 하는데요.

우리 애들이 할머니하고 똑같다고 그래요. 어머니 모습을 그대로 내가 하는 것 같고 우리 남편도 그래. 꼭 장모님을 보는 것 같다, 호랑이 장모님.

그래서인지 공연 도중에도 친정어머니 생각에 목이 맬 때도 많다고 합니다.

지금도 내가 그 고생을 많이 참은 이유 중에 하나가 어머니 생각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강하게 나를 키웠기 때문에 이런 모진 세파를 내가 잘 휘젓고 가는구나.

그래서 친정엄마 작품을 하면서 나는 울 입장도 아닌데 마지막에 가면 내가 통곡이 막 나와, 어머니 생각에.

연기는 털털하고 수더분하지만 일에서는 절대 프로. 재테크는 또순이 별명 그대로입니다. 근검절약은 기본이고요.

집에는 한 등 켜기, 수돗물은 쫄쫄쫄 쓰기. 저는 휴지도 2개 붙었잖아요. 그러면 하나 그거 떼어서. 빨래를 나는 손으로 많이 해요. 세탁기에 안 돌려, 많이.

그거 나는 보름에 한 번씩 돌리고. 이렇게 하면 빨래 헹군 물이 많이 나와요. 그걸로 또 우리는 재활용 다 쓰는 거야. 닦는 거, 수세식에 닦아서 붓는 거.

전원주 씨의 종잣돈은 국제전화 CF로 들어온 돈 5000만원이었습니다. 주위에서 권하는 부동산, 주식투자를 마다하고 모두 다 정기예금에 넣었다고 합니다.

다 은행에 들어갔어. 나는 은행에 들어갈 때, 예금할 때는 빨리 가고 찾을 때는 5, 6번 생각해 보고 한 번 찾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수입 대부분은 은행으로 직행한다고 하는데요. 그 덕에 현재는 통장이 몇 개라고요?

액수가 많은 건 아니고 30개 넘는 것 같아.

와. 아무리 피곤해도 수많은 통장을 보면 피로가 싹 가신다는 전원주 씨. 역시 재테크여왕답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는 문턱이 닳도록 은행을 드나들어야 한다. 그리고 일확천금을 노리면 반드시 망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때 전체를 한번 떼어봤어요. 그때 내가 너무 놀랐는데. 이 세상에 공짜는 없구나. 내가 쉽게 너무 40배 재테크 비결 남을 믿고 크게 돈 벌려고 했구나 이래서.

재테크 컨설턴트를 믿고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뒤에는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는 교훈도 얻었다고 하네요.

돈이 돈을 번다고 하나요?조금씩 목돈이 만들어지면 신중하게 굴리고 또 굴리고. 결국 5000만원이 20억 원까지 불어났다는 전원주 씨. 주식이나 펀드투자는 기간을 길게 잡고 수익률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사놨다가 오르면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것. 그러니까 급한 돈이라던가 그런 게 아니고 이 돈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돈으로 그냥 묻어두는 거예요.

역시 재테크 고수들의 공통점 투자의 정석만 제대로 지키라는 거군요.

오래된 장맛이 달듯이 오래오래 묵혀서 숙성시킬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번에.

연예인들이 고정수입이 있는 게 아니다 보니 돈을 조금씩 모으는 적립식 상품에 가입하기가 쉽지 않은데 전원주 씨는 좀 다릅니다.

분산으로 조금조금 조금조금해서 밑거름을 만들어서 하고 있으니까. 지금은 어느 한도에 이르러서 이제는 넣기만 하고 내가 한 3년 후에 정말 한꺼번에 필요할 때가 있을 때 찾으려고. 지금은 그냥 불려나는 거예요, 나는.

또 언제 수입이 끊어질지 모르는 직업이다 보니 재테크는 반드시 여윳돈으로 하는 게 철칙이고요.

불안한 돈. 이거 빼야 되겠다. 이러면 그때는 밑져도 해야 되는데. 느긋하게 기다리는 거야.

기다리는 자에게 또 대박이 난다. 이런 걸 꼭 얘기하고 싶어서. 불안한, 위험한 투자는 말고 안전자로 가라.

재테크 달인답게 목표수익률은 은행적금이자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하라는 구체적인 권유도 해 주시네요.

