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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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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I :(전균) 주식옵션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가치제고
발표 II:(문성제) 주식옵션시장을 이용한 Dispersion trading 전략

주식파생매매

당사자 어느 한쪽의 의사표시에 의하여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이자율·지표·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 등을 수수하는 거래를 성립시킬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약정하는 계약(옵션)

※ 위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계약 중 매매계약이 아닌 계약의 체결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적용할 때 매매계약의 체결로 봅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5조제4항).

다만, 해당 금융투자상품의 유통 가능성, 계약당사자, 발행사유 등을 고려하여 증권으로 규제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서 다음의 금융투자상품은 그렇지 않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5조제1항 단서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의3).

증권 및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투자매매업의 인가를 받은 금융투자업자가 발행하는 증권 또는 증서로서 기초자산(증권시장이나 해외 증권시장에서 매매거래되는 주권 등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기초자산을 말함)의 가격·이자율·지표·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의 변동과 연계하여 미리 정하여진 방법에 따라 그 기초자산의 매매나 금전을 수수하는 거래를 성립시킬 수 있는 권리가 표시된 증권 또는 증서

파생상품(Derivatives): 그 가치가 기초상품(underlying instrument, 파생상품의 가치의 근간이 되는 상품)의 가치로부터 파생되는 계약 또는 증권을 말합니다. 파생상품은 그 자체가 효용가치를 가진 것이 아니나 계약의 기초상품의 가치가 변동함에 따라 그 가치가 연동되어 변동합니다. 파생상품의 가치가 연동되는 기초상품을 현물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선도(forward), 선물(futures), 스왑(swap), 옵션(option) 등을 대표적인 파생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거래방식 및 장소에 따라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거래하는 장내거래와 당사자간 직접 계약·거래하는 장외거래로 구분할 수 있으며 장내거래는 거래불이행 위험이 없는 반면 장외거래는 거래불이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기초자산별로는 상품(commodity)파생상품, 통화(currency)파생상품, 금리(interest) 파생상품, 주식(equity)파생상품, 신용(credit)파생상품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선도(Forward): 선물거래와 상대되는 개념으로 미래 일정시점에 현물상품을 사거나 팔기로 합의한 거래로 선물거래와 달리 상품이 표준화되지 않고 결제이행 기관이 별도로 없는 계약을 말합니다. 인도일, 계약금액 등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당사자간의 협상에 의해 결정됩니다.

선물(Futures): 장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할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정하는 거래로, 미래의 가치를 사고 파는 것을 말합니다. 선물의 가치가 현물시장에서 운용되는 기초자산(채권, 외환, 주식 등)의 가격 변동에 의해 파생적으로 결정되는 파생상품(derivatives) 거래의 일종이며,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를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가격변동 위험의 회피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옵션(Option): 옵션은 특정한 자산을 미리 정해진 계약조건에 의해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선물(futures)의 경우에는 계약조건에 의해 반드시 사거나 팔아야 하지만, 옵션은 옵션 매입자의 경우 사거나 팔 것을 선택할 수 있고, 매도자의 경우 매입자의 선택에 따라야 할 의무를 지게 됩니다. 옵션 중에서 특정 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를 콜(Call)옵션, 팔 수 있는 권리를 풋(Put)옵션이라고 합니다.

스왑(Swap): 교환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스왑거래는 두 당사자가 각기 지니고 있는 미래의 서로 다른 자금흐름을 일정기간 동안 서로 교환하기로 계약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이 때 교환되는 현금흐름의 종류 및 방식에 따라 크게 금리스왑(interest rate swap)과 통화스왑(cross currency swap)의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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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주식, 채권 같은 금융상품은 금리ㆍ주가ㆍ환율 등 경제 상황이 바뀔 때마다 시세가 수시로 변한다. 따라서 이런 상품에 투자하면 이익을 볼 수도 있지만 손해를 볼 위험성도 있다. 투자 전문가들은 통화나 증권 같은 상품에 투자를 하면서도 손해 볼 위험을 회피할 방도가 없을까 궁리했고, 그런 끝에 파생금융상품(financial derivatives)이라는 특별한 금융상품을 만들어 거래하기로 했다.