TV에 연극에 바쁜 전원주 씨지만 은퇴 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노후대비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한데요.

급한 돈이 아니고 불붙는 돈이 아닌 여윳돈으로 투자해서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이것이 노년에 가서 내가 큰 소리 칠 수가 있다. 자식들도 이거 주니까 되게 좋아하는 거야.

어머니, 어머니. 손자들도 피붙이니까. 할머니는 우리의 태양이에요.

평범한 이웃아줌마, 할머니 같은 연기자 전원주 씨. 재테크 방법도 근검절약, 분산투자, 안전제일주의처럼 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 평범한 진리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데요.

결국은 아는 만큼 실천해야 한다는 것 전원주 씨가 일깨워줍니다.

6시뉴스매거진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도 전원주처럼 알뜰하게 짠순이로 사시면서 노년을 편안하게 사시는 방법을 제가 쭉 설명해 드렸으니까 꼭 따라하세요. 여러분 모두 부자되세요. 전원주 파이팅.

◀INT▶ 이관석 팀장/신한은행 재테크팀
부자가 되는 세 가지 원칙은 첫째 지출을 줄여서 저축을 늘리고 둘째 분산투자로 위험을 줄이고 셋째 장기투자로 수익률을 높이는 겁니다.

전원주 씨의 성공비결은 언뜻 보면 특별해 보이지 않지만 부자가 되는 3대원칙이 고스란히 실천되고 있습니다.

투자상품은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신 단기로 투자할 경우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원주 씨처럼 장기로 분산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경제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지난해부터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서경씨의 한 달 카드비는 여전히 200만원이 넘는다. 사실 이 역시 많이 줄어든 것이다. 재테크 시작 전만 해도 월 카드비가 300만원이 훌쩍 넘어갔다. 매월 카드 결제일인 25일이면 서경씨의 미스터리 중 하나였다. “아니 내가 매일 샤*가방을 산 것도, 구*스카프를 산 것도 아닌데, 웬 카드값이 기본 300만원이야.” 분명, 카드사의 계산착오겠지, 그런데 막상 보면 다 서경씨가 쓴 게 맞다. 서울 가 1234 택시 7,800원, 스*벅스 커피 4,800원, 치맥 2만5000원, 회사 앞 보세가게서 귀고리 3만원, 살 땐 푼돈이라 자잘해 보였던 것들, 합치니 300만원이 된다. 아, 망했다. 살 때 싸락눈이었는데 결제일이 되니 눈덩이가 되는 마법이라.

서경씨의 지난해 11월과 12월 올해 1월 지출내역과 2월 예산

그래도 우리 서경씨 노력하고 노력했다. 가계부 앱을 쓴 뒤로는 지난해 11월 카드값 209만5,360원, 그리고 12월 185만9,200원, 그리고 올 1월 새해 작심삼일과 함께 145만2,520만원까지 줄였다. 서경씨, 심봤다. 서경씨 욕심이 생긴다. 150만원 밑으로 찍은 거 100만원 이하도 어디 가능할까. 그래, 일단 도전. 서경씨의 2월 예산 목표는 무조건 두자릿수. 100만원 이하를 찍는 것. 그래도 앵갤지수 높은 서경씨니 식비 30만원, 술 7만원, 마트·편의점 결제 20만원, 온라인 쇼핑 10만원, 통신비 등 12만5,000원, 총 목표는 97만5,000원.

서경씨가 재테크를 하면서 가입한 카페들. 그중에서도 요즘 워낙 경기가 어렵다 보니 허리띠 졸라매기 재테크가 유행이다. 일명 짠테크. 짠테크란 구두쇠를 의미하는 짠돌이와 재테크를 합성한 신조어로 아끼고 저축해 자산을 모으는 아주 원시적이고 기초적인 방법이다. 일단 좀 무식하지만 그래 한번 해보자. 어떤 신혼부부는 신혼 초 1억5,000만원을 사기 당하고 3년만에 1억7,000만원을 모았다더라 등 무시 못할 짠테크 후일담이 둥둥 떠다닌다.