파생금융상품시장은 어떤 시장인가

파생(금융)상품은 기존 (금융)상품을 토대로 만든다. 예를 들어, 주식(기존 금융상품)을 토대로 만든 파생상품 중에는 주식 선물(先物, futures)이라는 것이 있다. 이 상품은 투자자들이 주가의 미래 시세를 예측하는 데 돈을 걸게 하고, 미래에 시세가 오르든 내리든 시세가 움직이는 미래의 방향만 맞추면 맞추는 만큼 돈을 벌고 방향을 못 맞추면 그만큼 돈을 잃게 되는 구조로 만든 추상적인 금융상품이다.

보통 주식 투자자들이 증권시장에서 사고파는 주식은 매매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주식과 대금이 오가는 식으로 현재 시점에서 거래의 결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현물 주식(혹은 주식 현물)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주식 선물은 오늘 매매를 하더라도 결제는 나중에, 즉 미래에 주가가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봐서 하기 때문에 현물에 대비해 선물 주식이라고 부른다. 이처럼 주식도 현물과 선물이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는 선물 주식을 매매하는 선물시장과 현물 주식을 매매하는 현물시장이 함께 돌아간다.

현물 주식시장에서는 주식 현물이라는 눈에 보이는 실체를 매매하지만, 주식 선물시장에서 거래하는 선물 주식은 현물 주식처럼 눈에 보이는 상품의 실체는 없고 현물 주식을 기초로 인위적으로 매매 규칙을 만들어 거래하는 추상적인 금융상품이다. 이런 식으로, 파생금융상품은 대개 금융상품 현물을 기초로 삼고 인위적으로 매매 규칙을 만들어 거래하는 추상적 금융상품이다.

증권시장에서 주식 선물과 현물에 동시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흔히, 주식 현물을 사서 시세가 오르기를 기대하는 동시에 미래 시세가 떨어지는 쪽에 돈을 건 주식 선물까지 함께 산다. 이렇게 하면, 주식 현물은 시세가 떨어질 경우 시세 하락 분만큼 손해를 보더라도 주식 선물에서는 주가 방향을 맞추게 되기 때문에 맞춘 만큼 돈을 번다. 결과적으로 주식 현물 투자에 따르는 손실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단지 손실 위험만 피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큰 돈을 벌 수도 있다. 주식 선물시장에서는 Click 경제교육 | KDI 경제정보센터 현물 주식시장과는 달리 적은 돈을 계약금으로 걸고도 거액을 베팅할 수 있는 구조로 상품을 운용하기 때문이다. 그 대신 베팅에 실패할 경우엔 거액을 물어내야 하므로 손실 위험 역시 현물시장에 비하면 훨씬 높다. 현물 주식에 비하면 상품 구조가 복잡할 뿐 아니라 투기성도 단연 높다.

주식 파생상품 중에는 주식 선물 외에 주식 옵션(option)이라는 것도 있다. 주식 Click 경제교육 | KDI 경제정보센터 선물을 거래할 때처럼 계약금을 걸고 주가의 미래 방향을 맞추는 데 베팅해 맞추는 만큼 벌고 못 맞추면 그만큼 잃는 거래구조는 비슷한데, 선물거래 때와는 달리 주가 방향 맞추기에 실패했을 때 거래에 따르는 손실 규모를 계약금에 한정하고 거래를 끝낼 수 있다. 즉, 주식 선물 거래 때는 투자에 실패할 경우 주식 선물을 사들인 만큼 다 잃어야 하지만 주식 옵션 거래 때는 계약금을 걸고 옵션 상품을 사들였다가 투자에 실패할 경우 계약금만 포기하면 된다.

파생금융상품이란 이런 식으로 주식, 채권, 통화 등 시세가 자주 변하는 금융자산을 토대로 인위적으로 만들어 거래하는 추상적 금융상품이다. 주식 뿐 아니라 통화, 채권도 선물 또는 옵션 상품으로 만들어 거래한다. 이런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하는 시장을 파생금융상품시장, 파생금융상품을 만들 때 토대가 되는 자산을 기초금융자산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주식 선물이나 주식 옵션은 주식의 파생금융상품이고, 주식 현물은 기초금융자산에 해당한다.

파생금융상품시장도 금융상품을 거래하므로 금융시장의 일개 부문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전통적 의미의 금융시장은 금전을 빌려주고 빌리는 대차거래를 하는 시장이고, 파생금융상품시장은 대차거래를 하지 않으면서 자금을 거래하므로 전통적 의미의 금융시장 범주에서는 벗어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주식, 채권, 통화 등을 기초자산으로 삼은 다양한 파생금융상품을 만들어 거래하고 있고, 거래 규모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거래소에서는 금융파생상품뿐 아니라 금이나 돼지고기 같은 실물상품을 토대로 만든 실물파생상품(금 선물, 돈육 선물 등)도 만들어 거래하고 있다.

선물거래는 어떻게 하는 거래인가?

주식 선물이나 주식 옵션은 대표적인 주식파생상품이지만, 그렇다고 선물거래나 옵션거래를 파생금융상품만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선물 거래는 금융시장뿐 아니라 원유, 옥수수, 콩, 다이아몬드, 쌀 같은 원자재를 포함한 상품을 거래하는 시장에서도 널리 이뤄지고 있다.

선물계약은 계약 상품의 시세가 계약 후 결제시점이 되기 전에 어떻게 변하든 상관없이 거래를 이행하게 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렇다 보니, 결제 전에 상품 시세가 변하면 상품을 사기로 한 쪽과 팔기로 한 쪽 간에 희비가 엇갈리게 돼 있다.

가령 오늘 1억원에 매매하되 결제는 한 달 뒤에 하는 조건으로 선물계약을 한 상품의 시세가 한 달 뒤 2억원이 됐다고 하자. 사기로 했던 쪽은 크게 득을 본다. 2억원 하는 상품을 선물계약 덕에 1억원이면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상품을 팔기로 했던 쪽은 꼭 그만큼 손해를 봐야 한다. 따라서 선물계약은 한쪽이 득을 보면 다른 쪽은 반드시 밑지는 제로섬(zero-sum) 게임이다.

선물거래는 전통적으로 수확이 불확실한 곡물과 농산물을 대상으로 시작되어 오늘날엔 금속, 에너지 같은 상품(real product)부터 주식, 채권, 양도성예금증서(CD), 금, 외환 등 금융자산에 이르기까지 거래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한국거래소가 선물시장을 함께 운영하면서 주식 선물과 금 선물, 미 달러 선물 등 여러 가지 선물 상품을 거래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초기 선물거래는 주로 미래에 혹 입을지도 모를 손실 가능성을 피하는 데 목적을 두었지만 거래 대상과 규모가 늘어난 지금은 손실 회피를 목적으로 하는 거래, 곧 헤지거래보다는 투기 목적 거래가 크게 늘었다. 그에 따라 선물거래로 손해 보는 사례도 많아지고 손실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옵션거래는 어떻게 하는 거래인가?

옵션이란 어떤 상품을 일정 기일(혹은 기간) 안에 일정 가격으로 사거나(혹은 사지 않거나) 팔 수 있는(혹은 팔지 않아도 되는) 권리를 말한다. 옵션거래는 옵션이라는 권리를 매매하는 것이다. 옵션거래의 대상은‘옵션 계약 상품’이라고 부른다. ‘옵션 상품’이나‘옵션 계약’혹은 그냥‘옵션’이라고도 부른다. 옵션 계약을 맺고 약정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옵션을 행사한다’고 말한다.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가격은 권리행사가격(행사가격이라고 부른다.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기일 혹은 기간은 옵션 계약 이후다.

옵션거래는 옵션 행사가 가능한 시기를 언제로 정하는가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한다. 계약 후 만기일이나 그 전까지 권리 행사가 가능한 옵션거래는 미국식 옵션거래, 계약 후 만기일에만 권리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유럽식 옵션거래다. 넓게 보면 옵션거래도 선물거래의 일종이다. 계약 뒤 미래의 어느 시점에 가서야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예상 혹은 기대가 들어맞으면 큰 이익을 올릴 수 있는 점도 선물거래와 마찬가지다. 그러나 선물거래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선물거래에서는 상품 가격이 움직이는 방향을 제대로 맞추면 돈을 벌고 예상이 빗나가면 잃는다. 예상이 빗나가면 손실을 피할 길이 없다. 그러나 옵션거래에서는 거래에 따른 손실 규모를 계약금에 한정할 수 있다. 선물거래에는 없는 안전장치가 달려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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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20130138887A - 주식 또는 파생상품 분할매매 손익분석 장치 및 방법 - Google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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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06Q40/00 — Finance; Insurance; Tax strategies; Processing of corporate or income taxes
    • G06Q40/06 — Investment, e.g. financial instruments, portfolio management or fund management