서경씨는 온라인 재테크 카페에서 유명한 생활비 절약 노하우를 실천해봤다. 방법은 참 간단하다. 실천이 어려울 뿐. 이 절약 방법들의 핵심은 월별 예산에 맞춰 생활비를 모두 현금으로 출금한 후, 일자에 맞춰 배분하고 그 외에 추가 지출을 최소화하는 것. -.- 특히, 정말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치명적인 유혹을 뿌리쳐야 한다.

서경씨의 2월 총지출 40배 재테크 비결 예산이 97만5,000원이라는 전제하에, 자동이체 또는 신용카드로 빠져나가는 금액을 제외한 생활비 70만원을(노란색 하이라이트)를 현금으로 출금했다. 이를 2월 28일로 나누면, 하루 생활비는 2만5,000원. 참고, 재테크 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주부들의 경우 하루 생활비를 2만원 미만으로 잡는 경우가 대부분. 헉. 정말 독하다.-.- 주부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이랬다. 한 달의 날 수 만큼 30개 언저리의 봉투를 준비해 1~31일 날짜를 써서 한 달 치 생활비를 쪼개 넣는 방법.

서경씨는 재테크 달력 만들기에 도전했다. 시중에 벽걸이형 타입의 재테크 달력이 많이 나와 있지만 가격대는 1~2만원 선. 돈 아끼자고 재테크 달력을 만드는데 2만원을 투자하는 건, 어불성설. 서경씨는 1,000원이면 다 살 수 있는 그곳에서 5,000원 예산 안에서 재테크 달력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구해 직접 제작했다. 마음을 다잡는 의미에서 오리고 자르고.

서경씨는 약간의 응용으로 요일별로 봉투를 준비했다. 여기에 일주일간 사용하고 남은 잔액을 모아두기 위한 ‘잔돈’ 봉투를 더해 총 8개의 봉투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렇게 만든 예쁜 제테크 봉투에 매일 2만5,000원을 넣어 하루는 이 범위 안에서 하루 예산을 맞춰보는 것. 카드 사용을 줄이고 현금을 직접 가지고 다니다 보니, 현금 흐름이 눈앞에 쏙쏙 들어온다.

서경씨야 이번에 재미삼아, 새해 목표 삼아 재테크 달력을 직접 만들어보았지만 사실 하루하루 바쁜 직장인이 칼과 가위를 들 여유가 어디 있으랴, 이런 분들을 위해 서경씨의 또 다른 아이디어 하나. ‘초간단’ 탁상 재테크 달력. 이건 서경씨가 직접 개발(?)한 재테크 달력!ㅎㅎㅎ. 제작 방법은 말 그대로 굉장히 단순하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탁상 달력에 사선으로 칼집을 내고, 그 틈에 일별 생활비를 꽂아 놓으면 끝. 탁상 재테크 달력의 포인트는 예산보다 오버 된 금액을 바로바로 적을 수 있다는 것.

아니, 그런데 또 하나. 재테크도 푼테크도 짠테크도 다 좋은데 시간이 돈인 세상에선 언제 일일이 오늘 콩나물 얼마, 얼마 이런 식으로 가계부를 적고 있냐고요. 응답하라 1988도 아니고. 그런 걱정은 금물. 브로콜리 앱을 사용하면 현금 사용이 자동적으로 현금영수증으로 연결되는 동시에 소비 이력이 척척 한눈에 스마트폰 화면 속으로 들어온다.

게다가 모든 지출 내역은 24개 항목으로 자동 분류되기 때문에 다음 달에는 어떤 항목에서 지출을 줄여야 할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달 식비는 합격점, 술, 유흥은 불합격, 온라인쇼핑은 위험 등 한눈에 들어와 소비패턴도 단번에 볼 수 있다.

달력으로 재테크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재테크하는 배비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공모주 청약일정 소개해드리려고 왔어요! 지난 2월에는 큰 종목도 없고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종목이 없어서 공모주 청약을 잠깐 쉬었는데요~ 2022년 3월 공모주 청약일정은 어떤 것이 있는 지 함께 살펴보고 각 기업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람코더원리츠, 지투파워, 대명에너지, 보로노이, 유일로보틱스, 공구우먼

2022년 3월 공모주 청약일정 한 눈에 보기 쉬우시도록 캘린더로 정리해보았어요!

1. 코람코더원리츠

코람코더원리츠는 코람코자산신탁에서 운용하고 있는 리츠회사로 정식명칭은 코람코더원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입니다. 리츠회사 특성상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받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해당 운용수익과 매각수익을 배당하게 됩니다.

코람코더원리츠는 여의도 금융특화지구 랜드마크 빌딩인 ‘하나금융투자빌딩’을 기초 자산으로 담고 있는 상장 예정 리츠로 국내 민간 리츠시장에서 20년간 1위를 이어오고 있는 코람코자산신탁 최초의 영속형 오피스 리츠입니다. 단, 리츠회사 특성상 공모가보다 엄청나게 높게 시초가가 형성되기는 힘들고 리츠회사의 임대수익 대상이 어떤 것인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지투파워

2010 년 설립된 지투파워 창업자인 김영일 대표는 교수 출신으로 인공지능 (AI) 기반의 이미지 프로세싱을 전공했습니다 . 스마트그리드에 AI· 사물인터넷 (IoT)· 에지 컴퓨팅 4 차산업 핵심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 탄소배출권 (CMD) 관련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IoT 기반 스마트그리드 상태 감시 진단 기술 '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

지투파워는 54명 직원 가운데 25%인 13명 연구인력과 50여건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품 기술 고도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DX)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 광섬유 진단시스템, 친환경 가스절연개폐장치(GIS)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전반·에너지저장장치(ESS)·태양광발전 장치 등 3개 품목 조달 우수제품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배전반 품목 경우 신기술(NET), 신제품(NEP), 혁신제품 인증까지 확보해 조달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매출액 ( 잠정 ) 은 370 억원으로 전년 매출액인 290 억원 대비 27.6% 가량 증가한 기업으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열려 있는 기업입니다.

3. 대명에너지

대명에너지는 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 신재생에너지 업체입니다 . 총자산 1540 억원 (2021 년 9 월 말 연결 ) 에 계열 · 관계사는 28 개사로 꽤나 큰 기업입니다 . 2020 년 매출 1660 억원에 무려 412 억원 ( 이익률 24.8%) 의 영업이익을 낸 기업입니 다 . 이어 작년 1~9 월에는 각각 959 억원 , 368 억원 (38.4%) 을 기록 , 뛰어난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

2022년 3월 공모주 청약일정 세번째 기업인 대명에너지의 총 공모주식 수는 450 만주 입니다 . 주당 공모 희망 가격은 2 만 5000 원 ~2 만 9000 원으로 공모금액은 1125 억 ~1305 억원 규모입니다 . 다음달 23~24 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3 월 3~4 일 일반청약을 진행합니다 . 이후 3 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입니다 .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공동주관사는 삼성증권입니다 .

4. 보로노이

보로노이는 종양 , 퇴행성 뇌질환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 현재 임상에 진입한 파이프라인은 교모세포종을 타깃으로 하는 'VRN-01'입니 다 . 현재 창업자인 김현태 각자 대표와 김대권 각자 대표 2 인의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총 200만주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공모 밴드는 5만~6만5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공모 예정액은 1000억~1300억 원이며, 상장 밸류는 최대 8667억 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완료한 프리IPO 포스트 밸류(6034억원)와 비교해 1.5배 가까이 높였습니다.

5. 유일로보틱스

3월 공모주 청약일정 다섯번째 기업인 유일로보틱스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는 로봇산업 속에서 링코봇(Linkobot)을 통해 협동로봇과 다관절로봇을 연구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40배 재테크 비결 40배 재테크 비결 취출(직교)로봇 개발로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2021 년 로봇산업분야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유일로보틱스는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인 링크팩토리 4.0 을 자체 보유하여 AI 인공지능을 이용한 FA 공장 자동화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생산을 도와주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

공모주식은 215 만주 입니다 . 전량 신주모집입니다 . 유일로보틱스가 제시한 공모희망가격 범위 ( 밴드 ) 는 7600~9200 원 ( 액면가 500 원 )입니다 . 예상모집금액은 163 억 ~198 억 원으로, 상장주식 858 만 846 주에 예상 시가총액은 652 억 ~789 억원 수준입니다.