    Abstract

    본 발명은 온라인 주식, 파생상품 또는 펀드 등 거래에서 분할매매에 따른 각각의 단가에서의 손익(리스트) 산출 장치 및 Click 경제교육 | KDI 경제정보센터 방법에 관한 것이다. 그 방법은 분할매매 단가와 수량을 설정하는 단계;와 분할 매매에 따른 계좌 정보를 산출하는 단계;와 각각의 단가에서의 손익(리스트)을 산출하는 단계; 및 산출된 손익을 표시하는 단계를 포함한다. 이와 같은 방법에 의하여 투자자는 매매에 앞서 복잡한 분할매매에 따른 미래에 발생할 손익을 현재시점에 미리 보면서 매매하므로 편리하고 정확한 손익계산을 통해 투자이익을 극대화활 수 있다.

    Description

    본 발명은 주식, 파생상품 또는 펀드 등의 거래에 있어서 분할매매시 분할매매에 따른 미래 발생할 모든 경우의 수의 손익을 현재시점에서 미리 산출하여 투자자가 자신의 미래 손익을 현재에서 볼수 있도록 하는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사례 1, 계좌에 현재 주문가능금액이 2,000만원 있다. 투자자가 주식 A종목에 분할매수를 단가 8,000원부터 7,000원 사이에 뿌린 경우, 매수 체결 후 각각의 주가에서의 손익은 어떻게 될까?

    사례 2, 계좌잔고로서 현재 주식 B종목이 500주 매수단가는 25,000원이다. 이 주식을 30,000원부터 35,000원 사이에 균등배분하여 매도할 경우, 전부 체결후 남는 수익은 얼마일까? 또 수수료 등을 제하고 얼마를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는가?

    주식, 파생상품 또는 펀드 등의 매매기법의 하나로서 분할매매가 있다. 분할매수는 여러 가격에 결쳐 수량을 나누어 매수주문을 넣는 것이다. 분할매도는 보유중인 잔고를 여러 가격대에 걸쳐 매도주문을 넣은 것이다.

    주식 또는 파생상품 거래의 목적은 이익을 산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있는 것은 자신의 미래 손익이다. 물론 주가가 움직여야 손익이 확정되겠지만 미래의 어느 시점에 주가가 어느 단가에 있을 경우 자신의 손익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고 관심이 많다.

    자신의 손익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는 투자자가 자신이 암산 또는 전자계산기 등을 사용하여 손익을 계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부정확하고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된다. 특히 분할매매와 같이 주문건수가 많고 단가 수량이 복잡한 경우에는 수작업 계산이 더욱 힘들어지고 그에 따라 투자자가 궁금하지만 그냥 개략적으로 암산으로 추정만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 왜 위와 같이 투자자들이 불편한 수작업계산을 하고 있을까? 그것은 투자자 자신이 관심있지만 아무도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스스로 계산해서 답을 얻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결과 투자자들은 현재의 분할매수 주문이나 분할매도 주문이 종국적으로 어떠한 손익결과를 가져올지도 명확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매수 매도에 투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자신이 현재 주문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현재에 명확하게 알 수 있다면 보다 신중하게 매매하여 투자이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종래에는 분할매매의 특성인 여러개이 주문이 갖는 단가, 수량에 따른 손익을 계산해주는 것이 없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가장 중요한 손익이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면서 주문을 넣고 있다. 이에 따라 부정확한 손익에 따라 적정이익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본 발명이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는 투자자가 분할매매를 요청하면, 미래에 발행할 모든 손익을 투자자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려주어 투자자가 자신의 미래 손익을 보면서 매매하도록 하여 과학적인 의사결정으로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분할매매에 따른 모든 경우의 수의 손익을 HTS가 정확하고 신속하게 산출하여 투자자가 볼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따라 투자자는 미래에 발생할 자신 주문에 따른 손익을 현재 시점에서 전부 보면서 매매를 할 수 있고 과학적인 의사결정으로 주식투자의 수익을 높일 수 있다.

    본 발명은 분할매매 단가와 수량을 설정하는 단계;와 분할 매매에 따른 계좌 정보를 산출하는 단계;와 각각의 단가에서의 손익(리스트)을 산출하는 단계; 및 산출된 손익을 표시하는 단계를 포함한다. 이와 같은 방법에 의하여 투자자는 매매에 앞서 복잡한 분할매매에 따른 미래에 발생할 손익을 현재시점에 미리 보면서 매매하므로 편리하고 정확한 손익계산을 통해 투자이익을 극대화한다.