6. 공구우먼

2006 년 설립된 공구우먼은 한국을 대표하는 1 세대 인터넷 쇼핑몰 중 하나입니다 . 국내 온라인 시장에서 플러스 사이즈 여성복을 처음으로 판매하며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 공식 온라인몰 ' 공구우먼닷컴 ' 회원 수는 약 44 만 명이며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앱 ) ' 공구우먼 ' 다운로드 건수는 10 만 건에 달합니다 .

공구우먼은 총 140만주를 모집하며 희망 공모가 범위는 2만6000~3만1000원입니다. 공모가 상단 기준 최대 434억원을 모집하는 셈입니다. 다음달 7~8일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확정한 뒤 14~15일 일반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습니다.

공모주 청약방법

그렇다면 공모주 청약방법은 어떻게 할까요? 공모주 일정은 인터넷 검색창에 'IPO'로 검색해도 되고, 한국거래소 운영 사이트 카인드(kind.krx.co.kr) 등에서 청약 일정 확인 뒤 투자 종목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관심 있는 기업이 있다면 해당 기업의 상장 주관 업무를 맡은 증권사 계좌를 미리 개설해두고요. 청약 전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에서 청약 희망 기업의 투자설명서 등으로 정보를 취득합니다. 이를 토대로 청약 신청 여부와 신청 주식 수 등을 잠정 결정합니다.

그리고 청약 증거금(공모가의 50%)을 마련한 뒤 청약일(보통 이틀간 진행)에 주관사별 경쟁률을 확인하여 최종 신청 주식 수를 결정합니다. 2~7일 뒤 청약 결과가 발표나고, 배정되지 않은 주식 수는 청약 증거금으로 환불됩니다. 그리고 배정받은 주식이 있다면 해당 기업 상장 뒤 주가 추이를 보며 매도 시점을 결정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2022년 3월 공모주 청약일정과 함께 공모주 청약방법까지 간단하게 알려드렸습니다. 공모주 청약일정 중 관심 가는 기업이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저는 지투파워에 관심이 가는데 해당 기업의 재무제표를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여러분도 공모주 청약일정 놓치지 마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직장인 노후 자금의 기초! 연금펀드 종류 및 운용 꿀팁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재테크 전문 인플루언서 제인입니다. 최근 2030세대들에게 주목받는 이슈가 있습니다. 바로 국민연금 고갈에 대한 구조적 문제입니다. 2030세대들에게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그 직접적인 영향이 바로 지금의 젊은이들 즉, 2030세대에게 미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늘어나고 있는 노인 인구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주요 사회적 활동 인구인 청년층에게 부과되게 되는데요. 따라서 현재 청년층은 상당히 많은 부담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가가 보증한다는 사회보험이 오히려 원금 보장도 해주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에 다수의 청년들이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에는 개인이 준비할 수 있는 연금펀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고, 이를 어떻게 효율적이고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운용방안을 심도 있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명확한 개념 파악과 더불어 나에게 맞는 재테크 상품을 잘 골라 장기적이고 효율적인 운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런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연금펀드 가이드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연금의 종류는 총 2가지입니다.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연금저축펀드’와 소득이 있는 자만 가입할 수 있는 개인형 퇴직연금인 ‘IRP’입니다. 이 두가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측면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장, 단점을 알아 두어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펀드와 IRP의 차이는 가입대상에서 소득의 유무와 중도 인출의 가능 여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IRP의 경우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에 의거하여 중도인출 사유에 해당이 될 때만 가능하지만, 저축펀드는 개인이 중도 인출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되어 소득이 불안정하거나 목돈이 필요한 경우에 언제든 자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축펀드는 투자 상품 40배 재테크 비결 40배 재테크 비결 구성을 위험자산 100%로 구성이 가능하며 이는 펀드, ETF로 전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IRP는 반드시 예금, 국채 등과 같은 안전자산 30%의 비율을 유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IRP가 좀 더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노후자금에서 가장 중요한 원금보장을 최소한이라도 보장하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원금손실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분이라면 IRP에 투자하시는 것을 더 추천합니다. 단, 1년간 납입 한도가 두 상품을 모두 합쳐서 1,800만원이고, 각각 개별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직장인들이 이 두 가지 제도를 잘 이용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세제혜택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목적은 노후자금을 만드는 것이지만 장기적인 운용이 가능하게끔 해주는 것은 바로 연말정산에서 상당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혜택인데요.

가입자의 연간 근로소득이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000만원) 이하면 16.5%, 초과 시 13.2%의 세금을 공제 받을 조건이 되는데, 저축펀드의 경우 최대 400만원, IRP는 최대 700만원까지 한도를 부여 받아 최대 115만 5천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50세 이상이라면 이 금액에서 200만원 상향된 600만원, 900만원을 각각 2022년까지 세제 혜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단, 근로소득 1억2000만원 또는 종합소득 1억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시 공제한도 상향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리고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 시 퇴직 소득세의 30~40%를 경감 받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제혜택을 잘 활용한다면 직장인 노후자금으로써 손색이 없을 훌륭한 자산 배분 장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운용 하느냐에 따라 수익률의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금을 잘 운용하는 방법

연금에 담을 수 있는 상품 : 지수형, 특정 산업 섹터형

매수가 가능한 상품은 크게 ETF로 대표되는 지수형, 산업 섹터형, 테마형 상품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 외에 액티브 펀드, 패시브 펀드 등이 있습니다. 요즘은 원리금 보장이 되는 적금 상품에서 펀드와 ETF 상품으로 비중이 점차 옮겨가는 추세입니다. 2021년 연말을 기준으로 각 증권사 대상 2030세대의 IRP 계좌를 분석한 결과, ETF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30대 IRP 계좌 보유 금액이 2020년 말 기준 644억원에서 2021년 1477억원으로 1년 새 1000억원 가까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를 토대로 대표적인 미국 지수인 S&P500, 나스닥 100과 같은 상품들이 상당히 많이 매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정 섹터인 전기차, 테크, 2차 전지 등과 같은 산업군도 상당히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이 ETF를 연금펀드로 매수하는 이유는 바로 세금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매수했을 때 1년에 250만원 이상 수익 발생 시 22%의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반면 연금 상품으로 매수했을 때는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세제 혜택을 비롯해 국내의 양도소득세 규정이 미국보다는 산정 기준이 높아 부담이 적습니다.

결국 현재 연금 계좌로 ETF를 매수하는 것이 대세가 된 것은 그만큼 ETF를 장기적인 투자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에도 많은 2030세대가 노후자금으로써 이 방법을 활용하고 40배 재테크 비결 있습니다.

세금을 아끼며 투자하는 방법

그렇다면, 세제혜택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첫번째 세액공제 한도를 분할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연금저축펀드 400만원, IRP 300만원을 분할하여 매년 납입한도를 채운다면 총 700만원으로 16.5% 또는 13.2%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써 받을 수 있는 최대 환급 금액은 약 115만원이며 연 5500만원 소득 초과 시 92만4천원의 환급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두번째, 국내에 상장된 해외 상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동일한 내용으로 구성된 상품이라고 해도 해외에 직접 상장된 상품은 1년간 250만원 이상 수익이 날 때 22%의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 상장된 경우, 현재 대주주가 아니면 비과세에 해당됩니다. 2023년부터는 연간 5천만원 이상 수익이 나야 세금을 납부하기 때문에 사실상 소액주주들은 비과세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상품이라면 연금펀드 계좌에서 운영하면서 연말정산 혜택도 받고 양도소득세 부담도 적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셈입니다.

나에게 잘 맞는 연금 고르기

그렇다면 이러한 조건과 특징을 잘 따져봤을 때 나에게 잘 맞는 연금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만약, 내가 자금을 중도인출 해야 할 계획이 있고 펀드와 ETF를 100%로 운영하고 싶다면 연금저축펀드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고, 중도인출 없이 안정성을 좀 더 추구한다면 IRP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은 매월 월급이 빠듯하여 당장 생활해야 하는 생활비를 좀 더 충족하고자 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노후는 청년일 때 차근차근 준비해야 늦지 않는 법이므로 조금씩 꾸준히 모아두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럴 때 조금 더 현명하게 자금을 운용해서 수익도 발생시키고 노후자금으로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면 더 할 나위 없겠죠?

이를 위해서는 꾸준히 제도적 장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은 금액이라도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합니다. 오늘 알아본 연금저축펀드와 IRP 제도에 대해서 꼼꼼히 따져보면서 현재 내 생황에 잘 맞는 상품을 선택시길 바랍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이 향후 큰 도움이 될 노후자금을 준비하는데 유용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