    주식파생매매

    1.
    한국거래소가 주식선물시장을 새단장한 이후 주식파생시장과 관련한 매매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때 발표한 자료는 아래입니다.

    한국거래소가 주식선물에 이어서 10월 15일 주식옵션 매매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날 프로그램입니다. 전균이사가 연속 출연합니다.(^^)

    발표 I :(전균) 주식옵션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가치제고
    발표 II:(문성제) 주식옵션시장을 이용한 Dispersion trading 전략

    보도자료를 보면서 생소한 단어가 있었습니다. Dispersion입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분산이라고 번역합니다.

    S&P의 새로운 연구는 종목선별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같이 고려했을 때 현재가 액티브 매니저들에게 반드시 유리한 환경이 아님을 시사한다. S&P에 따르면 종목선택의 성과는 상관계수(correlation)와 분산(dispersion), 변동성(volatility)이라는 세 가지 요인에 달려 있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산이다. 분산이란 가장 상승폭이 큰 종목과 하락폭이 큰 종목간의 수익률 격차다. 차이가 커질수록 제대로 된 종목을 골라낸 매니저들의 성과는 좋은 법이다. 일례로 2007~2008년 증시가 붕괴될 당시, 모든 주식이 한꺼번에 하락하면서 주식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았다. 그러나 분산도 높았다. 은행주의 주가는 기타 주식의 주가보다 훨씬 큰 낙폭으로 증시 하락을 이끌었다. 은행주 투자를 꺼리거나 은행주를 매도한 투자자들은 상관관계가 높은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일 수 있었다.

    S&P에 따르면 분산은 대개 변동성과 함께 움직인다. 현재 S&P500지수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Vix지수는 역사적 저점 수준이다. 올해 주식간의 상관관계가 하락했지만 액티브 매니저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했던 이유다. 모든 주식이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개별 주식이 협소한 범위 안에서 움직이며 성과가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액티브 매니저들로서는 강력한 아웃퍼폼의 기회를 갖지 못했다.
    액티브 매니저의 귀환을 기다리며중에서

    위의 기사는 상승폭을 분산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통계적인 의미를 떠나서 Dispersion Trading은 무엇을 말할까요? 아주 단순화한 그림을 정리하면 ‘지수옵션을 살 때 주식옵션을 팔고, 반대로 지수옵션을 팔 때 주식옵션을 사는 전략’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부분이 언제 사고 언제 파냐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합니다.

    2.
    Investopia를 보면 Dispersion을 아래와 같이 정의합니다.

    A statistical term describing the size of the range of values expected for a particular variable. In finance, dispersion is used both in studying the effects of investor and analyst beliefs on securities trading, and in the study of the variability of returns from a particular trading strategy or investment portfolio. It is often interpreted as a measure of the degree of uncertainty, and thus risk, associated with a particular security or investment portfolio.

    분산은 ‘특정 변수에 대한 기대값의 범위’라고 합니다. 따라서 특정변수가 무엇인지에 따라 다양한 모양이 나올 듯 합니다. 그런데 옵션거래를 할 때 분산은 변동성(위험)을 기준으로 매매를 Click 경제교육 | KDI 경제정보센터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지 Dispersion Trading을 Volatility Dispersion Trading이라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시 Dispersion의 정의입니다. S&P가 만든 DISPERSION: MEASURING MARKET OPPORTUNITY을 보면 Asset Dispersion을 제시합니다. 옵션시장에 국한하지 Click 경제교육 | KDI 경제정보센터 않은 기준입니다.

    다양합니다. 그래도 더 알고 싶은 분은 DISPERSION TRADING READING LIST에서 소개한 자료를 읽어보시길.

    • Egar Technology – Equity Options Dispersion Trading

    3.
    Dispersion을 검색하니까 CBOE가 자주 보입니다. CBOE Options Hub입니다. 이곳을 보니까 CBOE가 한국거래소처럼 세계를 돌아다니면 투자전략 행사를 하더군요. CBOE RMC(CBOE Risk Management Conference)입니다. 아래는 2014년도 행사 프로그램입니다. 내용이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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